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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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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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취소... 중일 갈등 영향

📅 회의 취소
• 11월 24일 마카오 개최 예정이던 회의 돌연 취소
• 중국이 한국 측에도 이번 주 초 취소 통보
• 2007년부터 매년 열린 정례 회의
• 코로나 제외하고 매년 대면회의 개최
• 지난해 9월 일본 교토에서 마지막 개최

🔥 중일 갈등 배경
• 11월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 중국, 발언 철회 요구했으나 다카이치 거부
• 처음으로 한중일 3국 고위급 소통까지 끊김
• 문화 교류 장관급 소통 중단

⚔️ 중국의 전방위 보복 조치
• 외교부: "대만 문제에서 불장난하면 타 죽는다"
• 국방부: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 것"
• 한밤중 주중 일본대사 초치
• 11월 15일부터 여행·유학 등 민간 교류 단속
• 11월 19일 2년 만에 재개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 연일 과격한 언어로 위협

📉 영향
• 한중일 3국 협력체제에도 영향
•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며 관계 경색 심화
• 민간·공식 채널 모두 단절
• 중일 긴장도 지속 상승
💰📊 배당 분리과세, 3년 한시 vs 영구 적용 새 쟁점

⚖️ 법률 논쟁
• 정부안: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 2028년까지 3년 한시 적용
• 의원입법안 다수: 소득세법 개정 - 기한 없이 영구 적용
• 국회에 총 11개 법안 발의 (정부안 포함)
• 조특법 개정안 4개, 소득세법 개정안 7개

📋 법안별 차이점
• 조특법: 한시적 특례, 기한마다 재검토 필요
• 소득세법: 영구 적용, 변경 시 새 입법 필요
• 조특법은 매년 비과세감면 정비 때 폐지·축소 대상
• 신용카드 소득공제처럼 연장 때마다 논란

🔢 세율 및 문턱 합의
• 정부안: 최고세율 35%, 배당성향 40%
• 의원입법 다수: 최고세율 25% 제시
• 대통령실 중심 당정대 협의서 세율 인하 유력
• 배당성향 문턱도 40%보다 완화 전망

💼 투자업계 입장
• 소득세법 개정이 타당하다는 주장
• 배당 활성화 구조적 해결 위해 항구적 방법 필요
• 양도와 배당은 이익실현 방법의 차이일 뿐
• 과세체계를 조세중립적으로 바꾸는 것이 정책 취지
• 기업의 배당 구조개편 위해 영구 적용 필요

🎯 정부의 조특법 선택 배경
• 부자감세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의도
• 대주주에게 세제혜택 쏠림 부담
• 일부 여당 의원들도 부자감세로 판단
• 일정 기간 후 재검토 가능하도록 정무적 판단

📉 조특법 통과 시 시장 영향
• 시장에 부정적 영향 예상
• 정책 실효성 부족
• 기업의 구조적 배당성향 개편 어려움
• 3년 반짝 증가 후 다시 축소 가능성
• 관련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 불가피

🗓 현재 진행 상황
• 11월 12일 기획재정위원회 상정
• 세 차례 조세소위원회 개최
• 본격 논의 시작
• 어느 법안으로 결론날지 불확실
🛒⚠️ 쿠팡 고객 4,500명 개인정보 유출

📱 유출 정보
• 약 4,500명 고객 개인정보 외부 노출
• 11월 18일 사고 확인
•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 유출
• 배송 정보 및 최근 5건 주문 이력 조회됨

🔐 유출 경위
• 제3자가 비인가 접근으로 정보 조회
• 결제 정보 접근은 없는 것으로 확인
• 쿠팡 시스템 및 내부 네트워크망 외부 침입 흔적 없음
• 정확한 유출 경로는 추가 조사 중

쿠팡 대응
• 사고 인지 후 즉시 대응 조치
• 모니터링 지속 강화
• 해당 고객에게 개별 공지
• 고객에게 사과 표명

🏛 정부 신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 파악한 원인과 경과 보고

[통신사에 이어 쿠팡까지...]
🇨🇳🚫🇯🇵 중국, 일본 불매운동 시작... 중일 갈등 심화

🛍 불매운동 확산
• 베이징 일본 의류 매장에 보안 요원 대거 배치
• 평소 북적이던 일본 매장 손님 눈에 띄게 감소
• 매장 내부 대부분 텅 빈 상태
• 최근 이틀 사이 손님 급감

💻 온라인 여론
• 일본산 차량 구입 거부 여론 확산
• "일본 차 사면 일본 군사력만 좋아진다"
• "모든 일본 옷 앞으로 입지 않겠다"
• 반일 감정 급속 고조

🐟 수산물 시장
• 수산시장 상인들 "일본산 사는 사람 없다"
• 정부 수입금지 조치와 무관하게 자발적 거부
• "일본 수산물 필요 없고 팔 수도 없다"

⚔️ 군사적 압박
• 대만 해협 담당 중국 공군, 일본 겨냥 랩 영상 공개
• "하늘에서 실력 보여줄게, 적들아 까불지 마"
• 연일 군사적 위협 메시지 발신

📰 언론 공세
• 관영매체, 다카이치 총리 이름 글자 바꿔 비난
• 다카이치를 '독의 기원'이라고 표현
• 총리 개인에 대한 공격 수위 높임

🚫 외교 단절
• 외교부 "일본 측과 만날 생각 없다" 명확히 선 긋기
• "자중하라" 재차 경고
• 11월 22일 남아공 G20 정상회의 계기 대화 거부
• 일본이 모색한 리창 총리와의 대화 차단

🎭 문화 교류 중단
• 11월 24일 마카오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연기
• 3국 문화 교류까지 중단
• 모든 공식·비공식 채널 차단
🏦💼 은행 역대급 실적에도 40세부터 희망퇴직 실시

💰 은행권 실적
• 3분기 누적 순이익 21조원 돌파
•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전년 동기 18조8000억원 대비 2조3000억원 증가
• 일반은행 순이익 14조1000억원

👋 희망퇴직 현황
• 사상 최대 실적에도 연말 희망퇴직 그대로 실시
• 디지털 전환이 주요 이유
• NH농협은행 11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12월 초부터 순차 진행

📋 NH농협은행 조건
• 대상: 전 직급 10년 이상 근무자 중 만 40~56세
• 56세 직원: 28개월치 임금 지급
• 일반 직원: 20개월치 임금 지급
• 올해 퇴직인원 300~400명 예상

⚠️ 주목할 변화
• 퇴직 연령이 점점 낮아져 40세부터 적용
• 과거 50대 전유물이 40대 초반까지 확대
• 책임자급까지 대상 포함
• "그 어느 때보다 매서운 감원 한파 예고"

👥 인력 구조 문제
• 역피라미드 형태의 인력 구조
• 20대 비중 11.2% vs 50대 이상 22.7%
• 50대 이상이 20대의 2배
• 디지털 전환으로 조직 슬림화 추세

🏢 특수은행·보험사도 동참
• SH수협은행: 입사 15~18년차 또는 만 56세 대상
• 11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 농협생명·손보: 11월 21일까지 접수
• 10년 이상 근무 만 40세 이상 일반직원 대상
• 퇴직금 지급 조건 NH농협과 유사

🔮 전망
• 디지털 전환 지속으로 감원 추세 계속될 전망
• 인력 효율화 기조 유지
• 평균 연봉 1억원 넘는 '취업의 꽃' 변화 중
📉💼 연준 이사 "고평가 자산 하락 가능성 증가"... AI 버블론 재점화

⚠️ 리사 쿡 연준 이사 경고
• 11월 20일 조지타운대 공개 연설
• "고평가된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 증가"
• 현재 인상이라고 명시
• 단, 2008년 대침체 수준 약화는 예상 안 해
• 금융시스템 전반적 회복력은 양호

💰 사모대출 시장 언급
• 최근 부실 경고 우려 커진 사모대출 시장 주시
• 현재 금융 안정성 해칠 요인은 아니지만
•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성 있다고 지적
• 경제 전망·통화정책 방향은 구체적 언급 없음

📊 증시 영향
• 쿡 이사 발언이 투심 냉각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엔비디아 실적으로 잠잠해진 AI 버블론 재점화
• 11월 20일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 장 초반 엔비디아 실적에 급등했으나 이내 급락

📉 미국 증시 마감
• 다우존스 386.51포인트(0.84%) 하락 → 45,752.26
• S&P500 103.40포인트(1.56%) 하락 → 6,538.76
• 나스닥 486.18포인트(2.15%) 하락 → 22,078.05
• 엔비디아 주가 2.97% 급락
• 기술주 투매 현상

🔄 쿡 이사 배경
• 바이든 행정부 때 임명
• 트럼프 대통령이 8월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으로 해임 통보
• 법원이 해임 효력 중단 명령
• 현재 연준 이사직 유지하며 소송 진행 중

🎯 시장 반응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로 호재 분위기였으나
• 연준 이사 발언으로 AI 버블 우려 재부상
• 고평가 우려가 투자 심리 압박
• 기술주 중심 하락세
🇨🇳⚔️🇯🇵 중국 내 "희토류 日 수출 금지해야" 여론 확산

⚠️ 상무부 경고
• 허융첸 상무부 대변인 11월 20일 경고
• "일본이 고집스럽게 잘못된 길 추구하면 중국은 단호하게 필요한 조치 취할 것"
• "모든 책임은 일본이 지게 될 것"
• 상무부는 올해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집행 부서
• 발언 자체가 희토류 수출통제 시사

💎 희토류 카드
• 2010년 중국, 일본에 희토류 수출 통제 단행한 전례
• 당시에도 강력한 위력 발휘
• 14년 전보다 현재 중국의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장악력 더욱 높아짐
• 올해 미국 상대로도 강한 영향력 발휘
• 일본은 희토류 수입의 90%를 중국에 의존

📢 전문가 촉구
• 가오즈카이 쑤저우대 교수 (중국 외교부 출신, UN 근무 경력)
• 11월 17일 SNS 발언:
•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금지
• 중국인 관광객 일본 방문 자제
• 일본산 수산물·농산물 수입 중단
• 일본인 무비자 혜택 취소
•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사 입국 금지
• 이 중 몇 가지는 이미 실현됨

⚙️ 희토류 영향력
•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폰 반도체에 필수
• 일본의 희토류 수입 90%가 중국 의존
• 2010년 제재 당시 일본 주요 제조업체 생산 거의 중단
• 후쿠이성 평론가 대일본 희토류 제재 촉구

📰 관영 매체 입장
• 환구시보 11월 20일 사설
• "다카이치 총리 발언 문제에 어떤 타협이나 양보 여지 없다"
• "일본이 도발적 행동 계속하면 더욱 강력한 대응 조치 필요"
• 강경 대응 분위기 조성

🎯 현재 실행된 제재
• 자국민 일본 관광 자제 요청
• 일본 유학 자제 요청
•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 희토류 수출 금지는 아직 미실행


🔮 전망
• 중국 내 희토류 제재 여론 높음
• 상무부 발언으로 실행 가능성 증가
• 일본 제조업에 치명타 예상
• 중일 갈등의 새로운 국면 가능성
💸📉 외국인 이달 코스피서 10조 매도... 반도체 집중 타격

📊 외국인 매도 현황
• 11월 들어 20일까지 코스피서 9조4682억원 순매도
• 10월까지는 5조3447억원 순매수하던 흐름
• 5월부터 매수세 이어오다 11월 급반전
• 8월 제외하고 5개월간 순매수 지속

📉 월별 순매수 규모
• 5월 1조1656억원
• 6월 2조6926억원
• 7월 6조2809억원
• 9월 7조4465억원
• 10월 5조3447억원
• 11월 9조4682억원 순매도로 급반전

🎯 반도체 집중 매도
• SK하이닉스 7조5078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1조3797억원 순매도
• 반도체 투톱이 지수 하락 주도
• 대형주 집중 매도로 시장 변동성 확대

⚠️ 매도 배경
• 미 증시 AI 거품론 지속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
• 자금 이탈 가속화

증권가 긍정 전망
• "추세적 매도 아니다" 분석 우세
• 연준 금리 불확실성 있지만 AI 산업 성장 흐름 견고
• 반도체 이익 모멘텀 유지될 것
• 엔비디아 호실적이 AI 거품 논란 잠재움

🚀 엔비디아 효과
• 11월 19일 호실적 발표
• 젠슨 황 CEO: "블랙웰 판매량 차트 표시 불가능 수준"
• 클라우드 GPU 품절 상태
•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 AI 인프라 수요 폭발적 성장 입증

📈 반등 가능성
• 외국인 차익실현 단기 일단락 가능성
• AI 업황·버블 우려 완화 예상
• 12월 FOMC 금리 동결 우려 선반영
• 원·달러 환율 1470원까지 하락 시 저항 예상
• 단기 변동성 이후 안정화 전망

💡 전문가 의견
• 상상인증권: "AI 인프라 투자 구조적 성장 입증"
• IBK투자증권: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단기 일단락 가능성 높다"
• 엔비디아가 향후 AI 인프라 수요 수혜주 될 것 시사
🤝💼 송치형 두나무 회장, 네이버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

🎤 이례적 공개 행보
• 다음 주 간담회 열고 통합 구상 직접 설명
•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공개 석상 등장
•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며 평소 대외 노출 거의 없음
• 대부분 영상 메시지로만 인사
• 이번 합병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 일정
• 11월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예정
• 송 회장 간담회는 이사회 이후 시점으로 조율
• 주주 설득을 위한 직접 소통

💰 합병 구조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약 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원
• 주식 교환비율 1:3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 두나모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네이버 손자회사가 됨

👥 지분 구조 변화
• 송치형 회장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 실질 경영권 확보
• 네이버는 2대 주주로
• 네이버, 두나무 경영진으로부터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
• 두나무 영업이익을 네이버 연결실적에 포함 목적

🗳 주주총회 과제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70% 보유로 무리 없음
• 두나무: 주요 주주와 약 1만명 소액주주 설득 필요
• 경영진 지분 38.6% 외 약 27% 추가 동의 필요
• 송 회장 직접 간담회로 주주 설득 나서

🌐 합병 의미
• '디지털금융' 국내 탄생으로 평가
•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결합
• 페이팔·스트라이프·비자카드 대체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목표
• "단순 간편결제와 가상화폐 결합 넘어 웹3 일상화 시대 겨냥한 큰 그림"
💱📈 원·달러 환율 1475원 마감... 7개월 만에 최고

📊 환율 현황
• 11월 21일 종가 1475.6원
• 전 거래일 대비 7.7원 상승
• 4월 9일(1484.1원) 이후 약 7개월 12일 만에 최고치
• 장중 1475.6원까지 상승하며 4월 이후 최고 기록

🌍 배경 요인
• 전날 뉴욕 다우지수 3% 넘게 하락
• 9월 고용지표 호조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 AI 버블 우려 재현
• 나스닥 2% 하락

📉 국내 증시 급락
• 외국인 2조8212억원 순매도
• 올해 외국인 순매도 기록(11월 14일 2조3576억원) 경신
• 코스피 4% 가까이 급락
• '검은금요일' 맞아

⚠️ 1500원 전망
• 시장에서 환율 1500원 선 도달 가능성 제기
• 비대칭적 수급이 외환시장에 굳어진 상황
• 단기적 추가 상승 가능성 열어둬야
• 상승세 멈출 조짐 보이지 않아

🔍 전문가 분석
• IBK투자증권: "1500원 선 도달 의견 분분한 상황"
• "외국인 주식 매도로 대외금융부채 둔화 가능성"
• "해외 투자 유지 가능성 높아 4분기에도 확대될 것"
• 우리은행: "비대칭적 수급 굳어진 상황"

🆘 당국 개입 가능성
• "환율 1500원이 시야에 들어오면서 구원투수는 당국뿐"
• 최근 환율 상승이 국내 채권시장 대혼란 수반
• 당국이 장 초반 롱심리 과열 억제 위해 시장 참여 가능
• 과도한 원화 약세 억제 필요성

📌 주요 포인트
• 한미 관세협정 불확실성 해소에도 환율 더 상승
• 당초 하락 기대했으나 반대 현상
• 대외금융부채 둔화, 해외투자 유지 전망
•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 심화
📉 비트코인 한 달 새 30% 급락... 반감기 주기설 공포

📉 급락 현황
• 10월 5일 고점 126,270달러 기록
• 한 달 사이 30% 이상 급락
• 주식·국채·금 등 다른 자산 대비 가장 저조한 수익률
•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 약화

🔄 반감기란?
• 비트코인 총 발행 한도 2,100만개
• 현재 약 1,995만개 채굴 완료
• 남은 채굴 가능 수량 105만개
• 약 4년마다 채굴 보상 절반으로 감소
• 희소성 유지 목적
• 2100년대 중반까지 지속 예정

📈 과거 반감기 후 패턴
• 2012년 반감기: 12달러 → 1,100달러 (91배)
• 2016년 반감기: 658달러 → 19,000달러
• 2020년 반감기: 8,572달러 → 69,000달러
• 반감기 후 12~18개월 급등 → 50~75% 급락 조정 반복
• '4년 주기설' 생성

2024년 반감기 적용
• 2024년 4월 네 번째 반감기 진행
• 이후 10월까지 18개월간 가격 2배 상승
• 이전 반감기 최대 상승장 기간(18개월)과 일치
• 반감기 주기설 적용 시 현재 조정 국면 돌입
• 최대 50~75% 급락 가능성

🤔 회의적 시각
•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 반박
• "비트코인 가격은 주요국 통화 정책에 좌우"
• "통화량 증가 시기가 반감기와 우연히 일치"
• "미국·중국 통화 공급이 실제 가격 결정 요인"
•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 공급 압박
• 중국의 디플레이션 대응 통화 정책

🆕 시장 변화 요인
•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 일반 투자자, 연금기금 유입 시작
• 디지털 자산 재무(DAT) 기업 등장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가상화폐 비축 기업
• 지난 18개월간 ETF 통해 60,000개 비트코인 매입
• 기관 투자자 꾸준한 수요 창출

📊 전문가 의견
• 미카엘 반 데 포페: "수요·공급 역동성 완전히 뒤바뀜"
• "반감기 주기설 완전 소멸 판단은 시기상조"
• "하지만 시장 구조는 이미 변화"
• ETF와 기관 투자로 시장 더 복잡해짐

🔮 향후 전망
• 반감기 주기설 vs 통화 정책 영향 논쟁
• 트럼프 경제 정책과 중국 통화 정책 주목
• ETF와 기관 투자자가 새로운 변수
• 전통적 패턴 적용 여부 불확실
🏪💼 자본잠식 기업들의 홈플러스 인수, 실현 가능성 의문

🏢 인수 후보 2곳
• 하렉스인포텍 (AI·핀테크 기업)
• 스노마드 (부동산 임대·개발 업체)
• 11월 26일 오후 3시 최종 확약서 제출 결정
• 예비 실사 완료

📱 하렉스인포텍
• 2000년 설립 핀테크 기업
• 간편결제 '유비페이(UBPay)' 운영
• 홈플러스에 'AI 에이전트 기반 직거래 경제 모델' 제시
• 오프라인 점포와 간편결제 플랫폼 결합 구상
• 새로운 유통 생태계 구축 비전

🏗 스노마드
• 2007년 명선개발에서 분할
• 부동산 임대·개발 전문
• 홈플러스 부동산 자산에 주목
• 전국 120여개 대형마트 점포·부지 활용
• 도심·역세권 핵심 상권 입지 개발 계획
• 유통 운영보다 부동산 개발 사업 목적

💸 심각한 재무 상태
하렉스인포텍:
• 2024년 매출 3억원
• 영업손실 33억원
• 자산 10억원, 부채 29억원
• 자본잠식 위기를 반복적 유상증자로 회피

스노마드:
• 2024년 매출 116억원
• 당기순손실 73억원
• 직원 수 10명 안팎
• 사실상 자본잠식 수준

💰 자금 조달 계획 불투명
• 하렉스인포텍: 미국 투자자로부터 20억 달러(약 2조8000억원) 조달 계획
• 스노마드: 자금 조달 계획 베일에 가려짐
• 통상적 M&A 단계로 보기 무리
• 11월 26일 확약서 제출 응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

🤔 진짜 목적은?
예비 실사 권한 확보:
• 대형 유통사 실사 참여 자체가 검증 기회
• 자사 플랫폼·아이디어 시험대
• 투자자·시장에 시나리오 각인

브랜딩 효과:
• 홈플러스 인수 도전 성장 스토리
• '홈플러스 인수전 첫 원매자' 기록
• 향후 프로젝트·투자자 설득 레퍼런스

실질적 혜택:
• 하렉스인포텍: AI 직거래 모델 접목 시나리오 검증
• 스노마드: 점포 개발 잠재력 분석, 향후 활용

업계 평가
• 몸집과 경험 턱없이 부족
• 유통업 경험 전무
• 실질적 인수 가능성 크지 않음
• 회의론 확산
• 인수 무산 가능성 재차 제기

🔄 대안 논의
• 정치권·금융권, 농협 등 다른 잠재 인수자 주목
• 통매각 어려우면 분할 매각 등 여러 방안 논의
• IB업계: "농협 인수 적극 타진 중"

🏪 홈플러스 자산 가치
• 계속 기업가치보다 청산 가치 더 높게 평가
• 전국 120여개 점포 자산 가치 부각
• 도심·역세권 핵심 상권 입지
💼😴 2030세대 '취포' 확산... 알바 지원 6개월 연속 감소

📉 구직 감소 현황
• 2025년 1~10월 2030세대 알바 지원 건수 전년 대비 5.4% 감소
• 5~10월 6개월 연속 감소세
• 생산·건설·노무 직군 13.5% 감소 (최대 하락)
• 외식음료 직군 10.9% 감소
• 구직 중단·노동시장 복귀 미루는 흐름 확산

😴 '쉬었음' 인구 증가
• 15~29세 청년층 '쉬었음' 인구 10월 40만9000명
• 6개월 연속 40만명대 유지
• 30대 '쉬었음' 인구 33만4000명 (통계 작성 이후 최대)
• 전체 2030 '쉬었음' 70만명 넘어
• 노동시장 복귀 기간 장기화 고착화

💭 청년들의 고민
• "연봉 3000만원 받으며 직장 생활 부담스럽다"
• 경력 단절 후 신입 재입사 부담
• 반복적 면접 탈락로 자신감 바닥
• 구직 자체를 멈추는 사례 증가
• 진입 장벽 낮은 알바조차 기피

📈 구인 수요는 회복
• 올해 10월까지 구인 공고 건수 전년 대비 9.2% 감소
• 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 생산·건설·노무 공고 30.4% 증가
• 유통판매 공고 22.2% 증가
• 외식음료 -20.3%, 서비스 -10.5% 감소

📊 구인배수 변화
• 1월 0.15배 역대 최저 → 10월 0.41배 반등
• 구직자 한 명당 일자리 수 증가
• 일하려는 청년 감소 + 구인 증가 = 일손 부족

💪 N잡러 증가
• 최근 1년 내 부업·알바 경험 82%
• 2025년 2분기 부업 경험 취업자 67만6000명
• 전년 동기 대비 8.2%(5만1000명) 증가
• 2014년 통계 집계 이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일하는 사람은 업무 시간 늘리고 소득원 다변화

⚠️ 노동시장 양극화
• 일하는 사람: 더 바빠짐 (n잡, 장시간 근무)
• 쉬는 사람: 취업전선에서 더 멀어짐
• 노동시장 안: 과밀화
• 노동시장 밖: 근로·구직 기피
• 청년 고용 이중화 심화

🔍 배경 분석
• 생계 급해도 무조건 알바 선택하는 시대 끝
• 저임금·힘든 업종 기피 심화
• 경력 단절 부담감
• 재취업 시 신입 대우 거부감
• 구직 실패 반복으로 자신감 상실
🇨🇳⚔️🇯🇵 중일 여론전 격화... 역사 카드 vs 통계 반박

🏛️ 중국의 역사 카드
• 주일 중국대사관 X 계정에 군국주의 국가 지적
• "일본은 2차 대전 일으킨 파시즘·군국주의 국가"
• 유엔 헌장 '적국 조항' 언급
• "중국·프랑스·미국 등은 안보리 허가 없이 직접 군사 행동 권리"
• 일본의 집단 자위권 행사 시 무력 응수 가능 압박

🎨 선전전 확산
• 주필리핀 중국대사관, 다카이치 총리 만화 게재
• "평화 헌법 불태우고 군국주의 부활" 묘사
• "무모한 발언으로 대만 해협 군사 개입 시사"
• "중국은 반드시 반격할 것" 강조

📰 관영매체 공세
• 인민일보 종소리 논평으로 연일 격한 논조
• "전쟁 좋아하면 반드시 멸망하는 위험한 국면"
• "소위 존망 위기 과장해 군사적 규제 해제 구실"
• "일본 국민을 다시금 전쟁 위험에 처하게 할 것"

📊 일본의 통계 반박
• 외무성, 중국인 대상 범죄 통계 공개
• 살인: 2023년 15건, 2024년 15건 → 2025년 10월까지 7건
• 강도: 2023년 31건, 2024년 27건 → 2025년 10월까지 21건
• "중국 주장하는 치안 악화는 사실 아니다"
• "안전 우려 고조 지적은 합당하지 않다"

🤝 G20 회담 전망
•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서 다카이치-리창 만남 주목
• 중국: "리 총리와 다카이치 총리 만남 예정 없다"
• 일본: 토의·저녁식사 전후 접촉 시도 가능성
• 2023년 기시다-리창 간 잠시 대화 전례 있어
• 현재 중국 자세 더 강경해 성사 불투명

🔄 양국 입장
중국:
• "즉각 잘못된 발언 철회해야"
• 발언 철회까지 추가 보복 조치 예고
•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 지속
•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중단

일본:
• "대만 관한 기존 입장 달라진 것 아니다"
• 발언 철회 요구는 거부
• 기하라 관방장관: "향후 매우 신중하게 대응"
• 사실상 되풀이 않을 것 시사

✈️ 항공편 감편
중국동방항공: 12월 1일부터 청두-오사카 노선 중단
• 우한-오사카 노선 주 7회 → 4회로 축소
• 쓰촨항공도 12월 청두-오사카 노선 감편

• 민간 교류까지 차단 확산

📍 유엔 적국 조항 배경
• 교도통신: "적국 조항에 국가 이름 기재 안 돼"
• 1995년 유엔 총회서 조기 삭제 요구 결의 채택
• 일본 정부, 지속적으로 삭제 요구 중

🔮 갈등 전망
• 중국, 역사 카드로 일본 압박 지속
• 일본, 통계·사실 기반 반박 전략
• G20 계기 대화 가능성 있으나 불투명
• 민간 교류 차단으로 갈등 장기화 우려
🕊️📅 트럼프 "우크라이나-러시아 합의 시한 11월 27일 적절"

합의 시한 제시
• 트럼프 대통령, 폭스뉴스 라디오 인터뷰에서 발언
• "목요일(11월 27일)이 적절한 시점"
• "최종시한 많이 정해왔고, 일 잘 풀리면 연장하는 경우도"
• 평화협상안 합의를 위한 데드라인 설정

📰 행정부 기대감
• CNN, 복수 정부 소식통 인용 보도
• 트럼프 행정부, 올해 연말까지 러-우크라이나 합의 기대
•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강한 의지 표명
• 과거 8개 전쟁 종식 경험 강조

📋 28개항 평화계획 초안
• 전투 중단
• 전후 재건을 위한 국제 자금 조달
• 트럼프가 의장으로 이끄는 평화위원회 설치
• 가자지구 휴전 협상안과 유사한 구조

⚠️ 계획의 유동성
• 미 당국자들: "아직 확정 단계 아니다"
• 향후 조정될 가능성 크다고 전망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아직 협상 진행 중이고 유동적"
• 세부 내용 변경 가능성 열어둠

🎯 트럼프의 전쟁 종식 의지
• 여러 차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의지 표명
• 과거 가자지구 전쟁 등 8개 전쟁 종식 경험 언급
• 평화 중재자로서의 역할 강조
• 11월 27일을 구체적 목표일로 설정

🔮 전망
• 연말까지 합의 도출 목표
• 28개항 평화계획 기반 협상 진행
• 구체적 시한 제시로 협상 압박
• 계획의 유동성으로 협상 여지 확보
📉 '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 30억원어치 매도

💰 매도 현황
• 로버트 기요사키, 225만 달러(약 30억원) 비트코인 처분
• 매입가 약 6,000달러 → 매도가 약 90,000달러
• 구체적 수익 규모 SNS 공개
• 매도 대금으로 수술센터 2곳과 광고판 사업 인수 계획
• "오래전부터 실천해온 부자가 되는 전략"

🤔 발언과 행동 불일치
최근까지의 강한 낙관론:
• "충격적 하락 올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팔지 않고 산다"
• 비트코인을 '진정한 희소자산'으로 규정
• 공급 감소 전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
• 2026년 비트코인 25만 달러(약 3억6800만원) 전망

실제 행동:
• 조정 국면에서 보유 물량 일부 매도
• 이전 발언과 상반된 행보

📉 비트코인 시장 상황
• 이번 주 10% 넘게 하락
• 80,000달러 초반까지 밀려남
• 11월 22일 기준 86,065달러
• 장중 한때 87,600달러까지 회복
• 변동성 크게 확대

📊 주식시장 동반 하락
• 비트코인-AI 관련주 동반 보유 투자자 많음
• S&P500지수 이번 주 2% 넘게 조정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5% 하락
• 암호화폐 약세가 주식시장 부담 작용

📈 전문가 분석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애널리스트:
•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선호도 판단하는 선행지표"
• "비트코인이 바닥 다지면 주식시장에 단기 긍정적"
• "반대라면 상황 더 악화될 것"
• "추수감사절 전 주는 전통적 강세 시기지만 단기 과매도"
• "방향성이 비트코인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 높아"

🎯 핵심 지지선
• 비트코인 90,000달러 초반대 회복 시 주요 지지선 유지 신호
• 해당 수준 여부가 향후 방향성 결정
• 주식시장 전반에 영향 미칠 전망

💡 시사점
• 강력한 비트코인 옹호론자도 실제로는 수익 실현
• 발언과 실제 행동 간 괴리 존재
• 장기 투자 vs 단기 수익 실현의 딜레마
• "부자가 되는 전략"으로 정당화

🔮 시장 전망
• 비트코인 움직임이 전체 위험자산 방향성 좌우
• 90,000달러 회복 여부가 핵심 변수
• 추수감사절 시즌 전통적 강세 vs 현재 과매도 상태
• 암호화폐와 주식시장 연관성 높아짐
🏦⚠️ Fed "그림자 금융 위험" 경고... 유동성 파티 대신 회초리

📉 최근 시장 변동성
• 지난주 미국 증시 "변동성 끝판왕" 장세
•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다음날 S&P500 하루 만에 3% 변동
• 1.5% 상승 출발 → 1.5% 이상 하락 마감
• 이 정도 변동성은 4월 8일 상호관세의 날, 2008년 금융위기 등 역사상 단 3번뿐
• 구조적 달러 유동성 부족 심화

💰 비트코인도 직격탄
• 암호화폐 시장, 미 증시 개장 전부터 하락 반전
• 10월 10일 대규모 청산 사태 상흔 깊어
• 달러 유동성 부족으로 기관 레버리지 위축
• 비트코인 한때 8만 달러대까지 밀려
• 위험자산 선호 심리 더욱 위축

🎯 Fed 인사들의 경고
리사 쿡 Fed 이사 (11월 20일):
• 사모대출 급격한 팽창 지적
• 레버리지 기반 헤지펀드의 미국채 거래 급증 우려
• "지난 5년간 사모대출 규모 2배 팽창"
• "앞으로 주시해야 할 잠재적 취약점"
• 2008년 금융위기 자산담보부 CP 시장과 유사 가능성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연은 총재:
• 더 강한 톤으로 경보
• 금융안정 위협 요인 1번으로 사모대출 꼽아
• "특이 케이스로 단정하기 어렵다"
• "신용 사이클 말기에 가장 위험한 대출 드러난다"
• "추가 금리 인하하면 리스크 테이킹 부추길 수 있다"

📊 FOMC 의사록 분석
• 사모대출 언급 빈도 급증:
• 3월 0회 → 5월 1회 → 6월 1회 → 7월 2회 → 9월 1회 → 10월 6회
• 톤도 급격히 변화
• 5월: "전반적으로 신용 성과 안정적"
• 10월: 다수의 우려 표명

🚨 10월 FOMC 주요 우려사항
• 현물 지급(PIK) 사용 증가 - 현금 대신 자산으로 이자 지급
• 최근 파산 사례로 신용 품질·숨겨진 레버리지 우려
• 대출 품질, 빈약한 심사·담보 관행
• 은행들의 익스포저
• 비은행 부문 스트레스의 실물경제 전이 가능성

💼 사모대출 시장 현황
• 2008년 금융위기 후 은행 규제 강화로 급성장
• 비은행 금융회사 통한 대출
• 투명성·규제 수준 낮음 - '그림자 금융'
• 투자 정보 불투명, 외부 가격 평가 없음
• 리스크 평가 자체가 어려움

⚠️ 최근 부실 사례
트라이컬러·퍼스트브랜즈 파산:
• 10월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 업체 등 파산
• 지역은행·JP모건까지 손실
• 제이미 다이먼: "바퀴벌레 한 마리 봤다면 더 있을 것"

블랙록 사례:
• 사모대출 포트폴리오 부진으로 운용보수 포기
• 리노보홈파트너스, 아스트라애쿼지션 등 부실 대출 포함
• 리노보 대출 가치 100% → 0%로 조정
• 건들락 경고 현실화

💡 전문가 경고
•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CEO:
• 사모대출을 "쓰레기 대출"로 저격
• "다음 금융위기는 사모대출에서 비롯될 것"
• "사모대출 가격은 0 아니면 100 두 가지뿐"
• "매도하려는 시점에 가격 매일 떨어질 것"

🏦 헤지펀드 레버리지 문제
• 막대한 레버리지로 베이시스 트레이드
• 국채 현물-선물 미세한 가격차 이용
• 0.01%p 차이에 엄청난 레버리지
• 평시 유동성 공급 순기능
• 스트레스 시 강제청산으로 악순환
• 레포시장서 빚투 자금 조달 증가
• 레포금리 상승에 영향

🛠 Fed의 대응 방안
• 상설 레포 기구(SRF)에 중앙 청산 기능 도입 논의
• 비은행 기관도 Fed 유동성 간접 접근 가능
• 단, 매일 증거금(마진) 납부 의무
• 변동성 클수록 더 많은 마진 필요
• 고레버리지 헤지펀드에 불리한 조건
• 유동성 제공하되 '빚잔치' 통제 취지

💔 월가 vs Fed
월가 희망:
• 12월 금리 인하
• 12월 1일 QT 종료 시점 앞당기기
• 심지어 QE 재개 기대
• "유동성 파티" 원해

Fed 입장:
• 금융 안정 중요성 강조
• 섀도우 뱅킹 리스크 경계
• 급한 완화 조치 의향 없어 보여
• 비은행 부문 위험 평가 우선

📊 골드만삭스 분석
• "Fed 스탠스 전환은 시장 스트레스 폭발 이후에야"
• 시장은 "무엇이 부러져야 Fed가 움직일까" 의문
• 구조적 신용 사이클 후반기 진입 우려
• 레버리지 증가·대출 질 하락·신용 스프레드 축소 악순환

🤖 AI 투자 부담
• 천문학적 AI 인프라 투자 조달 대출 증가
• 사모대출 대표주자 블루아울, 메타 데이터센터 투자 파트너
• 부담 요인 추가
💱📉 원화 실질가치 금융위기 이후 최저... "1500원 방어도 어렵다"

📊 실질실효환율 급락
• 2025년 10월 말 기준 89.09 (2020=100)
• 전달 대비 1.44p 하락
• 2009년 8월(88.88) 이후 16년 2개월 만에 최저
• 비상계엄 사태 3월(89.29)보다도 낮아
• 100 미만 = 통화 저평가 상태

🌍 글로벌 비교
• BIS 통계 64개국 중 3번째로 낮아
• 일본(70.41), 중국(87.94) 다음
• 10월 한 달 하락폭 -1.44p
• 뉴질랜드(-1.54p) 다음 2번째로 큰 하락
• 원화 '최약체 통화' 흐름 지속

📉 11월 원화 약세 두드러져
• 11월 1~22일 원화 2.62% 하락
• 같은 기간 주요 통화 하락률:
• 엔화 -1.56%
• 호주달러 -1.31%
• 캐나다달러 -0.65%
• 주요 통화 중 가장 큰 낙폭
• 중국 역외 위안만 +0.24% 강세

💹 환율 현황
• 11월 21일 장중 1476.0원까지 급등
• 4월 초(1487.6원) 이후 최고 수준
• 1500원대 진입 가능성 커져
• 비상계엄 때보다 약한 원화

⚠️ 1500원대 전망
박형준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 "연준 다음 FOMC서 매파적 결정 시 달러 강세 강화"
• "일본 확장 재정으로 엔화 약세 → 환율 상단 자극"
• "1500원대 방어도 쉽지 않을 가능성"

🏦 정부 개입 한계
• 전문가들: "정부 개입만으로 환율 흐름 되돌리기 어렵다"
• 구조적 약세 압력 지속
• 단기 방어 조치로 해결 불가능

📌 주요 약세 요인 정리
1. 글로벌 달러 강세
2. 국내 투자자 해외 투자 증가
3. 위험 회피 심리
4. 연준 매파 스탠스
5. 엔화 약세 영향
6. 낮은 물가 상승률
7. 비상계엄 이후 신뢰 약화

🔮 전망
• 1400원대가 새로운 기준선
• 1500원대 진입 가능성 상존
• 정부 개입 효과 제한적
• 구조적 약세 기조 지속
• 글로벌 통화 정책에 따라 변동성 확대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대

국제전으로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푸총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지난 21일 "대만 문제에서 무력 개입의 야심을 표명해 공공연하게 중국의 핵심 이익에 도전했다"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서한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서방국가 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중국 의회 간 연합체'(IPAC)는 "대만해협의 긴장에 수반되는 위험에 경종을 울렸으며 지극히 정당하다"고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을 옹호하는 성명을 지난 20일 냈다.

- 중일 갈등이 힘의 대결, 진영화로 번질 기세입니다. 한중일 대화 채널이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제전 양상인데요,

- 20년 동안 달라진 지형이 눈에 띕니다. 경제지도에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중국 무역에서 일본 수입은 5% 에 불과한 반면에 일본은 수입 1위국이 중국(20%)으로 일본은 중국 비중 줄이기에 들어간다고 하나 밸류체인의 단락은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희토류가 대표적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