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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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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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라이브 링크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3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며 5월 50bp 인상 및 QT 본격화에 대한 우려로 고밸류 성장주가 하락세를 주도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4,496.51 (-0.42%)
S&P500 : 4,481.15 (-0.97%)
Nasdaq : 13,888.82 (-2.22%)
VIX : 22.10 (+5.0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24.69 (-2.38%)

[유가]
WTI : $97.00 (-4.86%)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4.0bp)
US 5 Year : 2.689 (-1.5bp)
US 10 Year : 2.598 (+4.4bp)

4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美 연준 통화정책 고삐 죈다…0.5%P 금리인상·빠른 양적긴축 시사
https://www.ajunews.com/view/20220407065704439
의사록은 "회의 참석자들은 (양적긴축의) 월 상한선을 미 국채 600억달러, 주택저당증권(MBS) 350억달러로 하는 게 적절하다는 데 대체로 동의했다"며 "월 상한선은 시장 상태에 따라 3개월 또는 그보다 약간 더 긴 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도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월 950억달러(약115조7000원)에 달하는 한도는 과거에 비해 빠른 속도로 볼 수 있다. 지난 2017~2019년에는 월 상한선이 최대 500억달러로, 이번 양적긴축은 당시보다 2배에 가까운 것이다.

[코로나 전에는 몇 년에 걸쳐서 돈을 풀었지만, 코로나 때는 1년만에 더 많은 금액을 풀었으니 긴축을 할 때도 속도는 더 빠를 수 밖에 없겠죠.]

2) "IEA 비축유 1억2천만배럴 추가 방출"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7000200081?section=news
보도에 따르면 IEA가 방출하는 비축유는 1억2천만배럴이고 이중 절반이 미국에서, 나머지 절반은 다른 IEA 회원국에서 나온다. 여기에 미국이 독자적으로 1억2천만배럴을 더 방출해 총 2억4천만배럴이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5월에는 OPEC+에서 증산 물량까지 시장에 풀릴 예정입니다. 유가가 $90 이하로 떨어진다면 하반기 인플레이션 우려도 조금씩 완화되겠죠.]

3) 인수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컸다…개선책 논의중"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6108000001?section=news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는 전날 "최저임금이 너무 올라가면 기업이 오히려 고용을 줄이는 결과가 와서 서로 '루즈(Lose)-루즈' 게임이 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로 영업은 못하고 손님도 줄었는데 알바비만 올라서 힘들었던 자영업 및 편의점 사장님들은 걱정은 좀 줄어들겠군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14.10조원. 컨센서스는 13조 초반이지만 최근 리포트에는 13.8~13.9조까지 상향되었기 때문에 최근 상향된 컨센에 부합하는 수준이네요.

어제 라이브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보다 하반기와 내년 실적 추정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결제산업
*리오프닝과 신사업의 콜라보*

▶️ 2021년 결제산업 결산: 카드결제 & 전자지급 서비스 성장 지속
2021년 국내 지급카드 이용규모는 전년비 +9.4%로 민간소비 회복세(+3.6%)를 상회. 카테고리별로는 전자상거래(+21.5%)와 여행(+20.5%) 등을 중심으로 증가. 결제형태별로는 비대면 결제(+16.2%)로 성장, 대면 결제의 경우에도 실물카드 대신 모바일기기 접촉하는 방식 확대. 동기간 전자지급결제대행(PG) 이용금액은 +28% 증가, 선불전자지급 서비스는 할인, 포인트 적립 등 제공에 따라 +42% 증가. 간편결제의 경우 모바일 기기 거래 확산되며 +35% 증가. 신용카드(+42.3%)와 선불충전금(+55.8%) 간편결제액 성장이 전체 시장 성장 견인

▶️ 결제산업 성장동력
2022년 결제산업 성장동력은 ①해외 가맹점 결제액 증가, ②리오프닝에 따른 결제액 회복 ③O2O 부문 성장 본격화이다. ①해외 가맹점의 경우, GPM이 30~40bp로 수수료 경쟁이 치열한 10~20bp에 비해 수익성이 뛰어나며, 해외 가맹점의 국내 결제액 증가세는 지속 전망. ②해외 가맹점 중에서도 특히 여행, 콘서트 등 리오프닝 관련 가맹점 결제액 증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가맹점 중에서도 리오프닝에 따른 업사이드 유효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 ③포화상태에 가까워 수수료 경쟁이 치열한 Online PG에 비해 가맹점들이 오프라인에 산재한 O2O 부문의 경우 선제적 투자를 진행한 기업들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커버리지 개시: NHN한국사이버결제, KG이니시스
PG시장 내 시장 지배력 공고하고, 해외 & 신사업에서의 실적 업사이드가 기대되는 NHN 한국사이버결제(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KG이니시스(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커버리지 개시. NHN한국사이버결제의 경우 1)해외 가맹점 거래대금 증가 지속, 2)리오프닝시 관련 PG 거래액과 O2O 부문 매출 증가가 투자포인트. KG이니시스는 1)고수익 가맹점 비중 확대되는 가운데 2)하반기 리오프닝으로 거래대금 성장 예상되며, 3)암호화폐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

보고서 링크 : http://asq.kr/yqaWO2ou
[결제 산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리포트입니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해외 가맹점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KG이니시스는 리오프닝에 따른 VAN 회복 (O2O시너지) 및 암호화폐 진출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NHN한국사이버결제 목표 PER은 31배를 적용했고, 이니시스는 13배를 적용했습니다.]
PG산업에서 4위인 NICE페이먼츠를 포함해서 그려보면 더 재미있는 차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2016년 이후 1~3등 PG회사의 MS가 더 오르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오프라인 VAN 1등 회사인 #나이스정보통신 이 PG사업에 들어와 공격적인 영업을 했고 그 결과 5년만에 매출액을 10배 성장시켰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이스정보통신 PER 7X (2021년 실적 기준), EV/EBITDA 1.5X, PBR 1X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7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개선으로 연준의 빠른 긴축 우려와 경기 회복 기대 등으로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4,583.57 (+0.25%)
S&P500 : 4,500.21 (+0.43%)
Nasdaq : 13,897.30 (+0.06%)
VIX : 21.55 (-2.4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02.01 (-0.59%)

[유가]
WTI : $97.11 (+0.91%)

[미국채권]
US 2 Year : 2.468 (-1.6bp)
US 5 Year : 2.716 (+2.7bp)
US 10 Year : 2.665 (+6.7bp)

4월 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난주 미국 실업수당 신청한 사람, 53년 만에 가장 적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LPNSFVV
1968년 이후 53년 만의 최저치일뿐 아니라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 건보다도 훨씬 적은 수치다.

[금리인상 우려는 시장에 반영되었고 이제 리오프닝에 따른 경기 회복 데이터들을 확인하면 됩니다. 그럼 장단기금리 축소 우려는 해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甲물주’ 시대 끝? 꼬마빌딩, 강남 부자들도 손절나선 까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21186?sid=101
“보통 연 3% 대였던 꼬마빌딩 수익률이 최근 1~2%로 떨어졌다”며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커지며 건물주가 손해 보는 경우도 많아졌다”고 했다.

[주택 대출이 안될 때 꼬마빌딩 대출은 가능했었죠. 그래서 그쪽으로 자금이 쏠렸고 밸류에이션을 무시하고 올라갔었는데 역시나…연 배당수익률 5% 넘어가는 한국 시장에 좋은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3) 청산벤처펀드 지난해 수익률 12.4%… 5년 연속 증가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4/07/6SXJODVYZ5BLPP2RVR5BK3OYLM/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벤처투자를 통해서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수익률도 낼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민간출자자들이 벤처펀드에 출자한다면 민간 중심의 벤처생태계가 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국내외 벤처시장에도 버블이 없다고 말 못하지만 정말 똑똑하고 열정이 넘치는 어린 친구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국면에 대스밸리를 잘 넘어가길 빌어봅니다.]
유통,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상승
[날씨가 참 좋습니다. 어제 오늘 외부 탐방 일정으로 자리를 계속 비워서 늦게 뉴스와 리포트를 쭉 보네요. 기업 탐방 피드백은 정리해서 일요일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드릴 계획입니다.

외국인이 올해 들어서 계속 한국 비중을 줄이고 있는데, 매크로 (금리, 환율, 전쟁 등) 이유 이외에 주요 산업별로 우려 요인들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올 초 라이브 영상이지만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고 장기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이슈들이니 주말에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22년 외국인 순매도 6조원 이유. 삼성전자,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등 핵심 산업 종목들에 대한 우려 배경
https://youtu.be/Dq2fkVTii3I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으로 고밸류에이션 종목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4,721.12 (+0.40%)
S&P500 : 4,488.28 (-0.27%)
Nasdaq : 13,711.00 (-1.34%)
VIX : 21.16 (-1.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58.37 (+1.48%)

[유가]
WTI : $97.84 (+1.88%)

[미국채권]
US 2 Year : 2.516 (+4.8bp)
US 5 Year : 2.756 (+4.0bp)
US 10 Year : 2.704 (+3.9bp)

4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백화점·마트·편의점, 일상회복 앞두고 경기회복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9138
- 업태별로는 백화점(102→111), 슈퍼마켓(82→99), 대형마트(88→97), 편의점(85→96) 등 오프라인 마켓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반면에 2021년 1분기부터 기준치(100)를 상회하던 온라인쇼핑(96)은 기대감이 한풀 꺾였다.

[주말에 나가보니 정말 지난 2년간 보지 못했던 인파를 봤습니다. 오프라인 소비와 결제는 2분기에 더 좋아지겠죠.]

2) "아이 키우는 비용 부담 가장 큰 나라는 한국과 중국"
https://m.yna.co.kr/view/AKR20220410001100071?input=1195m
- JEF는 한국, 중국처럼 극동에 위치한 국가의 양육비 부담이 큰 이유로 교육비와 보육비, 보육 활용 가능성을 요인으로 꼽았다.

[한국의 출산율은 2015년 1.24명에서 2020년 0.84명까지 하락했습니다…정말 심각한 통계죠. 어느정도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려면 출산율을 올리거나, 외국인들을 더 많이 받아야겠죠. 한국은 여자와 남자, 세대 간 갈등이 문제지만 유럽은 이민 온 외국인들과의 갈등이 사회적 문제입니다. 한국의 10년 뒤 모습일 수도…]

3) 햄버거 10%·짜장면 9%↑…3월 외식물가 39개 품목 다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9031300002?input=1195m
- 천 부연구위원은 "식료품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생산자는 재고 소진 후 새로 식자재를 구매할 때 부담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방역 제한 완화도 수요를 자극할 수 있어서 추가적인 상승 요인이 아직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봉 인상률이 가장 늦게 그리고 덜 오르죠. 회사생활할 때부터 인플레이션을 넘어서는 재테크 (주식, 부동산)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니면 나중에 열심히 살았는데 왜 돈이 안 모였을까 후회만 하게 됩니다.]
고밸류 빅테크 하락
[미국 기준금리 인상 후 3개월 이후부터 주식은 대부분 회복. 경기침체만 아니라면 보통 금리 인상은 경기가 좋을 때 진행하기 때문에 주식은 회복. 즉 이번에도 리오프닝에 따른 경기회복세가 5~6월 경제지표에 얼마나 확인되는지가 중요.]
[3월 중국 물가 예상치 상회]

> 3월 중국 소비자/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추세를 벗어나는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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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1.5% (예상 1.3%, 전월 0.9%)
- 소비자물가는 (CPI)는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 영향으로 1%대 복귀. 상승폭 큰 분야는 교통/통신 (+5.8%), 교육/문화/레저 (+2.6%) 전월대비 상승폭은 2월 대비 둔화 (2월 0.6%, 3월 0.0%)

• PPI 8.3% (예상 8.1%, 전월 8.8%)
- 생산자물가는 예상치 소폭 상회했으나 하락 추세 지속. 전월대비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모니터링 필요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1일) 미국 증시는 10년물 채권금리가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밸류에이션이 높은 빅테크가 하락세를 주도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4,308.08 (-1.19%)
S&P500 : 4,412.53 (-1.69%)
Nasdaq : 13,411.96 (-2.18%)
VIX : 24.37 (+15.1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9.62 (-0.49%)

[유가]
WTI : $95.15 (-3.17%)

[미국채권]
US 2 Year : 2.499 (-1.7bp)
US 5 Year : 2.785 (+2.9bp)
US 10 Year : 2.774 (+7.0bp)

4월 1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엔비디아, 반도체 수요 둔화로 목표주가 낮아져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118915i
- 게라는 ”최근 그래픽 처리 장치분야 소비자 주문 취소는 과잉 재고와 PC 수요 둔화, 러시아 금수 조치로 발생한 소비자 수요 둔화로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소비자 수요 둔화를 반영해 그래픽 카드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다.

[작년 중국이 코인 채굴 규제한 것과 러시아 전쟁으로 추가 채굴 수요가 사라진 점도 있겠죠.]

2) Shanghai eases lockdown in some areas despite record COVID infection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hanghais-covid-infections-rise-city-looks-get-moving-again-2022-04-11/
- 상해 지역 봉쇄 일부 완화

[제로코로나 정책을 유지하지만 봉쇄 기간이 길어지며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죠. 시진핑과 정부도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죠. 중국 코로나도 정점을 지난다면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금 줄어들 수 있겠네요.]

3) 삼성전자, 대면 회의·출장 풀었다...주요 그룹, '일상 회복' 속도
https://www.ajunews.com/view/20220411180016855?l=N
- 국내외 출장 자제 지침은 철회됐고 299명 이내의 행사도 허용된다. 회식은 보직장 주관 하에 현행 방역수칙에 해당하는 10명 이내 규모로 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업무 셔틀버스 제한적 허용, 업무용 헬기도 운항 등의 조치도 이뤄진다.

[삼성이 무언가를 진행하면 따라하는 대기업들이 많아지고, 대기업 납품업체와 협력업체도 동일한 기준을 따르게 되죠. 오프라인 소비는 매월 조금씩 개선 기대해봅니다.]

4) 토스, 국내 최초 '데카콘' 된다…'몸값 10조대' 프리IPO 2분기 마무리
https://www.news1.kr/articles/?4644819
- 기업가치 최대 15조까지 전망…국내 스타트업 최고 수준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시총 40조 고려시 더 높아질수도

[토스는 정말 훌륭한 도전과 결과물이지만 상장 전 밸류에이션은… 저금리가 끝나가는데 상장한다고 해도 저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을지… 🤷‍♂️]
빅테크 + 에너지 (유가하락) 하락세 주도
1) "재택중독 이제 그만"…애플 2년만에 美 본사 복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4731588
- 애플은 당분간 혼합형 근무제를 이어간다. 이번달은 일주일에 최소 하루만 사무실에 출근하면 된다. 5월 2일부터는 최소 2일, 5월 23일부터는 최소 3일 사무실에서 근무해야 한다. 이 때 직원들은 월·화·목요일엔 사무실로 출근하고 수·금요일엔 원격근무가 가능하다.

[재택근무로 PC와 노트북 수요가 지난 2년간 좋았죠. 올해는 PC 수요 둔화. 한국 삼성도 대면 회의와 출장 기준을 완화했죠. 사람들이 다시 회사로 컴백하면 그동안 못 본 동료들과 커피라도 한잔 더 마시고, 점심도 함께 하게 되고 저녁에 치맥도 하게 되겠죠. #오프라인결제 #VAN]

2) [속보]정부 "거리두기 인원·시간제한 해제 검토…6∼7월엔 야외 마스크 해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87&aid=0000890913
- 그는 "이번에 마스크도 함께 포함해 검토할 예정이지만 우선순위는 생업시설에 제약을 가하거나 국민의 자유권을 굉장히 침해하는 각종 규제에 있다"며 "영업시간, 사적모임, 대규모 행사 등을 막는 규제를 어디까지 완화할지가 큰 초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리오프닝 섹터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로 갈 수록 높아지겠군요. 2년만에 실적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