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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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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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2일) 미국 증시는 유럽의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채권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063.61 (-1.91%)
S&P500 : 4,137.99 (-2.14%)
Nasdaq : 12,381.57 (-2.55%)
VIX : 23.80 (+15.5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8.22 (-1.93%)

[유가]
WTI : $90.23 (-0.59%)

[미국채권]
US 2 Year : 3.316 (+7.8bp)
US 5 Year : 3.165 (+6.8bp)
US 10 Year : 3.024 (+4.8bp)

8월 2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사우디 감산 가능성 언급에 낙폭 축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9781
- 압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라고 지적했다.

[낮은 유가가 필요한 바이든 (미국)과 몇 년만에 회복한 고유가를 계속 유지하려는 사우디 (OPEC+). 그리고 그 싸움을 옆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

2) 유로화 가치 20년 만에 최저로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0783
- 영국과 독일의 물가쇼크에 따라 물가는 오르면서 경기는 침체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달러지수에서 유로화의 비중이 60% 가까이 차지합니다.]

3) "한국선 집 못 산다"…억대 연봉 연구원, 사표 내고 '미국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9853?cds=news_my
-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 90일 이상 체류한 내국인은 21만3000명으로 2020년 19만9000명 대비 7% 증가했다. 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90일 이상 머문 내국인 규모는 같은 기간 44만 명에서 19만 명으로 56.8% 급감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31만1000명)과 비교해도 입국 내국인 규모는 38.9% 줄어들었다.

[저출산과 함께 매우 심각한 인력자원 유출 문제]

4) GS25, 희귀 위스키 다 모았다…'위-런' 행사서 '오픈런'도
https://www.news1.kr/articles/?4779260
- GS25가 해당 위스키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분석해본 결과 △30대 43.4% △20대 39.5% △40대 14.8% △50대 이상 2.3% 등으로 2030세대가 약 80%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싱글몰트 위스키는 코로나 이후 높아진 가격에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 여행이 좀 더 많아지면 이런 현상도 좀 정상화되겠죠.]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pdf
11.1 MB
배달 앱 현황이나 자영업 하시는 분 중에 메뉴 별 수요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체크해볼만한 자료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하락하기만 하던 소비자심리지수가 8월에 반등.

현재생활형편, 현재경기판단, 생활형편전망, 향후경기전망 모두 반등.

소비지출전망에서 의류비, 여행비 지출전망은 하락.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223109i

스타트업은 그 본질,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성이 없다면 그 존재 의미를 잃게 된다. 시장은 냉혹하다. 존재의 의미가 없이 그저 좋은 투자환경에서 투자받아 사업해보고 안되면 말자는 마인드로 시작된 스타트업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3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 심리와 부진한 8월 PMI (제조업 PMI 51.3 vs 컨센 51.9, 서비스업 PMI 44.1 vs 컨센 49.0) 발표 등으로 약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09.59 (-0.47%)
S&P500 : 4,128.73 (-0.22%)
Nasdaq : 12,381.30 (-0.01%)
VIX : 24.11 (+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2.52 (-0.16%)

[유가]
WTI : $93.74 (+3.74 %)

[미국채권]
US 2 Year : 3.301 (-1.5bp)
US 5 Year : 3.178 (+1.3bp)
US 10 Year : 3.057 (+3.3bp)

8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이란, 핵협상 핵심요구 일부 철회…바이든 수용범위 근접"
https://www.yna.co.kr/view/AKR20220823146300009?input=1195m
이 관리는 "우리는 그들이 마침내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결심을 했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합의에 대해 다시 논의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약 우리가 오늘 더 가까워졌다면, 그것은 이란이 움직였기 때문"이라면서 "그들은 처음부터 매달렸던 문제들에 관해 양보했다"고 말했다.

[어제 사우디에서 감산 가능성을 언급 뒤 하루만에 이런 뉴스가 나오는군요. 하반기 유가 방향성에 중요한 뉴스들입니다.]

2) 시터 이모님 400만원 드리고 나면 남는 것은?…퇴직 고민하는 워킹맘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8/74558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현재 국내에선 한국인 또는 중국동포 등을 제외하고는 가사근로자로 고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재외동포 비자가 있는 경우 가사근로자 기관에 취업이 가능하지만 보통 외국인들이 받는 방문취업 비자로는 취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고충을 겪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외국인 베이비시터에게도 문을 열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월급은 1년에 한번 연봉계약을 통해 올라가지만 가사도우미 시급은 시장가격으로 바로바로 올라가죠. 최근 더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출산율 속도를 늦추려면 이 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좋은 방법은 이미 싱가포르 사례가 있습니다.]

3) ‘서민 울리는’ 농심 신라면…추석 뒤 10% 오른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55870.html
지난해 8월 6.8% 인상 이후 1년 만에 가격 재조정. 편의점 기준 900원인 신라면 990원으로 오를 전망. “국제 밀가루·팜유 가격 상승으로 직격탄 맞아”

[올 상반기 꾸준히 오른 곡물가격과 높아진 환율로 가격인상은 필요했던 상황이죠.]
★8월 24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유로화 약세에 따른 달러지수 강세가 문제되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율, 리세션, 그리고 소비와 관련해서 오늘은 #Nike 대해 분석해볼 계획입니다.

환율 측면에서는 현재는 미국 자산보다 원화 자산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지만, 좋은 기업들을 미리 공부해서 유니버스도 글로벌로 확장시켜둘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ccdHXyie-4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지속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다시 $90을 넘어서며 9월 FOMC에서 기준 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60%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69.23 (+0.18%)
S&P500 : 4,140.77 (+0.29%)
Nasdaq : 12,431.53 (+0.41%)
VIX : 22.82 (-5.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67.46 (+0.41%)

[유가]
WTI : $94.89 (+1.23%)

[미국채권]
US 2 Year : 3.402 (+10.1bp)
US 5 Year : 3.236 (+5.8bp)
US 10 Year : 3.109 (+5.2bp)

8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오늘 금통위…물가·환율 등에 기준금리 0.25%p 올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6218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 다시 한국(2.50%)이 미국(2.25∼2.50%)보다 앞서지만, 다음 달 미국 연준이 최소 빅 스텝(한꺼번에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밟을 가능성이 큰 만큼 우위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다음 달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어제 기준으로 60%를 넘어섰지만, 한국의 다음 금통위 일정은 10월에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 일단 25bp 인상하고 다음 달 미국의 금리인상 폭을 확인하고 10월에 다시 결정할 가능성이 높겠죠.]

2) 日 가는길 쉬워진다…3차 접종자, PCR검사 내달 7일부터 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946?sid=103
지금까지 일본 정부는 일본인을 포함한 모든 입국자에게 72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해왔다. 앞으로는 백신 3차 접종을 조건으로 이를 면제하기로 한 것이다.

또 하루 입국자 수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하루 입국자 상한은 현행 2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제 개별 여행도 허용하게 되면 일본 여행 규제는 모두 풀리게 됩니다. 현재는 패키지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3) '제2 중동붐' 오나..원희룡, 사우디 '650조 신도시' 투자 총책 만난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82413591394941&ca=#_enliple
이와 관련 오는 10월 말에서 11월께 예정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 기간 중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관련 내용이 주요 의제가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해외 수주가 늘어난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과거 해외 수주 특히 중동쪽 수주는 유가에 따라 프로젝트 지연, 가격재협상, 손실 등 예상보다 낮은 수익성을 보여왔었습니다.]

4) "아이템만 좋으면 뜰 거라 착각"…스타 창업자 10인의 실패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2453181
(1) 경쟁사 진입 예상 못해 (2) 인기와 수익은 달랐다 (3) 이용자들 마음 몰랐다

[실패 이유를 분석하고 받아드리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했기 때문에 지금의 성공이 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