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지속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다시 $90을 넘어서며 9월 FOMC에서 기준 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60%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69.23 (+0.18%)
S&P500 : 4,140.77 (+0.29%)
Nasdaq : 12,431.53 (+0.41%)
VIX : 22.82 (-5.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67.46 (+0.41%)
[유가]
WTI : $94.89 (+1.23%)
[미국채권]
US 2 Year : 3.402 (+10.1bp)
US 5 Year : 3.236 (+5.8bp)
US 10 Year : 3.109 (+5.2bp)
8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오늘 금통위…물가·환율 등에 기준금리 0.25%p 올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6218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 다시 한국(2.50%)이 미국(2.25∼2.50%)보다 앞서지만, 다음 달 미국 연준이 최소 빅 스텝(한꺼번에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밟을 가능성이 큰 만큼 우위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다음 달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어제 기준으로 60%를 넘어섰지만, 한국의 다음 금통위 일정은 10월에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 일단 25bp 인상하고 다음 달 미국의 금리인상 폭을 확인하고 10월에 다시 결정할 가능성이 높겠죠.]
2) 日 가는길 쉬워진다…3차 접종자, PCR검사 내달 7일부터 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946?sid=103
지금까지 일본 정부는 일본인을 포함한 모든 입국자에게 72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해왔다. 앞으로는 백신 3차 접종을 조건으로 이를 면제하기로 한 것이다.
또 하루 입국자 수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하루 입국자 상한은 현행 2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제 개별 여행도 허용하게 되면 일본 여행 규제는 모두 풀리게 됩니다. 현재는 패키지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3) '제2 중동붐' 오나..원희룡, 사우디 '650조 신도시' 투자 총책 만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82413591394941&ca=#_enliple
이와 관련 오는 10월 말에서 11월께 예정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 기간 중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관련 내용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해외 수주가 늘어난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과거 해외 수주 특히 중동쪽 수주는 유가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 가격재협상, 손실 등 예상보다 낮은 수익성을 보여왔었습니다.]
4) "아이템만 좋으면 뜰 거라 착각"…스타 창업자 10인의 실패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2453181
(1) 경쟁사 진입 예상 못해 (2) 인기와 수익은 달랐다 (3) 이용자들 마음 몰랐다
[실패 이유를 분석하고 받아드리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했기 때문에 지금의 성공이 있었겠죠.]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지속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다시 $90을 넘어서며 9월 FOMC에서 기준 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60%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69.23 (+0.18%)
S&P500 : 4,140.77 (+0.29%)
Nasdaq : 12,431.53 (+0.41%)
VIX : 22.82 (-5.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67.46 (+0.41%)
[유가]
WTI : $94.89 (+1.23%)
[미국채권]
US 2 Year : 3.402 (+10.1bp)
US 5 Year : 3.236 (+5.8bp)
US 10 Year : 3.109 (+5.2bp)
8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오늘 금통위…물가·환율 등에 기준금리 0.25%p 올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6218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 다시 한국(2.50%)이 미국(2.25∼2.50%)보다 앞서지만, 다음 달 미국 연준이 최소 빅 스텝(한꺼번에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밟을 가능성이 큰 만큼 우위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다음 달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어제 기준으로 60%를 넘어섰지만, 한국의 다음 금통위 일정은 10월에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 일단 25bp 인상하고 다음 달 미국의 금리인상 폭을 확인하고 10월에 다시 결정할 가능성이 높겠죠.]
2) 日 가는길 쉬워진다…3차 접종자, PCR검사 내달 7일부터 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946?sid=103
지금까지 일본 정부는 일본인을 포함한 모든 입국자에게 72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해왔다. 앞으로는 백신 3차 접종을 조건으로 이를 면제하기로 한 것이다.
또 하루 입국자 수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하루 입국자 상한은 현행 2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제 개별 여행도 허용하게 되면 일본 여행 규제는 모두 풀리게 됩니다. 현재는 패키지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3) '제2 중동붐' 오나..원희룡, 사우디 '650조 신도시' 투자 총책 만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82413591394941&ca=#_enliple
이와 관련 오는 10월 말에서 11월께 예정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 기간 중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관련 내용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해외 수주가 늘어난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과거 해외 수주 특히 중동쪽 수주는 유가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 가격재협상, 손실 등 예상보다 낮은 수익성을 보여왔었습니다.]
4) "아이템만 좋으면 뜰 거라 착각"…스타 창업자 10인의 실패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2453181
(1) 경쟁사 진입 예상 못해 (2) 인기와 수익은 달랐다 (3) 이용자들 마음 몰랐다
[실패 이유를 분석하고 받아드리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했기 때문에 지금의 성공이 있었겠죠.]
Naver
오늘 금통위…물가·환율 등에 기준금리 0.25%p 올릴 듯
경기 침체 우려에 두 달 연속 '빅 스텝' 가능성은 작아 한은, 물가 전망치 5%대로 올리고 성장률 2% 초중반으로 낮출 가능성 신호경 민선희 김유아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25일 오전 9시 통화
BGF리테일·현대차·나이스정보통신,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 체결
https://naver.me/5ObBZrEq
- #나이스정보통신 은 배달플랫폼과 MOBINN 서버를 중개하고 이를 고도화하는 역할을 맡고 MOBINN은 로봇을 통해 배달 서비스 상용화 가능성과 확장성을 검증한다.
[오프라인 결제 기술이 기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무인 그리고 로봇 산업까지 확장됩니다.]
https://naver.me/5ObBZrEq
- #나이스정보통신 은 배달플랫폼과 MOBINN 서버를 중개하고 이를 고도화하는 역할을 맡고 MOBINN은 로봇을 통해 배달 서비스 상용화 가능성과 확장성을 검증한다.
[오프라인 결제 기술이 기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무인 그리고 로봇 산업까지 확장됩니다.]
Naver
BGF리테일·현대차·나이스정보통신,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 체결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위해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로봇 배송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양재석 BGF리테일 경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0.6%로 발표되며 (예상치 -0.8% 상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축소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중국 ADR 상장기업의 홍콩 현장 감사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91.78 (+0.98%)
S&P500 : 4,199.12 (+1.41%)
Nasdaq : 12,639.26 (+1.67%)
VIX : 21.78 (-4.5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74.54 (+0.19%)
[유가]
WTI : $92.52 (-2.50%)
[미국채권]
US 2 Year : 3.374 (-1.2bp)
US 5 Year : 3.159 (-4.8bp)
US 10 Year : 3.031 (-7.5bp)
8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중국, 경제 안정에 '사활'....추가 부양책 예고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5141250969?l=N
국무원이 이번에 추가로 발표한 19개 정책은 주로 정책·금융 지원 확대 및 인프라 투자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정책성 특수목적 대출 한도를 3000억 위안을 증액하고 10월 말 전까지 특수목적채권을 5000억 위안 이상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또 국영 발전 기업 등에 2000억 위안 상당의 채권 발행을 허용하고, 농산물 물자 보조금 100억 위안을 추가 지급하고, 지방정부별 부동산의 실수요 촉진을 위한 대출 정책 운용도 허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유동성을 축소하는 미국 VS 유동성을 확장하는 중국]
2) 20년 좌절 역사 마침표…은마아파트 재건축 도계위 소위 통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5000192
5년 넘게 통과를 못한 채 재상정만 반복됐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더불어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주민이 뭉치면서 법적 분쟁도 최근 마무리를 지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는 지난 24일 진행된 정비계획안 심의에서 ‘조건부 통과’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과거 재건축 심의에서 문제가 됐던 보상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조건으로 소위에서 다시 심의를 하지 않고 본위원회에 정비계획안을 상정하게 됐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제자리 재건축”의 아이콘인 은마아파트까지 8월 공급대책 발표 이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3) '원전 정상화'의 힘…이집트 엘다바 프로젝트 '3조 잭팟'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XQ567GZ?OutLink=nstand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3년 만의 대규모 원전 분야 수출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 목표를 선언한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해외 원전 사업 수주이기도 하다. 이번 수주는 문재인 정부 5년간 일감이 끊겨 고사 위기에 몰렸던 원전 업계에도 단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조선 산업도 수주 증가로 일감이 늘어나고, 원전도 이렇게 턴어라운드 한다면 경남 지역 경기도 함께 좋아집니다. 대출 수요도 증가하고 충당금 이슈도 축소됩니다. #BNK금융지주]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0.6%로 발표되며 (예상치 -0.8% 상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축소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중국 ADR 상장기업의 홍콩 현장 감사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91.78 (+0.98%)
S&P500 : 4,199.12 (+1.41%)
Nasdaq : 12,639.26 (+1.67%)
VIX : 21.78 (-4.5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74.54 (+0.19%)
[유가]
WTI : $92.52 (-2.50%)
[미국채권]
US 2 Year : 3.374 (-1.2bp)
US 5 Year : 3.159 (-4.8bp)
US 10 Year : 3.031 (-7.5bp)
8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중국, 경제 안정에 '사활'....추가 부양책 예고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5141250969?l=N
국무원이 이번에 추가로 발표한 19개 정책은 주로 정책·금융 지원 확대 및 인프라 투자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정책성 특수목적 대출 한도를 3000억 위안을 증액하고 10월 말 전까지 특수목적채권을 5000억 위안 이상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또 국영 발전 기업 등에 2000억 위안 상당의 채권 발행을 허용하고, 농산물 물자 보조금 100억 위안을 추가 지급하고, 지방정부별 부동산의 실수요 촉진을 위한 대출 정책 운용도 허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유동성을 축소하는 미국 VS 유동성을 확장하는 중국]
2) 20년 좌절 역사 마침표…은마아파트 재건축 도계위 소위 통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5000192
5년 넘게 통과를 못한 채 재상정만 반복됐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더불어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주민이 뭉치면서 법적 분쟁도 최근 마무리를 지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는 지난 24일 진행된 정비계획안 심의에서 ‘조건부 통과’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과거 재건축 심의에서 문제가 됐던 보상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조건으로 소위에서 다시 심의를 하지 않고 본위원회에 정비계획안을 상정하게 됐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제자리 재건축”의 아이콘인 은마아파트까지 8월 공급대책 발표 이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3) '원전 정상화'의 힘…이집트 엘다바 프로젝트 '3조 잭팟'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XQ567GZ?OutLink=nstand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3년 만의 대규모 원전 분야 수출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 목표를 선언한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해외 원전 사업 수주이기도 하다. 이번 수주는 문재인 정부 5년간 일감이 끊겨 고사 위기에 몰렸던 원전 업계에도 단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조선 산업도 수주 증가로 일감이 늘어나고, 원전도 이렇게 턴어라운드 한다면 경남 지역 경기도 함께 좋아집니다. 대출 수요도 증가하고 충당금 이슈도 축소됩니다. #BNK금융지주]
아주경제
중국, 경제 안정에 '사활'....추가 부양책 예고 | 아주경제
[사진=신화통신]중국 정부가 경기 회복에 열을 올리고 있다. 분야를 망라한 전방위적인 종합 대책을 발표한 지 약 석 달 만에 또다시 1조 위안(약 195조원) 상당의 추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경제적 고통이 있더라도 물가를 연준의 장기 목표치인 2%까지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는 발언으로 3% 넘게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83.40 (-3.03%)
S&P500 : 4,057.66 (-3.37%)
Nasdaq : 12,141.71 (-3.94%)
VIX : 25.56 (+17.3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03.68 (-1.93%)
[유가]
WTI : $93.06 (+0.6%)
[미국채권]
US 2 Year : 3.382 (+0.8bp)
US 5 Year : 3.191 (+3.2bp)
US 10 Year : 3.030 (-0.1bp)
8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애플, 美서 반독점 소송 위기…"앱스토어가 핵심"
https://zdnet.co.kr/view/?no=20220827075514#_enliple
애플에 대한 법무부의 조사는 인앱결제를 비롯한 앱스토어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조사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FTC는 또 다른 거대 IT 기업인 아마존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아마존이 상거래 부문과 클라우드 사업에서 시장 독점적 행위를 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미국 법무부는 현재 구글과 광고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구글을 제소한 상태다. 법무부는 또 구글 광고사업 독점에 대한 소송도 준비하고 있다.
[금리인상과 더불어 빅테크 기업들의 멀티플 확장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2) 2년 만에 만난 한·중 경제장관…첫 공급망 협력 강화 합의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8154535145?l=N
화상으로 얼굴을 맞댄 추 부총리와 허 주임은 경제협력 방향을 담은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하고, 합의 의사록을 작성했다.
이 가운데는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MOU가 포함됐다. 한·중이 공급망 관련 협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은 공급망 문제를 논의할 국장급 조정 협의체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공급망에 불안이 생겼을 때 논의할 채널이 생긴 것이다. 양측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있는 외교 부탁드립니다.]
3) 올 들어 10.8조…동학개미, 주식 대신 채권 산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67458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캐피탈(AA-), 엠캐피탈(A-), 오케이캐피탈(A-) 등 800억 원 규모의 월지급식 채권 매각을 시작했다. 9월부터는 금리 하락과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 AA등급 은행지주사 신종자본증권 등 우량 등급 장기채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 채권 판매에 나섰다. 인당 5000만 원 한도로 총 50억 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환율,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우량주 주식을 매각해서 이동한 곳이 회사채와 기타금융채 시장이군요…목표 수익률을 맞추려면 등급이 낮은 회사 채권으로 갈 수 밖에 없고 세전 수익 5% 상품에 세금, 증권사 판매 수수료 그리고 물가 상승을 잘 따져보셨는지 궁금하네요…연 5% 배당수익률이 넘는 대기업과 대형시중은행도 많은데 굳이 더 낮은 등급의 회사채로…]
4) '불법 공매도'칼 빼든 금감원, 외국계 증권사 검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8119?sid=101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전체 공매도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8.59%다. 이중 모건스탠리(약 23%)와 메릴린치(약 22%)는 외국계 증권사 물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예전부터 거래 창구에 모건과 메릴이 보이면 공매도 아니면 숏커버라는 말이 있었죠.]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경제적 고통이 있더라도 물가를 연준의 장기 목표치인 2%까지 낮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는 발언으로 3% 넘게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83.40 (-3.03%)
S&P500 : 4,057.66 (-3.37%)
Nasdaq : 12,141.71 (-3.94%)
VIX : 25.56 (+17.3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03.68 (-1.93%)
[유가]
WTI : $93.06 (+0.6%)
[미국채권]
US 2 Year : 3.382 (+0.8bp)
US 5 Year : 3.191 (+3.2bp)
US 10 Year : 3.030 (-0.1bp)
8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애플, 美서 반독점 소송 위기…"앱스토어가 핵심"
https://zdnet.co.kr/view/?no=20220827075514#_enliple
애플에 대한 법무부의 조사는 인앱결제를 비롯한 앱스토어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조사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FTC는 또 다른 거대 IT 기업인 아마존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아마존이 상거래 부문과 클라우드 사업에서 시장 독점적 행위를 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미국 법무부는 현재 구글과 광고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구글을 제소한 상태다. 법무부는 또 구글 광고사업 독점에 대한 소송도 준비하고 있다.
[금리인상과 더불어 빅테크 기업들의 멀티플 확장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2) 2년 만에 만난 한·중 경제장관…첫 공급망 협력 강화 합의
https://www.ajunews.com/view/20220828154535145?l=N
화상으로 얼굴을 맞댄 추 부총리와 허 주임은 경제협력 방향을 담은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하고, 합의 의사록을 작성했다.
이 가운데는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MOU가 포함됐다. 한·중이 공급망 관련 협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은 공급망 문제를 논의할 국장급 조정 협의체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공급망에 불안이 생겼을 때 논의할 채널이 생긴 것이다. 양측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있는 외교 부탁드립니다.]
3) 올 들어 10.8조…동학개미, 주식 대신 채권 산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67458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캐피탈(AA-), 엠캐피탈(A-), 오케이캐피탈(A-) 등 800억 원 규모의 월지급식 채권 매각을 시작했다. 9월부터는 금리 하락과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 AA등급 은행지주사 신종자본증권 등 우량 등급 장기채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 채권 판매에 나섰다. 인당 5000만 원 한도로 총 50억 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환율,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우량주 주식을 매각해서 이동한 곳이 회사채와 기타금융채 시장이군요…목표 수익률을 맞추려면 등급이 낮은 회사 채권으로 갈 수 밖에 없고 세전 수익 5% 상품에 세금, 증권사 판매 수수료 그리고 물가 상승을 잘 따져보셨는지 궁금하네요…연 5% 배당수익률이 넘는 대기업과 대형시중은행도 많은데 굳이 더 낮은 등급의 회사채로…]
4) '불법 공매도'칼 빼든 금감원, 외국계 증권사 검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8119?sid=101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전체 공매도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8.59%다. 이중 모건스탠리(약 23%)와 메릴린치(약 22%)는 외국계 증권사 물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예전부터 거래 창구에 모건과 메릴이 보이면 공매도 아니면 숏커버라는 말이 있었죠.]
아주경제
2년 만에 만난 한·중 경제장관…첫 공급망 협력 강화 합의 | 아주경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17차 한·중 경제장관회의에서 합의 의사록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 이후 빠른 금리인상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98.99 (-0.57%)
S&P500 : 4,030.61 (-0.67%)
Nasdaq : 12,017.67 (-1.02%)
VIX : 26.21 (+2.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70.51 (-0.92%)
[유가]
WTI : $97.01 (+4.2%)
[미국채권]
US 2 Year : 3.431 (+4.9bp)
US 5 Year : 3.261 (+7.0bp)
US 10 Year : 3.114 (+8.4bp)
8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돈 말고 다른 걸 풀어라"…200조원 뿌려도 中경제 비관론,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88723?sid=101
철광석 정보컨설팅업체인 내비게이트 코모디티의 아틸라 위드넬 매니징디렉터는 CNBC에 "추가 인프라 부양은 반가운 소식이나 현재 중국 경제의 걸림돌은 코로나19 봉쇄와 규제"라며 "봉쇄와 규제로 경제활동이 제한된 상태에서 유동성 제공은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추가 봉쇄 우려 등에 기업·소비자 심리가 심각할 수준으로 위축돼 정부가 뿌린 유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이들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아울러 부동산 등 인프라 부문 특별 프로젝트에 유동성이 직접적으로 투입되기까지 서류 제출 및 승인 등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부양책이 실제 수요에 영향을 주기까지 6~9개월의 시차가 발생해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얻기는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10월 중국 당대회 전까지는 본격적인 코로나 규제 완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2) 홀로서기 나서는 고려아연… ‘백기사·자사주·외국인’ 카드 꺼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29/115192694/1
재계에 따르면 최 부회장을 중심으로 최 씨 일가가 현 시점에 고려아연 계열분리를 시도하는 이유는 그동안 지속적인 계열분리 요청에도 장 회장 등 ㈜영풍 측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시간만 흘렀기 때문이다. 또한 동일 업종인 석포제련소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영풍과 장 씨 일가가 과거와 달리 고려아연 경영에도 간섭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속되는 경영간섭이 계열분리 추진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IR에 매우 보수적이었던 회사가 유튜브도 나오고 했던 이유들이 이거였군요. 시장에서 좋아하는 이슈 (지분싸움)로 주가 변동성은 높아집니다.]
[기타 뉴스]
아르테미스, 내달 2일이나 5일에 발사 재개할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ZL0LXAO?OutLink=nstand
'전·월세 4년 시대' 자리잡나…갱신계약 비율 50% 넘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3006535494666?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3
OPEC+ 감산 우려 지속되며 한 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05758
“출산율 0.5까지 떨어질 것…앞으로 5년, 마지막 골든타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6552.html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 이후 빠른 금리인상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98.99 (-0.57%)
S&P500 : 4,030.61 (-0.67%)
Nasdaq : 12,017.67 (-1.02%)
VIX : 26.21 (+2.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70.51 (-0.92%)
[유가]
WTI : $97.01 (+4.2%)
[미국채권]
US 2 Year : 3.431 (+4.9bp)
US 5 Year : 3.261 (+7.0bp)
US 10 Year : 3.114 (+8.4bp)
8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돈 말고 다른 걸 풀어라"…200조원 뿌려도 中경제 비관론,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88723?sid=101
철광석 정보컨설팅업체인 내비게이트 코모디티의 아틸라 위드넬 매니징디렉터는 CNBC에 "추가 인프라 부양은 반가운 소식이나 현재 중국 경제의 걸림돌은 코로나19 봉쇄와 규제"라며 "봉쇄와 규제로 경제활동이 제한된 상태에서 유동성 제공은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추가 봉쇄 우려 등에 기업·소비자 심리가 심각할 수준으로 위축돼 정부가 뿌린 유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이들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아울러 부동산 등 인프라 부문 특별 프로젝트에 유동성이 직접적으로 투입되기까지 서류 제출 및 승인 등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부양책이 실제 수요에 영향을 주기까지 6~9개월의 시차가 발생해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얻기는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10월 중국 당대회 전까지는 본격적인 코로나 규제 완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2) 홀로서기 나서는 고려아연… ‘백기사·자사주·외국인’ 카드 꺼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29/115192694/1
재계에 따르면 최 부회장을 중심으로 최 씨 일가가 현 시점에 고려아연 계열분리를 시도하는 이유는 그동안 지속적인 계열분리 요청에도 장 회장 등 ㈜영풍 측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시간만 흘렀기 때문이다. 또한 동일 업종인 석포제련소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영풍과 장 씨 일가가 과거와 달리 고려아연 경영에도 간섭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속되는 경영간섭이 계열분리 추진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IR에 매우 보수적이었던 회사가 유튜브도 나오고 했던 이유들이 이거였군요. 시장에서 좋아하는 이슈 (지분싸움)로 주가 변동성은 높아집니다.]
[기타 뉴스]
아르테미스, 내달 2일이나 5일에 발사 재개할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ZL0LXAO?OutLink=nstand
'전·월세 4년 시대' 자리잡나…갱신계약 비율 50% 넘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3006535494666?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3
OPEC+ 감산 우려 지속되며 한 달 만에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05758
“출산율 0.5까지 떨어질 것…앞으로 5년, 마지막 골든타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6552.html
Naver
"돈 말고 다른 걸 풀어라"…200조원 뿌려도 中경제 비관론, 왜?
시진핑 중국 당국이 추락하는 경제를 잡고자 1조 위안(약 195조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그러나 경제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 경기 하강의 원인을 고강도의 코로나19 방역으로 위축된 기업·소비자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