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2K subscribers
2.76K photos
473 files
2.88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전일 (8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9일) 미국 증시는 CPI 경계감과 전일 NVIDA에 이어 마이크론도 하반기 보수적인 전망 발표하며 반도체 섹터가 하락세를 주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74.41 (-0.18%)
S&P500 : 4,122.47 (-0.42%)
Nasdaq : 12,49393 (-1.19%)
VIX : 21.77 (+2.2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15.37 (-1.11%)

[유가]
WTI : $90.50 (-0.29%)

[미국채권]
US 2 Year : 3.267 (+5.2bp)
US 5 Year : 2.961 (+5.0bp)
US 10 Year : 2.779 (+1.6bp)

8월 1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中견제' 반도체법 서명…"韓中, 반도체에 수조 투자"
https://m.yna.co.kr/view/AKR20220810001800071
- 미국 내 반도체 시설 건립 지원 390억 달러, 연구 및 노동력 개발 110억 달러, 국방 관련 반도체 제조 20억 달러 등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가 지원된다.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는 25%의 세액 공제를 적용한다.

[마이크론이 2030년까지 400억달러 (약 52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미국 내 투자를 진행하겠죠. 미국에서 반도체 생산이 충분히 된다면 그 이후 세계화와 국제 안보는 어떻게 될지…]

2) 왕이, ‘칩4’ 관련 “원활한 공급망 수호” 박진 “‘화이부동’ 中 협력”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08/09/DLIJC73WFVBWDPBAWGOZZ4GRQA/
- ‘독립자주’ 발언은 미중 갈등으로 한중 관계도 영향을 받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또 원활한 공급망을 수호하고 내정 간섭을 하지 말자는 것은, 한국도 참여하는 미국 주도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이 중국에게 배타적으로 조직되기를 바라지 않는 의도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대만 문제도 가리킨 것으로 분석된다.

[아직까지 한국이 미국과 중국이 모두 원하는 반도체 기술과 생산에 있어 강국이기 때문에 이것을 외교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줄타기 외교를 잘 해야 하겠죠. 그리고 미래 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3) 삼성전자 `갤Z4` 시리즈, 오늘 뉴욕서 베일 벗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748216?date=20220810
- 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Z폴드4', '갤럭시Z플립4' 등 신형 폴더블폰 2종과 '갤럭시 버즈2 프로', '갤럭시 워치5'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애플의 아이폰 14와 애플워치 신제품이 발표될 예정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 강도는 높아집니다.]

4) "반토막난 주가 못올리면 다 망한다"…바이오, 빚 시한폭탄 '공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923474673006&cast=1&STAND=MT_T
- 앞서 언급한 2020년~2021년 대규모 발행한 CB의 상환기한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어서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면 대규모 현금 상환 폭탄을 떠안아야 할 바이오가 한둘이 아니다.

[과거 CB를 발행한 바이오 기업과 전환가격을 확인해보면 왜 주가가 전환가격 근처로 하락하면 별 내용없는 뉴스 (개미들 자극하는)와 목표주가 없는 리포트들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일 (9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8월 10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주 여름휴가로 한 주 휴방했던 사이에 기업실적을 포함해 여러 이슈들이 있었죠. 관련해서 궁금해 하시는 점들과 그리고 종목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RtrQB96x4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7월 CPI가 +8.5% YoY (컨센서스 +8.7%, 이전 +9.1%)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피크아웃했다는 안도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309.51 (+1.63%)
S&P500 : 4,210.24 (+2.13%)
Nasdaq : 12,854.80 (+2.89%)
VIX : 19.74 (-9.3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49.35 (+0.91%)

[유가]
WTI : $91.93 (+1.58%)

[미국채권]
US 2 Year : 3.220 (-4.7bp)
US 5 Year : 2.926 (-3.5bp)
US 10 Year : 2.785 (-0.6bp)

8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예상 밑돈 CPI에 환호한 뉴욕증시…3대 지수 5월 이후 최고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R7WEKKR
- 물가 상승률이 둔화한 데는 휘발유와 연료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CPI 발표로 달러인덱스도 급락했습니다.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그리고 환율까지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2) "약점 싹 보완했다"…삼성전자, 폴더블 대중화에 '올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1044301
-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치를 1500만 대 이상으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억9450만 대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스마트폰 출하량이 3억 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20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폴더블에서는 새로운 기능이나 폼팩터 변화보다 전작의 단점이라고 알려진 부분을 보완했네요. 그나마 가격이 전작이랑 비슷하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음 달 애플의 신제품과 “가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전일 (10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최근 주요 곡물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이유
미국인들이 신문과 TV뉴스를 높게 신뢰하는 비율... 11%, 16%... 한국은 어느정도일까?...🧐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1일) 미국 증시는 유가상승 및 채권금리 반등 (장단기금리차 상승) 그리고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336.67 (+0.08%)
S&P500 : 4,207.27 (-0.07%)
Nasdaq : 12,779.91 (-0.58%)
VIX : 20.20 (+2.3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7.05 (+0.21%)

[유가]
WTI : $94.34 (+2.62%)

[미국채권]
US 2 Year : 3.227 (+1.3bp)
US 5 Year : 2.992 (+7.0bp)
US 10 Year : 2.889 (+10.8bp)

8월 1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英매체 "시진핑, 내주 사우디 방문..바이든 대접과 대조적 환대"
https://news.v.daum.net/v/20220811184830081
- 가디언은 시 주석 사우디 방문 일정의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때인 2017년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수준의 성대한 환영연회가 계획되고 있다며 이 같은 환대 분위기는 지난 6월 사우디를 찾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대접과 대조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시진핑 주석이 코로나 이후 첫 외국 방문 일정이 사우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미국 (친구들) VS 중국 (러시아, 인도, +사우디)]

2) "3분기 D램값 최대 18% 하락"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178291
- 트렌드포스는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소비자용 D램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며 “소비자용 D램 가격은 4분기에 3~8% 더 낮아질 것이고 지속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애초 4분기 하락 전망치는 0~5% 수준이었다.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부정적인 뉴스로 코스피 박스권 장세 기간이 길어지겠군요.]

3) Z세대는 '틱톡'을 좋아해…소셜미디어 지형도 급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R9PA406?OutLink=nstand
- 틱톡은 2018년부터 미국 서비스를 개시해 2015년 당시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퓨리서치센터 측은 “틱톡의 부상과 페이스북의 추락으로 소셜미디어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고 이번 조사 결과를 평가했다.

[“글->사진->영상->짧은 영상” 이라는 큰 흐름으로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세대별로 다른 플랫폼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본능적인 이유도 있지만요. 몇년 전부터 페이스북은 “아재”들의 놀이터가 되었다는 인식이 생겨나면서 밀레니얼들이 틱톡, 스냅챗으로 많이 이동했었죠.]
전일 (11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5일) 미국 증시는 중국/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금리 안정화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912.44 (+0.45%)
S&P500 : 4,297.14 (+0.40%)
Nasdaq : 13,128.05 (+0.62%)
VIX : 19.95 (+2.1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89.62 (+0.34%)

[유가]
WTI : $88.95 (-3.41%)

[미국채권]
US 2 Year : 3.200 (-5.6bp)
US 5 Year : 2.912 (-6.5bp)
US 10 Year : 2.799 (-5.0bp)

8월 1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中경제, 봉쇄의 늪…소비·생산 '7월 쇼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4579
-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7월 중국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산업생산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기업 생산활동을 숫자로 나타낸 지표인데, 6월과 비교해 0.1%포인트 떨어졌고, 시장전망치(4.6%)도 밑돌았다. 상품 구매에 지출한 총액을 의미하는 소비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직전 달인 6월과 비교하면 0.4%포인트 낮고,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망치(5%)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서비스 생산지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소비, 산업생산 그리고 고정자산투자 지표도 부진하며 중국 인민은행은 경제지표 발표 후 기준금리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 (MLF) 대출 금리를 2.85%에서 2.75%로 0.1%p 인하했습니다. 중국 지표 발표 후 주요 원자재 가격은 급락했습니다.]

2) 국토부, 주택공급계획에 ‘반지하 대책’ 담긴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2471/?sc=Naver
- 반지하 주택을 임차하거나 매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반지하 멸실을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반지하의 규모나 특징을 생각해봤을 때는 공동이용시설로 전환한다해도 이용률이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홍수로 250만호 주택공급계획의 포커스가 반지하로 옮겨갔군요.]

3) 오세훈 '신통기획'으로 여의도·강남 초고층 시대 열린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5070331565?l=N
- 이 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종 상향을 통해 최고 높이를 50~60층까지 올릴 수 있게 된다. 여의도는 '2040 서울플랜'에서 규정한 3대 도심 중 한 곳에 포함된 만큼 도심형 주거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10년 뒤 서울 주요 지역의 모습과 가격은 지금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4) 50년 뒤 한국 현실 충격 그 자체…'경기도가 사라지는 셈'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53734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1970년 여성 1명당 4.5명에 달했던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2021년 0.81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장래인구추계에 반영된 2020년 수치보다 0.03명 줄었다. 2017년 장래인구추계 당시 합계 출산율(1.24명)보다는 30% 넘게 하락했다. 0.81명의 출산율은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치다.

[요즘에도 공장 뿐만 아니라 식당, 편의점, 카페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외국인과 산업용 로봇을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