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1일) 미국 증시는 유가상승 및 채권금리 반등 (장단기금리차 상승) 그리고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336.67 (+0.08%)
S&P500 : 4,207.27 (-0.07%)
Nasdaq : 12,779.91 (-0.58%)
VIX : 20.20 (+2.3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7.05 (+0.21%)
[유가]
WTI : $94.34 (+2.62%)
[미국채권]
US 2 Year : 3.227 (+1.3bp)
US 5 Year : 2.992 (+7.0bp)
US 10 Year : 2.889 (+10.8bp)
8월 1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英매체 "시진핑, 내주 사우디 방문..바이든 대접과 대조적 환대"
https://news.v.daum.net/v/20220811184830081
- 가디언은 시 주석 사우디 방문 일정의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때인 2017년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수준의 성대한 환영연회가 계획되고 있다며 이 같은 환대 분위기는 지난 6월 사우디를 찾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대접과 대조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시진핑 주석이 코로나 이후 첫 외국 방문 일정이 사우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미국 (친구들) VS 중국 (러시아, 인도, +사우디)]
2) "3분기 D램값 최대 18% 하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178291
- 트렌드포스는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소비자용 D램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며 “소비자용 D램 가격은 4분기에 3~8% 더 낮아질 것이고 지속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애초 4분기 하락 전망치는 0~5% 수준이었다.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부정적인 뉴스로 코스피 박스권 장세 기간이 길어지겠군요.]
3) Z세대는 '틱톡'을 좋아해…소셜미디어 지형도 급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R9PA406?OutLink=nstand
- 틱톡은 2018년부터 미국 서비스를 개시해 2015년 당시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퓨리서치센터 측은 “틱톡의 부상과 페이스북의 추락으로 소셜미디어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고 이번 조사 결과를 평가했다.
[“글->사진->영상->짧은 영상” 이라는 큰 흐름으로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대별로 다른 플랫폼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본능적인 이유도 있지만요. 몇년 전부터 페이스북은 “아재”들의 놀이터가 되었다는 인식이 생겨나면서 밀레니얼들이 틱톡, 스냅챗으로 많이 이동했었죠.]
전일 (11일) 미국 증시는 유가상승 및 채권금리 반등 (장단기금리차 상승) 그리고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336.67 (+0.08%)
S&P500 : 4,207.27 (-0.07%)
Nasdaq : 12,779.91 (-0.58%)
VIX : 20.20 (+2.3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7.05 (+0.21%)
[유가]
WTI : $94.34 (+2.62%)
[미국채권]
US 2 Year : 3.227 (+1.3bp)
US 5 Year : 2.992 (+7.0bp)
US 10 Year : 2.889 (+10.8bp)
8월 1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英매체 "시진핑, 내주 사우디 방문..바이든 대접과 대조적 환대"
https://news.v.daum.net/v/20220811184830081
- 가디언은 시 주석 사우디 방문 일정의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때인 2017년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수준의 성대한 환영연회가 계획되고 있다며 이 같은 환대 분위기는 지난 6월 사우디를 찾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대접과 대조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시진핑 주석이 코로나 이후 첫 외국 방문 일정이 사우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미국 (친구들) VS 중국 (러시아, 인도, +사우디)]
2) "3분기 D램값 최대 18% 하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178291
- 트렌드포스는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소비자용 D램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며 “소비자용 D램 가격은 4분기에 3~8% 더 낮아질 것이고 지속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애초 4분기 하락 전망치는 0~5% 수준이었다.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부정적인 뉴스로 코스피 박스권 장세 기간이 길어지겠군요.]
3) Z세대는 '틱톡'을 좋아해…소셜미디어 지형도 급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R9PA406?OutLink=nstand
- 틱톡은 2018년부터 미국 서비스를 개시해 2015년 당시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퓨리서치센터 측은 “틱톡의 부상과 페이스북의 추락으로 소셜미디어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고 이번 조사 결과를 평가했다.
[“글->사진->영상->짧은 영상” 이라는 큰 흐름으로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대별로 다른 플랫폼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본능적인 이유도 있지만요. 몇년 전부터 페이스북은 “아재”들의 놀이터가 되었다는 인식이 생겨나면서 밀레니얼들이 틱톡, 스냅챗으로 많이 이동했었죠.]
언론사 뷰
英매체 "시진핑, 내주 사우디 방문..바이든 대접과 대조적 환대"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가디언은 시 주석 사우디 방문 일정의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때인 2017년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수준의 성대한 환영연회가 계획되고 있다며 이 같은 환대 분위기는 지난 6월 사우디를 찾은 조 바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5일) 미국 증시는 중국/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금리 안정화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912.44 (+0.45%)
S&P500 : 4,297.14 (+0.40%)
Nasdaq : 13,128.05 (+0.62%)
VIX : 19.95 (+2.1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89.62 (+0.34%)
[유가]
WTI : $88.95 (-3.41%)
[미국채권]
US 2 Year : 3.200 (-5.6bp)
US 5 Year : 2.912 (-6.5bp)
US 10 Year : 2.799 (-5.0bp)
8월 1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中경제, 봉쇄의 늪…소비·생산 '7월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4579
-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7월 중국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업생산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기업 생산활동을 숫자로 나타낸 지표인데, 6월과 비교해 0.1%포인트 떨어졌고, 시장전망치(4.6%)도 밑돌았다. 상품 구매에 지출한 총액을 의미하는 소비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직전 달인 6월과 비교하면 0.4%포인트 낮고,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망치(5%)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서비스 생산지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소비, 산업생산 그리고 고정자산투자 지표도 부진하며 중국 인민은행은 경제지표 발표 후 기준금리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 (MLF) 대출 금리를 2.85%에서 2.75%로 0.1%p 인하했습니다. 중국 지표 발표 후 주요 원자재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2) 국토부, 주택공급계획에 ‘반지하 대책’ 담긴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2471/?sc=Naver
- 반지하 주택을 임차하거나 매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반지하 멸실을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반지하의 규모나 특징을 생각해봤을 때는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한다해도 이용률이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홍수로 250만호 주택공급계획의 포커스가 반지하로 옮겨갔군요.]
3) 오세훈 '신통기획'으로 여의도·강남 초고층 시대 열린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5070331565?l=N
- 이 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종 상향을 통해 최고 높이를 50~60층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여의도는 '2040 서울플랜'에서 규정한 3대 도심 중 한 곳에 포함된 만큼 도심형 주거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10년 뒤 서울 주요 지역의 모습과 가격은 지금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4) 50년 뒤 한국 현실 충격 그 자체…'경기도가 사라지는 셈'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53734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1970년 여성 1명당 4.5명에 달했던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2021년 0.81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장래인구추계에 반영된 2020년 수치보다 0.03명 줄었다. 2017년 장래인구추계 당시 합계 출산율(1.24명)보다는 30% 넘게 하락했다. 0.81명의 출산율은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치다.
[요즘에도 공장 뿐만 아니라 식당, 편의점, 카페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외국인과 산업용 로봇을 볼 수 있겠죠.]
전일 (15일) 미국 증시는 중국/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금리 안정화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912.44 (+0.45%)
S&P500 : 4,297.14 (+0.40%)
Nasdaq : 13,128.05 (+0.62%)
VIX : 19.95 (+2.1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89.62 (+0.34%)
[유가]
WTI : $88.95 (-3.41%)
[미국채권]
US 2 Year : 3.200 (-5.6bp)
US 5 Year : 2.912 (-6.5bp)
US 10 Year : 2.799 (-5.0bp)
8월 1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中경제, 봉쇄의 늪…소비·생산 '7월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4579
-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7월 중국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업생산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기업 생산활동을 숫자로 나타낸 지표인데, 6월과 비교해 0.1%포인트 떨어졌고, 시장전망치(4.6%)도 밑돌았다. 상품 구매에 지출한 총액을 의미하는 소비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직전 달인 6월과 비교하면 0.4%포인트 낮고,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망치(5%)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서비스 생산지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소비, 산업생산 그리고 고정자산투자 지표도 부진하며 중국 인민은행은 경제지표 발표 후 기준금리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 (MLF) 대출 금리를 2.85%에서 2.75%로 0.1%p 인하했습니다. 중국 지표 발표 후 주요 원자재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2) 국토부, 주택공급계획에 ‘반지하 대책’ 담긴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2471/?sc=Naver
- 반지하 주택을 임차하거나 매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반지하 멸실을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반지하의 규모나 특징을 생각해봤을 때는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한다해도 이용률이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홍수로 250만호 주택공급계획의 포커스가 반지하로 옮겨갔군요.]
3) 오세훈 '신통기획'으로 여의도·강남 초고층 시대 열린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5070331565?l=N
- 이 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종 상향을 통해 최고 높이를 50~60층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여의도는 '2040 서울플랜'에서 규정한 3대 도심 중 한 곳에 포함된 만큼 도심형 주거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10년 뒤 서울 주요 지역의 모습과 가격은 지금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4) 50년 뒤 한국 현실 충격 그 자체…'경기도가 사라지는 셈'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53734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1970년 여성 1명당 4.5명에 달했던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2021년 0.81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장래인구추계에 반영된 2020년 수치보다 0.03명 줄었다. 2017년 장래인구추계 당시 합계 출산율(1.24명)보다는 30% 넘게 하락했다. 0.81명의 출산율은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치다.
[요즘에도 공장 뿐만 아니라 식당, 편의점, 카페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외국인과 산업용 로봇을 볼 수 있겠죠.]
Naver
中경제, 봉쇄의 늪…소비·생산 '7월 쇼크'
소비증가율 '2.7%' 전망치의 절반…생산도 부진 인민銀, 저성장 우려 커지자 7개월만에 금리 인하 ◆ 중국경제 충격 ◆ 상하이 등 대도시의 봉쇄를 푼 뒤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는 듯했던 중국 경제가 '봉쇄 후유증'에
오늘 발표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5년간 270만호 주택공급 정책)에서 주요 내용이 포함된 부분을 하이라이트해서 공유드립니다.
자료를 본 후 핵심 키워드는 1) 이론적인 최대 공급 숫자; 2) 수도권 중심; 2) 정비사업 중심; 3) 공공이 아닌 민간 (신탁 활용) 중심 정도?
정말 계획처럼 공급이 가능할지는...🧐
내일 라이브 때 오늘 실적 발표한 기업들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자료를 본 후 핵심 키워드는 1) 이론적인 최대 공급 숫자; 2) 수도권 중심; 2) 정비사업 중심; 3) 공공이 아닌 민간 (신탁 활용) 중심 정도?
정말 계획처럼 공급이 가능할지는...🧐
내일 라이브 때 오늘 실적 발표한 기업들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