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8월 고용 지표 (비농업 일자리 +31.5만개 VS 예상 31.8만개, 전월 52.6만개 / 실업률 3.7%로 전월 대비 0.2%p 상승) 발표 후 상승 출발했지만 러시아가 독일의 가스공급을 무기한 중단 발표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318.44 (-1.07%)
S&P500 : 3,924.26 (-1.07%)
Nasdaq : 11,630.86 (-1.31%)
VIX : 25.47 (-0.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44.38 (+2.54%)
[유가]
WTI : $86.87 (+0.30%)
[미국채권]
US 2 Year : 3.395 (-12.3bp)
US 5 Year : 3.298 (-10.6bp)
US 10 Year : 3.195 (-6.4bp)
9월 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독일, 인플레 극복 88조원 푼다…에너지기업 초과이익 과세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4062100082?input=1195m
유럽연합(EU) 또는 독일 정부 차원에서 유럽 전력시장의 특수성에 따라 에너지기업들이 전력가격 급등으로 인해 얻는 통상적인 이익을 뚜렷이 넘어서는 초과 이익을 회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특별히 이익을 많이 내는 전력생산업체에 대해서는 이익 내지 가격상한제가 도입될 수 있다.
[과거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했던 독일이라 인플레이션에 대해 더 예민하고 적극적인 정책이 발표됩니다.]
2) "한국도 때가 됐다"…다시 힘받는 주주행동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10322?sid=101
행동주의 자산운용사들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목소리를 내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물꼬를 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는 모습이다.
[한국의 주주행동주의는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일시적인 이벤트처럼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역대급 거래절벽에…1년 일찍 주담대 '15억 대못' 뽑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0497901
정부는 15억원 대출 금지 제도 폐지 외에 다른 대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LTV 적용 기준을 전체적으로 손 보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LTV를 전체적으로 완화하면 그 과정에서 15억원 대출 규제는 자연스럽게 무력화할 가능성이 크다.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 부동산 규제 지역 범위를 줄이는 방식도 가능하다. 정부는 6월 6개 시·군·구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했고, 11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풀었다. 규제 지역에서 벗어나면 LTV 적용 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빠른 금리인상 속도로 기사에 나온 규제 완화가 발표된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집가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영향을 주겠죠. 15억 대출 금지가 사라지면 모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의 급매 매물이 먼저 소화되겠죠.]
4) "6일 출근시간 조정권고"…일부 항공편 결항·주민 대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18863
중대본 1단계서 3단계로 바로 격상·위기경보 '심각'
"최고 수준 대응"…전국 22개 국립공원 전체 통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기도 밖에 없다는…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8월 고용 지표 (비농업 일자리 +31.5만개 VS 예상 31.8만개, 전월 52.6만개 / 실업률 3.7%로 전월 대비 0.2%p 상승) 발표 후 상승 출발했지만 러시아가 독일의 가스공급을 무기한 중단 발표하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318.44 (-1.07%)
S&P500 : 3,924.26 (-1.07%)
Nasdaq : 11,630.86 (-1.31%)
VIX : 25.47 (-0.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44.38 (+2.54%)
[유가]
WTI : $86.87 (+0.30%)
[미국채권]
US 2 Year : 3.395 (-12.3bp)
US 5 Year : 3.298 (-10.6bp)
US 10 Year : 3.195 (-6.4bp)
9월 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독일, 인플레 극복 88조원 푼다…에너지기업 초과이익 과세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4062100082?input=1195m
유럽연합(EU) 또는 독일 정부 차원에서 유럽 전력시장의 특수성에 따라 에너지기업들이 전력가격 급등으로 인해 얻는 통상적인 이익을 뚜렷이 넘어서는 초과 이익을 회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특별히 이익을 많이 내는 전력생산업체에 대해서는 이익 내지 가격상한제가 도입될 수 있다.
[과거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했던 독일이라 인플레이션에 대해 더 예민하고 적극적인 정책이 발표됩니다.]
2) "한국도 때가 됐다"…다시 힘받는 주주행동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10322?sid=101
행동주의 자산운용사들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목소리를 내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물꼬를 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는 모습이다.
[한국의 주주행동주의는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일시적인 이벤트처럼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역대급 거래절벽에…1년 일찍 주담대 '15억 대못' 뽑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0497901
정부는 15억원 대출 금지 제도 폐지 외에 다른 대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LTV 적용 기준을 전체적으로 손 보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LTV를 전체적으로 완화하면 그 과정에서 15억원 대출 규제는 자연스럽게 무력화할 가능성이 크다.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 부동산 규제 지역 범위를 줄이는 방식도 가능하다. 정부는 6월 6개 시·군·구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했고, 11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풀었다. 규제 지역에서 벗어나면 LTV 적용 기준이 크게 완화된다.
[빠른 금리인상 속도로 기사에 나온 규제 완화가 발표된다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집가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영향을 주겠죠. 15억 대출 금지가 사라지면 모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의 급매 매물이 먼저 소화되겠죠.]
4) "6일 출근시간 조정권고"…일부 항공편 결항·주민 대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18863
중대본 1단계서 3단계로 바로 격상·위기경보 '심각'
"최고 수준 대응"…전국 22개 국립공원 전체 통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기도 밖에 없다는…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2022년 9월 6일 (화) 해외 시황 및 주요 뉴스 공유] - 여러분의 "좋아요"는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5일) 미국 증시는 노동절 연휴를 맞아 휴장했습니다.
9월 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전국 오후부터 차차 개…태풍 영향 경상권에 많은 비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9/787864/?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제주도, 경남, 부산 지역에 큰 피해 없길 기원합니다…]
2) 英 차기 총리에 40대 여성 리즈 트러스…세번째 女총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05000790
트러스 내정자는 감세를 통한 경기 부양을 내세우며 보수당의 가치를 강조하고 존슨 총리에게 충성심을 유지해 당원들의 마음을 샀다.
[영국도 높은 물가와 경기 부진으로 최근 CDS 프리미엄이 급등했습니다. 트러스 총리가 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3) 경기 침체 우려에 OPEC+, 10월 하루 10만 배럴 감산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21879?sid=104
OPEC+는 올해 하반기 원유 소비 위축으로 하루 90만 배럴의 초과 공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시장에서 예상되었던 감산안이고 감산량에 따른 시장 충격은 크지 않습니다. 다음 회의는 10월 5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4) 삼성폰 부품 협력사 9월 공장가동률 '최저'
https://www.etnews.com/20220905000195?mc=em_001_00001
일부 협력사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9월 휴업에 들어갔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소진에 나서며 부품 주문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의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전 분기 대비 6% 감소한 2억9200만대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2분기 출하량은 6180만대로 전 분기 대비 16.3% 줄었다.
[이번 주에 애플 아이폰 신제품 발표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올 연말부터 국내에서 애플페이가 가능해진다면 국내 아이폰 MS는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5일) 미국 증시는 노동절 연휴를 맞아 휴장했습니다.
9월 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전국 오후부터 차차 개…태풍 영향 경상권에 많은 비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9/787864/?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제주도, 경남, 부산 지역에 큰 피해 없길 기원합니다…]
2) 英 차기 총리에 40대 여성 리즈 트러스…세번째 女총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05000790
트러스 내정자는 감세를 통한 경기 부양을 내세우며 보수당의 가치를 강조하고 존슨 총리에게 충성심을 유지해 당원들의 마음을 샀다.
[영국도 높은 물가와 경기 부진으로 최근 CDS 프리미엄이 급등했습니다. 트러스 총리가 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3) 경기 침체 우려에 OPEC+, 10월 하루 10만 배럴 감산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21879?sid=104
OPEC+는 올해 하반기 원유 소비 위축으로 하루 90만 배럴의 초과 공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시장에서 예상되었던 감산안이고 감산량에 따른 시장 충격은 크지 않습니다. 다음 회의는 10월 5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4) 삼성폰 부품 협력사 9월 공장가동률 '최저'
https://www.etnews.com/20220905000195?mc=em_001_00001
일부 협력사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9월 휴업에 들어갔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소진에 나서며 부품 주문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의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전 분기 대비 6% 감소한 2억9200만대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2분기 출하량은 6180만대로 전 분기 대비 16.3% 줄었다.
[이번 주에 애플 아이폰 신제품 발표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올 연말부터 국내에서 애플페이가 가능해진다면 국내 아이폰 MS는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경기지표 (8월 ISM 서비스업 PMI 56.9 VS 컨센 55.1) 발표로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145.30 (-0.55%)
S&P500 : 3,908.19 (-0.41%)
Nasdaq : 11,544.91 (-0.74%)
VIX : 26.91 (+3.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0.14 (+0.29%)
[유가]
WTI : $86.88 (+0.01%)
[미국채권]
US 2 Year : 3.507 (+11.2bp)
US 5 Year : 3.453 (+15.5bp)
US 10 Year : 3.351 (+15.6bp)
9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美백악관 "인플레법 韓우려 심각히 받아들여…진지한 협의 준비돼"(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796030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화상 브리핑에서 지난달 31일 하와이에서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IRA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지원 제외 문제를 논의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동맹국들의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진지한 협의를 할 확실한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이제 국내 규칙 제정 절차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많은 세부 내용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 내용이 알려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현대차그룹의 IRA 우려는 완화]
2) “3代 걸쳐 상속세 3번 내면 경영권 잃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4593?sid=101
한국의 상속세 최고 세율은 50%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일본(55%) 다음으로 높다. 그러나 최대 주주 할증 과세를 더하면 우리의 상속세 최고 세율은 60%로 치솟아 일본을 제치고 1위다.
[높은 증여/상속세를 피하기 위해 대주주들이 주가를 낮게 유지해서 증여/상속이 마무리된 후 실적과 주가가 오르는 이상한? 현상도 한국 증시에서만 볼 수 있죠.]
3) [단독]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
현대카드는 동시에 카드 결제 단말기 위탁 관리업체인 대형 밴(VAN)사 6곳 및 카드단말기 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애플페이 서비스에 필요한 NFC(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 제조 및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여기에 참여하는 밴사는 KIS정보통신, KICC(한국정보통신), KSNET(케이에스넷), KG이니시스, 나이스정보통신, 파이서브 등 6곳이다.
이에 따라 12월부터는 이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등의 커피전문점, CUㆍGS25ㆍ이마트24ㆍ미니스톱ㆍ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을 포함해 60여개 브랜드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참여하는 VAN과 가맹점들이 늘었고 기사 내용도 더 디테일해지고 있습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경기지표 (8월 ISM 서비스업 PMI 56.9 VS 컨센 55.1) 발표로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145.30 (-0.55%)
S&P500 : 3,908.19 (-0.41%)
Nasdaq : 11,544.91 (-0.74%)
VIX : 26.91 (+3.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0.14 (+0.29%)
[유가]
WTI : $86.88 (+0.01%)
[미국채권]
US 2 Year : 3.507 (+11.2bp)
US 5 Year : 3.453 (+15.5bp)
US 10 Year : 3.351 (+15.6bp)
9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美백악관 "인플레법 韓우려 심각히 받아들여…진지한 협의 준비돼"(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796030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화상 브리핑에서 지난달 31일 하와이에서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IRA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지원 제외 문제를 논의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동맹국들의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진지한 협의를 할 확실한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이제 국내 규칙 제정 절차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많은 세부 내용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 내용이 알려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현대차그룹의 IRA 우려는 완화]
2) “3代 걸쳐 상속세 3번 내면 경영권 잃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4593?sid=101
한국의 상속세 최고 세율은 50%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일본(55%) 다음으로 높다. 그러나 최대 주주 할증 과세를 더하면 우리의 상속세 최고 세율은 60%로 치솟아 일본을 제치고 1위다.
[높은 증여/상속세를 피하기 위해 대주주들이 주가를 낮게 유지해서 증여/상속이 마무리된 후 실적과 주가가 오르는 이상한? 현상도 한국 증시에서만 볼 수 있죠.]
3) [단독]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
현대카드는 동시에 카드 결제 단말기 위탁 관리업체인 대형 밴(VAN)사 6곳 및 카드단말기 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애플페이 서비스에 필요한 NFC(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 제조 및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여기에 참여하는 밴사는 KIS정보통신, KICC(한국정보통신), KSNET(케이에스넷), KG이니시스, 나이스정보통신, 파이서브 등 6곳이다.
이에 따라 12월부터는 이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등의 커피전문점, CUㆍGS25ㆍ이마트24ㆍ미니스톱ㆍ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을 포함해 60여개 브랜드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참여하는 VAN과 가맹점들이 늘었고 기사 내용도 더 디테일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