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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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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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대수술 예고… 개인·연기금·모험자본 총동원

🔍 코스닥 활성화 배경
• 최근 6개월 상승률: 유가증권시장 49.78% vs 코스닥 20.96%
• 간판기업 코스피 이전, 작전·단타 문제로 투자 매력 약화
• 정부, 7년 만에 종합 대책 발표 예정

🚀 코스닥 혁신기업 육성
• 기술특례 상장 문턱 완화 추진
• 기술특례 상장 종목: 42개 → 35개로 감소
• 혁신기업 중심 시장 재편 의지

💰 개인 투자자 세제 강화
•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3000만원 → 5000만원
• 소득공제액: 300만원 → 500만원
• 코스닥 공모주 우선배정 비율: 25% → 30%+


🏦 연기금, 코스닥 재투입
• 연기금 코스닥 투자 비중: 3%대 → 5% 안팎 유도
• 150조원 국민성장펀드로 첨단 코스닥 기업 투자 검토
• AI·반도체·바이오 등 10대 전략 산업 중심


🏛 시장 구조 재편
• 코넥스=벤처 중심
• 코스닥=성장·중견
• 유가증권시장=우량·대기업
• 단계별 성장 지원 체계 구축 목표

💼 증권사 모험자본 공급 확대
• 종합금융투자사업자(IM A)·발행어음 사업자 자금 투입 확대
• 모험자본 최소 투입 비중: 10% → 2027년 20% → 2028년 25%
• 한투증권 자기자본 12조 → 최대 36조 조달 가능
• 전체 모험자본 공급 규모 20조원+ 전망
📊 이창용 총재 일문일답 핵심 요약… “동결·인하 모두 열어둬야”

📝 금통위 결정
• 기준금리 2.5% 동결
• 소수의견 1명: 인하 주장(신성환 위원)
• 3개월 내 전망: 동결 3명 / 인하 가능성 3명

📉 금리 방향성
• “당분간 동결·인하 가능성 모두 열어둬야”
• “금리 인상 논의는 아예 없었다”
• “인하 사이클 종료로 단정하긴 이르다”

📈 성장률·전망
• 올해 성장률 0.9% → 1.0% 상향
• 내년 성장률 1.6% → 1.8% 상향
• 상향 이유: 한미 무역협상 타결, 반도체 사이클 호조, 소비 개선
• 비IT 부문은 여전히 약함(내부 추정 1.4%)

📉 아웃풋갭 논의
• 잠재성장률 대비 성장률은 아직 낮아 음(-)의 갭 유지
• 갭 해소 시점: 2026년 말~2027년 중
• “갭이 닫히기 전에도 금리정책 조정은 가능”

💱 환율 관련 우려
• “레벨보다 쏠림이 문제… 개인 해외주식 투자 영향 크다”
• “고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 우려”
• “해외투자 레버리지 손실 가능성 걱정”
• 환율 1500원 가능성 자체는 우려 안 함 → 쏠림 구조를 더 문제로 봄

🪙 국민연금 관련 입장
• “동원 아니다… 오히려 국민 노후자산 보호 목적”
• 해외투자·환헤지 전략의 ‘패 노출 문제’ 지적
• 전략적 모호성·신축적 운용 필요
• 정부·한은·기재부·국민연금 4자 협의체 논의 중

🔄 통화스와프
• 연장 가능성 긍정적
• “정부가 어느 수준 하라고 지시할 상황 아님”

📈 물가 전망
• 상방 리스크: 고환율 지속
• 확장재정 영향은 재평가 필요

💵 채권금리
• 인하 기대 약화 → 동결 영향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 과도한 금리 상승 시 공개시장조작(국채 매입) 가능성 언급

🏠 부동산·유동성
• “새 유동성은 많지 않음… 과거 풀린 돈의 이동”
• M2 증가율 8.5% 중 ETF 제외 시 5.5% 수준
• IMF 권고에 따라 M2 산정 조정 예정
변두매니저
📈 코스닥 대수술 예고… 개인·연기금·모험자본 총동원 🔍 코스닥 활성화 배경 • 최근 6개월 상승률: 유가증권시장 49.78% vs 코스닥 20.96% • 간판기업 코스피 이전, 작전·단타 문제로 투자 매력 약화 • 정부, 7년 만에 종합 대책 발표 예정 🚀 코스닥 혁신기업 육성 • 기술특례 상장 문턱 완화 추진 • 기술특례 상장 종목: 42개 → 35개로 감소 • 혁신기업 중심 시장 재편 의지 💰 개인 투자자 세제 강화 •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 코스닥 종합대책 ‘확정 아님’…금융위 공식 부인

📌 금융위 입장
• 금융위 “코스닥시장 종합대책 내용·발표 시기 확정된 바 없음” 발표
•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은 검토 중이나 구체적 내용은 미확정
• 특정 언론 보도 내용과 달리 확정된 정책 없음 강조


📰 논란의 언론 보도
• 언론 “정부가 코스닥 지수 1000(천스닥)을 목표로 종합대책 추진” 보도
• 코스피 최근 6개월 상승률 49.78%, 코스닥 20.96%로 격차 부각
•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위해 7년 만의 대책 준비 중이라고 주장

⚙️ 보도된 주요 대책 내용(금융위는 부인)
• 혁신기업 특례상장 문턱 완화 검토 언급
•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확대 가능성 보도
• 내년 코스닥 공모주 펀드 우선배정 비율 25%→30% 이상 인상 전망 제기
🧾 배당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합의…대주주만 30% 적용

📌 주요 합의 내용
•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안 35% → 25%로 낮추기로 합의
• 배당소득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30% 세율 적용
• 30% 세율 대상자는 약 100명 수준(전체의 0.001%)

📊 세율 구조(2026년 시행)
• 2천만원 이하: 14%
• 2천만원 초과~3억원: 20%
• 3억원 초과~50억원: 25%
• 50억원 초과: 30%

🏛 여야 입장 & 배경
• 정부안 대비 최고세율을 크게 낮춘 합의
• 초고배당자 과세 형평성 문제 제기 → 50억원 초과 구간 신설
•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 기업 조건: 직전 배당성향 25% 유지 + 전년 대비 배당 10% 이상 증가

🗓 적용 시점
• 2026년부터 즉시 시행 예정
🧳 10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8.7% 증가…연간 1,582만명 돌파

🌍 전체 흐름
• 10월 방한 외국인 173만9천명
• 전년 대비 8.7% 증가
• 2019년 10월(165만6천명)도 넘어섬

📈 지역별 특징
• 유럽·미주: 2019년 대비 33.9% 증가
• 일본 관광객: 27.5% 증가
• 중화권(홍콩·대만·마카오):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장거리 방문 증가 요인: K-문화 인기 영향

🇨🇳 중국 효과
• 전년 대비 중국 관광객 20.5% 증가
•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제도 영향

📊 1~10월 누적 통계
• 방한객 1,582만1천명 → 전년 대비 15.2% 증가
• 2019년 대비 108.4% 수준
• 올해 목표 1,850만명 달성 가능성 높음

🏅 국가별 순위
• 1위 중국(471만명)
• 2위 일본(299만명)
• 3위 대만(157만명)
• 4위 미국(124만명)
• 5위 홍콩(51만명)

✈️ 한국인 해외여행
• 10월 해외출국 267만8천명 → 전년 대비 12.4% 증가
• 1~10월 해외출국 2,433만5천명 → 2019년의 100.2% 회복
🏘 외국인 한국 아파트 보유 10.4만 가구…57%가 중국인

📊 핵심 현황
• 외국인 보유 주택 10만 4,065채 → 사상 최다
• 중국인 보유 5만 8,896채(56.6%)
• 외국인 주택 보유 비중: 전체 주택 1,965만채 대비 0.53%

🌍 국적별 보유 순위
• 1위 중국 56.6%
• 2위 미국 22,455가구
• 3위 캐나다 6,433가구

📍 지역 분포
• 수도권 7만 5,484채(72.5%)
• 경기도 4만 794채(39.2%)
• 서울 2만 4,186채(23.2%)

👤 외국인 보유자 증가
• 주택 보유 외국인 10만 2,477명 → 첫 10만명 돌파
• 장기체류 대비 보유율: 미국 27.0%, 캐나다 24.1%, 중국은 7.2%
• 중국은 '장기체류 없이 매수' 비중이 높다는 의미

🏘 다주택자 동향
• 2주택 이상 외국인 6,760명(4.1% 증가)
• 전체 외국인의 6.6% 차지

🛑 향후 증가 둔화 요인
• 8월 21일 이후 서울 전역·경기 23개 시군·인천 8개구 →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전세 끼고 매수(갭투자) 전면 금지
• 다주택자 증가에도 제약 예상

🌏 토지 보유 현황
• 외국인 보유 토지 2억 6,829만㎡ → 전체 국토의 0.27%
• 국적별: 미국 53.3%, 중국 8.0%, 유럽 7.1%
• 절반 이상이 해외교포(55.4%), 외국법인 33.6%, 순수 외국인은 10.7%
🛑🇺🇸 트럼프 “제3세계 이민 영구 중단·대규모 추방” 발표

🌐 핵심 발언
• 트럼프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 중단” 선언
• “바이든 행정부가 불법 입국시킨 수백만 명 모두 추방” 언급
• “미국에 순자산이 되지 않거나 국가를 사랑할 능력 없는 자 제거” 주장

📊 배경 및 근거로 든 내용
• 미국 내 공식 외국인 인구 5,300만 명이라고 언급
• 다수가 ‘실패한 국가’ 출신이며 미국 시민의 지원금이 소모된다고 비판
• 이민이 높은 범죄율, 주택 부족, 대규모 부채 문제의 원인이라고 주장

⚖️ 추가 조치 예고
• 비시민권자 대상 모든 연방 혜택·보조금 중단 예고
• 국내 평화 훼손 행위 시 시민권 박탈 가능성 언급
• 공공 부담·안보 위협·서구 문명과 양립 불가한 외국인 추방 계획
• “오직 역이민(reverse migration)이 해결책”이라고 표현

🔫 발언 시점의 맥락
• 백악관 인근 총격 사건 직후 나온 메시지
•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남성으로 확인됨

📌 기타
• ‘제3세계 국가’의 범위는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음
변두매니저
📈💰 권대영 "코스피 5000 가능…빚투도 레버리지" 📊 코스피 5000 전망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당연히 가능하다" • 현재 코스피 4200대 돌파, 연일 최고치 경신 중 • 정부의 시장 활성화·선진화 노력이 평가받음 • 기업 실적 개선, APEC 후 불확실성 해소가 주효 🏛 주식시장 개선 배경 •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 주주 가치 보장 위한 상법 개정 등 추진 • 국내외에서 일관된 지지 확보 • 유동성 장세 측면도 고려 필요 ⚖️
📉권대영 "빚투도 투자" 직후 반대매매 급증

🔍 시장 상황 요약
• 7일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 3.4%
•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
• 평소 0~2%대였던 흐름 대비 이례적 증가

⚙️ 반대매매 발생 구조
• 미수거래는 T+2일까지 대금 납부 필요
• 납부 실패 시 T+3일 개장 직전 반대매매 집행
• 4일 미수 매수 → 7일 아침 반대매매 노출
• 시장 급락 시 담보비율 붕괴로 반대매매 자연 증가

🗣 정책 발언과 시장 반응
4일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 발언
• 빚투 경계감 약화로 해석될 여지
• 코스피 4일 -2.37%, 5일 -2.85%…이틀간 5% 넘는 급락
• 급락 구간에서 미수·신용 포지션 청산 본격 증가

📈 통계 밖에서 더 큰 반대매매 가능성
• 금투협 통계는 신용융자·CFD 반대매매 제외
• 실제 시장 청산 규모는 공식 통계보다 클 가능성


🏛 당국 해명 및 후속 대응
• 금융위 “빚투 조장 아님…리스크 관리 원칙 동일” 입장 재정리
• 신용융자 증가세는 계절 요인 포함 ‘안정적’ 평가
• 증권사별 총량규제·담보비율·종목별 한도 등 엄격 관리 강조
• 권 부위원장 “표현 전달 아쉬움…향후 더 주의” 입장 표명
📡 중국은 서해 시추 확대…한국만 ‘올스톱’

🌊 해저 탐사 현황
• 한국, 대왕고래 실패 후 탐사 승인 지연
• 산업부 “탐사는 계속” 입장이나 실제 사업은 중단
• BP가 참여한 2차 탐사도 승인 보류
• 정치 공방 속 해양 자원 전략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

🇨🇳 중국·🇯🇵 일본의 적극적 자원 개발
• 중국, 연간 수십조 투자해 누적 시추 5만회
• 중국: 석유 소비의 43.5%, 가스 소비의 70% 자체 충당
• 서해 PMZ에서도 몰래 시추…2009·2015년에 진행
• 일본, 자주 개발률 23.1% → 40%로 상승
• 일본 정부, 2030년까지 50% 목표…INPEX 등 해외 탐사 확대
• 한국의 자주 개발률은 10.7%에 그침

⛽️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의미
• 광개토 프로젝트의 일부로 2031년까지 24개 시추공 목표
• 서울 28배(1만7000㎢) 규모 탐사 구상
• 기존 동해 가스전의 4배 규모 가능성
• 7개 유망 지점 중 1개 실패…전체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음

🛑 승인 보류와 정치 리스크
• 산업부, 석유공사 감사 이유로 BP와의 2차 탐사 승인 미루는 중
• 여당의 ‘대국민 사기극’ 프레임이 강하게 작동
• 작년 예산도 전액 삭감된 전력…정책 추진 동력 약화
• 탐사 중단이 장기화되면 자원 전략 자체의 후퇴 우려

🧭 전문가 진단
• “자원 개발은 정권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략 과제”
• “성공 확률 10%여도 시도해야…시추를 멈추면 확률은 0%”
• 전 정부 사업이라는 이유로 자원 개발을 ‘적폐’로 취급해선 안 된다는 지적

🔎 시사점
• 중국·일본은 해양 자원 확보에 국가 차원 총력
• 한국만 정치 리스크로 탐사 지연…미래 에너지 안보 약화 가능성
• 글로벌 메이저 BP도 참여 의사…기술·경제적 가치 충분하다는 증거
🏘 전세 감소·월세 폭등…4인 가족 소득 24%가 월세로

📈 월세 거래 급증
• 10·15 대책 이후 신규 월세 중 100만원 이상 비중 55.6%
• 대책 이전 51.2% → 한 달 만에 4.4%p 상승
• 전세 물건 감소로 월세 수요 빠르게 증가

💸 월세가격 지수 ‘역대 최고’
• 11월 서울 KB아파트 월세지수 130.2
• 경기 130.0, 인천 135.0…모두 최고 기록 경신
• 전세 감소 → 전셋값 상승 → 월세 거래 증가 → 월세 인상 악순환

🏠 월세 비중 확대
• 9월 전국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2.6%
• 2023년 55.1% → 2024년 57.4% → 2025년 62.6%로 지속 증가
• 갭투자 어려움·대출 규제로 전세 공급 축소

💰 세입자 부담 급증
•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46만원(10월 기준)
• 4인 가족 중위소득 609만8000원 기준 → 소득의 약 24%가 월세
• 주거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 시장 진단
• 전세의 월세화가 빠르게 고착
• 전세 물량 감소와 보증금 조달 어려움이 월세 전환 가속화
• 당분간 월세 중심 시장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 중국, 사실상 ‘반일령’…항공·공연·콘텐츠 셧다운 확산

🛫 항공편 대규모 감편
• 중국 항공사, 12월 일본행 5548편 중 904편 중단(16%)
• 감편 규모는 이틀 만에 3배 확대
• 총 72개 노선 끊기고 좌석 15만6000석 사라짐
• 간사이 626편 감편으로 가장 큰 타격
• 나리타·주부·신치토세도 수십 편씩 축소
• 하네다는 감편 7편에 그침

💴 항공권 가격 폭락
• 간사이~상하이 왕복 최저가 8500엔
• 작년 동기간 2만엔대 대비 절반 이하
• 중국 항공사 추가 감편 의향 표시…장기화 가능성

🎤 공연·콘텐츠 중단 확산
•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공연 하루 전 취소
• 베이징·항저우에서 예정됐던 ‘세일러문’ 뮤지컬도 중단
• 중국 기획사들, 일본 콘텐츠 전반을 일제히 멈추는 분위기
• 업계 “공연·이벤트 일정 조정 요청 급증” 증언

🔄 ‘한한령’과 유사한 구조
• 정치 발언 촉발 → 항공 감편 → 공연 취소 → 콘텐츠 중단 순으로 확산
• 공식 규제가 아닌 ‘자제 권고’ 형태
• 겉으론 느슨하지만 실제 영향은 훨씬 빠르고 광범위

🏨 일본 산업 전반에 충격
• 일본 방문 외국인 3554만명 중 중국인 820만명(최대 비중)
• 관광·항공·리테일·엔터 산업 전부 직격탄 우려
• 12월 성수기 효과 무력화 가능성 주시

🔮 전망
• 조치 완화 시점 불투명
• 중국발 수요는 정치 변수에 민감…회복 속도 느릴 가능성
• 항공·공연 셧다운이 단기에 끝나지 않을 것이란 전망 우세
🏦 내년부터 자금조달계획서 더 깐깐해진다…코인·사업자대출까지 기재 의무

📜 제도 변경 개요
• 자금조달계획서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 12월 국무회의 상정 후 공표 예정
• 지자체·시스템 준비 필요 → 내년부터 본격 시행 전망
• 서울 전 지역이 규제지역 → 집 사면 자조서 제출 ‘의무’

💰 신규 기재 항목 강화
• 코인 매각대금 별도 기재 의무
• 주식·채권·가상자산 매각금 각각 금액 분리 기재
• 해외예금 송금 시 금융기관명·금액 표기
• 증여·상속은 금액 + 신고 여부까지 포함

🏠 부동산 관련 자금 항목 세분화
• 부동산 처분대금 → 주택·토지·임대보증금·기타로 세분화
• 외화로 주택 매입 시 금액·외화 반입 신고 여부 기재
• 임대보증금도 별도 항목으로 기록

💳 대출 항목 세부화
• 주담대·신용대출·사업자대출·해외금융기관대출·기타 등 세분
• 각 대출별 금융기관명 기재 의무
• 회사지원금과 사채도 분리해 기록

🔍 정부 검증 강화
• 국토부–국세청 간 자료 실시간 공유
• 편법·허위 조달 적발 강화
• ‘부동산감독원’에 준하는 검증 조직 신설 준비 중
• 자금 흐름을 세밀하게 추적해 탈루·불법 매입 차단 목적
📈💰 "10억 넣으면 당장 9억 번다"...입주 2년만 20억 아파트 '줍줍' 등장

🏢 청약 개요
• 12월 1~2일 무순위 청약 진행
•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 전용 84㎡ 총 3가구 (84A 2가구, 84D 1가구)

📝 규제 여부
• 전매제한 없음
• 실거주의무 없음
• 재당첨 제한 10년
• 대지지분 15㎡ 이하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비적용


💵 분양가 & 납부 조건
• 분양가: 10억4120만원 / 10억5640만원
•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 시세 & 투자 포인트
• 최신 실거래가: 19억5000만원
• 예상 시세차익 약 9억원
• 전세 시세 7억~8억원대

👥 청약 자격
•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

🏙 단지 특징
• 지상 65층 초고층 주상복합
•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 2019년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 14.4대 1
🧱 서울·자가·대기업 ‘김부장’의 현실은?

🏙 서울+자가+대기업, 얼마나 희귀한가
• 서울 주택 소유율 48.1%로 전국 최저
• 40대 주택 소유율 60.3%, 50대 65.1%
• 전국 대기업(300인 이상) 종사자 비중 16.5%
• ‘자가+대기업 40·50대’ 단순 추정 최대 10.7% 수준
• 서울 기준은 이보다 더 낮을 가능성 높음


📉 중년 직장인의 고용 안정성 하락
• 임금피크제 도래, 구조조정 우려 증가
• 40·50대는 희망퇴직 1순위로 분류됨
• NH농협 포함 5대 은행 모두 희망퇴직 절차 진행
• 유통·면세업도 실적 부진에 잇단 희망퇴직 실시 중

📉 임원 진입 장벽도 더 높아져
• 국내 100대 기업 임원 승진 확률 0.82%
• 2024년 임원수 1.5% 감소, 직원수는 1.4% 증가
• 정년 65세 연장 가능성에 대비해 임원 축소 가속 전망
🚧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투자… “2028년 HBM 출하”

🏭 새 공장 투자 개요
• 마이크론,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 신규 팹 건설 결정
• 총 투자액 1조5000억엔(약 14조원)
• 일본 정부 지원 최대 5000억엔(약 4조7000억원)
• 착공: 2026년 5월 / 출하 목표: 2028년

💾 생산 품목: 차세대 HBM
•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 생산
• 기존에는 대만에서 HBM 생산
• 미중 긴장 및 대만 리스크 회피 목적도 반영

🔧 기술 및 생산 인프라 강화
• 올해 5월 히로시마에 EUV 노광장비 첫 도입
• 새 팹은 2019년 이후 첫 주요 제조시설 확장
• 닛케이: “SK하이닉스의 HBM 기술을 추격할 핵심 거점” 평가

📦 글로벌 공급망 및 시장 영향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AI 반도체 부족 상황 반영
• 일본 내 부품 조달 안정성 강화
• 공급 병목 완화 기대 → 가격 안정 효과 가능성

🇯🇵 일본 정부 전략
• 2030년 회계연도까지 반도체·AI 분야에 10조엔(약 94조원) 이상 투입
• 최첨단 반도체 공급망 국가 주도로 구축 계획
✈️ 트럼프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된 것으로 간주하라” 긴장 고조

⚠️ 핵심 상황
• 트럼프 대통령, SNS 통해 “베네수엘라 상공 전체를 폐쇄된 것으로 보라” 경고
• 항공사·조종사뿐 아니라 마약 조직·인신매매 조직까지 겨냥한 발언
• 미·베네수엘라 간 군사적 긴장 급격히 상승

🛡 미국의 최근 움직임
• 9월부터 베네수엘라 인근 해역에 항모 전단 배치
• 마약 운반 의심 선박 다수 공격 진행
• 트럼프, “이제 해상뿐 아니라 지상에서도 차단 시작할 것” 언급
• 군사 작전이 영토 내로 확대될 가능성 제기

🌍 국제 반응 및 항공사 조치
• FAA, 21일 “안보 상황 악화·군사 활동 증가”로 영공 비행 주의보 발령
• 이후 스페인·포르투갈·튀르키예 등 최소 6개 항공사 베네수엘라행 취소

🇻🇪 베네수엘라의 반발
• 미국의 군사력 증강을 ‘정권 교체 시도’로 규정
• 마두로 정권, 강한 반발 표명
📊 Venezuela, 10개의 지도·차트로 읽기

🇺🇸🇻🇪 미·베네수엘라 긴장 고조 배경
• 미국, 베네수엘라 ‘Cartel de los Soles’를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
• 트럼프 “육상 작전으로 마약 밀매 차단” 발언
• 마두로 정권은 “미국이 정권 교체 노린다” 반발

🏙 베네수엘라 기본 현황
• 인구 28.4만 명, 세계 53위
• 도시화율 85%, 주요 도시: 카라카스(300만), 마라카이보(240만)
• 기대수명 73세, 출산율 2명
• GDP 1,085억달러로 중남미 하위권

🏛 정치 구조 변천
• 1958년 이후 양당 중심 정치 → 1990년대 경제 위기
• 1999년 차베스 집권 → ‘볼리바르 혁명’ 추진
• 사회 프로그램 확장했지만 과도한 석유 의존이 취약성 키움
• 2013년 마두로 승계 후 권위주의 심화

💸 경제·무역 구조
• 정부 수입의 58%가 석유 부문
• 2014~2024년 GDP 70% 이상 붕괴
• 2023~24년 일부 성장(5%→8%)
• 주요 수출품: 원유(50%), 석유 코크스(7% 이상)
• 주요 수출국: 미국(50%), 중국(10%), 스페인(9%)


🛢 세계 최대 원유 매장량
📌• 확인 매장량 3,030억 배럴로 세계 1위‼️
• Orinoco Belt의 초중질유가 대부분
• 추출 난이도 높고 정제 인프라 노후 → 실제 수출액 낮음(2023년 40억달러 수준)

🚶‍♂️ 대규모 이탈 문제(이민 위기)
• 2015년 이후 인구 급감, 2018년 140만 명 이탈
• 식량·의약품·연료 부족, 인플레이션(2025년 180%)
• 절반 이상 빈곤층 → 중남미·카리브해로 대규모 이동

📉 실업률 및 생활 수준
• 2024년 실업률 5.5%
• 장기 평균 10%, 2003년 최고 21%

🪖 군사력 수준
• 2018년 기준 병력 123,000명
• 경제난으로 현대화 지연
• 중국·러시아·이란·쿠바와 군사 협력 의존

⚓️ 미국의 공격 증가
• 9월 2일 이후 베네수엘라 인근 해역·태평양에서 최소 21회 공격
• 사망자 83명 이상
• 파나마 침공(1989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미군 작전
• 다수 국제 수역에서 발생 → 합법성 논란

🚚 마약 루트 현황
• UNODC: 베네수엘라 자체 생산은 매우 미미
• 콜롬비아·페루·볼리비아가 전 세계 99% 생산
• 베네수엘라는 일부 항공·해상 경로만 통과
• 미국행 코카인의 대부분은 태평양·중미·멕시코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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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활성화, 정부 12월 대책 공개 예정

📉 코스닥 부진 배경
• 코스피: 6월 4일 2770.84 → 11월 28일 3926.59(+41.71%)
• 코스닥: 750.21 → 912.67(+21.66%)
• 기술주 약세·투자심리 위축으로 상승폭 절반 수준

🏦 자금 유입 확대 방안
• 코스닥 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3000만 → 최대 5000만원 검토
• 공제 가능 금액 300만 → 최대 500만원으로 확대
• 연기금 코스닥 비중 3% → 5% 안팎 상향 논의
• 증권거래세 인하·면제 옵션 포함
• 외국인 기관투자자 동일 혜택 검토


🔧 시장 구조 개편
• 혁신기업 특례 상장 요건 완화 검토
• 부실기업 상장폐지 기준 강화
• 내년부터 시총 150억원 미만 종목 상폐 대상 포함
• 기술특례 상장 축소 배경: 과도한 평가 기준 지적

🚀 정책자금·성장펀드 활용
• 국민성장펀드(150조원) 코스닥 첨단기업 중심 투자 구조 조정 추진
• 정부, 향후 5년간 10대 전략산업(AI·반도체·바이오 등)에 집중 투자
• 관련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에 위치

💼 증권사 모험자본 공급 확대
• 한국투자·미래에셋 IMA 사업자 지정, 키움 발행어음 인가
• 조달 자금의 최소 10%는 모험자본 의무 투자
• 2027년 20% → 2028년 25%까지 확대 예정
• 코스닥 중소·벤처기업 자금 환경 개선 전망
📈 세법 시행령 개정…증권거래세 인상 확정

📌 증권거래세율 변경
• 2026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적용
• 코스피·코스닥: 0.15% → 0.20%로 인상
• 인상폭: +0.05%p
• 코넥스는 기존 0.10% 유지

📌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과세 확대
• 기업이 자본준비금을 줄여 주주에게 나누는 배당에 대한 과세 기준 강화
• 기존에는 배당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 부분 존재
• 앞으로 대주주 보유 주식의 감액배당 중 ‘취득가액 초과분’은 배당소득으로 과세
• 적용 대상: 상장 대주주, 비상장법인 주주
• 예외: K-OTC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 시행 일정
• 입법예고: 12월 1일~15일
• 국무회의 등 절차 후 2026년 1월 1일 시행 예정
📊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얼마나 투자해야 받을까?

📈 분리과세 기본 요건
• 연 2000만원 배당이 분리과세 기준
• 분리과세 세율 14~30% 구간 적용
• 대상: 배당성향 40%↑ 또는 배당성향 25%+배당액 10%↑ 기업


💰 필요한 투자 규모 (국내 고배당주 기준)
• 배당률 7~16% 종목 기준 1.2억~2.6억원 필요
• 한샘(16.6%): 약 1억2000만원
• 현대엘리베이터(9.3%): 약 2억1500만원
• 케이카(8.6%): 약 2억20320만원
• KISCO홀딩스·한국철강(8.3%): 약 2억4000만원
• 한국쉘석유·유안타증권 등 7%대: 2억5000만~2억6300만원

🇰🇷 국내 vs 해외 배당주 과세 차이
• 국내 고배당주: 분리과세 혜택 존재 → 세 부담 낮음
• 해외 배당주: 지급 시 원천징수 +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 해외 배당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조정

🇺🇸 해외 배당주 예시 (버라이즌)
• 배당률 6.71% → 연 2000만원 받으려면 약 2억9800만원 필요
• 미국 원천징수 15% → 2000만원 중 300만원 차감
•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국내 종합과세에 합산

🧭 투자 전략 포인트
• 안정적 이익 기반 + 고배당 기업 비중 확대 필요
• 이자소득 → 배당소득 이동 예상, 보수적 자금 유입 가능
• 5년 평균 배당수익률 4% 이상 기업군 최대 수혜 가능
* 일본도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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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홍콩 아시아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은 "일본이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으로 수출돼 오던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전면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와 기업이 이를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일본과 중국 업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일본은 세계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입지가 독보적이다

~ 우리 업계 관계자는 "특히 메모리는 최근 D램의 가격 폭등에 맞춰 CXMT 등 중국 기업들이 공장을 추가로 짓고 케파(생산능력)를 늘려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698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