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1K subscribers
2.75K photos
472 files
2.83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 S&P “한국 최악 지났다”…내년 2.3% 성장 전망과 유망 산업

🔎 한국 경제·신용도 흐름
• S&P, 한국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2.3%로 상향
• 올해 상반기까지 다수 기업 신용도 하향됐으나 하반기부터 일부 회복
• SK하이닉스·LG전자 등은 신용도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 업종별 전망 차별화
• 반도체·전력기기 산업은 AI 수요 확대 덕에 신용도·실적 모두 견조 전망
• 빅테크의 투자 여력이 커서 ‘AI 버블론’ 우려에도 단기 충격은 제한적
• 수출 환경이 유리한 산업 비중이 35.9%로 확대되며 회복 기대 강화

📉 구조적 약세 업종
• 철강·석유화학은 중국 공급과잉 영향으로 신용 압박 지속
• 국내 구조조정에도 펀더멘털 개선 폭은 제한적 전망
• 아시아 전체적으로 석화 공급량 감소 조짐이 없어 업황 반등 난항

📌 핵심 메시지
• 한국 기업 전반은 ‘최악 통과’ 국면, 개선 흐름 진입
• AI·반도체·전력설비가 2026년 성장·신용 개선의 중심 축
•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된 전통 제조업은 리스크 지속
📉🏦 FOMC, 3연속 금리 인하…파월 “인상 계획 없다”

📝 금리 결정 요약
• 기준금리 0.25%p 인하, 목표범위 3.50~3.75%로 하향
• 3연속 인하로 2022년 이후 최저 수준
• 인플레이션은 관세발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

🗣 파월 발언 핵심
• “금리 인상은 누구의 기본 시나리오도 아님”
• 관세 제외 인플레이션은 2% 초반대 수준 언급
• 관세 효과는 2026년 1분기 정점 후 감소 전망
• 노동시장 둔화를 금리 인하 주요 근거로 제시


📉 고용 및 인플레이션 평가
• 최근 3개월간 실업률 0.3%p 상승
• 월평균 고용 증가 4만 명으로 둔화
• 연준, 데이터 왜곡 가능성(정부 셧다운 영향) 언급
• 1월 FOMC는 ‘관망 모드’ 가능성 시사

⚖️ 정책위원회 내 이견 확대
• 12명 중 9명 인하 찬성, 3명 반대
• 마이런 이사는 0.5%p 인하 주장
• 굴스비·슈미드 총재는 동결 요구
• 2019년 이후 가장 큰 내부 분열

📊 점도표·경제 전망(SEP)
• 내년 금리 인하 1회(0.25%p) 전망 유지
• 시장 예상(0.5%p 인하)보다 매파적
•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 2.6% → 2.4%로 하향
• 2026년 GDP 성장률 1.8% → 2.3%로 상향

🔎 FOMC 성명 변화
• “추가 조정의 범위와 시기 검토” → 정책 유연성 확대
• 고용 증가 둔화, 노동시장 하방 위험 강조
• 인플레이션은 올해 초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확장 재정 불가피…성장 회복 드라이브

💬 대통령 발언
• 이재명 대통령 “성장 회복 위해 확장 재정 불가피” 언급
• “내후년 예산도 확장 재정정책이 필요한 상황”
• “잠재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성장 지속…정책 운용 부족 지적”
• “현재는 바닥 국면…반등·우상향 전환 위해 국가적 노력 필요”

🏛 기재부 의견
• 구윤철 장관 “잠재성장률 반등 위해 기술 개발·노동생산성 제고 필요”
• 성장 회복 시 세수 증가로 재정 부담 완화 가능
• “국채 발행은 향후 축소될 것”
🚀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1호 투자처 임박

📌 펀드 출범 현황
• 국민성장펀드 150조 규모 공식 가동
• 9월 이후 153조·100건 이상 투자수요 접수
• 연내 1호 투자처 윤곽…복수 지정 가능성
• 용인 SK하이닉스 클러스터·국가AI컴퓨팅센터·신안우이 해상풍력 등이 후보

🏗 펀드 구조
• 정부보증채권 75조 + 민간자금 75조로 구성
• 자금 40% 이상 지역 사업에 배분 목표
• 직접투자 15조·간접투자 35조·인프라 투융자 50조·초저리대출 50조

💰 직접·간접 투자 방식
• 직접투자: 중소·중견기업 증자 참여, 공장 증설 SPC 출자 등
• 간접투자: 첨단기금+민간 공동 펀드 조성
• 블라인드펀드·프로젝트펀드 병행해 대규모 투자 속도 높임

🔧 주요 접수 사업
• AI 솔루션·AI 로봇 생태계 SPC
• 반도체용 특수가스 공장 증설
• 반도체 공장 폐수 재활용, AI센터 전력·용수 인프라, 집단에너지 발전사업 등

📈 초장기 기술투자 펀드
• 유망 기술기업에 10년 이상 장기 투자
• 첨단기금 출자비중 75%
• 고위험 대비 재정 후순위 보강 40%

👥 국민참여형 펀드
• 국민 직접 투자 가능
• 세제혜택 추진…내년 1분기 세부안 발표 예정

🏞 지역·섹터 펀드
• 지역산업 전용펀드, 반도체 등 특정 산업 펀드 구성
• 간접투자 펀드는 운용성과 공개해 투명성 강화

🔌 인프라 투융자
• 전력망·발전·용수 등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지원
• 첨단기금이 SPC 자본·PF대출 선·후순위로 참여
• 민간 금융권 공동대출 구조 도입

💸 초저리 대출
• 대규모 설비투자·R&D에 2~3%대 금리 적용
• 산업은행이 역마진을 일부 부담
• 협력 중소기업에도 보증지원 확산 유도

🗳 의사결정 구조
• 투자처는 관계장관회의 논의 후 기금운용심의회가 확정
• 내년 초부터 속도감 있게 자금 집행 계획
KB_2025 한국 부자 보고서.pdf
4.9 MB
📊💰KB금융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 한국 부자 규모 변화
•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는 2025년 47만 6천 명
• 2011년 13만 명 대비 3.7배 증가
• 연평균 증가율 9.7%
• 전체 인구 대비 비중 0.92%

📍 지역 분포 특징
• 수도권 거주 비중 69.2%
• 서울 43.7%, 경기 22.5%, 인천 3.1%
• 경기도 비중은 지속 증가
• 서울 비중은 장기적으로 감소 추세

💼 부자 계층 구조 변화
• 자산가(10~100억): 43만 2천 명
• 고자산가(100~300억): 3만 2천 명
• 초고자산가(300억 이상): 1만 1천 명
• 초고자산가 연평균 증가율 12.9%
• 상위 자산가 중심의 양극화 심화

💰 총금융자산 규모
• 2025년 총금융자산 3,066조 원
• 2011년 대비 약 3배 성장
• 연평균 증가율 7.2%
• 2021년 증가율 최고치 21.6%

🏠 자산 구성 비중
• 부동산자산 54.8%
• 금융자산 37.1%
• 부동산 비중은 소폭 감소
• 주식·예적금 비중은 증가

📈 투자 성과와 태도
• 최근 1년 주식 투자 수익 경험 증가
• 금융자산 전반의 성과 개선
• 2025년 투자 기조는 ‘현상 유지’
• 주식은 추가 투자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음

🔮 관심 투자 영역 변화
• 국내 부동산 투자 관심 1위 유지
• 국내 금융 투자 관심도 상승
• 실물자산(금·보석) 관심은 소폭 하락
• 경제 동향 정보 수집 수요 지속

🧠 부자들의 자산관리 철학
• 1순위 원칙은 지속적인 금융지식 습득
• 분산투자를 통한 위험관리 중시
• 명확한 투자 기준과 일관성 강조
• 시장 변동성을 기회로 인식
💵📊 Fed 단기채 매입, QE 아니라고?…시장 해석은 다르다

🧭 이슈 핵심
• Fed, 12월 12일부터 월 400억 달러 규모 단기 국채 매입(RMP) 개시
• 3년 반 지속된 양적긴축(QT) 종료 직후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
• 공식 입장: 유동성 관리 목적, 통화완화(QE)와는 무관

⚖️ RMP vs QE 차이
• RMP: 만기 1년 이하 단기채 매입, 은행 준비금 유지 목적
• QE: 만기 2~30년 장기채 매입, 장기금리 인하·경기부양 목적
• Fed 주장: RMP는 정책 기조 전환 아닌 기술적 조치

🚨 왜 지금 RMP인가
• QT + 재무부 단기채 대량 발행으로 달러 유동성 부족
• SOFR·레포금리가 정책금리 상단 초과 현상 반복
• 연말 결산·2026년 4월 세금 납부 대비 선제 대응

📉 레포칼립스 트라우마
• 2019년 9월 레포금리 하루 만에 2% → 10% 급등
• 준비금은 충분하다고 판단했으나 실제로는 부족
• 당시 Fed도 월 600억 달러 단기채 매입(RMP) 단행

🏛 Fed의 공식 메시지
• “통화정책과 무관, 충분한 준비금 유지 목적”
• “정책금리가 목표 범위 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함”
• QE 기대 차단으로 중앙은행 독립성 방어 의도

🔥 시장의 시선: 사실상 QE
• 단기채 발행 확대 중인 재무부를 Fed가 흡수
• 장기금리 상승 억제 효과 발생
• 재무부-연준 결합 → 재정 지배(fiscal dominance) 강화 신호

📈 재정 지배 우려
• 중앙은행이 국채 최대 매입자 역할
• 정부 부채 확대 유인 증가
• 인플레이션 압력 및 통화정책 독립성 약화

💬 월가 주요 평가
• TS롬바르드: “재무부 발행 물량을 Fed가 흡수하는 구조”
• 스테노리서치: “정책 이름만 다를 뿐 실질적 머니 프린팅”
• FT 알파빌: “QE라고 부르지만 말아달라” 풍자
🏦💧 한은, 대출채권 담보 긴급여신 도입…유동성 안전판 강화

🚨 제도 도입 배경
• 대규모 예금인출 등 유동성 위기 대응력 강화 목적
• 디지털 전환 가속으로 유동성 리스크 확대
• 중앙은행의 최종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 기능 보완

🧾 지원 방식 변화
• 기존 시장성증권 담보 대출에 추가 수단 마련
• 금융기관 보유 대출채권을 담보로 긴급여신 제공
• 위기 시 시장성증권 투매 없이 유동성 확보 가능

📊 금융기관 자산 구조
• 은행 총자산 중 대출채권 비중 69.8%
• 시장성증권 비중 18.6%
• 대출채권 활용 시 대응 여력 대폭 확대

🏛 해외 중앙은행 사례
• 미 연준(Fed), 영란은행(BOE), 일본은행도 대출채권을 적격 담보로 활용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제도 도입

⚙️ 운영 방식
• 평소 대출채권 정보 사전 제출 및 적격성 심사
• 담보인정가액 사전 산정으로 신속 집행 가능
• 대상기관, 한도, 금리, 기간은 금통위가 결정

⏱️ 실행 소요 기간
• 신용대출 채권: 2~3영업일
• 부동산담보대출 채권: 5~7영업일

📌 담보 인정 범위
• 법인기업 대상 부동산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 신용등급 BBB- 이상 또는 예상부도확률 1.0% 이내
• 우량 대출채권으로 범위 제한

📅 시행 일정
• 연말까지 금융기관과 IT 시스템 테스트 진행
• 2026년 1월 2일부터 제도 시행
💰📊 배당 분리과세 임박…연말 ‘깜짝배당’ 기대 확산

🧾 배당 분리과세 핵심 요건
• 배당성향 40% 이상 + 전년 대비 배당금 감소 없음
•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 + 배당금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
• 요건 충족 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 기준 근접 기업 현황
• 분리과세 요건에 소폭 못 미치는 기업 약 40곳
• 연말 배당 상향으로 요건 충족 가능성 부각
• 투자자 관심이 기준 인접 종목으로 집중

🏭 주요 대기업 사례
• 삼성전자: 배당성향 27.1%, 배당 성장률 3.9% 전망
• 현대차, 하나금융지주, HMM, 삼성SDS, 한미반도체, 대한항공, CJ
• 배당성향은 충족하나 배당 증가율 10% 미만

📈 추가 배당 가능성 높은 기업
• SK가스: 배당성향 26%대, 배당성장률 9.1% 전망
• BNK금융지주: 배당성향 26%대, 배당성장률 9.5% 전망
• KB금융, 현대건설, 한국타이어도 배당 확대 여지

⚠️ 배당 감소 우려 기업
• 배당성향 40% 이상이나 배당금 감소 예상
• SK텔레콤, 강원랜드, 한전KPS 등
💱📆 국민연금–한은 외환스와프 2026년 말까지 연장

📝 결정 내용
• 국민연금–한국은행 외환스와프 계약을 2026년 말까지 1년 연장
• 2025년 말 종료 예정이던 계약을 환율 고점 지속 고려해 연장

📊 배경과 목적
• 2024년 12월 환율 급등 이후 환손실 방어 목적의 한시적 환헤지
• 최근에도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 중

⚙️ 환헤지 운영 방식
• 전략적 환헤지를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집행
• 고정 운용이 아닌 유연한 환헤지 체계 도입

🎯 목표초과수익률 결정
• 2022~2026년 5년 누적 목표 초과수익률 0.248%p 설정
• 초과수익 창출 필요성과 금융시장 불확실성 균형 반영

🤝 향후 정책 논의
• 복지부·기재부·국민연금·한국은행 4자 협의체 운영
• 주요 정책은 기금운용위원회 심의·의결 후 추진

🏦 정부 입장
• 국민연금기금 규모 GDP 대비 50% 이상
• 연금개혁 이후 기금 규모 추가 확대 전망
• 수익성과 시장 영향의 조화로운 기금운용 체계 재점검 추진
🚏🏙 동서울터미널, 강북 전성시대 이끌 초대형 교통허브

📌 방문 및 메시지
• 오세훈 서울시장, 동서울터미널 현장 점검
• ‘강북 전성시대’ 이끌 핵심 교통·문화 거점 강조

🏗 사업 개요
• 교통·업무·판매·문화 복합개발 추진
• 이르면 2026년 말 착공, 2031년 완공 목표
• 2009년 도입된 사전협상 제도 적용

🏢 개발 규모
• 지하 7층~지상 39층
• 연면적 36만3,000㎡
• 기존 대비 120% 이상 규모 확보

🚉 공간 구성
• 여객터미널·환승센터 등 터미널 기능 지하 배치
• 지상은 한강 조망 중심의 개방형 공간 조성
• 상업·업무·문화시설 유기적 배치

🌉 교통·보행 개선
• 광역버스정류장 터미널 지하 이전
• 동서울터미널–강변북로 직결램프 신설
• 한강~강변역 보행데크 조성
📈📩 얼라인, 코웨이에 공개 주주서한…ROE 목표 명시 요구

📝 주주서한 발송
• 얼라인파트너스, 코웨이 이사회에 두 번째 공개 주주서한 발송
•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중장기 ROE·밸류에이션 목표 명시 요구

📊 ROE 및 밸류에이션 문제 제기
• 2013~2018년 평균 ROE 약 30%, PER 20배 이상 거래
• 2025년 3분기 ROE 17.7%로 과거 대비 크게 하락

📉 기업가치 제고계획 비판
• 거래소 가이드라인은 ROE·밸류에이션 중장기 목표 설정 권고
• 2025년 2월 발표한 코웨이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해당 내용 부재

⚙️ 추가 요구 사항
• 목표자본구조 정책의 구체화
• IR 자료 내실화 및 주주소통 강화
• 최대주주와 이해충돌 소지 해소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제안

💰 주주환원·지배구조 개선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반영한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요구
• 개정 상법 취지 반영한 이사회 독립성 제도 개선 제안
• 경영진 보상에 주가 연계 강화 요구

📌 얼라인 현황
• 코웨이 지분 4.32% 보유
• 2024년 12월부터 주주관여 시작
• 2025년 1월 1차 공개 주주서한 발송 이력
💱📈 환율 안정책에도 원·달러 1480원 재위협

🌪 환율 고공행진 현황
• 원·달러 환율 1477.2원 마감, 장중 1480원 근접
• 전일 대비 +6.2원 상승
• 장 초반 하락 출발 후 종일 우상향

🛡 정부·당국 대응에도 효과 제한
• 국민연금 외환스와프 체결
• 정부 수출기업 간담회 진행
• 환율 상방을 막을 뚜렷한 재료 부족

⚖️ 외환 수급 불균형 지속
• 수출업체 네고 물량보다 달러 수요 우위
•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달러 매수 지속
•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원화 약세 압력

📉 외국인 자금 이탈
•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1.3조원 순매도
• 코스피 4000선 붕괴
• 주식 매도 →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 글로벌 변수와 BOJ 변수
• 미 달러화는 추세적 약세 흐름
• 일본은행(BOJ)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100% 반영
• 인상 시 엔화 강세 → 원화 동조 강세 가능성

⚠️ 기대 대비 제한적 영향
• BOJ 금리 인상 이미 시장 선반영
• 추가 엔화 강세·달러 약세 효과는 제한적
• 달러·엔 환율 154엔대 강세에도 원화는 반응 미미

🔍 향후 관전 포인트
• BOJ 통화정책 결정 결과
• 글로벌 달러 흐름 방향성
• 외국인 수급과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
📊🇰🇷 李 대통령 “주가 상승, 연금 고갈 늦춘다”…국내주식 비중 재검토

🏛 대통령 발언 핵심
• 주가 상승으로 국민연금 평가이익 150~200조원 증가
• 연금 고갈 시점이 뒤로 밀렸다는 인식 표명
•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 재정에 긍정적 영향

💰 국민연금 수익 현황
• 올해 하반기 기준 평가이익 200조원 초과
• 국내 주식 상승률이 가장 높게 기여
• 국민과 연금 모두 주가 상승 혜택 강조

📈 국내 vs 해외 주식 성과
• 최근 10년간 해외 주식 수익률이 우세
• 2025년은 국내 주식 수익률이 압도적
•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한도 초과 상태

⚖️ 국내주식 비중 확대 논의
• 대통령, 국내주식 보유 한도 문제 직접 언급
• 주가 상승으로 한도 초과 시 기계적 매도 문제 제기
• “국내 증시가 좋은데 더 보유하면 득 아니냐”는 인식 공유

🛠 제도·운용 지침 변화 예고
• 국민연금, 투자 한도·지침 손질 검토
• 시장 상황에 신속 대응 가능한 구조로 변경 예정
• 내년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논의 가능성

🏗 한국 증시 구조적 평가
• 한국 주식시장 장기간 저평가 상태 지적
• PER·PBR 등 지표가 개발도상국보다 낮았던 구조
• 지배구조 개선이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 배경

연금 고갈 시점 관련
• 연평균 수익률 5.5% 가정 시 고갈 시점 2071년
• 수익률이 5.5% 상회할 경우 고갈 시점 추가 지연 가능

🔍 대통령의 종합 인식
• 국민연금도 국내 주식 비중에 대해 전략적 고민 필요
• 주식시장 정상화 흐름을 연금 운용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
🏛📉 자사주 소각 유예 논란…상법 개정 취지 흔들리나

🧾 개정안 핵심 내용
• 자사주 1년 이내 의무 소각 규정
• 기존 보유 자사주는 6개월 추가 유예 → 총 1년 6개월
• 민주당, 유예기간 최대 2년까지 연장 검토

유예기간 연장 움직임
• 중소기업계 간담회서 “유예 6개월 → 1년” 언급
• 주총 특별결의 시 추가 보유 허용 가능성 제시
• 자사주 소각 예외조항 확대 시사

⚖️ 입법 취지와 충돌
• 자사주 악용 방지·지배구조 개선 목적
• 유예기간 늘면 제도 실효성 약화 우려
• 증시 활성화라는 상법 개정 의미 퇴색 지적

🔄 자사주 ‘꼼수 처분’ 증가
• 무학–삼성공조 자사주 맞교환 사례 발생
• 나라셀라, 자사주 40만주 계열사에 매각
• 대창, 자사주 688만주 최대주주에 처분

⚠️ 시장이 우려하는 포인트
• 유예기간 활용한 맞교환·제3자 매각 가능성
• ‘경영상 목적’ 예외조항 남용 소지
• 자사주 소각 회피 수단으로 전락 가능성

🏦 재계 vs 시장 시각
• 재계, 경영권 방어 약화 우려
• 시장, 거버넌스 개혁 후퇴 비판
• 자본시장 신뢰 훼손 가능성 제기
⚖️✈️ 與, ‘쿠팡 김범석 입국 금지법’ 발의 논란

🏛 법안 발의 배경
• 김범석 쿠팡 Inc 의장, 국회 청문회 불출석 선언
• 외국인 신분·해외 거주 이유로 증인 출석 회피 논란
• 여당, “법의 사각지대 악용” 문제 제기

📜 발의된 법안 핵심
•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대표발의
• 외국인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불출석 시
• 국회 의결로 법무부 장관에 입국 금지 요청 가능

🚫 출입국관리법 개정 내용
• 입국 금지 사유에 ‘국회 증인 불출석자’ 명시
• 법무부 장관이 지체 없이 입국 금지 조치

⚠️ 제도적 문제 인식
• 외국인은 동행명령 집행 사실상 불가능
• 해외 체류 시 형사처벌 실효성 부족
• 내국인 기업인과의 형평성 문제 제기

🗣 민주당 입장
• “국회의 국정통제 권한 무력화”
• “국내서 막대한 이익 창출한 경영진 책임 필요”
• 쿠팡·MBK 파트너스 사례 직접 언급

🧑‍⚖️ 쿠팡 청문회 현황
• 12월 17일 과방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 증인 6명 채택
• 김범석 의장 등 3명 불출석 사유서 제출

🚨 향후 조치
• 과방위, 불출석 증인 고발 추진
• 국정조사 병행 검토
🏠💱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탓?…한은 “과도한 해석”

🏦 한은 공식 입장
• 집값·환율 상승을 유동성 증가로만 설명하기는 무리
• 자산가격은 복합적 요인에 의해 결정
• 최근 유동성 증가는 과거 인하기 평균 수준

🏠 주택시장 관련 분석
• 통화량과 집값은 장기적으로 동행 관계
• 서울 핵심지는 현금구매 비중 확대
• 신규 대출보다 과거 누적 유동성 유입 영향

💧 유동성 과잉 논란 반박
• 유동성 증가가 특정 자산 쏠림 시 변동성 확대 가능
• 현재 수준을 ‘과도한 유동성’으로 보긴 어렵다는 판단
• 생산적 부문으로 유도하는 정책 중요성 강조

📊 유동성 지표 현황
• M2 증가율 전년 대비 +8.5% (9월 기준)
• 금융기관유동성(Lf) +8.0%
• 광의유동성(L) +7.2%

📉 금리 인하와 유동성
•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 4차례 인하 영향
• 민간신용 확대와 경상수지 흑자 유입 반영
• 정부 재정지출 확대도 유동성 증가 요인

📈 과거와의 비교
• M2 장기 평균 증가율 7.4% 소폭 상회
• 이번 인하기 누적 증가율 8.7%
• 2014년 10.5%, 2019년 10.8%보다 낮은 수준

📉 주식·ETF 자금 이동
• 개인투자자, 주가 상승 국면서 국내주식 순매도
• 매도 자금 일부가 ETF 등 수익증권으로 이동
• 이 흐름이 M2 증가세를 가속

🌍 한·미 통화 비교 시 주의점
• 미국은 2022년 이후 급격한 금리 인상·QT 시행
• 미 M2, 15개월간 감소 구간 존재
• 코로나 직전부터 누적 증가율
• 한국 49.8% vs 미국 43.7%로 큰 차이 아님
🇺🇸📊 美 11월 고용 둔화 신호…투자 심리는?

📌 고용지표 핵심 결과
• 실업률 4.6%로 상승
• 비농업 부문 고용 +6만4000명
• 고용 증가 폭, 시장 기대치 하회

🧭 경기 해석 포인트
• 고용 증가세 둔화로 경기 냉각 신호 부각
• 소비·기업 투자 모멘텀 약화 우려
• 경기 연착륙 vs 둔화 국면 논쟁 재점화

🏦 연준(Fed) 통화정책 시사점
• 고용 둔화는 추가 긴축 필요성 낮춤
• 금리 인하 기조 유지 논리에 우호적
• 물가 지표와 함께 정책 판단 변수로 작용

🧠 종합 판단
• 이번 고용지표는 ‘경기 둔화 + 정책 완화’ 신호
• 단기 리스크오프, 중기적 금리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