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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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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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갚지 말라" 배드뱅크 브로커 활개, 금융 질서 붕괴 위기

🏦 그늘 1: 배드뱅크의 역설

사상 최대 빚 탕감 정책
• 7년 이상·5000만원 이하 채무 16조4000억원 탕감
• 2026년부터 순차 시행
• 새도약기금 활용

도덕적 해이 확산
• 카드대출 연체율: 2023~2024년 2.4% → 2025년 8월 3.3%
• 카카오뱅크 30대 이하 연체: 2022년 368억원 → 2025년 7월 577억원(57%↑)
• 연체율 0.9% → 1.5%로 상승
• 토스뱅크 청년층 연체율도 0.9% → 1.3%

불분명한 심사 기준
• 사행성·유흥업 채무 제외 원칙이나 구분 불가능
• 캠코 사장: "도박자금인지 구분 완벽히 불가능"
• 채무자 자발적 신고에 의존

🎯 배드뱅크 브로커 기승
• SNS에 "불법 도박 빚 탕감" "인생 리셋" 광고 범람
• 대출중개인·대부업체가 수수료 챙기며 변호사 연결
• 변호사법 위반 소지
• 부정 행위 적발 시 책임은 채무자 몫

📉 그늘 2: 신용 원리 무력화

금리 역전 현상 발생
• 하나은행 신용 600점 이하: 3.46%
• 951점 이상: 4.54%, 950~901점: 4.65% (더 높음)
• 우리은행 최저 신용: 4.77% vs 950~901점: 4.88%
• BNK부산은행 최저 신용: 4.11% vs 최고 신용: 5.11%

고신용자 역차별
• 신용평가는 재산이 아닌 상환 이력 기준
• 신용 600~700점 평균 소득 4222만원
• 850~900점(3946만원)보다 오히려 높음
• "고신용자=부자" 아님

🏛 그늘 3: 관치금융 악화

국가 재정 부담 급증
• 새도약기금 8400억원 중 4000억원 국고 투입
• 손실 발생 시 추가 재정 부담 불가피
•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추진(산업은행 75조+민간 75조)

재정 악순환 우려
• 국채 발행 증가 → 금리 상승 → 이자 부담 증가
• 10월 29일 국고채 10년 만기 금리 2.96% (연중 최고)
• 문재인 정부 뉴딜펀드: 청산 자펀드 10개 중 4개 손실

포용금융 프로젝트 본격화
• 우리금융: 5년간 80조원(포용금융 7조)
• 하나금융: 100조원(포용금융 16조)

⚠️ 전문가 경고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 (하이에크)
• 시장 원리 역행하는 관치금융 최소화 필요
• 자본의 비효율적 배치와 구축 효과 우려
• "빌린 돈은 갚는다"는 금융 기본 신뢰 붕괴 위기
🏦⚠️ 새마을금고 4곳 중 1곳 부실... 심각한 수준

📊 부실 현황
• 전국 1,265개 금고 중 314개가 경영개선조치 대상
• 전체의 25%가 부실 금고로 분류
• 2023년 말 120개 → 2024년 말 287개 → 2025년 9월 314개로 급증
• 4등급 경영개선요구 금고는 작년 72개에서 올해 128개로 80% 증가

👨‍💼 징계 현황
• 올해 새마을금고 직원 182명 징계
• 같은 기간 4대 시중은행 징계자 30명의 6배 수준
• 부적정 대출 및 불법거래가 62건으로 가장 많아
• 동일인 한도 초과 대출, 임직원 가족 특혜 대출 등 발생

💰 수익성 악화
• 2024년 상반기 -1조 2,019억원
• 2024년 말 -1조 7,382억원
• 2025년 상반기 -1조 3,287억원
• 3회 연속 순손실 기록

🔍 문제점 및 개선 방안
• 지역 금고의 과도한 독립성이 일탈의 원인으로 지적
•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위험 금고 조기 경보 시스템 필요
• 감독권을 행안부에서 금융당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주장 제기
• 풀뿌리 금융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감독 필요성도 제기
저만 안되는 줄 알았더니 클라우드플레어 문제였군요 😢
클라우드플레어 장애 발생(펑)

: X, 오픈AI(챗GPT), 캔바 등 오류(웹 버전)
🚗⛽️ 서울 휘발유 가격 9개월 만에 1,800원 돌파

💰 가격 현황
•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 ℓ당 1,801.28원 기록
• 2월 6일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
• 전일 대비 4.55원 상승
• 올해 최고치 1,807.96원 돌파 임박

📈 상승 추이
• 2~3분기 1,696~1,749원대 횡보
• 10월 27일부터 3주 연속 상승세
• 전국 평균도 10월 27일 1,664.9원 → 현재 1,730.27원
• 경유도 ℓ당 1,636.13원으로 4.71원 상승

🌍 상승 원인
• 국제 석유 제품 가격 상승
• 원·달러 환율 급등
• 11월부터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시행
• 휘발유 인하율 10% → 7%로 축소
• 경유·LPG 인하율 15% → 10%로 축소

⚠️ 물가 우려
• 9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0.4% 상승
• 생산자물가는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
• 기름값 상승이 전체 소비자물가 자극 가능성
• 물가 관리에 비상 걸렸다는 분석
🤝💼 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금가분리 완화 움직임

📋 합병 일정 및 구조
•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 예정
• 주식 교환비율 1대3으로 사실상 확정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4조7000억~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14조~15조원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주주 구성 변화
• 합병 후 두나무 경영진이 28%로 최대주주
• 송치형 회장 19%, 김형년 부회장 9% 보유
• 네이버는 70%에서 17%로 2대주주로 하락
• 네이버는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해 두나무 계열사 편입
• 연간 1조원 이상 두나무 영업이익 연결실적 포함

🗳 주총 전망
• 네이버파이낸셜 주총은 순조로울 전망
• 네이버 70%, 미래에셋 30% 보유로 통과 수월
• 두나무 주총은 진통 예상
• 경영진 지분 38.6%로 27% 추가 확보 필요
•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 주요 주주 설득 중
• 일부 소액주주는 저평가 주장하며 불참 움직임

⚖️ 금가분리 규제 완화
• 금융당국이 규제 완화 시사
• 네이버페이는 금융회사에 해당하지 않아 금가분리 위배 아니라는 의견
• 전자금융업자는 고객 자금 직접 관리 않음
• 2017년 이후 가상자산 산업·규제 환경 변화
• 글로벌 추세 감안해 금가분리 원칙 재검토 필요성 제기
💰🏛 1400조 국민연금 지배구조 개편 급물살

📊 국민연금 현황
• 기금 규모 8월 말 기준 1,322조원
• 작년 GDP 2,292조원의 약 58% 수준
• 운용자산 10월 말 1,420조원으로 1400조 첫 돌파
• 2053년 최대 적립기금 3,659조원 예상
• GDP 대비 약 160% 규모로 성장 전망

⚠️ 거버넌스 문제점
• 윤석열 전 정부에서 민주성·독립성 훼손 지적
• 기금운용위원회서 문제 제기한 노동자 추천 위원 해촉
•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대표성 축소
• 직접적 이해관계 낮은 부처 인사들이 기금운용위 참여
• 기금운용 지원 조직 구조가 비효율적으로 뒤섞임

🔧 개선 방안
• 국민연금 주무부처 명확히 정립 필요
• 기금운용위원회를 실제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재편
• 복지부·관련 부처 모두 동의한 사안
• 기금운용 지원 조직 구조 단순화·정비 필요
• 실무평가위원회 폐지하고 전문위원회로 통합

📜 법적 개선 과제
• ESG 투자 원칙 법으로 명문화 필요
• 스튜어드십 코드 법적 근거 강화
• KT CEO 선임 같은 정치적 논란 방지
• 기금 목표수익률 국회가 결정하도록 변경
• 캐나다·스웨덴 등 주요국은 국회가 목표수익률 결정
• 국회 연구 기반과 지원 조직 구축 필요

🎯 핵심 과제
• 증시 부양 이데올로기와 연결된 왜곡 위험 경계
• 사회적 합의된 기금운용 목표 필요
• 기금 규모 커진 만큼 독립성 확보 더욱 중요
🚀💻 젠슨 황 "GPU 매진" 엔비디아 시간외 5% 급등

📈 주가 및 실적
• 시간외거래에서 4.76% 급등한 195.40달러 기록
• 정규장도 실적 기대감으로 2.85% 급등 마감
• 지난 분기 매출 570억 달러
• 시장 예상 549억 달러 상회
• 전년 대비 65% 급증

💰 실적 세부 내용
• 주당 순익 1.30달러
• 시장 예상 1.25달러 상회
• 모든 주요 지표에서 시장 기대치 초과 달성

🔮 이번 분기 전망
• 매출 전망 650억 달러
• 주당 순익 전망 1.43달러
• 시장 예상치 616억6000만 달러 크게 상회
• 지난 분기 실적과 전망 모두 호조

🎯 핵심 발표 내용
• 젠슨 황 CEO "클라우드 부문 GPU 모두 매진"
• 투자자들의 거품 우려 해소
• 주력 제품군이 블랙웰 울트라로 전환
• 블랙웰 2세대 버전 본격 가동

🌐 AI 시장 전망
• AI 선순환 진입 선언
• AI 생태계 빠르게 확장 중
• 더 많은 스타트업·산업·국가가 AI 진출
• AI 산업 전반적 성장세 지속
🌾🇺🇸🇨🇳 트럼프-시진핑 합의에도 美 대두 수출 정체

🤝 합의 내용
• 10월 30일 경주 APEC 정상회담서 합의
• 중국, 연내 미국산 대두 1,200만톤 구매 약속
• 향후 3년간 최소 2,500만톤 추가 구매 약속
• 미국산 농산물 보복 관세 중단 합의

📉 이행 실적
• 9월 이후 중국의 미국산 대두 매입 계약 단 한 건도 없었음
• 11월 18일 79만톤 추가 구매 발표
• 약속 물량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
• 작년 같은 시기 구매 계약 700만톤과 대비

😰 미국 농가 반응
• 수확기(9-11월) 맞이한 농가들 불안 고조
• 트럼프 행정부도 초조함 감추지 못해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통해 구매 가속 요청
• 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적 압박

🌍 구조적 원인
• 중국, 대두 조달처를 브라질 등 남미로 다변화
• 브라질산이 중국 수입량 70% 이상 차지
• 과거 미국 의존도 50%에서 대폭 하락
• 보복 관세로 미국산 가격경쟁력 약화
• 남미산보다 비싼 가격으로 구매 유인 부족

🎯 중국 입장
• 시장상황과 수급 안정 이유로 신중한 태도
• 당장 공급처 변경은 구조적으로 어려움
• 일각에선 의도적 지연 의심
• 트럼프 핵심 정치 기반인 농가 압박 목적 추측
• 2019년에도 농산물 수입 중단으로 정치적 압박

🔄 미국의 대응
• 일본·동남아시아로 수출선 다변화 모색
• 일본과의 오랜 신뢰관계 활용
• 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 수요 공략
• 약속 불이행시 관세율·수출규제 재조정 가능성
• 장기적 수출처 확대 방침
🚫🎭 중국,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취소... 중일 갈등 영향

📅 회의 취소
• 11월 24일 마카오 개최 예정이던 회의 돌연 취소
• 중국이 한국 측에도 이번 주 초 취소 통보
• 2007년부터 매년 열린 정례 회의
• 코로나 제외하고 매년 대면회의 개최
• 지난해 9월 일본 교토에서 마지막 개최

🔥 중일 갈등 배경
• 11월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 중국, 발언 철회 요구했으나 다카이치 거부
• 처음으로 한중일 3국 고위급 소통까지 끊김
• 문화 교류 장관급 소통 중단

⚔️ 중국의 전방위 보복 조치
• 외교부: "대만 문제에서 불장난하면 타 죽는다"
• 국방부: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 것"
• 한밤중 주중 일본대사 초치
• 11월 15일부터 여행·유학 등 민간 교류 단속
• 11월 19일 2년 만에 재개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 연일 과격한 언어로 위협

📉 영향
• 한중일 3국 협력체제에도 영향
•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며 관계 경색 심화
• 민간·공식 채널 모두 단절
• 중일 긴장도 지속 상승
💰📊 배당 분리과세, 3년 한시 vs 영구 적용 새 쟁점

⚖️ 법률 논쟁
• 정부안: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 2028년까지 3년 한시 적용
• 의원입법안 다수: 소득세법 개정 - 기한 없이 영구 적용
• 국회에 총 11개 법안 발의 (정부안 포함)
• 조특법 개정안 4개, 소득세법 개정안 7개

📋 법안별 차이점
• 조특법: 한시적 특례, 기한마다 재검토 필요
• 소득세법: 영구 적용, 변경 시 새 입법 필요
• 조특법은 매년 비과세감면 정비 때 폐지·축소 대상
• 신용카드 소득공제처럼 연장 때마다 논란

🔢 세율 및 문턱 합의
• 정부안: 최고세율 35%, 배당성향 40%
• 의원입법 다수: 최고세율 25% 제시
• 대통령실 중심 당정대 협의서 세율 인하 유력
• 배당성향 문턱도 40%보다 완화 전망

💼 투자업계 입장
• 소득세법 개정이 타당하다는 주장
• 배당 활성화 구조적 해결 위해 항구적 방법 필요
• 양도와 배당은 이익실현 방법의 차이일 뿐
• 과세체계를 조세중립적으로 바꾸는 것이 정책 취지
• 기업의 배당 구조개편 위해 영구 적용 필요

🎯 정부의 조특법 선택 배경
• 부자감세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의도
• 대주주에게 세제혜택 쏠림 부담
• 일부 여당 의원들도 부자감세로 판단
• 일정 기간 후 재검토 가능하도록 정무적 판단

📉 조특법 통과 시 시장 영향
• 시장에 부정적 영향 예상
• 정책 실효성 부족
• 기업의 구조적 배당성향 개편 어려움
• 3년 반짝 증가 후 다시 축소 가능성
• 관련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 불가피

🗓 현재 진행 상황
• 11월 12일 기획재정위원회 상정
• 세 차례 조세소위원회 개최
• 본격 논의 시작
• 어느 법안으로 결론날지 불확실
🛒⚠️ 쿠팡 고객 4,500명 개인정보 유출

📱 유출 정보
• 약 4,500명 고객 개인정보 외부 노출
• 11월 18일 사고 확인
•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 유출
• 배송 정보 및 최근 5건 주문 이력 조회됨

🔐 유출 경위
• 제3자가 비인가 접근으로 정보 조회
• 결제 정보 접근은 없는 것으로 확인
• 쿠팡 시스템 및 내부 네트워크망 외부 침입 흔적 없음
• 정확한 유출 경로는 추가 조사 중

쿠팡 대응
• 사고 인지 후 즉시 대응 조치
• 모니터링 지속 강화
• 해당 고객에게 개별 공지
• 고객에게 사과 표명

🏛 정부 신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 파악한 원인과 경과 보고

[통신사에 이어 쿠팡까지...]
🇨🇳🚫🇯🇵 중국, 일본 불매운동 시작... 중일 갈등 심화

🛍 불매운동 확산
• 베이징 일본 의류 매장에 보안 요원 대거 배치
• 평소 북적이던 일본 매장 손님 눈에 띄게 감소
• 매장 내부 대부분 텅 빈 상태
• 최근 이틀 사이 손님 급감

💻 온라인 여론
• 일본산 차량 구입 거부 여론 확산
• "일본 차 사면 일본 군사력만 좋아진다"
• "모든 일본 옷 앞으로 입지 않겠다"
• 반일 감정 급속 고조

🐟 수산물 시장
• 수산시장 상인들 "일본산 사는 사람 없다"
• 정부 수입금지 조치와 무관하게 자발적 거부
• "일본 수산물 필요 없고 팔 수도 없다"

⚔️ 군사적 압박
• 대만 해협 담당 중국 공군, 일본 겨냥 랩 영상 공개
• "하늘에서 실력 보여줄게, 적들아 까불지 마"
• 연일 군사적 위협 메시지 발신

📰 언론 공세
• 관영매체, 다카이치 총리 이름 글자 바꿔 비난
• 다카이치를 '독의 기원'이라고 표현
• 총리 개인에 대한 공격 수위 높임

🚫 외교 단절
• 외교부 "일본 측과 만날 생각 없다" 명확히 선 긋기
• "자중하라" 재차 경고
• 11월 22일 남아공 G20 정상회의 계기 대화 거부
• 일본이 모색한 리창 총리와의 대화 차단

🎭 문화 교류 중단
• 11월 24일 마카오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연기
• 3국 문화 교류까지 중단
• 모든 공식·비공식 채널 차단
🏦💼 은행 역대급 실적에도 40세부터 희망퇴직 실시

💰 은행권 실적
• 3분기 누적 순이익 21조원 돌파
•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전년 동기 18조8000억원 대비 2조3000억원 증가
• 일반은행 순이익 14조1000억원

👋 희망퇴직 현황
• 사상 최대 실적에도 연말 희망퇴직 그대로 실시
• 디지털 전환이 주요 이유
• NH농협은행 11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12월 초부터 순차 진행

📋 NH농협은행 조건
• 대상: 전 직급 10년 이상 근무자 중 만 40~56세
• 56세 직원: 28개월치 임금 지급
• 일반 직원: 20개월치 임금 지급
• 올해 퇴직인원 300~400명 예상

⚠️ 주목할 변화
• 퇴직 연령이 점점 낮아져 40세부터 적용
• 과거 50대 전유물이 40대 초반까지 확대
• 책임자급까지 대상 포함
• "그 어느 때보다 매서운 감원 한파 예고"

👥 인력 구조 문제
• 역피라미드 형태의 인력 구조
• 20대 비중 11.2% vs 50대 이상 22.7%
• 50대 이상이 20대의 2배
• 디지털 전환으로 조직 슬림화 추세

🏢 특수은행·보험사도 동참
• SH수협은행: 입사 15~18년차 또는 만 56세 대상
• 11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 농협생명·손보: 11월 21일까지 접수
• 10년 이상 근무 만 40세 이상 일반직원 대상
• 퇴직금 지급 조건 NH농협과 유사

🔮 전망
• 디지털 전환 지속으로 감원 추세 계속될 전망
• 인력 효율화 기조 유지
• 평균 연봉 1억원 넘는 '취업의 꽃' 변화 중
📉💼 연준 이사 "고평가 자산 하락 가능성 증가"... AI 버블론 재점화

⚠️ 리사 쿡 연준 이사 경고
• 11월 20일 조지타운대 공개 연설
• "고평가된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 증가"
• 현재 인상이라고 명시
• 단, 2008년 대침체 수준 약화는 예상 안 해
• 금융시스템 전반적 회복력은 양호

💰 사모대출 시장 언급
• 최근 부실 경고 우려 커진 사모대출 시장 주시
• 현재 금융 안정성 해칠 요인은 아니지만
•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성 있다고 지적
• 경제 전망·통화정책 방향은 구체적 언급 없음

📊 증시 영향
• 쿡 이사 발언이 투심 냉각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엔비디아 실적으로 잠잠해진 AI 버블론 재점화
• 11월 20일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 장 초반 엔비디아 실적에 급등했으나 이내 급락

📉 미국 증시 마감
• 다우존스 386.51포인트(0.84%) 하락 → 45,752.26
• S&P500 103.40포인트(1.56%) 하락 → 6,538.76
• 나스닥 486.18포인트(2.15%) 하락 → 22,078.05
• 엔비디아 주가 2.97% 급락
• 기술주 투매 현상

🔄 쿡 이사 배경
• 바이든 행정부 때 임명
• 트럼프 대통령이 8월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으로 해임 통보
• 법원이 해임 효력 중단 명령
• 현재 연준 이사직 유지하며 소송 진행 중

🎯 시장 반응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로 호재 분위기였으나
• 연준 이사 발언으로 AI 버블 우려 재부상
• 고평가 우려가 투자 심리 압박
• 기술주 중심 하락세
🇨🇳⚔️🇯🇵 중국 내 "희토류 日 수출 금지해야" 여론 확산

⚠️ 상무부 경고
• 허융첸 상무부 대변인 11월 20일 경고
• "일본이 고집스럽게 잘못된 길 추구하면 중국은 단호하게 필요한 조치 취할 것"
• "모든 책임은 일본이 지게 될 것"
• 상무부는 올해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집행 부서
• 발언 자체가 희토류 수출통제 시사

💎 희토류 카드
• 2010년 중국, 일본에 희토류 수출 통제 단행한 전례
• 당시에도 강력한 위력 발휘
• 14년 전보다 현재 중국의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장악력 더욱 높아짐
• 올해 미국 상대로도 강한 영향력 발휘
• 일본은 희토류 수입의 90%를 중국에 의존

📢 전문가 촉구
• 가오즈카이 쑤저우대 교수 (중국 외교부 출신, UN 근무 경력)
• 11월 17일 SNS 발언:
•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금지
• 중국인 관광객 일본 방문 자제
• 일본산 수산물·농산물 수입 중단
• 일본인 무비자 혜택 취소
•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사 입국 금지
• 이 중 몇 가지는 이미 실현됨

⚙️ 희토류 영향력
•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폰 반도체에 필수
• 일본의 희토류 수입 90%가 중국 의존
• 2010년 제재 당시 일본 주요 제조업체 생산 거의 중단
• 후쿠이성 평론가 대일본 희토류 제재 촉구

📰 관영 매체 입장
• 환구시보 11월 20일 사설
• "다카이치 총리 발언 문제에 어떤 타협이나 양보 여지 없다"
• "일본이 도발적 행동 계속하면 더욱 강력한 대응 조치 필요"
• 강경 대응 분위기 조성

🎯 현재 실행된 제재
• 자국민 일본 관광 자제 요청
• 일본 유학 자제 요청
•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 희토류 수출 금지는 아직 미실행


🔮 전망
• 중국 내 희토류 제재 여론 높음
• 상무부 발언으로 실행 가능성 증가
• 일본 제조업에 치명타 예상
• 중일 갈등의 새로운 국면 가능성
💸📉 외국인 이달 코스피서 10조 매도... 반도체 집중 타격

📊 외국인 매도 현황
• 11월 들어 20일까지 코스피서 9조4682억원 순매도
• 10월까지는 5조3447억원 순매수하던 흐름
• 5월부터 매수세 이어오다 11월 급반전
• 8월 제외하고 5개월간 순매수 지속

📉 월별 순매수 규모
• 5월 1조1656억원
• 6월 2조6926억원
• 7월 6조2809억원
• 9월 7조4465억원
• 10월 5조3447억원
• 11월 9조4682억원 순매도로 급반전

🎯 반도체 집중 매도
• SK하이닉스 7조5078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1조3797억원 순매도
• 반도체 투톱이 지수 하락 주도
• 대형주 집중 매도로 시장 변동성 확대

⚠️ 매도 배경
• 미 증시 AI 거품론 지속
• 12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
• 자금 이탈 가속화

증권가 긍정 전망
• "추세적 매도 아니다" 분석 우세
• 연준 금리 불확실성 있지만 AI 산업 성장 흐름 견고
• 반도체 이익 모멘텀 유지될 것
• 엔비디아 호실적이 AI 거품 논란 잠재움

🚀 엔비디아 효과
• 11월 19일 호실적 발표
• 젠슨 황 CEO: "블랙웰 판매량 차트 표시 불가능 수준"
• 클라우드 GPU 품절 상태
•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 AI 인프라 수요 폭발적 성장 입증

📈 반등 가능성
• 외국인 차익실현 단기 일단락 가능성
• AI 업황·버블 우려 완화 예상
• 12월 FOMC 금리 동결 우려 선반영
• 원·달러 환율 1470원까지 하락 시 저항 예상
• 단기 변동성 이후 안정화 전망

💡 전문가 의견
• 상상인증권: "AI 인프라 투자 구조적 성장 입증"
• IBK투자증권: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단기 일단락 가능성 높다"
• 엔비디아가 향후 AI 인프라 수요 수혜주 될 것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