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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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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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美에 현대차 조지아주 전기차공장 완공 때까지 IRA 유예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7497
미국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입할 때 한국산 차량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북미에서 최종 조립되는 전기차만 받을 수 있도록 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국내 업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가 미국 측과 협의에 나섰다.

[외교부 열일 칭찬 굿!]
★ 22년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7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리오프닝 영향과 작년 기저효과(델타변이 영향)로 인해,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 백화점과 편의점의 매출은 각각 +31.6%, +10.4% 신장하였습니다.

- 백화점은 명품(+29%)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습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5월 6.9%, 6월 7.2%, 7월 7.5%),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이 +13%로 확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패션/잡화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가전/문화 역신장(-8%), 식품 매출 정체(+0%)의 영향으로 인해, 전점 매출 성장률이 +0.2%에 그쳤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7% 성장하였으나,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4%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 온라인은 식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와 리오프닝에 따른 패션/잡화 호조에도 불구하고, 가전/문화 카테고리 등의 부진과 델타변이 역기저로 인해, YoY 매출 성장률이 6월 대비 둔화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 작년 7월 소매판매는 델타변이 영향으로 기저가 낮은 편입니다.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6월 대비 매출 성장률이 회복되었지만, 최근 소비심리 둔화와 금리 인상 영향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에는 다소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일단 알약 웹사이트에서는 패치 만들거라고 하는데 언제될지 몰라 제 처남 (프로그래머)이 알려준 방법과 인터넷에 나오는 방법들 중 하나를 했는데 저는 일단 윈도우 복구 및 알약 프로그램 지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제가 했던 방법 공유합니다.

1. 컴퓨터 재부팅 후 F11 (컴퓨터마다 달라서 F11이 반응 없을 경우 F8 또는 F12 누름)를 반복적으로 눌러서 "윈도우 안전모드" (F11, F8, F12 모두 반응 없을 경우 전원 버튼을 강제로 껐다켰다를 3번 반복하면 강제 안전모드 시작한다고 함)
2. 안전모드 -> 고급 옵션 -> 문제해결 -> 고급옵션 -> 시작설정 -> 다시시작
3. 컴퓨터가 다시 켜지고 윈도우가 시작되자마자 "제어판 -> 프로그램제거 -> 알약 제거

#이스트소프트 프로그램들 참 잘 써왔는데 이번 기회에 다 삭제. 안녕~

모두 굿럭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고용 시장 호조 (7월 구인건수 1,123만건 VS 컨센 1,045만건)로 9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핵합의 복원에 대한 기대감으로 5% 넘게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790.87 (-0.96%)
S&P500 : 3,986.16 (-1.10%)
Nasdaq : 11,883.14 (-1.12%)
VIX : 26.20 (-0.0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61.92 (-0.24%)

[유가]
WTI : $91.64 (-5.5%)

[미국채권]
US 2 Year : 3.458 (+2.7bp)
US 5 Year : 3.272 (+1.1bp)
US 10 Year : 3.112 (-0.2bp)

8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中 20차 당대회 10월16일 개막···시진핑 3연임 유력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83020342959507
관측통들은 다가오는 당 대회에서 시 주석이 총서기직에 유임됨으로써 시 주석의 집권이 최소 5년 더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년 중국 헌법 개정으로 국가주석 3연임(15년 재임) 제한 규정이 폐지되면서 시 주석 집권 연장의 법적 장애물은 없는 상태다.

[올해 당대회 날짜가 정해졌군요. 시진핑 3연임이 빨리 결정되야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도 완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美보조금 못 받는 韓전기차'…정부, 협의 나섰지만 법 개정 어려울 듯
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83015051068674
문제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IRA 통과를 최대 성과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법 개정 움직임을 취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또 이미 법이 발효된 상황에서 이를 반영하기가 쉽지 않다는 우려도 나온다.

[국내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 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오닉, EV6 등은 한국에서 전량 생산된 뒤 수출되기 때문에 국내 기업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3) "한판 붙자"…갤Z4 vs 아이폰14 가을대전 개막
https://www.ebn.co.kr/news/view/1544458/?sc=Naver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9370만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총 6220만대의 제품을 출하하며 선두를 차지했다. 애플은 4890만대로 2위를 기록했다.

4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이 압도적이다.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올 1분기 전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62%로 선두를 차지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6%의 점유율로 2위에 그쳤다.

[일단 갤럭시 Z4/플립4 사전판매는 좋았는데 다음 주 목요일 공개되는 아이폰14 인기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추이가 결정됩니다.]
[코로나 확진자 추이 8월 중순 정점 이후 하락 중 + 다음 달부터 코로나 입국검사도 폐지 + 가을 축제도 열리고 = 국내 소비도 다시 반등 기대.
PS. 항공 산업데이터 및 미국 기술주/금융 수급 관련 게시글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한화, 3년 만에 여의도 불꽃축제 연다…10월 8일 개최
https://www.etoday.co.kr/news/view/2168618
포항불빛축제(9월 23~2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10월 8일), 부산불꽃축제(11월 5일)는 국내 3대 불꽃축제로 꼽힌다. 이번에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가 결정되며 3대 축제가 3년 만에 모두 열리게 됐다. 세 축제 모두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개최되지 못했다.

내달 3일부터 입국전 코로나19 검사 안한다…입국후 검사는 유지(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20831027752530?input=1195m
엑셀 업데이트 (전종목 실적 확인) 및 주요 유니버스 종목 코멘트 링크를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 8시에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8월 31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유가를 포함해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전체 자산 중 원자재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골드만삭스는 원자재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은 원자재 중 특히 유가 (수요, 공급, 그리고 투자 현황 업데이트)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보며 투자 아이디어를 생각해볼 계획입니다. 2021년 1월 유가에 대한 투자 사이클을 공부하며 정유주 (S-Oil)를 발굴했었죠. 오늘은 오랜만에 시클리컬 산업에 대해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QwoF0wy5Kg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1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상 부담이 지속되며 하락마감했습니다. 잭슨홀 미팅 이후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2년물 채권금리는 장중 3.5%까지 상승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510.43 (-0.88%)
S&P500 : 3,955.00 (-0.78%)
Nasdaq : 11,816.20 (-0.56%)
VIX : 25.87 (-1.3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17.25 (-1.25%)

[유가]
WTI : $89.55 (-2.3%)

[미국채권]
US 2 Year : 3.495 (+3.7bp)
US 5 Year : 3.352 (+8.0bp)
US 10 Year : 3.196 (+8.4bp)

9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일본 ‘가이드 없는 패키지여행’ 허용 방침… ‘에어텔’도 되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3116400001867?did=NA
기시다 총리는 회견에서 현재 2만명인 하루 입국자 수 상한을 5만명으로 늘리기로 했다면서 이 같은 입국 규제 완화 계획을 밝혔다.

[최근 유가 하락으로 올해 내내 오르기만 하던 유류할증료도 하락했습니다.]

2) 尹정부 첫 정기국회 시작... '종부세 완화법' 처리부터 관건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831000232
20대 대선에서 정권교체로 여야 공수가 바뀜에 따라 각종 입법과 예산안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보건복지부 장관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이르기까지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을 전망이다.

[갈길이 멀군요…]

3) "영끌해서 생애 첫 집 마련? 안 할래요"…달라진 무주택자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3123091144191&cast=1&STAND=MT_P
31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생애 첫 부동산(집합건물·토지·건물) 매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7월 전국 부동산 생애 첫 매수자는 26만7066명으로 전년동기(42만8789명) 대비 37.7% 감소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10년 이후 1~7월 매수량 기준 역대 최저치다.

[주택경기가 안 좋을 때 부동산 방문하면 공부하기 정말 좋습니다. 지금은 좋은 단지, 좋은 동, 좋은 층이 어떤 것인지 살고 싶은 동네에서 공부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