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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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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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8월 CPI 지표가 +8.3% YoY (컨센 +8.1%)로 발표되며 다시 인플레이션 및 빠른 금리인상 속도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게 나왔지만 증시가 크게 하락한 이유는 에너지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거 비용과 식료품 그리고 의료 비용 등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증시]
Dow :31,104.97 (-3.94%)
S&P500 : 4,932.69 (-4.32%)
Nasdaq : 11,633.57 (-5.16%)
VIX : 27.27 (+14.2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86.18 (-1.65%)

[유가]
WTI : $87.31 (-0.54%)

[미국채권]
US 2 Year : 3.745 (+17.4bp)
US 5 Year : 3.577 (+11.9bp)
US 10 Year : 3.412 (+5.0bp)

9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바이든, 예상 웃도는 CPI에 “진전 있으나 시간 더 필요”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914/115436089/1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가스 가격이 여름이 시작된 이후 평균 1.3달러 하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결의가 필요할 것”이라며 “이 때문에 우리는 의료, 처방약,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통과시켰다”고 강조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지기 시작한 7월부터 바이든의 지지율은 반등했습니다. 지지율 지표 반등을 경험했기 때문에 11월까지 열심히 물가 압력을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2) 美, 공급망 재편 强드라이브… 한국 핵심 산업이 위태롭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34267
바이든 대통령은 5일 노동절 연설에서 “전 세계 제조업이 미국으로 몰려오고 있다”며 “취임 이후 제조업 분야에서 신규 일자리 65만개가 생겨났다”고 했다. 올해만 미국에서 리쇼어링(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과 외국 기업 직접투자(FDI) 덕에 35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났는데 국가별 기여도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핵심 산업의 제조와 생산이 완벽하게 가능해진 이후가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3) '엔데믹' 소비에 상반기 카드 이용액 11.5%↑..카드사 순익도 8.7%↑
https://v.daum.net/v/20220913120215310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516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62조6000억원 대비 11.5%(53조4000억원) 증가했다.

신용카드 이용액은 426조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3.5%(50조8000억원) 증가했으며 체크카드 이용액은 90조원으로 3.0%(2조6000억원) 늘었다.

[작년 8월부터 델타바이러스 그리고 겨울에는 오미크론에 따른 거리두기를 지속했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도 엔데믹에 따른 소비 개선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GS리테일 관련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업로드되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큰 변화 진행 중]

“러시아군, 크림 반도에서 가족들 탈출시키는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30771?lfrom=kakao
북부 하르키우를 탈환한 우크라이나 군이 동부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주) 지역으로 진격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이미 점령한 크림반도까지 진격할 지 주목된다.

우크라 대반격 수개월전 美와 작전 짰다…"추가 무기 곧 지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23580?sid=104
이와 관련 커비 조정관은 "우크라이나군은 확실히 추진력이 변화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전환점에 도달했는지 여부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판단하고 결정할 사안"이라면서도 "최소한 돈바스 지역에선 우크라이나군이 동력을 확보한 것 같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변두매니저
오늘 애플페이 소식으로 오프라인 VAN 회사들의 주가가 다 좋은데, 애플페이 한다고 해서 오프라인 신용카드 소비가 더 늘어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펀더가 별로인 회사들은 잘 피해야 합니다. 특히 지난 6년간 오프라인 VAN 시장에서는 MS 구조조정이 진행되었다는 점이 중요. 그리고 MS를 계속 늘려온 1등은 #나이스정보통신 2022년 2분기 MS 26.1%까지 확대 #애플페이
현대카드, 애플페이 1년간 독점…12만매 목표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209131420262380346
-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오는 11월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관련 카드 판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카드 결제 단말기 위탁 관리업체인 대형 밴(VAN)사 6곳 및 카드단말기 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애플페이 서비스에 필요한 NFC(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 제조 및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현대카드는 NFC가 가능한 단말기 도입과 서비스 구축 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애플페이 도입으로 인한 수익이 생각보다 크지 않으면 가맹점 확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몇 주간 소문으로만 나왔던 현대카드와 애플페이가 드뎌 출시일까지 나왔습니다. 결국 카드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단말기를 설치하는군요.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폰을 사용하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애플페이가 도입되면 기존 오프라인 VAN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로 좋은 현금흐름과 실적에도 저평가 받아온 VAN사들에게도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신용카드 적격비용 산정에 따른 수수료 인하도 이제 없을 것입니다 (금리인상과 인건비 상승으로 오히려 수수료 인상될 수도...)
오프라인 VAN 1등 + 온라인 PG 3등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사업자
#나이스정보통신 (PER 6X, EV/EBITDA 1X) 리레이팅 기대됩니다.] 👍
★9월 14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계속 상승해서 오늘은 1,390원 마감했습니다. 원화 약세로 수출주들의 실적 개선세가 계속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 호조세를 보였던 현대차는 최근 3분기 실적 전망치 상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차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면서 긍정적인 부분과 우려스러운 점을 공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KD0vFNiMmCc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4일) 미국 증시는 8월 PPI (생산자물가지수)가 8.7%로 컨센 (8.8%)과 이전치 (9.8%) 대비 둔화되고 있다는 것과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135.09 (+0.10%)
S&P500 : 4,946.01 (+0.34%)
Nasdaq : 11,719.68 (+0.74%)
VIX : 26.16 (-4.0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67.56 (-0.52%)

[유가]
WTI : $88.48 (+1.34%)

[미국채권]
US 2 Year : 3.788 (+4.3bp)
US 5 Year : 3.600 (+2.3bp)
US 10 Year : 3.404 (-0.8bp)

9월 15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단독] 정부, 엘앤에프 美배터리 진출 불허…"기술유출 우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9/812139/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제조하는 중견기업이자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3위인 엘앤에프에 미국 양극재 공장 건설을 불허했다.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배터리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통과되면서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이 앞다퉈 북미 진출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라 업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정치적인 배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지만 배터리업체들의 주가에는 미국 공장 증설에 따른 미래 실적 개선을 현재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뉴스는 미래 실적 불확실성을 만들게 됩니다.]

2) MZ세대 "골프보다 테니스"…액티비티 판매량 151% 급증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9148123i
테니스용품 판매량도 급증했다. 옥션이 발표한 2030세대의 스포츠레저 소비 트렌드 조사(4월18~6월20일까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테니스용품 판매량은 210% 늘었다. 테니스 라켓 판매는 8배(693%) 급증했다.

[테니스가 골프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더 좋긴 하지만 테니스도 쉬운 운동은 아니죠. 전통테니스의류 브랜드 #휠라홀딩스 판매량도 꾸준히 체크]

3) "직원은 기쁨조가 아닙니다"... 부활하는 '사내 장기자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1112080000802?did=NS&dtype=2
최근 신입사원 교육이나 워크숍 등 사내 행사에서 이뤄지는 장기자랑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직장 내 갑질을 비판하는 여론이 맞물려 빠르게 사라지던 사내 장기자랑 문화가 다시 살아날 조짐이 완연한 것이다. 반강제적으로 직원을 동원하는 방식의 장기자랑은 엄연한 '직장 내 괴롭힘'이다.

[저와 동기들도 신입사원 때 원더걸스의 노바디 춤으로 장기자랑을 했었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