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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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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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투자레터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마무리 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경제적 고통이 있더라도 물가를 연준의 장기 목표치인 2%까지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는 발언으로 3% 넘게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83.40 (-3.03%)
S&P500 : 4,057.66 (-3.37%)
Nasdaq : 12,141.71 (-3.94%)
VIX : 25.56 (+17.3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03.68 (-1.93%)

[유가]
WTI : $93.06 (+0.6%)

[미국채권]
US 2 Year : 3.382 (+0.8bp)
US 5 Year : 3.191 (+3.2bp)
US 10 Year : 3.030 (-0.1bp)

8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애플, 美서 반독점 소송 위기…"앱스토어가 핵심"
https://zdnet.co.kr/view/?no=20220827075514#_enliple
애플에 대한 법무부의 조사는 인앱결제를 비롯한 앱스토어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조사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FTC는 또 다른 거대 IT 기업인 아마존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아마존이 상거래 부문과 클라우드 사업에서 시장 독점적 행위를 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미국 법무부는 현재 구글과 광고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구글을 제소한 상태다. 법무부는 또 구글 광고사업 독점에 대한 소송도 준비하고 있다.

[금리인상과 더불어 빅테크 기업들의 멀티플 확장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2) 2년 만에 만난 한·중 경제장관…첫 공급망 협력 강화 합의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8154535145?l=N
화상으로 얼굴을 맞댄 추 부총리와 허 주임은 경제협력 방향을 담은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하고, 합의 의사록을 작성했다.

이 가운데는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MOU가 포함됐다. 한·중이 공급망 관련 협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은 공급망 문제를 논의할 국장급 조정 협의체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공급망에 불안이 생겼을 때 논의할 채널이 생긴 것이다. 양측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있는 외교 부탁드립니다.]

3) 올 들어 10.8조…동학개미, 주식 대신 채권 산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67458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캐피탈(AA-), 엠캐피탈(A-), 오케이캐피탈(A-) 등 800억 원 규모의 월지급식 채권 매각을 시작했다. 9월부터는 금리 하락과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 AA등급 은행지주사 신종자본증권 등 우량 등급 장기채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 채권 판매에 나섰다. 인당 5000만 원 한도로 총 50억 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환율,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우량주 주식을 매각해서 이동한 곳이 회사채와 기타금융채 시장이군요…목표 수익률을 맞추려면 등급이 낮은 회사 채권으로 갈 수 밖에 없고 세전 수익 5% 상품에 세금, 증권사 판매 수수료 그리고 물가 상승을 잘 따져보셨는지 궁금하네요…연 5% 배당수익률이 넘는 대기업과 대형시중은행도 많은데 굳이 더 낮은 등급의 회사채로…]

4) '불법 공매도'칼 빼든 금감원, 외국계 증권사 검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8119?sid=101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전체 공매도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8.59%다. 이중 모건스탠리(약 23%)와 메릴린치(약 22%)는 외국계 증권사 물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예전부터 거래 창구에 모건과 메릴이 보이면 공매도 아니면 숏커버라는 말이 있었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 이후 빠른 금리인상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98.99 (-0.57%)
S&P500 : 4,030.61 (-0.67%)
Nasdaq : 12,017.67 (-1.02%)
VIX : 26.21 (+2.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70.51 (-0.92%)

[유가]
WTI : $97.01 (+4.2%)

[미국채권]
US 2 Year : 3.431 (+4.9bp)
US 5 Year : 3.261 (+7.0bp)
US 10 Year : 3.114 (+8.4bp)

8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돈 말고 다른 걸 풀어라"…200조원 뿌려도 中경제 비관론,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88723?sid=101
철광석 정보컨설팅업체인 내비게이트 코모디티의 아틸라 위드넬 매니징디렉터는 CNBC에 "추가 인프라 부양은 반가운 소식이나 현재 중국 경제의 걸림돌은 코로나19 봉쇄와 규제"라며 "봉쇄와 규제로 경제활동이 제한된 상태에서 유동성 제공은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추가 봉쇄 우려 등에 기업·소비자 심리가 심각할 수준으로 위축돼 정부가 뿌린 유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이들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아울러 부동산 등 인프라 부문 특별 프로젝트에 유동성이 직접적으로 투입되기까지 서류 제출 및 승인 등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부양책이 실제 수요에 영향을 주기까지 6~9개월의 시차가 발생해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얻기는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10월 중국 당대회 전까지는 본격적인 코로나 규제 완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2) 홀로서기 나서는 고려아연… ‘백기사·자사주·외국인’ 카드 꺼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29/115192694/1
재계에 따르면 최 부회장을 중심으로 최 씨 일가가 현 시점에 고려아연 계열분리를 시도하는 이유는 그동안 지속적인 계열분리 요청에도 장 회장 등 ㈜영풍 측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시간만 흘렀기 때문이다. 또한 동일 업종인 석포제련소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영풍과 장 씨 일가가 과거와 달리 고려아연 경영에도 간섭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속되는 경영간섭이 계열분리 추진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IR에 매우 보수적이었던 회사가 유튜브도 나오고 했던 이유들이 이거였군요. 시장에서 좋아하는 이슈 (지분싸움)로 주가 변동성은 높아집니다.]

[기타 뉴스]
아르테미스, 내달 2일이나 5일에 발사 재개할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ZL0LXAO?OutLink=nstand

'전·월세 4년 시대' 자리잡나…갱신계약 비율 50% 넘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3006535494666?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3

OPEC+ 감산 우려 지속되며 한 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05758

“출산율 0.5까지 떨어질 것…앞으로 5년, 마지막 골든타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6552.html
외교부, 美에 현대차 조지아주 전기차공장 완공 때까지 IRA 유예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7497
미국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입할 때 한국산 차량은 7500달러(약 1000만원의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북미에서 최종 조립되는 전기차만 받을 수 있도록 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국내 업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가 미국 측과 협의에 나섰다.

[외교부 열일 칭찬 굿!]
★ 22년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7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리오프닝 영향과 작년 기저효과(델타변이 영향)로 인해,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 백화점과 편의점의 매출은 각각 +31.6%, +10.4% 신장하였습니다.

- 백화점은 명품(+29%)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습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5월 6.9%, 6월 7.2%, 7월 7.5%),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이 +13%로 확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패션/잡화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가전/문화 역신장(-8%), 식품 매출 정체(+0%)의 영향으로 인해, 전점 매출 성장률이 +0.2%에 그쳤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7% 성장하였으나,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4%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 온라인은 식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와 리오프닝에 따른 패션/잡화 호조에도 불구하고, 가전/문화 카테고리 등의 부진과 델타변이 역기저로 인해, YoY 매출 성장률이 6월 대비 둔화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 작년 7월 소매판매는 델타변이 영향으로 기저가 낮은 편입니다.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6월 대비 매출 성장률이 회복되었지만, 최근 소비심리 둔화와 금리 인상 영향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에는 다소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일단 알약 웹사이트에서는 패치 만들거라고 하는데 언제될지 몰라 제 처남 (프로그래머)이 알려준 방법과 인터넷에 나오는 방법들 중 하나를 했는데 저는 일단 윈도우 복구 및 알약 프로그램 지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제가 했던 방법 공유합니다.

1. 컴퓨터 재부팅 후 F11 (컴퓨터마다 달라서 F11이 반응 없을 경우 F8 또는 F12 누름)를 반복적으로 눌러서 "윈도우 안전모드" (F11, F8, F12 모두 반응 없을 경우 전원 버튼을 강제로 껐다켰다를 3번 반복하면 강제 안전모드 시작한다고 함)
2. 안전모드 -> 고급 옵션 -> 문제해결 -> 고급옵션 -> 시작설정 -> 다시시작
3. 컴퓨터가 다시 켜지고 윈도우가 시작되자마자 "제어판 -> 프로그램제거 -> 알약 제거

#이스트소프트 프로그램들 참 잘 써왔는데 이번 기회에 다 삭제. 안녕~

모두 굿럭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고용 시장 호조 (7월 구인건수 1,123만건 VS 컨센 1,045만건)로 9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핵합의 복원에 대한 기대감으로 5% 넘게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790.87 (-0.96%)
S&P500 : 3,986.16 (-1.10%)
Nasdaq : 11,883.14 (-1.12%)
VIX : 26.20 (-0.0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61.92 (-0.24%)

[유가]
WTI : $91.64 (-5.5%)

[미국채권]
US 2 Year : 3.458 (+2.7bp)
US 5 Year : 3.272 (+1.1bp)
US 10 Year : 3.112 (-0.2bp)

8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中 20차 당대회 10월16일 개막···시진핑 3연임 유력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83020342959507
관측통들은 다가오는 당 대회에서 시 주석이 총서기직에 유임됨으로써 시 주석의 집권이 최소 5년 더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년 중국 헌법 개정으로 국가주석 3연임(15년 재임) 제한 규정이 폐지되면서 시 주석 집권 연장의 법적 장애물은 없는 상태다.

[올해 당대회 날짜가 정해졌군요. 시진핑 3연임이 빨리 결정되야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도 완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美보조금 못 받는 韓전기차'…정부, 협의 나섰지만 법 개정 어려울 듯
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83015051068674
문제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IRA 통과를 최대 성과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법 개정 움직임을 취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또 이미 법이 발효된 상황에서 이를 반영하기가 쉽지 않다는 우려도 나온다.

[국내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 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오닉, EV6 등은 한국에서 전량 생산된 뒤 수출되기 때문에 국내 기업은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3) "한판 붙자"…갤Z4 vs 아이폰14 가을대전 개막
https://www.ebn.co.kr/news/view/1544458/?sc=Naver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9370만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총 6220만대의 제품을 출하하며 선두를 차지했다. 애플은 4890만대로 2위를 기록했다.

4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이 압도적이다.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올 1분기 전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62%로 선두를 차지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6%의 점유율로 2위에 그쳤다.

[일단 갤럭시 Z4/플립4 사전판매는 좋았는데 다음 주 목요일 공개되는 아이폰14 인기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추이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