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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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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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7일) 미국 증시는 1) FOMC 의사록 공개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0.5bp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짐)에 따른 금리 반등; 2) 경기둔화에 따른 반도체 수요 둔화로 반도체 섹터 하락 주도; 3)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980.32 (-0.50%)
S&P500 : 4,274.04 (-0.72%)
Nasdaq : 12,938.12 (-1.25%)
VIX : 19.90 (+1.0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6.06 (-1.29%)

[유가]
WTI : $88.11 (+1.8%)

[미국채권]
US 2 Year : 3.285 (+3.4bp)
US 5 Year : 3.053 (+9.3bp)
US 10 Year : 2.902 (+7.8bp)

8월 1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유가 안정 급했나...美 역사상 최대 규모 해양 석유·가스 시추 허가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81803215972386b49b9d1da_1/article.html?md=20220818052000_U
-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 선거전 당시에 미국의 공공부지와 해양에서 새로운 원유와 가스 시추를 금지하겠다고 공약했었다. 그러나 미 내무부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를 재개했다. 바이든 정부는 국제 유가와 휘발윳값이 급등함에 따라 미국 정유회사에 원유 증산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해양 시추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이라는 정치적 정체성보다 일단 중간선거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이긴 하죠.]

2) "신탁이냐 조합이냐"...신탁방식 재건축 속도 낼까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8171348285610592
- 업계에서는 정부의 이번 방안으로 그동안 인허가에 막혀 더 진행하지 못했던 신탁방식 재건축이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에서는 이미 여의도에서 신탁방식 재건축 바람이 불면서 시범아파트를 시작으로 공작·수정·광장아파트 등이 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신탁사에 내야 하는 수수료에 대한 주민들의 부담이 아직 크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사업장마다 수수료 체계가 다르지만 보통 신탁사들은 분양 매출의 1~4%를 수수료로 받는다. 업계 관계자는 "신탁사에 큰 금액을 수수료를 내느니 조합장한테 월급을 주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주민들도 있다"고 말했다.

[신축 프리미엄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수수료가 아까워서 시간 낭비하고 싶은 주민들이 얼마나 될까요?]

3) 애플, 탈중국 속도내나…"베트남서 워치·맥북 생산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7167800009?input=1195m
- 그동안 주요 제품 생산을 중국에 크게 의존했던 애플은 생산기지를 중국 외 다른 지역으로 다양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애플은 세계 제2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주목받는 인도에서도 올 초 아이폰13 모델 생산을 시작한 바 있다. 아이패드도 곧 인도에서 생산이 시작될 전망이다.

[기존 베트남에서 애플 워치와 맥북 부품을 납품하던 업체들은 물류비를 아낄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군요.]

4) "애플, 내달 7일 아이폰 14 공개..맥·아이패드 등 모델도"
https://news.v.daum.net/v/20220818064141275
- 애플은 아이폰 14 라인과 함께 새로운 맥(노트북)과 고급형·저가형 아이패드, 애플워치 모델 3가지도 함께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부터 선판매에 들어간 삼성전자의 폴드 시리즈와 함께 하반기 핸드셋 판매에 있어 중요한 모델 공개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8일) 미국 증시는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과도한 금리인상보다 균형이 중요하다는 발언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999.04 (+0.06%)
S&P500 : 4,283.74 (+0.23%)
Nasdaq : 12,965.34 (+0.21%)
VIX : 19.56 (-1.7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77.38 (+0.57%)

[유가]
WTI : $90.50 (+2.71%)

[미국채권]
US 2 Year : 3.208 (-8.7bp)
US 5 Year : 3.032 (-1.7bp)
US 10 Year : 2.886 (-0.9bp)

8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여의도 첫 정비구역 지정 나왔다…여의도 공작, 4년 만에 정비구역 지정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UGZZDG6/GB01
- 상업지역 지정 취지 및 여의도 일대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최고높이를 200m(50층 이하)로 하고 금융업무시설 집중 공급 및 도심 공공주택(장기전세)도 추가 확보토록 했다.

[정부가 신탁을 활용한 주택공급안을 발표하고 바로 승인이 되는 군요. 이제 다음 단지는 시범, 수정, 광장입니다.]

2) "폴드·플립4 이미 반값?"… 또 고개 드는 불법보조금
https://www.ebn.co.kr/news/view/1542985/?sc=Naver
- SK텔레콤 기기변경으로 5GX 프라임에 가입 시 판매점이 제공하는 불법보조금은 최대 49만원으로 나타났다. 5GX 프라임 공시지원금(48만원)과 합하면 실제 구매가는 38만3000원 수준이다.

[몇 년간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던 통신사 마케팅 비용이 올라가겠군요.]

3) 호텔업계 '팬데믹 터널' 끝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89156?sid=101
- 최근 들어 경제 활동 재개(리오프닝)에 여행 수요가 폭발하며 호캉스족이 늘기 시작했다. 객실 당 단가(ADR)가 높아지고, 객실 가동률(OCC)이 상승하며 실적을 끌어 올렸다.

[지난 2년간 국내 호텔들도 구조조정이 되서 살아남은 호텔들의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주 투자레터를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번 주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채권금리 상승과 옵션만기일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706.74 (-0.86%)
S&P500 : 4,228.48 (-1.29%)
Nasdaq : 12,705.21 (-2.01%)
VIX : 20.60 (+5.3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30.32 (-1.25%)

[유가]
WTI : $90.77 (+0.3%)

[미국채권]
US 2 Year : 3.238 (+3.0bp)
US 5 Year : 3.097 (+6.5bp)
US 10 Year : 2.976 (+9.0bp)

8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이란, 핵협상 핵심 쟁점 양보했나…되살아나는 타결 희망
https://www.yna.co.kr/view/AKR20220820045700111?input=1195m
- 지난해 4월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된 이란 핵합의 복원 회담은 9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지난 3월 이후 교착 상태에 빠졌다.

최근 EU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고, 회담은 5개월 만에 빈에서 재개됐다. 핵합의 당사국(이란,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독일)들은 EU가 제시한 최종 중재안과 이란의 의견서를 본국에서 검토 중이다.

EU의 제안대로 협상이 타결되면 이란은 하루 250만 배럴의 원유를 수출하게 된다.

[이미 하반기 수요 둔화 및 미국이 내년 원유 생산량 계획을 대폭 늘리며 유가 하락세가 진행 중인데 이란의 핵협상까지 진행된다면 올 상반기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시켰던 유가 문제는 더 빠르게 안정화되겠군요.]

2) 재유행 꺾였다? 방심 금물…"올 겨울 '트윈데믹' 온다" 전문가 경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2116453613898&cast=1&STAND=MTS_P
-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인 2020년 초부터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없었다"며 "4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인구 이동량 증가 등 영향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 유행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행히 오미크론 변이 이후부터는 치사율이 낮게 유지되며 지나가고 있습니다.]

3) "1기 신도시는 이용 당했다"…분당 일산 아파트값 1억 하락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8/73853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1기 신도시는 지난해부터 재건축이 가능한 입주 30년을 맞은 단지가 나오며 시설 노후화 문제가 불거졌다. 하지만 도시 과밀을 막기 위해 만든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제한에 묶여 있어 재건축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현행 지구단위계획 제한을 뛰어넘는 특별법이 필요하다고 요청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후보 당시 1기 신도시 재정비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서울에 40~50년된 아파트도 아직 재건축을 못하고 있는 단지가 많아서 이제 30년 넘은 1기 신도시는 좀 밀릴 수 밖에 없겠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2일) 미국 증시는 유럽의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채권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063.61 (-1.91%)
S&P500 : 4,137.99 (-2.14%)
Nasdaq : 12,381.57 (-2.55%)
VIX : 23.80 (+15.5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8.22 (-1.93%)

[유가]
WTI : $90.23 (-0.59%)

[미국채권]
US 2 Year : 3.316 (+7.8bp)
US 5 Year : 3.165 (+6.8bp)
US 10 Year : 3.024 (+4.8bp)

8월 2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사우디 감산 가능성 언급에 낙폭 축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9781
- 압둘아지즈 장관은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대한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라고 지적했다.

[낮은 유가가 필요한 바이든 (미국)과 몇 년만에 회복한 고유가를 계속 유지하려는 사우디 (OPEC+). 그리고 그 싸움을 옆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

2) 유로화 가치 20년 만에 최저로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90783
- 영국과 독일의 물가쇼크에 따라 물가는 오르면서 경기는 침체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달러지수에서 유로화의 비중이 60% 가까이 차지합니다.]

3) "한국선 집 못 산다"…억대 연봉 연구원, 사표 내고 '미국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9853?cds=news_my
-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 90일 이상 체류한 내국인은 21만3000명으로 2020년 19만9000명 대비 7% 증가했다. 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90일 이상 머문 내국인 규모는 같은 기간 44만 명에서 19만 명으로 56.8% 급감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31만1000명)과 비교해도 입국 내국인 규모는 38.9% 줄어들었다.

[저출산과 함께 매우 심각한 인력자원 유출 문제]

4) GS25, 희귀 위스키 다 모았다…'위-런' 행사서 '오픈런'도
https://www.news1.kr/articles/?4779260
- GS25가 해당 위스키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분석해본 결과 △30대 43.4% △20대 39.5% △40대 14.8% △50대 이상 2.3% 등으로 2030세대가 약 80%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싱글몰트 위스키는 코로나 이후 높아진 가격에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 여행이 좀 더 많아지면 이런 현상도 좀 정상화되겠죠.]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pdf
11.1 MB
배달 앱 현황이나 자영업 하시는 분 중에 메뉴 별 수요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체크해볼만한 자료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하락하기만 하던 소비자심리지수가 8월에 반등.

현재생활형편, 현재경기판단, 생활형편전망, 향후경기전망 모두 반등.

소비지출전망에서 의류비, 여행비 지출전망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