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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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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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7일)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리스트
오늘 실적 발표 주요 기업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가 -0.9%로 발표되며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지만 향후 FED의 금리 정책 변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529.63 (+1.03%)
S&P500 : 4,072.43 (+1.21%)
Nasdaq : 12,162.59 (+1.08%)
VIX : 22.33 (-3.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2.20 (+1.23%)

[유가]
WTI : $96.42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868 (-11.6bp)
US 5 Year : 2.698 (-13.8bp)
US 10 Year : 2.671 (-11.4bp)

7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9009200071?input=1195m
미중 정상 정면 대립…美하원의장 대만방문 강행시 갈등 격화 전망
경제·우크라 문제 등에도 입장차…대면 정상회담 추진키로

[기사 내용만 봐서는 서로 기 싸움만 하다가 끝난 느낌이군요. 이래서 중요한 대화는 만나서 하는게 좋습니다.]

2) 尹 "뿌리 뽑겠다"…정부, 공매도 범죄수익 박탈 등 대책 봇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4926
공매도인데도 일반 매도로 거래한 규모는 삼성전자가 2552만주로 가장 많고, SK하이닉스(385만주), 미래에셋증권(298만주) 등이다.

[공매도 제도 개선안이 발표되었는데, 제도 개선보다 그동안 있던 제도만이라도 잘 지켜주길…업틱룰 위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도 없었다는 것이 믿을 수 없네요.]

3) 애플, 월가 기대넘는 2분기 실적…매출은 2분기중 최대
https://m.yna.co.kr/view/AKR20220729013100091?section=search/news
쿡 CEO는 "여기저기 약한 구석이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1년 전과 비교한 성적을 봤을 때 2분기와 견줘 3분기에 매출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가겠군요. 개인적으로 애플 신제품 (맥북에어m2를 포함)들이 예전만큼 ‘와우 요인’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로열티가 높아 잘 팔리긴 합니다.]
전일 (28일) 실적 발표 기업 중 컨센 상회 기업 리스트
전일 (28일) 실적 발표 기업 중 컨센 하회 기업 리스트
- 동네 아줌마도 경기침체 온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던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 신문에도 온통 경기침체 경고인데, 이런 식으로 침체가 온 적이 있나?

- 구글 트렌드로 알아보았다. 보통 이렇게 동네방네 '경기침체'를 떠드는 때는 경기침체가 다가오는 시점이 아니라, 침체의 정점 부근이었다 (차트는 S&P 500 MDD (역축) 추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6월 PCE지수 +6.8%)에도 채권금리 안정화 및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45.13 (+0.97%)
S&P500 : 4,130.29 (+1.42%)
Nasdaq : 12,390.69 (+1.88%)
VIX : 21.33 (-4.4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10 (+1.53%)

[유가]
WTI : $98.30 (+1.95%)

[미국채권]
US 2 Year : 2.890 (+2.2bp)
US 5 Year : 2.681 (-1.7bp)
US 10 Year : 2.658 (-1.3bp)

8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국민 57만명은 폐지에 힘 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624?sid=101
- 무엇보다 의무휴업 폐지는 법안 개정이 필요해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경제 주체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히는 만큼 일각에선 법 개정에 앞서 지자체별로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조정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사라지더라도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어 방문하면 재미있는 전통시장들은 계속 잘 될 것입니다. 저도 아들과 함께 자주 다닙니다.]

2) 삼성도 깜짝 놀랐다…독기 품은 중국의 '폴더블 역습'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292988g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올해 1400만대, 2024년 3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70~80% 수준으로 선도하고 있으나, 중국의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등도 가세하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 하반기 4~5개의 새로운 폴더블폰이 출시되며 시장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50만대. 화웨이(49.3%)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삼성(28.8%), 샤오미(13.2%), 오포(6.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중국은 후발 주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폴더블폰 시장에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대기업도 예전에는 다른 선진국 브랜드를 빠르게 따라하는 ‘카피캣’이었죠. 한국도 단순히 스펙을 더 좋게 하는 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디자인, 감성, 소프트웨어 OS 등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면서 로열티 높은 팬들을 더 확보해가야합니다. 몇년전까지 놀리던 샤오미 제품들을 요즘 써보면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국 기업과 동일하거나 더 좋은 제품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기타 뉴스:
한국경제, 올해 2%대 중반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 더 위축
https://www.ebn.co.kr/news/view/1540706/?sc=Naver
국제통화기금(IMF)는 7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성장률도 0.7%p 하향 조정했다.
지난 주 금요일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리스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경기지표 부진 (7월 ISM 제조업 PMI 52.8 vs 예상 52.0) 및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이 2~3일에 대만 방문을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중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로 약보합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98.40 (-0.14%)
S&P500 : 4,118.63 (-0.28%)
Nasdaq : 12,368.98 (-0.18%)
VIX : 22.84 (+7.0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6.62 (+1.49%)

[유가]
WTI : $93.89 (-4.8%)

[미국채권]
US 2 Year : 2.886 (-1.1bp)
US 5 Year : 2.654 (-4.1bp)
US 10 Year : 2.588 (-5.4bp)

8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유럽, 러시아 석유제재 대폭 완화...'유가 안정이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6144?sid=104
- EU는 지난 6월 4일부터 러시아 석유를 선적하는 유조선에게 신규 해상 보험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2월 5일까지 계약은 유효하지만 그 이후 날짜로 새롭게 계약한 유조선은 보험을 발급받을 수 없다. 국제 해사법상 해상보험 없이 선박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석유를 배로 수출하지 못하게 막는 제재였다.

그러나 EU는 지난달 발표에서 유럽 기업이 로스네프트 등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의 석유를 선적하더라도 EU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경우 해상 보험을 발급해 주기로 했다.

[러시아와 중국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겠군요…특히 이번 주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 중국의 불만의 목소리와 표현은 더욱 거칠어 지겠군요.]

2) 편의점 미래 경쟁력은 배송… '무인 배달로봇' 규제 실타래 풀릴까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8/01/2022080100046.html
- 그간 배달로봇이 상용화되지 못했던 것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규제 문제가 컸다. 동행 배달 외에도 30㎏ 이상 동력장치를 갖춘 로봇의 경우 공원녹지법상 공원에 출입할 수 없어 동선 낭비가 상당했다.

[무인 배달로봇 보다 더 많은 무인점포 편의점을 프랜차이즈로 확대해줬으면 합니다. 현재까지 직영점으로 테스트를 충분히 했고 소비자들도 무인결제 사용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인점포 프랜차이즈화도 이제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3) 이창용 "점진적 금리인상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867
- 물가의 향후 경로가 현재 전망대로 흘러간다면 기준금리를 25bp씩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0월 이후에 국제유가가 크게 올라간다면 예상한 것 이상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정책 기조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가는 6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고, 하반기에 유가 하락을 더욱 절실히 원하는 미국과 유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