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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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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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경기지표 부진 (7월 ISM 제조업 PMI 52.8 vs 예상 52.0) 및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에 대만 방문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중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약보합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98.40 (-0.14%)
S&P500 : 4,118.63 (-0.28%)
Nasdaq : 12,368.98 (-0.18%)
VIX : 22.84 (+7.0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6.62 (+1.49%)

[유가]
WTI : $93.89 (-4.8%)

[미국채권]
US 2 Year : 2.886 (-1.1bp)
US 5 Year : 2.654 (-4.1bp)
US 10 Year : 2.588 (-5.4bp)

8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유럽, 러시아 석유제재 대폭 완화...'유가 안정이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6144?sid=104
- EU는 지난 6월 4일부터 러시아 석유를 선적하는 유조선에게 신규 해상 보험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2월 5일까지 계약은 유효하지만 그 이후 날짜로 새롭게 계약한 유조선은 보험을 발급받을 수 없다. 국제 해사법상 해상보험 없이 선박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석유를 배로 수출하지 못하게 막는 제재였다.

그러나 EU는 지난달 발표에서 유럽 기업이 로스네프트 등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의 석유를 선적하더라도 EU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경우 해상 보험을 발급해 주기로 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겠군요…특히 이번 주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중국의 불만의 목소리와 표현은 더욱 거칠어 지겠군요.]

2) 편의점 미래 경쟁력은 배송… '무인 배달로봇' 규제 실타래 풀릴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8/01/2022080100046.html
- 그간 배달로봇이 상용화되지 못했던 것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규제 문제가 컸다. 동행 배달 외에도 30㎏ 이상 동력장치를 갖춘 로봇의 경우 공원녹지법상 공원에 출입할 수 없어 동선 낭비가 상당했다.

[무인 배달로봇 보다 더 많은 무인점포 편의점을 프랜차이즈로 확대해줬으면 합니다. 현재까지 직영점으로 테스트를 충분히 했고 소비자들도 무인결제 사용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인점포 프랜차이즈화도 이제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3) 이창용 "점진적 금리인상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867
- 물가의 향후 경로가 현재 전망대로 흘러간다면 기준금리를 25bp씩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0월 이후에 국제유가가 크게 올라간다면 예상한 것 이상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정책 기조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가는 6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고, 하반기에 유가 하락을 더욱 절실히 원하는 미국과 유럽이 있습니다.]
전일(1일)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펠로시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396.17 (-1.23%)
S&P500 : 4,091.19 (-0.67%)
Nasdaq : 12,348.76 (-0.16%)
VIX : 23.93 (+4.7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84.63 (-0.59%)

[유가]
WTI : $94.42 (+0.56 %)

[미국채권]
US 2 Year : 3.063 (+17.7bp)
US 5 Year : 2.858 (+20.4bp)
US 10 Year : 2.748 (+16.0bp)

8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미 권력서열 3위 펠로시 대만 방문…대만해협 긴장 최고조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4324&subMenu=latest&wowcode=&Class=&articleId=AKR20220803001800074
- 25년 만의 美하원의장 대만행…중국 대만포위 무력시위 예고
가을 美 중간선거·中 당대회 앞두고 미중갈등 격량 속으로

[중국은 펠로시 하원 의장이 대만을 떠난 뒤인 4일부터 7일까지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 "가난해도 금수저 친구 두면 더 부자된다"…미국 연구진 조사 발표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680104/
연구진은 이같은 차이를 유발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다른 사람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꼽았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부자 옆에 줄을 서고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었죠.]

3)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69%가 내부자 연루…기업 자체 내부통제 강화 시급
https://www.ajunews.com/view/20220801114717950?l=N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통보 건 중 상장법인 내부자 연루 비중은 지난해 69%로 전년(62.6%) 대비 6.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자 연루 불공정거래 비중은 2017년 51.1%에서 2018년 69.5%로 크게 증가했고, 2019년에는 74.8%로 정점을 찍은 뒤 하향세를 나타냈으나 올해 재차 증가하는 추세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해결방법은 미국처럼 위반했을 때 처벌을 무시무시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전일 (2일) 발표한 주요 기업 실적 리스트
[8월 3일 (오늘) 멤버십 라이브 휴방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 라이브 때 미리 말씀드린 것처럼 여름 휴가 일정으로 이번 주 (8월 3일 오늘) 라이브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잘 쉬고 이번 주 주말 투자레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재충전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유가 하락과 채권금리 안정화로 빅테크들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ISM 서비스업 PMI는 예상치 53.5를 상회하는 56.7로 발표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2.50 (+1.29%)
S&P500 : 4,155.17 (1.56%)
Nasdaq : 12,668.16 (+2.59%)
VIX : 21.95 (-8.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32.54 (+1.30%)

[유가]
WTI : $90.6 (-3.76%)

[미국채권]
US 2 Year : 3.069 (-0.1bp)
US 5 Year : 2.829 (-3.1bp)
US 10 Year : 2.706 (-3.5bp)

8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미 원유재고 증가+OPEC 증산, 국제유가 4% 급락
https://www.news1.kr/articles/4762738
- OPEC+도 내달 원유 일일 생산량을 10만 배럴 증산하는데 합의했다. 이는 전세계 원유 수요의 0.1%에 불과하지만 어쨌든 증산을 함에 따라 국제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바이든이 지난 달 말 사우디 방문 이후 진행된 OPEC+ 회의였는데 바이든이 자신있게 말했던 것과는 다르게 증산 규모는 미미합니다.]

2) '스트롱맨' 트럼프·시진핑의 천적...美 권력 '넘버3' 펠로시는 누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314331310758&cast=1&STAND=MT_P
- 펠로시의 대만 방문은 '못 말리는' 고집이 불러온 '치킨게임'일까. 미국 정부가 고도로 계산, 연출한 작품일까. 미국이 과연 중국의 강경 대응 등 파장을 고려하지 않은 걸까. 중국은 군사적 행동 외에 대만에 대한 경제제재에도 나섰다.

[요즘 글로벌리 가장 ‘핫’한 분이 오늘 한국을 순방하고 일본으로 넘어갑니다.]

3) 컬리 상장 여부, 이달 중순 결정된다… “통과 유력, 기업가치 2조원대로 내릴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829
- 당초 상장 예심 단계에서 잠정 산출했던 시가총액(5~6조원)의 절반에 한참 못 미치는 가격이다.

[반토막이 난 밸류에도 불구하고 상장을 추친하는 이유는 앞으로는 2조원에도 ‘exit’ 못할 수도 있겠다는 경영진과 이미 투자한 투자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일까요? 보통 밸류에이션에 자신있으면 상장을 미루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든 생각입니다. ]
전일 (3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4일) 미국 증시는 1) 유가 하락에 따른 하반기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완화; 2) 중국/대만 이슈에 따른 공급망 악화 우려 등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26.82 (-0.26%)
S&P500 : 4,151.94 (-0.08%)
Nasdaq : 12,720.58 (+0.41%)
VIX : 21.44 (-2.3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4.60 (+0.59%)

[유가]
WTI : $88.54 (-2.34%)

[미국채권]
US 2 Year : 3.048 (+1.2bp)
US 5 Year : 2.797 (+2.2bp)
US 10 Year : 2.694 (+1.8bp)

8월 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우크라 전쟁 전으로 돌아간 국제유가…WTI, 90달러 아래로
https://www.yna.co.kr/view/AKR20220805004800072?input=1195m
-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간 것은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주요국에서 경기침체 내지 경기둔화 공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 외로 증가했다는 소식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유주들은 2분기 실적을 피크로 목표주가와 실적 추정치 하향 사이클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참고로 $100 이상에서도 2분기 실적이 피크로 추정되어 있었습니다.]

2) 백신 부작용 설마했는데…가슴통증 심낭염 환자 2배 쑥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8/688554/?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2700~2900명대로 발생해오던 심낭염 환자는 2021년 4334명으로 껑충 뛴 뒤 올해 상반기에만 3500명이 넘었다.

[보통 10년 이상 걸리는 신약개발을 패스트트랙이라는 규제 완화로 빨리 개발 및 보급되었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죠. 글로벌 팬데믹이 어느정도 완화된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정확한 조사와 정보가 공개되어야 합니다. 심낭염 뿐만 아니라 다른 부작용 (백혈병, 뇌졸중 등)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전일(4일) 실적 발표 주요 기업 리스트
이번 주 주간투자레터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업로드 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