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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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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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5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8일) 미국 증시는 내일 발표 예정인 7월 CPI 경계감과 NVIDA 가이던스 하향 등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32.54 (+0.09%)
S&P500 : 4,140.06 (-0.12%)
Nasdaq : 12,644.46 (-0.10%)
VIX : 21.29 (+0.6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7.22 (+0.85%)

[유가]
WTI : $90.76 (+2.0%)

[미국채권]
US 2 Year : 3.209 (-2.0bp)
US 5 Year : 2.906 (-5.1bp)
US 10 Year : 2.750 (-7.7bp)

8월 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정부, '250만호+α' 공급대책 발표 잠정 연기…"호우상황 대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8098044Y
- 국토교통부는 이날 새벽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긴급공지 문자에서 "호우 상황 대처를 위해 9일 예정이던 모든 발표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며 "추후 발표 일정 등은 다시 잡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은 무서울 정도로 많은 비가 왔었습니다. 오늘과 내일도 많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오늘내일 출퇴근 조심하세요.]

2) 바이든, 대만 관련 중국 움직임에 우려…"中, 추가행동 않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62039?sid=104
- 칼 차관은 중국이 향후 2년 내에는 대만 탈환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국방부의 평가에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2년 뒤부터가 걱정이군요…]
전일 (8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9일) 미국 증시는 CPI 경계감과 전일 NVIDA에 이어 마이크론도 하반기 보수적인 전망 발표하며 반도체 섹터가 하락세를 주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74.41 (-0.18%)
S&P500 : 4,122.47 (-0.42%)
Nasdaq : 12,49393 (-1.19%)
VIX : 21.77 (+2.2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15.37 (-1.11%)

[유가]
WTI : $90.50 (-0.29%)

[미국채권]
US 2 Year : 3.267 (+5.2bp)
US 5 Year : 2.961 (+5.0bp)
US 10 Year : 2.779 (+1.6bp)

8월 1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中견제' 반도체법 서명…"韓中, 반도체에 수조 투자"
https://m.yna.co.kr/view/AKR20220810001800071
- 미국 내 반도체 시설 건립 지원 390억 달러, 연구 및 노동력 개발 110억 달러, 국방 관련 반도체 제조 20억 달러 등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가 지원된다.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는 25%의 세액 공제를 적용한다.

[마이크론이 2030년까지 400억달러 (약 52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미국 내 투자를 진행하겠죠. 미국에서 반도체 생산이 충분히 된다면 그 이후 세계화와 국제 안보는 어떻게 될지…]

2) 왕이, ‘칩4’ 관련 “원활한 공급망 수호” 박진 “‘화이부동’ 中 협력”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08/09/DLIJC73WFVBWDPBAWGOZZ4GRQA/
- ‘독립자주’ 발언은 미중 갈등으로 한중 관계도 영향을 받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또 원활한 공급망을 수호하고 내정 간섭을 하지 말자는 것은, 한국도 참여하는 미국 주도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이 중국에게 배타적으로 조직되기를 바라지 않는 의도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대만 문제도 가리킨 것으로 분석된다.

[아직까지 한국이 미국과 중국이 모두 원하는 반도체 기술과 생산에 있어 강국이기 때문에 이것을 외교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줄타기 외교를 잘 해야 하겠죠. 그리고 미래 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3) 삼성전자 `갤Z4` 시리즈, 오늘 뉴욕서 베일 벗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748216?date=20220810
- 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Z폴드4', '갤럭시Z플립4' 등 신형 폴더블폰 2종과 '갤럭시 버즈2 프로', '갤럭시 워치5'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애플의 아이폰 14와 애플워치 신제품이 발표될 예정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 강도는 높아집니다.]

4) "반토막난 주가 못올리면 다 망한다"…바이오, 빚 시한폭탄 '공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923474673006&cast=1&STAND=MT_T
- 앞서 언급한 2020년~2021년 대규모 발행한 CB의 상환기한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어서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면 대규모 현금 상환 폭탄을 떠안아야 할 바이오가 한둘이 아니다.

[과거 CB를 발행한 바이오 기업과 전환가격을 확인해보면 왜 주가가 전환가격 근처로 하락하면 별 내용없는 뉴스 (개미들 자극하는)와 목표주가 없는 리포트들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일 (9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8월 10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주 여름휴가로 한 주 휴방했던 사이에 기업실적을 포함해 여러 이슈들이 있었죠. 관련해서 궁금해 하시는 점들과 그리고 종목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RtrQB96x4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7월 CPI가 +8.5% YoY (컨센서스 +8.7%, 이전 +9.1%)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피크아웃했다는 안도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309.51 (+1.63%)
S&P500 : 4,210.24 (+2.13%)
Nasdaq : 12,854.80 (+2.89%)
VIX : 19.74 (-9.3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49.35 (+0.91%)

[유가]
WTI : $91.93 (+1.58%)

[미국채권]
US 2 Year : 3.220 (-4.7bp)
US 5 Year : 2.926 (-3.5bp)
US 10 Year : 2.785 (-0.6bp)

8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예상 밑돈 CPI에 환호한 뉴욕증시…3대 지수 5월 이후 최고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R7WEKKR
- 물가 상승률이 둔화한 데는 휘발유와 연료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CPI 발표로 달러인덱스도 급락했습니다.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그리고 환율까지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2) "약점 싹 보완했다"…삼성전자, 폴더블 대중화에 '올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1044301
-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치를 1500만 대 이상으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억9450만 대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스마트폰 출하량이 3억 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20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이번 폴더블에서는 새로운 기능이나 폼팩터 변화보다 전작의 단점이라고 알려진 부분을 보완했네요. 그나마 가격이 전작이랑 비슷하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음 달 애플의 신제품과 “가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전일 (10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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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신문과 TV뉴스를 높게 신뢰하는 비율... 11%, 16%... 한국은 어느정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