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1K subscribers
2.75K photos
472 files
2.83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 국민연금–한은 외환스와프 2026년 말까지 연장

📝 결정 내용
• 국민연금–한국은행 외환스와프 계약을 2026년 말까지 1년 연장
• 2025년 말 종료 예정이던 계약을 환율 고점 지속 고려해 연장

📊 배경과 목적
• 2024년 12월 환율 급등 이후 환손실 방어 목적의 한시적 환헤지
• 최근에도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 중

⚙️ 환헤지 운영 방식
• 전략적 환헤지를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집행
• 고정 운용이 아닌 유연한 환헤지 체계 도입

🎯 목표초과수익률 결정
• 2022~2026년 5년 누적 목표 초과수익률 0.248%p 설정
• 초과수익 창출 필요성과 금융시장 불확실성 균형 반영

🤝 향후 정책 논의
• 복지부·기재부·국민연금·한국은행 4자 협의체 운영
• 주요 정책은 기금운용위원회 심의·의결 후 추진

🏦 정부 입장
• 국민연금기금 규모 GDP 대비 50% 이상
• 연금개혁 이후 기금 규모 추가 확대 전망
• 수익성과 시장 영향의 조화로운 기금운용 체계 재점검 추진
🚏🏙 동서울터미널, 강북 전성시대 이끌 초대형 교통허브

📌 방문 및 메시지
• 오세훈 서울시장, 동서울터미널 현장 점검
• ‘강북 전성시대’ 이끌 핵심 교통·문화 거점 강조

🏗 사업 개요
• 교통·업무·판매·문화 복합개발 추진
• 이르면 2026년 말 착공, 2031년 완공 목표
• 2009년 도입된 사전협상 제도 적용

🏢 개발 규모
• 지하 7층~지상 39층
• 연면적 36만3,000㎡
• 기존 대비 120% 이상 규모 확보

🚉 공간 구성
• 여객터미널·환승센터 등 터미널 기능 지하 배치
• 지상은 한강 조망 중심의 개방형 공간 조성
• 상업·업무·문화시설 유기적 배치

🌉 교통·보행 개선
• 광역버스정류장 터미널 지하 이전
• 동서울터미널–강변북로 직결램프 신설
• 한강~강변역 보행데크 조성
📈📩 얼라인, 코웨이에 공개 주주서한…ROE 목표 명시 요구

📝 주주서한 발송
• 얼라인파트너스, 코웨이 이사회에 두 번째 공개 주주서한 발송
•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중장기 ROE·밸류에이션 목표 명시 요구

📊 ROE 및 밸류에이션 문제 제기
• 2013~2018년 평균 ROE 약 30%, PER 20배 이상 거래
• 2025년 3분기 ROE 17.7%로 과거 대비 크게 하락

📉 기업가치 제고계획 비판
• 거래소 가이드라인은 ROE·밸류에이션 중장기 목표 설정 권고
• 2025년 2월 발표한 코웨이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해당 내용 부재

⚙️ 추가 요구 사항
• 목표자본구조 정책의 구체화
• IR 자료 내실화 및 주주소통 강화
• 최대주주와 이해충돌 소지 해소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제안

💰 주주환원·지배구조 개선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반영한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요구
• 개정 상법 취지 반영한 이사회 독립성 제도 개선 제안
• 경영진 보상에 주가 연계 강화 요구

📌 얼라인 현황
• 코웨이 지분 4.32% 보유
• 2024년 12월부터 주주관여 시작
• 2025년 1월 1차 공개 주주서한 발송 이력
💱📈 환율 안정책에도 원·달러 1480원 재위협

🌪 환율 고공행진 현황
• 원·달러 환율 1477.2원 마감, 장중 1480원 근접
• 전일 대비 +6.2원 상승
• 장 초반 하락 출발 후 종일 우상향

🛡 정부·당국 대응에도 효과 제한
• 국민연금 외환스와프 체결
• 정부 수출기업 간담회 진행
• 환율 상방을 막을 뚜렷한 재료 부족

⚖️ 외환 수급 불균형 지속
• 수출업체 네고 물량보다 달러 수요 우위
•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달러 매수 지속
•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원화 약세 압력

📉 외국인 자금 이탈
•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1.3조원 순매도
• 코스피 4000선 붕괴
• 주식 매도 →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 글로벌 변수와 BOJ 변수
• 미 달러화는 추세적 약세 흐름
• 일본은행(BOJ)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100% 반영
• 인상 시 엔화 강세 → 원화 동조 강세 가능성

⚠️ 기대 대비 제한적 영향
• BOJ 금리 인상 이미 시장 선반영
• 추가 엔화 강세·달러 약세 효과는 제한적
• 달러·엔 환율 154엔대 강세에도 원화는 반응 미미

🔍 향후 관전 포인트
• BOJ 통화정책 결정 결과
• 글로벌 달러 흐름 방향성
• 외국인 수급과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
📊🇰🇷 李 대통령 “주가 상승, 연금 고갈 늦춘다”…국내주식 비중 재검토

🏛 대통령 발언 핵심
• 주가 상승으로 국민연금 평가이익 150~200조원 증가
• 연금 고갈 시점이 뒤로 밀렸다는 인식 표명
•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 재정에 긍정적 영향

💰 국민연금 수익 현황
• 올해 하반기 기준 평가이익 200조원 초과
• 국내 주식 상승률이 가장 높게 기여
• 국민과 연금 모두 주가 상승 혜택 강조

📈 국내 vs 해외 주식 성과
• 최근 10년간 해외 주식 수익률이 우세
• 2025년은 국내 주식 수익률이 압도적
•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한도 초과 상태

⚖️ 국내주식 비중 확대 논의
• 대통령, 국내주식 보유 한도 문제 직접 언급
• 주가 상승으로 한도 초과 시 기계적 매도 문제 제기
• “국내 증시가 좋은데 더 보유하면 득 아니냐”는 인식 공유

🛠 제도·운용 지침 변화 예고
• 국민연금, 투자 한도·지침 손질 검토
• 시장 상황에 신속 대응 가능한 구조로 변경 예정
• 내년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논의 가능성

🏗 한국 증시 구조적 평가
• 한국 주식시장 장기간 저평가 상태 지적
• PER·PBR 등 지표가 개발도상국보다 낮았던 구조
• 지배구조 개선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연금 고갈 시점 관련
• 연평균 수익률 5.5% 가정 시 고갈 시점 2071년
• 수익률이 5.5% 상회할 경우 고갈 시점 추가 지연 가능

🔍 대통령의 종합 인식
• 국민연금도 국내 주식 비중에 대해 전략적 고민 필요
• 주식시장 정상화 흐름을 연금 운용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
🏛📉 자사주 소각 유예 논란…상법 개정 취지 흔들리나

🧾 개정안 핵심 내용
• 자사주 1년 이내 의무 소각 규정
• 기존 보유 자사주는 6개월 추가 유예 → 총 1년 6개월
• 민주당, 유예기간 최대 2년까지 연장 검토

유예기간 연장 움직임
• 중소기업계 간담회서 “유예 6개월 → 1년” 언급
• 주총 특별결의 시 추가 보유 허용 가능성 제시
• 자사주 소각 예외조항 확대 시사

⚖️ 입법 취지와 충돌
• 자사주 악용 방지·지배구조 개선 목적
• 유예기간 늘면 제도 실효성 약화 우려
• 증시 활성화라는 상법 개정 의미 퇴색 지적

🔄 자사주 ‘꼼수 처분’ 증가
• 무학–삼성공조 자사주 맞교환 사례 발생
• 나라셀라, 자사주 40만주 계열사에 매각
• 대창, 자사주 688만주 최대주주에 처분

⚠️ 시장이 우려하는 포인트
• 유예기간 활용한 맞교환·제3자 매각 가능성
• ‘경영상 목적’ 예외조항 남용 소지
• 자사주 소각 회피 수단으로 전락 가능성

🏦 재계 vs 시장 시각
• 재계, 경영권 방어 약화 우려
• 시장, 거버넌스 개혁 후퇴 비판
• 자본시장 신뢰 훼손 가능성 제기
⚖️✈️ 與, ‘쿠팡 김범석 입국 금지법’ 발의 논란

🏛 법안 발의 배경
• 김범석 쿠팡 Inc 의장, 국회 청문회 불출석 선언
• 외국인 신분·해외 거주 이유로 증인 출석 회피 논란
• 여당, “법의 사각지대 악용” 문제 제기

📜 발의된 법안 핵심
•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대표발의
• 외국인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불출석 시
• 국회 의결로 법무부 장관에 입국 금지 요청 가능

🚫 출입국관리법 개정 내용
• 입국 금지 사유에 ‘국회 증인 불출석자’ 명시
• 법무부 장관이 지체 없이 입국 금지 조치

⚠️ 제도적 문제 인식
• 외국인은 동행명령 집행 사실상 불가능
• 해외 체류 시 형사처벌 실효성 부족
• 내국인 기업인과의 형평성 문제 제기

🗣 민주당 입장
• “국회의 국정통제 권한 무력화”
• “국내서 막대한 이익 창출한 경영진 책임 필요”
• 쿠팡·MBK 파트너스 사례 직접 언급

🧑‍⚖️ 쿠팡 청문회 현황
• 12월 17일 과방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 증인 6명 채택
• 김범석 의장 등 3명 불출석 사유서 제출

🚨 향후 조치
• 과방위, 불출석 증인 고발 추진
• 국정조사 병행 검토
🏠💱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탓?…한은 “과도한 해석”

🏦 한은 공식 입장
• 집값·환율 상승을 유동성 증가로만 설명하기는 무리
• 자산가격은 복합적 요인에 의해 결정
• 최근 유동성 증가는 과거 인하기 평균 수준

🏠 주택시장 관련 분석
• 통화량과 집값은 장기적으로 동행 관계
• 서울 핵심지는 현금구매 비중 확대
• 신규 대출보다 과거 누적 유동성 유입 영향

💧 유동성 과잉 논란 반박
• 유동성 증가가 특정 자산 쏠림 시 변동성 확대 가능
• 현재 수준을 ‘과도한 유동성’으로 보긴 어렵다는 판단
• 생산적 부문으로 유도하는 정책 중요성 강조

📊 유동성 지표 현황
• M2 증가율 전년 대비 +8.5% (9월 기준)
• 금융기관유동성(Lf) +8.0%
• 광의유동성(L) +7.2%

📉 금리 인하와 유동성
•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 4차례 인하 영향
• 민간신용 확대와 경상수지 흑자 유입 반영
• 정부 재정지출 확대도 유동성 증가 요인

📈 과거와의 비교
• M2 장기 평균 증가율 7.4% 소폭 상회
• 이번 인하기 누적 증가율 8.7%
• 2014년 10.5%, 2019년 10.8%보다 낮은 수준

📉 주식·ETF 자금 이동
• 개인투자자, 주가 상승 국면서 국내주식 순매도
• 매도 자금 일부가 ETF 등 수익증권으로 이동
• 이 흐름이 M2 증가세를 가속

🌍 한·미 통화 비교 시 주의점
• 미국은 2022년 이후 급격한 금리 인상·QT 시행
• 미 M2, 15개월간 감소 구간 존재
• 코로나 직전부터 누적 증가율
• 한국 49.8% vs 미국 43.7%로 큰 차이 아님
🇺🇸📊 美 11월 고용 둔화 신호…투자 심리는?

📌 고용지표 핵심 결과
• 실업률 4.6%로 상승
• 비농업 부문 고용 +6만4000명
• 고용 증가 폭, 시장 기대치 하회

🧭 경기 해석 포인트
• 고용 증가세 둔화로 경기 냉각 신호 부각
• 소비·기업 투자 모멘텀 약화 우려
• 경기 연착륙 vs 둔화 국면 논쟁 재점화

🏦 연준(Fed) 통화정책 시사점
• 고용 둔화는 추가 긴축 필요성 낮춤
• 금리 인하 기조 유지 논리에 우호적
• 물가 지표와 함께 정책 판단 변수로 작용

🧠 종합 판단
• 이번 고용지표는 ‘경기 둔화 + 정책 완화’ 신호
• 단기 리스크오프, 중기적 금리 부담 완화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고용 예상치 상회 but 실업률 상승

- 인하에는 차질 없다는 프라이싱, 단기 금리 하락
- 주식시장도 반응이 나쁘진 않음


- bad is good에서 서서히 good is good으로 넘어가는 중으로 보임
- bad is good은 ‘bad is 인하 is good’인데…
-> 어느정도 인하의 폭과 스케줄에 윤곽이 나오면 지표가 더 나빠질 필요가 없음
🛢📉 WTI 유가 4년10개월 최저…러시아 공급 우려 확산

🛢 시장 요약
• WTI 1월물, 배럴당 55.27달러로 전일 대비 1.55달러(-2.73%) 하락
• 4거래일 연속 하락, 2021년 2월 이후 최저 종가 재경신
• 최근 4거래일 누적 하락폭 3.19달러(-5.46%)

🌍 하락 배경: 공급 과잉 우려
•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 확산
• 협상 타결 시 러시아산 원유 공급 재개 가능성 부각
• 단기 공급 차질 리스크 축소로 시장 심리 악화

🇷🇺 러시아 변수
• 제재 해제 시 해상 저장 원유의 시장 복귀 가능성
• 해상에 저장된 러시아산 원유 약 1억7천만 배럴 추정
• 러 외무차관,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에 매우 근접” 발언

📊 미국 고용지표 영향
• 11월 비농업 고용 +6만4천명, 시장 예상 상회
• 10월 고용은 -10만5천명으로 대폭 하향
• 11월 실업률 4.6%,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
•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지표 해석은 제한적
💱📈 환율 방어에도 한계…원·달러 8개월 만에 장중 1480원 돌파

📌 시장 현황
• 원·달러 환율 장중 1482.1원까지 상승
• 정규장 기준 2025년 4월 이후 8개월 만의 최고치

🧭 장중 흐름
• 1474.5원으로 하락 출발 후 오전 내내 우상향
• 1470원대 박스권 유지하다 심리적 저항선 1480원 돌파
• 연내 1500원 가능성 거론되는 분위기

🏛 당국 대응
•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 장관 간담회 개최
• 국민연금–한은 외환스와프 650억달러 연장
• 수출입 기업 간담회 등 수급 안정 노력 지속

🔍 상승 배경
• 뚜렷한 환율 상승 재료 부재
• 기업 해외 직접투자 등 달러 실수요 견조
• 심리적 상단 확인 시도 가능성

🌍 대외 변수
• BOJ 기준금리 결정 앞둔 경계 심리
• 달러인덱스 98.3 수준으로 강한 달러 국면은 아님
• 외국인 주식 순매도 약 5000억원으로 규모는 제한적

🧠 전문가 코멘트
• “특별한 재료 없이 심리적 요인이 환율을 끌어올린 상황”
• “1480원대는 정책 방어선이자 시장 심리선”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높아진 환율이 시차를 두고 다양한 품목의 물가로 전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2. 달러-원 환율이 현재와 같이 높은 수준을 지속한다면 이보다 물가상승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할 것

3. 10월에 크게 올랐던 서비스 가격이 11월부터 안정을 되찾았고,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점을 보았을 때 물가상승률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도 존재

4. 국민연금의 환 헤지 관련 절차가 너무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환율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형성. 이는 박스권을 만들기 쉽기 때문에 환율을 한 방향으로 쏠리게 만드는 경향

5. 이제 국민연금이 너무 투명하게 하지 않고 유연하게 하겠다는 것은 큰 진전이라고 생각

6. 국민연금이 해외투자를 할 때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완저니 다 고민할 수는 없겠지만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국민 경제에 바람직하지 않음

7. 어느 금통위원도 금리인상 관련 언급은 없었음. 통화정책은 데이터 보면서 결정할 것

8. 우리나라는 현재 순대외채권국. 따라서 현재 상황이 금융기관이 넘어지고 국가 부도 위험이 부각되는 금융위기는 아님
🎵📈 BTS ‘Anpanman’, 8년 만의 글로벌 차트 역주행

🎧 차트 성과
• 2017년 발매곡 ‘Anpanman’, 2025년 12월 20일자 Billboard World Digital Song Sales 1위
• 발매 후 7년 7개월 만에 정상 재등극

• 12월 초 iTunes Top Songs 차트 전 세계 75개 지역 1위

📀 곡 정보
• BTS 정규 3집 ‘Love Yourself 承 ‘Tear’’ 수록 B-side 트랙
• 힙합 기반 댄스곡으로 희망과 에너지 메시지 강조
•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Anpanman’에서 모티브 차용

🌍 팬덤·컴백 기대
• 팬덤 ARMY의 대규모 스트리밍·구매 참여 영향
• 소속사 BigHit Music “내년 봄 컴백에 대한 글로벌 기대감 반영”
🔐🏛 로저스 쿠팡 대표 "이번 개인정보 유출, 미국이라면 법 위반 아냐"

⚠️ 사고 개요
• 총 3,370만 건 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 결제정보·비밀번호 등 민감 정보 유출은 없었다는 점 강조
• 쿠팡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

🇺🇸 미국 법 위반 여부 발언
• 로저스 대표 “미국 기준이라면 법 위반 아님” 발언
• 데이터 민감도 기준상 미국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소지 낮다고 설명
• “한국 사고를 가볍게 본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해명

📄 SEC 긴급 공시 논란
• 청문회 하루 전 美 SEC에 8-K 보고서 제출
• 쿠팡 “미국 법상 공시 의무는 없었으나 시장 관심 고려해 공시”
• 사이버 보안 사고 항목(Item 1.05)으로 수시공시

🧾 공시 주요 내용
• 사고 인지 즉시 무단 접근 차단 및 관계기관 신고
• 은행정보·결제카드·ID·비밀번호 침해 없음
• 한국 규제당국 조사 착수 및 재정 제재 가능성 언급
• 매출 감소·과징금·소송 등 리스크 지속 노출

👤 책임 소재 공방
• 김범석 쿠팡 Inc 의장 청문회 불출석
• 로저스 대표 “한국 법인 최고경영자로서 책임은 내가 진다”
• 박대준 전 대표 사임…향후 복귀 가능성 낮다고 언급

💬 청문회 분위기
• 외국인 대표 소통 문제로 위원들 강한 반발
• “언어 장벽을 활용한 책임 회피” 지적 제기
• 과방위원장 “불출석 증인 고발 및 국정조사 착수” 언급

🔐 보안·보상 대응
• 관계 기관과 합동 조사 진행 중
• 조사 결과 후 고객 대상 보상안 발표 예정
• 패스키 인증 시스템, 2026년 상반기 한국 도입 계획
✈️🇨🇳 中춘추항공, 상하이~日사가 정기편 내년 3월 말까지 운항중단

🛑 운항 중단 개요
• 상하이~일본 사가 정기편 운항 중단
• 중단 기간: 2025년 12월 22일 ~ 2026년 3월 28일
• 기존 주 2회 운항 노선

📉 운항 축소 경과
• 2012년부터 상하이~사가 노선 운항
• 2025년 12월 초 주 4회 → 주 2회로 축소
• 감편 발표 후 한 달 내 전면 중단 결정

🌏 배경 분석
•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양국 갈등 심화
• 중국 정부,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 발표
• 정치적 긴장이 항공 수요에 직접적 영향

🎫 항공사 대응
• 중국 항공사들, 일본행 항공권 취소·변경 수수료 면제
• 면제 적용 기간: 2026년 3월까지
💱📈 환율 1480원 돌파…한은 “금융위기 아닌 물가·양극화 위기”

📉 환율 현황
• 원·달러 환율 1,479.8원 마감, 장중 1,482.3원 기록
• 8개월 만의 최고치, 4월 고점(1,487.9원)에 근접
• 외환당국 대응에도 원화 약세 흐름 지속

⚠️ 한은의 위기 인식
• 전통적 금융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고환율이 물가 상승과 소득 양극화에 더 큰 위협
• 경제 전반에 부담을 주는 구조적 위험 요인으로 평가

📊 환율과 물가 전망
• 환율 현 수준 유지 시 2026년 물가상승률 2.3% 예상
• 기존 전망치 2.1% 대비 +0.2%p 상향
• 환율 10% 상승 시 물가 +0.3%p 상승 가능

🧾 최근 물가 지표 반영
• 9월 대비 10~11월 물가 상승폭 +0.3%p
• 환율 기여도 +0.1%p
• 기상 악화 등 일시 요인 +0.2%p

🛒 물가 압력 구조
• 식료품·에너지 등 비근원 물가에 환율 영향 확대
• 수입 중간재 가격 상승 시 근원물가로 전이 우려
• 환율 불확실성을 최대 변수로 지목

🧭 환율 상승 배경
• 단기 수급 요인과 구조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
• 한미 성장률 격차, 금리 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언급
• 구조 개선은 장기 과제, 단기적 수급 관리 필요

🏦 국민연금 역할 강조
• 해외자산 1,361조원, 해외 비중 58%
•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과거 대비 크게 확대
• 환 헤지 기준의 투명성이 투기적 자금 유입 가능성

🔁 외환시장 안정 조치
• 국민연금 전략적 환 헤지 기간 2026년 말까지 연장
• 외환당국–국민연금 외환스와프 내년 말까지 가동
• 단기 수급 안정과 변동성 완화 목적

🇺🇸 대미 투자와 환율 논쟁
• 연 200억달러 대미 투자가 환율 절하 원인이라는 주장 부인
• 외환시장에 영향 없도록 MOU에 명시
• 장기적 원화 절하로 연결된다는 해석에 선 긋기
📈🧠 마이크론, AI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시간외 +6% 반등

💰 실적 & 가이던스 핵심
• 2분기 조정 EPS 가이던스 8.42달러(±0.20달러)
• 시장 예상치 4.78달러 대비 대폭 상회
• 분기 매출 가이던스 187억 달러(±4억 달러)
• 시장 예상치 142억 달러 크게 상회

📊 최근 분기 실적(회계연도 1Q)
• 매출 136억4,000만 달러
• 조정 EPS 4.78달러
• 시장 예상 매출 128억5,000만 달러 상회
• 시장 예상 EPS 3.95달러 상회

🤖 AI 수요 & 사업 구조
•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업체 투자 확대 수혜
• 생성형 AI 핵심 부품 HBM 공급사
•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3대 HBM 업체

🧩 애널리스트 평가
• AI 수요가 최대 성장 동력으로 작용
• AI 우선 공급 전략으로 비(非)AI 제품 마진 개선
• 생산 역량을 AI 중심으로 전략적 재편

📈 주가 반응
• 정규장 종가 225.52달러(-3.01%)
•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 +6% 이상 급반등
⚠️🤖 오라클發 AI 투자 회의론…기술주 급락·나스닥 -1.8%

📉 미국 증시 마감
• 다우지수 -0.47% (47,885.97)
• S&P500 -1.16% (6,721.43)
• 나스닥 -1.81% (22,693.32)
• S&P500,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0일선 하회

🏗 오라클 데이터센터 이슈
• 미시간 1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불확실성 확대
• 블루아울과 자금 협상 결렬로 재원 조달 안갯속
• AI 투자 확대에 따른 부채 증가 우려 부각
• 오라클 주가 하루 -5.4%, 9월 고점 대비 -40% 이상

💥 AI 관련주 동반 약세
• 브로드컴 -4.4%
• 엔비디아 -3.8%
• AMD -5.3%
• 알파벳 -3.1%
• AI 인프라 투자 피로감에 매도 확대

🔄 자금 로테이션 흐름
• 대형 성장주 → 가치주·중소형주 이동
• 러셀2000, 11월 저점 대비 +8.5%
• 매그니피센트7, 같은 기간 +5%
• AI 투자 대비 수익화 속도에 의문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