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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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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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7일) 미국 증시는 1)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준인 0.75%p 기준금리 인상; 2) 경기침체가 아니라는 파월 의장의 코멘트 등으로 안도랠리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97.59 (+1.37%)
S&P500 : 4,023.61 (+2.62%)
Nasdaq : 12,032.42 (+4.06%)
VIX : 23.24 (-5.8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07.78 (+0.91%)

[유가]
WTI : $97.26 (+2.40%)

[미국채권]
US 2 Year : 2.984 (-1.2bp)
US 5 Year : 2.836 (-4.1bp)
US 10 Year : 2.785 (-5.3bp)

7월 2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파월, 9월 또 자이언트스텝 가능성 시사…"경기침체 아냐"(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8007552072?input=1195m
- 파월 의장은 "현재 미국이 경기침체 상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의 경제에서 아주 잘 기능하고 있는 영역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라면서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데 경기침체에 진입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최근 50년 사이 최저 수준인 실업률과 상반기 270만 명의 신규 고용을 그 근거로 들었다.

다만 파월 의장은 "강한 노동시장을 유지하면서도 물가상승률을 끌어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길은 분명히 좁아졌고 더 좁아질 수도 있다"라며 물가 안정과 경기 연착륙의 동시 달성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올해 남은 FOMC 일정은 9월 20~21일, 11월 1~2일, 12월 13~14일입니다. 다음 미팅 전까지 주요 원자재가격과 고용 데이터만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2) 美 상원, 28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산업 육성 법안' 통과
https://news.v.daum.net/v/20220728063935676
- 해당 법안은 미국 내에서 반도체 제조공장을 짓는 기업을 지원하는 390억 달러의 자금 외에 반도체나 반도체 생산용 공구 제조에 대한 투자세액공제율 25% 적용, 연구 및 노동력 개발에 110억 달러, 국방관련 반도체칩 제조 20억 달러 등 반도체 산업에 총 520억 달러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국 투자 및 M&A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음 주 하원 투표가 필요하지만 민주당이 하원 다수석이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통과될 것입니다. ]
전일 (27일)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리스트
오늘 실적 발표 주요 기업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2분기 GDP가 -0.9%로 발표되며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지만 향후 FED의 금리 정책 변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529.63 (+1.03%)
S&P500 : 4,072.43 (+1.21%)
Nasdaq : 12,162.59 (+1.08%)
VIX : 22.33 (-3.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2.20 (+1.23%)

[유가]
WTI : $96.42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868 (-11.6bp)
US 5 Year : 2.698 (-13.8bp)
US 10 Year : 2.671 (-11.4bp)

7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9009200071?input=1195m
미중 정상 정면 대립…美하원의장 대만방문 강행시 갈등 격화 전망
경제·우크라 문제 등에도 입장차…대면 정상회담 추진키로

[기사 내용만 봐서는 서로 기 싸움만 하다가 끝난 느낌이군요. 이래서 중요한 대화는 만나서 하는게 좋습니다.]

2) 尹 "뿌리 뽑겠다"…정부, 공매도 범죄수익 박탈 등 대책 봇물(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24926
공매도인데도 일반 매도로 거래한 규모는 삼성전자가 2552만주로 가장 많고, SK하이닉스(385만주), 미래에셋증권(298만주) 등이다.

[공매도 제도 개선안이 발표되었는데, 제도 개선보다 그동안 있던 제도만이라도 잘 지켜주길…업틱룰 위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도 없었다는 것이 믿을 수 없네요.]

3) 애플, 월가 기대넘는 2분기 실적…매출은 2분기중 최대
https://m.yna.co.kr/view/AKR20220729013100091?section=search/news
쿡 CEO는 "여기저기 약한 구석이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1년 전과 비교한 성적을 봤을 때 2분기와 견줘 3분기에 매출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아가겠군요. 개인적으로 애플 신제품 (맥북에어m2를 포함)들이 예전만큼 ‘와우 요인’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로열티가 높아 잘 팔리긴 합니다.]
전일 (28일) 실적 발표 기업 중 컨센 상회 기업 리스트
전일 (28일) 실적 발표 기업 중 컨센 하회 기업 리스트
- 동네 아줌마도 경기침체 온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던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 신문에도 온통 경기침체 경고인데, 이런 식으로 침체가 온 적이 있나?

- 구글 트렌드로 알아보았다. 보통 이렇게 동네방네 '경기침체'를 떠드는 때는 경기침체가 다가오는 시점이 아니라, 침체의 정점 부근이었다 (차트는 S&P 500 MDD (역축) 추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6월 PCE지수 +6.8%)에도 채권금리 안정화 및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45.13 (+0.97%)
S&P500 : 4,130.29 (+1.42%)
Nasdaq : 12,390.69 (+1.88%)
VIX : 21.33 (-4.4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10 (+1.53%)

[유가]
WTI : $98.30 (+1.95%)

[미국채권]
US 2 Year : 2.890 (+2.2bp)
US 5 Year : 2.681 (-1.7bp)
US 10 Year : 2.658 (-1.3bp)

8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국민 57만명은 폐지에 힘 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624?sid=101
- 무엇보다 의무휴업 폐지는 법안 개정이 필요해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경제 주체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히는 만큼 일각에선 법 개정에 앞서 지자체별로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조정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사라지더라도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어 방문하면 재미있는 전통시장들은 계속 잘 될 것입니다. 저도 아들과 함께 자주 다닙니다.]

2) 삼성도 깜짝 놀랐다…독기 품은 중국의 '폴더블 역습'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7292988g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올해 1400만대, 2024년 3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70~80% 수준으로 선도하고 있으나, 중국의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등도 가세하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 하반기 4~5개의 새로운 폴더블폰이 출시되며 시장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50만대. 화웨이(49.3%)가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삼성(28.8%), 샤오미(13.2%), 오포(6.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중국은 후발 주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폴더블폰 시장에 연착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대기업도 예전에는 다른 선진국 브랜드를 빠르게 따라하는 ‘카피캣’이었죠. 한국도 단순히 스펙을 더 좋게 하는 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디자인, 감성, 소프트웨어 OS 등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면서 로열티 높은 팬들을 더 확보해가야합니다. 몇년전까지 놀리던 샤오미 제품들을 요즘 써보면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국 기업과 동일하거나 더 좋은 제품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기타 뉴스:
한국경제, 올해 2%대 중반 성장 전망…내년 성장률 더 위축
https://www.ebn.co.kr/news/view/1540706/?sc=Naver
국제통화기금(IMF)는 7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성장률도 0.7%p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