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가 -0.9%로 발표되며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지만 향후 FED의 금리 정책 변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529.63 (+1.03%)
S&P500 : 4,072.43 (+1.21%)
Nasdaq : 12,162.59 (+1.08%)
VIX : 22.33 (-3.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2.20 (+1.23%)
[유가]
WTI : $96.42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868 (-11.6bp)
US 5 Year : 2.698 (-13.8bp)
US 10 Year : 2.671 (-11.4bp)
7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9009200071?input=1195m
미중 정상 정면 대립…美하원의장 대만방문 강행시 갈등 격화 전망
경제·우크라 문제 등에도 입장차…대면 정상회담 추진키로
[기사 내용만 봐서는 서로 기 싸움만 하다가 끝난 느낌이군요. 이래서 중요한 대화는 만나서 하는게 좋습니다.]
2) 尹 "뿌리 뽑겠다"…정부, 공매도 범죄수익 박탈 등 대책 봇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4926
공매도인데도 일반 매도로 거래한 규모는 삼성전자가 2552만주로 가장 많고, SK하이닉스(385만주), 미래에셋증권(298만주) 등이다.
[공매도 제도 개선안이 발표되었는데, 제도 개선보다 그동안 있던 제도만이라도 잘 지켜주길…업틱룰 위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도 없었다는 것이 믿을 수 없네요.]
3) 애플, 월가 기대넘는 2분기 실적…매출은 2분기중 최대
https://m.yna.co.kr/view/AKR20220729013100091?section=search/news
쿡 CEO는 "여기저기 약한 구석이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1년 전과 비교한 성적을 봤을 때 2분기와 견줘 3분기에 매출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가겠군요. 개인적으로 애플 신제품 (맥북에어m2를 포함)들이 예전만큼 ‘와우 요인’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로열티가 높아 잘 팔리긴 합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가 -0.9%로 발표되며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지만 향후 FED의 금리 정책 변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529.63 (+1.03%)
S&P500 : 4,072.43 (+1.21%)
Nasdaq : 12,162.59 (+1.08%)
VIX : 22.33 (-3.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2.20 (+1.23%)
[유가]
WTI : $96.42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868 (-11.6bp)
US 5 Year : 2.698 (-13.8bp)
US 10 Year : 2.671 (-11.4bp)
7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9009200071?input=1195m
미중 정상 정면 대립…美하원의장 대만방문 강행시 갈등 격화 전망
경제·우크라 문제 등에도 입장차…대면 정상회담 추진키로
[기사 내용만 봐서는 서로 기 싸움만 하다가 끝난 느낌이군요. 이래서 중요한 대화는 만나서 하는게 좋습니다.]
2) 尹 "뿌리 뽑겠다"…정부, 공매도 범죄수익 박탈 등 대책 봇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4926
공매도인데도 일반 매도로 거래한 규모는 삼성전자가 2552만주로 가장 많고, SK하이닉스(385만주), 미래에셋증권(298만주) 등이다.
[공매도 제도 개선안이 발표되었는데, 제도 개선보다 그동안 있던 제도만이라도 잘 지켜주길…업틱룰 위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도 없었다는 것이 믿을 수 없네요.]
3) 애플, 월가 기대넘는 2분기 실적…매출은 2분기중 최대
https://m.yna.co.kr/view/AKR20220729013100091?section=search/news
쿡 CEO는 "여기저기 약한 구석이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1년 전과 비교한 성적을 봤을 때 2분기와 견줘 3분기에 매출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가겠군요. 개인적으로 애플 신제품 (맥북에어m2를 포함)들이 예전만큼 ‘와우 요인’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로열티가 높아 잘 팔리긴 합니다.]
연합뉴스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 연합뉴스
(베이징·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강병철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28일(현지시간) 대만 문제를 놓고 충돌 양상을 보였다.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동네 아줌마도 경기침체 온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던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 신문에도 온통 경기침체 경고인데, 이런 식으로 침체가 온 적이 있나?
- 구글 트렌드로 알아보았다. 보통 이렇게 동네방네 '경기침체'를 떠드는 때는 경기침체가 다가오는 시점이 아니라, 침체의 정점 부근이었다 (차트는 S&P 500 MDD (역축) 추가)
- 구글 트렌드로 알아보았다. 보통 이렇게 동네방네 '경기침체'를 떠드는 때는 경기침체가 다가오는 시점이 아니라, 침체의 정점 부근이었다 (차트는 S&P 500 MDD (역축) 추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6월 PCE지수 +6.8%)에도 채권금리 안정화 및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45.13 (+0.97%)
S&P500 : 4,130.29 (+1.42%)
Nasdaq : 12,390.69 (+1.88%)
VIX : 21.33 (-4.4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10 (+1.53%)
[유가]
WTI : $98.30 (+1.95%)
[미국채권]
US 2 Year : 2.890 (+2.2bp)
US 5 Year : 2.681 (-1.7bp)
US 10 Year : 2.658 (-1.3bp)
8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국민 57만명은 폐지에 힘 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624?sid=101
- 무엇보다 의무휴업 폐지는 법안 개정이 필요해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경제 주체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히는 만큼 일각에선 법 개정에 앞서 지자체별로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조정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사라지더라도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어 방문하면 재미있는 전통시장들은 계속 잘 될 것입니다. 저도 아들과 함께 자주 다닙니다.]
2) 삼성도 깜짝 놀랐다…독기 품은 중국의 '폴더블 역습'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292988g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올해 1400만대, 2024년 3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70~80% 수준으로 선도하고 있으나, 중국의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등도 가세하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 하반기 4~5개의 새로운 폴더블폰이 출시되며 시장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50만대. 화웨이(49.3%)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삼성(28.8%), 샤오미(13.2%), 오포(6.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중국은 후발 주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폴더블폰 시장에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대기업도 예전에는 다른 선진국 브랜드를 빠르게 따라하는 ‘카피캣’이었죠. 한국도 단순히 스펙을 더 좋게 하는 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디자인, 감성, 소프트웨어 OS 등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면서 로열티 높은 팬들을 더 확보해가야합니다. 몇년전까지 놀리던 샤오미 제품들을 요즘 써보면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국 기업과 동일하거나 더 좋은 제품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기타 뉴스:
한국경제, 올해 2%대 중반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 더 위축
https://www.ebn.co.kr/news/view/1540706/?sc=Naver
국제통화기금(IMF)는 7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성장률도 0.7%p 하향 조정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6월 PCE지수 +6.8%)에도 채권금리 안정화 및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45.13 (+0.97%)
S&P500 : 4,130.29 (+1.42%)
Nasdaq : 12,390.69 (+1.88%)
VIX : 21.33 (-4.4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10 (+1.53%)
[유가]
WTI : $98.30 (+1.95%)
[미국채권]
US 2 Year : 2.890 (+2.2bp)
US 5 Year : 2.681 (-1.7bp)
US 10 Year : 2.658 (-1.3bp)
8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국민 57만명은 폐지에 힘 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624?sid=101
- 무엇보다 의무휴업 폐지는 법안 개정이 필요해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경제 주체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히는 만큼 일각에선 법 개정에 앞서 지자체별로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조정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사라지더라도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어 방문하면 재미있는 전통시장들은 계속 잘 될 것입니다. 저도 아들과 함께 자주 다닙니다.]
2) 삼성도 깜짝 놀랐다…독기 품은 중국의 '폴더블 역습'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292988g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올해 1400만대, 2024년 3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70~80% 수준으로 선도하고 있으나, 중국의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등도 가세하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 하반기 4~5개의 새로운 폴더블폰이 출시되며 시장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50만대. 화웨이(49.3%)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삼성(28.8%), 샤오미(13.2%), 오포(6.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중국은 후발 주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폴더블폰 시장에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대기업도 예전에는 다른 선진국 브랜드를 빠르게 따라하는 ‘카피캣’이었죠. 한국도 단순히 스펙을 더 좋게 하는 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디자인, 감성, 소프트웨어 OS 등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면서 로열티 높은 팬들을 더 확보해가야합니다. 몇년전까지 놀리던 샤오미 제품들을 요즘 써보면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국 기업과 동일하거나 더 좋은 제품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기타 뉴스:
한국경제, 올해 2%대 중반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 더 위축
https://www.ebn.co.kr/news/view/1540706/?sc=Naver
국제통화기금(IMF)는 7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성장률도 0.7%p 하향 조정했다.
Naver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국민 57만명은 폐지에 힘 실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10년 만에 폐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앞장서 규제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데다 소비자 여론도 우호적이어서 어느 때보다 규제 폐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10년 넘은 규제…국민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경기지표 부진 (7월 ISM 제조업 PMI 52.8 vs 예상 52.0) 및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에 대만 방문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중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약보합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98.40 (-0.14%)
S&P500 : 4,118.63 (-0.28%)
Nasdaq : 12,368.98 (-0.18%)
VIX : 22.84 (+7.0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6.62 (+1.49%)
[유가]
WTI : $93.89 (-4.8%)
[미국채권]
US 2 Year : 2.886 (-1.1bp)
US 5 Year : 2.654 (-4.1bp)
US 10 Year : 2.588 (-5.4bp)
8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유럽, 러시아 석유제재 대폭 완화...'유가 안정이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6144?sid=104
- EU는 지난 6월 4일부터 러시아 석유를 선적하는 유조선에게 신규 해상 보험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2월 5일까지 계약은 유효하지만 그 이후 날짜로 새롭게 계약한 유조선은 보험을 발급받을 수 없다. 국제 해사법상 해상보험 없이 선박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석유를 배로 수출하지 못하게 막는 제재였다.
그러나 EU는 지난달 발표에서 유럽 기업이 로스네프트 등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의 석유를 선적하더라도 EU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경우 해상 보험을 발급해 주기로 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겠군요…특히 이번 주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중국의 불만의 목소리와 표현은 더욱 거칠어 지겠군요.]
2) 편의점 미래 경쟁력은 배송… '무인 배달로봇' 규제 실타래 풀릴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8/01/2022080100046.html
- 그간 배달로봇이 상용화되지 못했던 것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규제 문제가 컸다. 동행 배달 외에도 30㎏ 이상 동력장치를 갖춘 로봇의 경우 공원녹지법상 공원에 출입할 수 없어 동선 낭비가 상당했다.
[무인 배달로봇 보다 더 많은 무인점포 편의점을 프랜차이즈로 확대해줬으면 합니다. 현재까지 직영점으로 테스트를 충분히 했고 소비자들도 무인결제 사용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인점포 프랜차이즈화도 이제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3) 이창용 "점진적 금리인상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867
- 물가의 향후 경로가 현재 전망대로 흘러간다면 기준금리를 25bp씩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0월 이후에 국제유가가 크게 올라간다면 예상한 것 이상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정책 기조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가는 6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고, 하반기에 유가 하락을 더욱 절실히 원하는 미국과 유럽이 있습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경기지표 부진 (7월 ISM 제조업 PMI 52.8 vs 예상 52.0) 및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에 대만 방문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중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약보합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98.40 (-0.14%)
S&P500 : 4,118.63 (-0.28%)
Nasdaq : 12,368.98 (-0.18%)
VIX : 22.84 (+7.0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6.62 (+1.49%)
[유가]
WTI : $93.89 (-4.8%)
[미국채권]
US 2 Year : 2.886 (-1.1bp)
US 5 Year : 2.654 (-4.1bp)
US 10 Year : 2.588 (-5.4bp)
8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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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 러시아 석유제재 대폭 완화...'유가 안정이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6144?sid=104
- EU는 지난 6월 4일부터 러시아 석유를 선적하는 유조선에게 신규 해상 보험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2월 5일까지 계약은 유효하지만 그 이후 날짜로 새롭게 계약한 유조선은 보험을 발급받을 수 없다. 국제 해사법상 해상보험 없이 선박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석유를 배로 수출하지 못하게 막는 제재였다.
그러나 EU는 지난달 발표에서 유럽 기업이 로스네프트 등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의 석유를 선적하더라도 EU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경우 해상 보험을 발급해 주기로 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겠군요…특히 이번 주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중국의 불만의 목소리와 표현은 더욱 거칠어 지겠군요.]
2) 편의점 미래 경쟁력은 배송… '무인 배달로봇' 규제 실타래 풀릴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8/01/2022080100046.html
- 그간 배달로봇이 상용화되지 못했던 것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규제 문제가 컸다. 동행 배달 외에도 30㎏ 이상 동력장치를 갖춘 로봇의 경우 공원녹지법상 공원에 출입할 수 없어 동선 낭비가 상당했다.
[무인 배달로봇 보다 더 많은 무인점포 편의점을 프랜차이즈로 확대해줬으면 합니다. 현재까지 직영점으로 테스트를 충분히 했고 소비자들도 무인결제 사용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인점포 프랜차이즈화도 이제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3) 이창용 "점진적 금리인상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867
- 물가의 향후 경로가 현재 전망대로 흘러간다면 기준금리를 25bp씩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0월 이후에 국제유가가 크게 올라간다면 예상한 것 이상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정책 기조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가는 6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고, 하반기에 유가 하락을 더욱 절실히 원하는 미국과 유럽이 있습니다.]
Naver
유럽, 러시아 석유제재 대폭 완화...'유가 안정이 먼저'
지난 5월 러시아가 석유를 바다로 수출하지 못하게 제재한다고 예고했던 유럽연합(EU)과 영국이 약 2개월 만에 제재 수위를 대폭 완화했다. 이들은 치솟는 유가를 걱정해 수위를 조절한다고 밝혔으며 오는 11월 선거를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펠로시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396.17 (-1.23%)
S&P500 : 4,091.19 (-0.67%)
Nasdaq : 12,348.76 (-0.16%)
VIX : 23.93 (+4.7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84.63 (-0.59%)
[유가]
WTI : $94.42 (+0.56 %)
[미국채권]
US 2 Year : 3.063 (+17.7bp)
US 5 Year : 2.858 (+20.4bp)
US 10 Year : 2.748 (+16.0bp)
8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미 권력서열 3위 펠로시 대만 방문…대만해협 긴장 최고조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4324&subMenu=latest&wowcode=&Class=&articleId=AKR20220803001800074
- 25년 만의 美하원의장 대만행…중국 대만포위 무력시위 예고
가을 美 중간선거·中 당대회 앞두고 미중갈등 격량 속으로
[중국은 펠로시 하원 의장이 대만을 떠난 뒤인 4일부터 7일까지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 "가난해도 금수저 친구 두면 더 부자된다"…미국 연구진 조사 발표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680104/
연구진은 이같은 차이를 유발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다른 사람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꼽았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부자 옆에 줄을 서고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었죠.]
3)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69%가 내부자 연루…기업 자체 내부통제 강화 시급
https://www.ajunews.com/view/20220801114717950?l=N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통보 건 중 상장법인 내부자 연루 비중은 지난해 69%로 전년(62.6%) 대비 6.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자 연루 불공정거래 비중은 2017년 51.1%에서 2018년 69.5%로 크게 증가했고, 2019년에는 74.8%로 정점을 찍은 뒤 하향세를 나타냈으나 올해 재차 증가하는 추세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해결방법은 미국처럼 위반했을 때 처벌을 무시무시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펠로시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396.17 (-1.23%)
S&P500 : 4,091.19 (-0.67%)
Nasdaq : 12,348.76 (-0.16%)
VIX : 23.93 (+4.7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84.63 (-0.59%)
[유가]
WTI : $94.42 (+0.56 %)
[미국채권]
US 2 Year : 3.063 (+17.7bp)
US 5 Year : 2.858 (+20.4bp)
US 10 Year : 2.748 (+16.0bp)
8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미 권력서열 3위 펠로시 대만 방문…대만해협 긴장 최고조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4324&subMenu=latest&wowcode=&Class=&articleId=AKR20220803001800074
- 25년 만의 美하원의장 대만행…중국 대만포위 무력시위 예고
가을 美 중간선거·中 당대회 앞두고 미중갈등 격량 속으로
[중국은 펠로시 하원 의장이 대만을 떠난 뒤인 4일부터 7일까지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 "가난해도 금수저 친구 두면 더 부자된다"…미국 연구진 조사 발표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8/680104/
연구진은 이같은 차이를 유발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다른 사람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꼽았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부자 옆에 줄을 서고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었죠.]
3)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69%가 내부자 연루…기업 자체 내부통제 강화 시급
https://www.ajunews.com/view/20220801114717950?l=N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통보 건 중 상장법인 내부자 연루 비중은 지난해 69%로 전년(62.6%) 대비 6.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자 연루 불공정거래 비중은 2017년 51.1%에서 2018년 69.5%로 크게 증가했고, 2019년에는 74.8%로 정점을 찍은 뒤 하향세를 나타냈으나 올해 재차 증가하는 추세다.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해결방법은 미국처럼 위반했을 때 처벌을 무시무시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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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권력서열 3위 펠로시 대만 방문대만해협 긴장 최고조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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