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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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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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넘는다" 중국의 총공세, 10대 산업 위기

📊 충격적 전망: 2030년 한중 경쟁력

반도체
• 현재: 한국 100 vs 중국 99.3 (0.7포인트 차이)
• 2030년: 한국 100 vs 중국 107.1 (중국 역전)
• 중국, 2027년까지 14나노 이하 생산 능력 39% 점유 목표
• 범용 반도체 수익으로 첨단 반도체 개발 선순환 구조

디스플레이
• 2025년: 한국 100 vs 중국 106.4 (이미 추월당함)
• LCD 가격 경쟁력으로 TV 시장까지 장악
• 중국, 2020년대부터 시장 점유율 1위
• OLED·프리미엄 분야만 한국이 우위 유지

🚢 조선: 15년 연속 중국 1위
• 완공량, 신규 수주량, 수주 잔량 모두 세계 1위
• 한국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지만 추격 거세

⚗️ 석유화학: 가격 경쟁 치열
• 중국 자급률 증가로 아시아 지역 경쟁 심화
• 동남아 시장에서도 중국과 정면 충돌
• 한국 기업들 해외 투자지에서도 적자

🔋 2차전지: 이미 역전
• 중국 CATL 등이 세계 시장 장악
• 생산성뿐 아니라 R&D 분야도 한국 추월
• 보조금 정책으로 가격·기술 경쟁력 확보

🏭 철강: 추월 허용 후 격차 확대
• 가성비 경쟁에서 중국 절대 우위
• 저탄소 제품 생산 비용, 인건비, 전력비 모두 불리
• 전문가: "같은 제품으로는 절대 이길 수 없다"

🇺🇸 미국도 추격 가속

2025년 기준
• 미국이 7개 업종에서 한국 앞섬
• 반도체(118.2), 바이오헬스(115.4) 등
• 한국 우위: 철강(98.8), 선박(90.8), 2차전지(89.5)

2030년 전망
• 철강마저 미국에 역전당할 전망
• 한국 우위 업종 선박·2차전지 2개만 남음

⚠️ 전문가 진단
• 중국의 국가 차원 총력 지원이 핵심 원인
• 후방산업 육성 단계 넘어 완제품 경쟁력 위협
• 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응 시급
• 핵심 기술 R&D와 설비투자 지원 확대 필요
• 독자적 시장 개척과 차별화 전략 필수
📍🔒 카카오톡 '무제한 위치 공유' 논란 확산

🆕 업데이트 주요 내용 (11월 12일)

위치 공유 시간
• 기존: 최대 6시간
• 변경: 무제한 시간 공유 가능

주요 기능
• 카카오톡 친구와 실시간 위치 확인
• 지도에서 이모티콘 전송 및 채팅 가능
• 최대 10개 그룹으로 위치 공유
• 위치 숨기기 기능 제공
• 카카오톡 메신저 내 초대 메시지 직접 전송

미성년자 보호
• 14세 미만은 부모 동의 필수
• 위치 공유 대상 추가시마다 새로 동의 필요

카카오 측 설명
• 가족 귀갓길 확인, 연인·친구 위치 파악에 유용
• 주말 모임 약속 장소 이동 확인
• 러닝 크루, 등산 동호회 등 그룹 활동에 활용

⚠️ 이용자 우려 사항

사생활 침해
• 가족·연인 간 과한 감시 수단 악용 가능성
• 직장 내 위치 감시 도구로 이용 우려
• 무제한 시간 설정이 부담 요소

🛡 카카오 측 해명
• 이용자 동의 없이는 위치 확인 불가
• 원하지 않으면 그룹 나가기로 공유 종료 가능
• 자발적 동의 기반 서비스

💭 핵심 쟁점
• 편의성 vs 사생활 보호의 균형
• 동의 철회 절차의 실효성
• 사회적 압박에 의한 '강제 동의' 가능성
• 관계 내 권력 불균형 악용 우려
>>중국 관광객 해외 여행지 순위 재편: 한국, 일본 제치고 1위로 (중국언론)

•여러 지역 여행사에서 일본 단체관광 취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중국인의 해외여행 선호 1위 목적지 등극

•11월 17일 밤 기준, 취날(去哪儿) 여행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해외여행 인기 목적지 순위가 새롭게 재편되었으며, 11월 15~16일 주말 동안 실제 예약된 국제선 항공권 기준 한국이 신규 TOP1 목적지

•이외에도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행 항공권 예약량이 상위권을 차지

•항공권 검색량 기준으로도 한국이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으며, 11월 17일 기준 서울이 중국인 해외 항공권 검색 1위 도시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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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地旅行社日本团游客退订。与此同时,刚刚过去的周末,韩国已取代日本,成为中国出境游最受欢迎目的地。11月17日晚间,去哪儿旅行数据显示,热门出境游目的地次序已经重排。从已下单的国际机票票量来看,韩国在刚刚过去的周末(11月15日-16日)成为新晋TOP1出境游热门目的地,此外,飞往泰国、中国香港、马来西亚、新加坡、越南、印度尼西亚的机票预订量也靠前。从机票搜索量来看,韩国同样排在首位。截至11月17日,韩国首尔是出境机票搜索量最高的目的地。(澎湃)
💰⚠️ "빚 갚지 말라" 배드뱅크 브로커 활개, 금융 질서 붕괴 위기

🏦 그늘 1: 배드뱅크의 역설

사상 최대 빚 탕감 정책
• 7년 이상·5000만원 이하 채무 16조4000억원 탕감
• 2026년부터 순차 시행
• 새도약기금 활용

도덕적 해이 확산
• 카드대출 연체율: 2023~2024년 2.4% → 2025년 8월 3.3%
• 카카오뱅크 30대 이하 연체: 2022년 368억원 → 2025년 7월 577억원(57%↑)
• 연체율 0.9% → 1.5%로 상승
• 토스뱅크 청년층 연체율도 0.9% → 1.3%

불분명한 심사 기준
• 사행성·유흥업 채무 제외 원칙이나 구분 불가능
• 캠코 사장: "도박자금인지 구분 완벽히 불가능"
• 채무자 자발적 신고에 의존

🎯 배드뱅크 브로커 기승
• SNS에 "불법 도박 빚 탕감" "인생 리셋" 광고 범람
• 대출중개인·대부업체가 수수료 챙기며 변호사 연결
• 변호사법 위반 소지
• 부정 행위 적발 시 책임은 채무자 몫

📉 그늘 2: 신용 원리 무력화

금리 역전 현상 발생
• 하나은행 신용 600점 이하: 3.46%
• 951점 이상: 4.54%, 950~901점: 4.65% (더 높음)
• 우리은행 최저 신용: 4.77% vs 950~901점: 4.88%
• BNK부산은행 최저 신용: 4.11% vs 최고 신용: 5.11%

고신용자 역차별
• 신용평가는 재산이 아닌 상환 이력 기준
• 신용 600~700점 평균 소득 4222만원
• 850~900점(3946만원)보다 오히려 높음
• "고신용자=부자" 아님

🏛 그늘 3: 관치금융 악화

국가 재정 부담 급증
• 새도약기금 8400억원 중 4000억원 국고 투입
• 손실 발생 시 추가 재정 부담 불가피
•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추진(산업은행 75조+민간 75조)

재정 악순환 우려
• 국채 발행 증가 → 금리 상승 → 이자 부담 증가
• 10월 29일 국고채 10년 만기 금리 2.96% (연중 최고)
• 문재인 정부 뉴딜펀드: 청산 자펀드 10개 중 4개 손실

포용금융 프로젝트 본격화
• 우리금융: 5년간 80조원(포용금융 7조)
• 하나금융: 100조원(포용금융 16조)

⚠️ 전문가 경고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 (하이에크)
• 시장 원리 역행하는 관치금융 최소화 필요
• 자본의 비효율적 배치와 구축 효과 우려
• "빌린 돈은 갚는다"는 금융 기본 신뢰 붕괴 위기
🏦⚠️ 새마을금고 4곳 중 1곳 부실... 심각한 수준

📊 부실 현황
• 전국 1,265개 금고 중 314개가 경영개선조치 대상
• 전체의 25%가 부실 금고로 분류
• 2023년 말 120개 → 2024년 말 287개 → 2025년 9월 314개로 급증
• 4등급 경영개선요구 금고는 작년 72개에서 올해 128개로 80% 증가

👨‍💼 징계 현황
• 올해 새마을금고 직원 182명 징계
• 같은 기간 4대 시중은행 징계자 30명의 6배 수준
• 부적정 대출 및 불법거래가 62건으로 가장 많아
• 동일인 한도 초과 대출, 임직원 가족 특혜 대출 등 발생

💰 수익성 악화
• 2024년 상반기 -1조 2,019억원
• 2024년 말 -1조 7,382억원
• 2025년 상반기 -1조 3,287억원
• 3회 연속 순손실 기록

🔍 문제점 및 개선 방안
• 지역 금고의 과도한 독립성이 일탈의 원인으로 지적
•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위험 금고 조기 경보 시스템 필요
• 감독권을 행안부에서 금융당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주장 제기
• 풀뿌리 금융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감독 필요성도 제기
저만 안되는 줄 알았더니 클라우드플레어 문제였군요 😢
클라우드플레어 장애 발생(펑)

: X, 오픈AI(챗GPT), 캔바 등 오류(웹 버전)
🚗⛽️ 서울 휘발유 가격 9개월 만에 1,800원 돌파

💰 가격 현황
•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 ℓ당 1,801.28원 기록
• 2월 6일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
• 전일 대비 4.55원 상승
• 올해 최고치 1,807.96원 돌파 임박

📈 상승 추이
• 2~3분기 1,696~1,749원대 횡보
• 10월 27일부터 3주 연속 상승세
• 전국 평균도 10월 27일 1,664.9원 → 현재 1,730.27원
• 경유도 ℓ당 1,636.13원으로 4.71원 상승

🌍 상승 원인
• 국제 석유 제품 가격 상승
• 원·달러 환율 급등
• 11월부터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시행
• 휘발유 인하율 10% → 7%로 축소
• 경유·LPG 인하율 15% → 10%로 축소

⚠️ 물가 우려
• 9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0.4% 상승
• 생산자물가는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
• 기름값 상승이 전체 소비자물가 자극 가능성
• 물가 관리에 비상 걸렸다는 분석
🤝💼 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 금가분리 완화 움직임

📋 합병 일정 및 구조
•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 예정
• 주식 교환비율 1대3으로 사실상 확정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4조7000억~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14조~15조원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주주 구성 변화
• 합병 후 두나무 경영진이 28%로 최대주주
• 송치형 회장 19%, 김형년 부회장 9% 보유
• 네이버는 70%에서 17%로 2대주주로 하락
• 네이버는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해 두나무 계열사 편입
• 연간 1조원 이상 두나무 영업이익 연결실적 포함

🗳 주총 전망
• 네이버파이낸셜 주총은 순조로울 전망
• 네이버 70%, 미래에셋 30% 보유로 통과 수월
• 두나무 주총은 진통 예상
• 경영진 지분 38.6%로 27% 추가 확보 필요
•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 주요 주주 설득 중
• 일부 소액주주는 저평가 주장하며 불참 움직임

⚖️ 금가분리 규제 완화
• 금융당국이 규제 완화 시사
• 네이버페이는 금융회사에 해당하지 않아 금가분리 위배 아니라는 의견
• 전자금융업자는 고객 자금 직접 관리 않음
• 2017년 이후 가상자산 산업·규제 환경 변화
• 글로벌 추세 감안해 금가분리 원칙 재검토 필요성 제기
💰🏛 1400조 국민연금 지배구조 개편 급물살

📊 국민연금 현황
• 기금 규모 8월 말 기준 1,322조원
• 작년 GDP 2,292조원의 약 58% 수준
• 운용자산 10월 말 1,420조원으로 1400조 첫 돌파
• 2053년 최대 적립기금 3,659조원 예상
• GDP 대비 약 160% 규모로 성장 전망

⚠️ 거버넌스 문제점
• 윤석열 전 정부에서 민주성·독립성 훼손 지적
• 기금운용위원회서 문제 제기한 노동자 추천 위원 해촉
•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대표성 축소
• 직접적 이해관계 낮은 부처 인사들이 기금운용위 참여
• 기금운용 지원 조직 구조가 비효율적으로 뒤섞임

🔧 개선 방안
• 국민연금 주무부처 명확히 정립 필요
• 기금운용위원회를 실제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재편
• 복지부·관련 부처 모두 동의한 사안
• 기금운용 지원 조직 구조 단순화·정비 필요
• 실무평가위원회 폐지하고 전문위원회로 통합

📜 법적 개선 과제
• ESG 투자 원칙 법으로 명문화 필요
• 스튜어드십 코드 법적 근거 강화
• KT CEO 선임 같은 정치적 논란 방지
• 기금 목표수익률 국회가 결정하도록 변경
• 캐나다·스웨덴 등 주요국은 국회가 목표수익률 결정
• 국회 연구 기반과 지원 조직 구축 필요

🎯 핵심 과제
• 증시 부양 이데올로기와 연결된 왜곡 위험 경계
• 사회적 합의된 기금운용 목표 필요
• 기금 규모 커진 만큼 독립성 확보 더욱 중요
🚀💻 젠슨 황 "GPU 매진" 엔비디아 시간외 5% 급등

📈 주가 및 실적
• 시간외거래에서 4.76% 급등한 195.40달러 기록
• 정규장도 실적 기대감으로 2.85% 급등 마감
• 지난 분기 매출 570억 달러
• 시장 예상 549억 달러 상회
• 전년 대비 65% 급증

💰 실적 세부 내용
• 주당 순익 1.30달러
• 시장 예상 1.25달러 상회
• 모든 주요 지표에서 시장 기대치 초과 달성

🔮 이번 분기 전망
• 매출 전망 650억 달러
• 주당 순익 전망 1.43달러
• 시장 예상치 616억6000만 달러 크게 상회
• 지난 분기 실적과 전망 모두 호조

🎯 핵심 발표 내용
• 젠슨 황 CEO "클라우드 부문 GPU 모두 매진"
• 투자자들의 거품 우려 해소
• 주력 제품군이 블랙웰 울트라로 전환
• 블랙웰 2세대 버전 본격 가동

🌐 AI 시장 전망
• AI 선순환 진입 선언
• AI 생태계 빠르게 확장 중
• 더 많은 스타트업·산업·국가가 AI 진출
• AI 산업 전반적 성장세 지속
🌾🇺🇸🇨🇳 트럼프-시진핑 합의에도 美 대두 수출 정체

🤝 합의 내용
• 10월 30일 경주 APEC 정상회담서 합의
• 중국, 연내 미국산 대두 1,200만톤 구매 약속
• 향후 3년간 최소 2,500만톤 추가 구매 약속
• 미국산 농산물 보복 관세 중단 합의

📉 이행 실적
• 9월 이후 중국의 미국산 대두 매입 계약 단 한 건도 없었음
• 11월 18일 79만톤 추가 구매 발표
• 약속 물량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
• 작년 같은 시기 구매 계약 700만톤과 대비

😰 미국 농가 반응
• 수확기(9-11월) 맞이한 농가들 불안 고조
• 트럼프 행정부도 초조함 감추지 못해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통해 구매 가속 요청
• 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적 압박

🌍 구조적 원인
• 중국, 대두 조달처를 브라질 등 남미로 다변화
• 브라질산이 중국 수입량 70% 이상 차지
• 과거 미국 의존도 50%에서 대폭 하락
• 보복 관세로 미국산 가격경쟁력 약화
• 남미산보다 비싼 가격으로 구매 유인 부족

🎯 중국 입장
• 시장상황과 수급 안정 이유로 신중한 태도
• 당장 공급처 변경은 구조적으로 어려움
• 일각에선 의도적 지연 의심
• 트럼프 핵심 정치 기반인 농가 압박 목적 추측
• 2019년에도 농산물 수입 중단으로 정치적 압박

🔄 미국의 대응
• 일본·동남아시아로 수출선 다변화 모색
• 일본과의 오랜 신뢰관계 활용
• 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 수요 공략
• 약속 불이행시 관세율·수출규제 재조정 가능성
• 장기적 수출처 확대 방침
🚫🎭 중국,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취소... 중일 갈등 영향

📅 회의 취소
• 11월 24일 마카오 개최 예정이던 회의 돌연 취소
• 중국이 한국 측에도 이번 주 초 취소 통보
• 2007년부터 매년 열린 정례 회의
• 코로나 제외하고 매년 대면회의 개최
• 지난해 9월 일본 교토에서 마지막 개최

🔥 중일 갈등 배경
• 11월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 중국, 발언 철회 요구했으나 다카이치 거부
• 처음으로 한중일 3국 고위급 소통까지 끊김
• 문화 교류 장관급 소통 중단

⚔️ 중국의 전방위 보복 조치
• 외교부: "대만 문제에서 불장난하면 타 죽는다"
• 국방부: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 것"
• 한밤중 주중 일본대사 초치
• 11월 15일부터 여행·유학 등 민간 교류 단속
• 11월 19일 2년 만에 재개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 연일 과격한 언어로 위협

📉 영향
• 한중일 3국 협력체제에도 영향
•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며 관계 경색 심화
• 민간·공식 채널 모두 단절
• 중일 긴장도 지속 상승
💰📊 배당 분리과세, 3년 한시 vs 영구 적용 새 쟁점

⚖️ 법률 논쟁
• 정부안: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 - 2028년까지 3년 한시 적용
• 의원입법안 다수: 소득세법 개정 - 기한 없이 영구 적용
• 국회에 총 11개 법안 발의 (정부안 포함)
• 조특법 개정안 4개, 소득세법 개정안 7개

📋 법안별 차이점
• 조특법: 한시적 특례, 기한마다 재검토 필요
• 소득세법: 영구 적용, 변경 시 새 입법 필요
• 조특법은 매년 비과세감면 정비 때 폐지·축소 대상
• 신용카드 소득공제처럼 연장 때마다 논란

🔢 세율 및 문턱 합의
• 정부안: 최고세율 35%, 배당성향 40%
• 의원입법 다수: 최고세율 25% 제시
• 대통령실 중심 당정대 협의서 세율 인하 유력
• 배당성향 문턱도 40%보다 완화 전망

💼 투자업계 입장
• 소득세법 개정이 타당하다는 주장
• 배당 활성화 구조적 해결 위해 항구적 방법 필요
• 양도와 배당은 이익실현 방법의 차이일 뿐
• 과세체계를 조세중립적으로 바꾸는 것이 정책 취지
• 기업의 배당 구조개편 위해 영구 적용 필요

🎯 정부의 조특법 선택 배경
• 부자감세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의도
• 대주주에게 세제혜택 쏠림 부담
• 일부 여당 의원들도 부자감세로 판단
• 일정 기간 후 재검토 가능하도록 정무적 판단

📉 조특법 통과 시 시장 영향
• 시장에 부정적 영향 예상
• 정책 실효성 부족
• 기업의 구조적 배당성향 개편 어려움
• 3년 반짝 증가 후 다시 축소 가능성
• 관련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 불가피

🗓 현재 진행 상황
• 11월 12일 기획재정위원회 상정
• 세 차례 조세소위원회 개최
• 본격 논의 시작
• 어느 법안으로 결론날지 불확실
🛒⚠️ 쿠팡 고객 4,500명 개인정보 유출

📱 유출 정보
• 약 4,500명 고객 개인정보 외부 노출
• 11월 18일 사고 확인
•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 유출
• 배송 정보 및 최근 5건 주문 이력 조회됨

🔐 유출 경위
• 제3자가 비인가 접근으로 정보 조회
• 결제 정보 접근은 없는 것으로 확인
• 쿠팡 시스템 및 내부 네트워크망 외부 침입 흔적 없음
• 정확한 유출 경로는 추가 조사 중

쿠팡 대응
• 사고 인지 후 즉시 대응 조치
• 모니터링 지속 강화
• 해당 고객에게 개별 공지
• 고객에게 사과 표명

🏛 정부 신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 파악한 원인과 경과 보고

[통신사에 이어 쿠팡까지...]
🇨🇳🚫🇯🇵 중국, 일본 불매운동 시작... 중일 갈등 심화

🛍 불매운동 확산
• 베이징 일본 의류 매장에 보안 요원 대거 배치
• 평소 북적이던 일본 매장 손님 눈에 띄게 감소
• 매장 내부 대부분 텅 빈 상태
• 최근 이틀 사이 손님 급감

💻 온라인 여론
• 일본산 차량 구입 거부 여론 확산
• "일본 차 사면 일본 군사력만 좋아진다"
• "모든 일본 옷 앞으로 입지 않겠다"
• 반일 감정 급속 고조

🐟 수산물 시장
• 수산시장 상인들 "일본산 사는 사람 없다"
• 정부 수입금지 조치와 무관하게 자발적 거부
• "일본 수산물 필요 없고 팔 수도 없다"

⚔️ 군사적 압박
• 대만 해협 담당 중국 공군, 일본 겨냥 랩 영상 공개
• "하늘에서 실력 보여줄게, 적들아 까불지 마"
• 연일 군사적 위협 메시지 발신

📰 언론 공세
• 관영매체, 다카이치 총리 이름 글자 바꿔 비난
• 다카이치를 '독의 기원'이라고 표현
• 총리 개인에 대한 공격 수위 높임

🚫 외교 단절
• 외교부 "일본 측과 만날 생각 없다" 명확히 선 긋기
• "자중하라" 재차 경고
• 11월 22일 남아공 G20 정상회의 계기 대화 거부
• 일본이 모색한 리창 총리와의 대화 차단

🎭 문화 교류 중단
• 11월 24일 마카오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연기
• 3국 문화 교류까지 중단
• 모든 공식·비공식 채널 차단
🏦💼 은행 역대급 실적에도 40세부터 희망퇴직 실시

💰 은행권 실적
• 3분기 누적 순이익 21조원 돌파
•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전년 동기 18조8000억원 대비 2조3000억원 증가
• 일반은행 순이익 14조1000억원

👋 희망퇴직 현황
• 사상 최대 실적에도 연말 희망퇴직 그대로 실시
• 디지털 전환이 주요 이유
• NH농협은행 11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12월 초부터 순차 진행

📋 NH농협은행 조건
• 대상: 전 직급 10년 이상 근무자 중 만 40~56세
• 56세 직원: 28개월치 임금 지급
• 일반 직원: 20개월치 임금 지급
• 올해 퇴직인원 300~400명 예상

⚠️ 주목할 변화
• 퇴직 연령이 점점 낮아져 40세부터 적용
• 과거 50대 전유물이 40대 초반까지 확대
• 책임자급까지 대상 포함
• "그 어느 때보다 매서운 감원 한파 예고"

👥 인력 구조 문제
• 역피라미드 형태의 인력 구조
• 20대 비중 11.2% vs 50대 이상 22.7%
• 50대 이상이 20대의 2배
• 디지털 전환으로 조직 슬림화 추세

🏢 특수은행·보험사도 동참
• SH수협은행: 입사 15~18년차 또는 만 56세 대상
• 11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 농협생명·손보: 11월 21일까지 접수
• 10년 이상 근무 만 40세 이상 일반직원 대상
• 퇴직금 지급 조건 NH농협과 유사

🔮 전망
• 디지털 전환 지속으로 감원 추세 계속될 전망
• 인력 효율화 기조 유지
• 평균 연봉 1억원 넘는 '취업의 꽃' 변화 중
📉💼 연준 이사 "고평가 자산 하락 가능성 증가"... AI 버블론 재점화

⚠️ 리사 쿡 연준 이사 경고
• 11월 20일 조지타운대 공개 연설
• "고평가된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 증가"
• 현재 인상이라고 명시
• 단, 2008년 대침체 수준 약화는 예상 안 해
• 금융시스템 전반적 회복력은 양호

💰 사모대출 시장 언급
• 최근 부실 경고 우려 커진 사모대출 시장 주시
• 현재 금융 안정성 해칠 요인은 아니지만
•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성 있다고 지적
• 경제 전망·통화정책 방향은 구체적 언급 없음

📊 증시 영향
• 쿡 이사 발언이 투심 냉각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엔비디아 실적으로 잠잠해진 AI 버블론 재점화
• 11월 20일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 장 초반 엔비디아 실적에 급등했으나 이내 급락

📉 미국 증시 마감
• 다우존스 386.51포인트(0.84%) 하락 → 45,752.26
• S&P500 103.40포인트(1.56%) 하락 → 6,538.76
• 나스닥 486.18포인트(2.15%) 하락 → 22,078.05
• 엔비디아 주가 2.97% 급락
• 기술주 투매 현상

🔄 쿡 이사 배경
• 바이든 행정부 때 임명
• 트럼프 대통령이 8월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으로 해임 통보
• 법원이 해임 효력 중단 명령
• 현재 연준 이사직 유지하며 소송 진행 중

🎯 시장 반응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로 호재 분위기였으나
• 연준 이사 발언으로 AI 버블 우려 재부상
• 고평가 우려가 투자 심리 압박
• 기술주 중심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