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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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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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한은 금리 유지 결정 지지

💰 금리 정책 입장

• 한국은행의 금리 유지 결정을 옳은 선택으로 평가
• 금리 인하 시 부동산 가격 자극 우려
• 금리보다 재정 정책과 경제 정책이 더 중요
• 추경 편성 불가피하지 않다는 입장


🏗 경제 정책 방향

• 안정적인 경제 정책이 가장 중요
• 첨단 기술 개발 등 생산적 금융 확대에 중점
• 과거 재정 정책은 충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
• 추가 조치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계획

🏘 부동산 시장 진단

• 과도한 부동산 투자를 "시한폭탄"으로 표현
• 일본의 부동산 거품 붕괴 사례 경고
• 한국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고 우려
• 거품 붕괴 방지 위해 자본의 생산적 부문 유입 필요

🔓 자본시장 개혁
• 자본시장의 불필요한 규제 제거 노력
• 비합리적인 장벽 철폐 추진
• 부동산 대신 생산적 경제 부문으로 자금 유도
📊💰 3분기 GDP 1.2% 깜짝 성장, 13조 소비쿠폰 효과

📈 3분기 경제성장률
• 전기 대비 1.2% 증가 기록
• 1분기 -0.2% 역성장 → 2분기 0.7% → 3분기 1.2%로 상승
• 2024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민간소비 급증
• 전기 대비 1.3% 증가 (2분기 0.5%에서 3배 상승)
• 2022년 3분기 이후 3년 만에 최고치
• 승용차, 통신기기, 음식점, 의료 서비스 등 전반적 증가
• 정부의 1차 소비쿠폰 9조원 + 2차 4조원 지급 효과

🏭 투자 부문
• 설비투자 2.4% 증가 (반도체 제조용 기계 중심)
• 2분기 -2.1% 감소에서 반등
• 건설투자 0.1% 감소 (감소폭은 지속 축소 중)

📦 수출입
• 수출 1.5% 증가 (반도체, 자동차 중심)
• 수입 1.3% 증가 (기계, 장비, 자동차)
• 순수출 기여도 0.1%포인트

💡 성장률 기여도
• 민간 부문 0.8%포인트
• 정부 부문 0.4%포인트
• 민간소비가 0.6%포인트로 최대 기여

⚠️ 향후 전망
• 소비쿠폰 효과 종료 후 소비 증가세 지속 여부는 불확실
💰🏛 2026년 예산안으로 본 이재명 vs 윤석열 정부 차이

📊 예산 규모

• 이재명 정부 2026년 예산안 728조원 (첫 예산안)
• 윤석열 정부 2025년 예산 673조원
• 55조원 증가 (8.1% 증가율)

💡 AI와 과학기술
• 인공지능데이터진흥 예산 3조850억원 (370.2% 증가)
• 윤 정부는 AI 예산 5443억원 삭감했었음
• 과학기술 분야 2조427억원 증액 (18.8%)
• 원자력 진흥 예산은 668억원 삭감 (-14.5%)

🌱 에너지 정책 전환
•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5620억원 증액 (84.4%)
• 윤 정부는 재생에너지 8873억원 삭감했었음
• 기후변화 관련 예산 8161억원 증가 (21.8%)

🏠 주택 정책 방향 전환
• 임대주택지원 출자 5조3781억원 증액 (182.4%)
• 임대주택지원 융자 1조9804억원 증액 (15.9%)

• 주택 구입·전세자금 3조7555억원 삭감 (-26.7%)
• 분양주택 지원 1조446억원 삭감 (-70.9%)

🚄 교통 인프라
• 철도 부문 1조8394억원 증액 (26.3%)
• 민자도로 건설 7102억원 삭감 (-60.6%)
• 광역교통정책 105억원 증액 (10.2%)
• 윤 정부는 철도 1조5739억원 삭감, 민자도로 3380억원 증액

🏙 지역 개발
• 지역 및 도시 부문 2523억원 증액 (12.7%)
• 도시재생,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복원
• 윤 정부는 지역개발 6676억원 삭감했었음

🎭 문화 관광
• 문화예술 부문 5548억원 증액 (13.9%)
• 관광 부문 1273억원 증액 (9.5%)

• 국립중앙도서관 운영 예산 소폭 증액

🌍 외교 통일
• ODA 예산 1조2208억원 삭감 (-18.5%)
• 윤 정부는 ODA 2조6441억원 증액했었음
• 통일 부문 2091억원 증액 (19.6%)

💼 재정 건전성
• 출자금 7조3738억원 증액 (116.9%)
• 투자적 성격의 자본적 지출 증가
• 회수 가능성 있어 재정건전성 우려 적음
• 윤 정부는 출자금 3조9365억원 삭감했었음

📌 전문가 평가
• 신기술 투자 확대와 주택정책 패러다임 전환 확인
• 재정 여력을 국내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
• 지출 증가율보다 성과와 결과로 평가해야
🏠📈 초강력 규제에도 집값 상승 기대감 4년래 최고

📊 주택가격 전망 급등

• 10월 주택가격전망 CSI 122 (전월 대비 10p 상승)
• 2022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
• 2021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
• CSI 100 이상은 상승 예상 응답자가 더 많다는 의미

🚫 3연속 규제에도 불구
• 6월 27일, 9월 7일, 10월 15일 3차례 초강력 대책
• 서울 전역·수도권 주요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15억원 이상 주택 담보대출 한도 규제
• 그럼에도 상승 기대감은 지속 증가

🏘 실제 가격 상승세
•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0.50% 상승
• 2013년 1월 이후 주간 최고 상승률
• 수도권 중심 전국 아파트값 오름세 확대

📉 소비자심리는 위축
•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9.8 (전월 대비 0.3p 하락)
• 2개월 연속 하락세
• 한·미 무역협상 장기화, 미·중 무역갈등 영향

🔮 향후 경기 전망
• 향후경기전망 CSI 94 (3p 하락)
• 한·미 관세협상 합의 지연
• 미·중 무역긴장 심화가 주요 원인

💰 물가 상승 우려
• 기대인플레이션율 2.6% (전월 대비 0.1%p 상승)
• 3년 후·5년 후도 모두 2.6%
• 환율 상승 우려 반영

🥬 물가 영향 품목
• 농축수산물 53.8% (가장 높은 비중)
• 공공요금 38.7%
• 공업제품 32.2%
• 집세 비중은 4.0%p 증가
📈💰 권대영 "코스피 5000 가능…빚투도 레버리지"

📊 코스피 5000 전망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당연히 가능하다"
• 현재 코스피 4200대 돌파, 연일 최고치 경신 중
• 정부의 시장 활성화·선진화 노력이 평가받음
• 기업 실적 개선, APEC 후 불확실성 해소가 주효

🏛 주식시장 개선 배경

•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 주주 가치 보장 위한 상법 개정 등 추진
• 국내외에서 일관된 지지 확보
• 유동성 장세 측면도 고려 필요

⚖️ 주가조작 근절 의지

•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대응단 운영 중
• 1호 사건: 슈퍼리치-금융전문가 결탁, 1000억원 규모 조작
• 2호 사건: NH투자증권 임원 미공개정보 이용
• 부당이득의 4~6배 벌금, 징벌적 과징금 부과
• 조작범 주식시장 완전 퇴출 방침

💳 빚투(빚내서 투자) 관련 입장
• "레버리지의 일종, 너무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
• 적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 필요
• 리스크 감내 가능한 수준의 투자 권장
• 10년간 수익률 비교 시 주식이 부동산·예금보다 우수
• 가치주 장기 투자 추천, 정부 제도적 지원 예정

[부동산에 레버리지 투자하면 투기꾼, 주식은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 정말 5천피 만들지 못하면 큰 일. 그 뒤는...]
📊💰 코스피 4천대, 역대급 유동성 몰려

💵 시장 자금 현황

• 투자자 예탁금 86조원 역대 최대
• 신용거래 융자잔액 25조 4천억원 (사상 최대 임박)
• CMA 잔액 96조 4천억원 (5거래일 만에 4조 증가)
• 대차거래 잔액 125조원 돌파

📈 거래 규모
•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35조원 돌파 (4년 2개월 만 최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 40조원 넘어 (2021년 이후 최고)
• 2021년 동학개미 정점 수준으로 복귀

⚠️ 과열 우려
• 공매도 잔액 재개 시점 대비 240% 증가 (13조 2천억원)
• 원화 가치 하락 상황에서 증시 랠리 부담 지적
• 전례없는 유동성 과열 국면

🎯 전망
• 금융위 부위원장 "코스피 5000 충분히 가능"
• 빚투는 감내 가능한 수준에서 관리 필요
• 투자심리 과열 경계 목소리도 존재
🏦💸 한은 "해외투자 쏠림 완화 필요"

📊 순대외자산(NFA) 현황

• 2024년 4분기 처음으로 1조 달러 돌파
• 2025년 6월 GDP의 55% 수준 도달
• 2014년 3분기부터 플러스 전환 후 지속 증가
• 경상수지 흑자 누적 1조 1,539억 달러 대부분 해외 유출

💰 해외투자 증가 원인
• 국내 자산 수익률 저하
•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대규모 해외투자
• 미국 등 해외주식 상승률이 국내 주가 상회
• 대외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 25.6%로 증가

⚠️ 리스크 요인
• 환율 약세 압력 지속
• 국내 자본시장 투자 기반 약화
• 글로벌 리스크 노출 확대
• 무역 불균형에 따른 통상 압력

🎯 한은 제언
• 국내 주식시장 투자 여건 개선 시급
• 연기금의 국내투자 활성화 필요
• MSCI 선진지수 편입 추진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
• 국내 시장 위험조정 수익률 제고

📈 일본 사례
• 한국과 유사한 상황에서 NFA 증가
• GDP 대비 55% 도달 후에도 계속 증가
• 2024년 말 기준 83.3%까지 상승
🏦💰 은행들, 증시 자금이탈 막기 위해 최고 연 20% 고금리 특판 경쟁

💸 자금 이동 현황

• 5대 시중은행 요구불예금 한 달 새 22조원 감소
• 투자예탁금은 85조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

• 은행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이동 중

🎯 주요 고금리 상품

• 신한은행 '오락실 적금': 최고 연 20% (게임 성적 연동)
• IBK기업은행 '랜덤 게임 적금': 최고 연 15% (100일 만기)
• 전북은행 'JB 슈퍼씨드 적금': 최고 연 13% (12개월)
• 하나은행 '오늘부터, 하나 적금': 최고 연 7.7%
• 우리은행 '우리WON모바일 적금': 최고 연 7%

🏧 파킹통장 금리도 상승
• IBK기업은행 'IBK든든한통장': 연 3.1%
• KB국민은행 '모니모 매일이자 통장': 최고 연 4%

📊 은행들의 고민
• 금리 인하기와 주식 불장이 겹쳐 자금 이탈 가속화
• 연말연초 예적금 만기 집중으로 유출 우려
• 내년 초까지 다양한 특판 상품 출시 예정
📈🚀 KB증권 "코스피 7500 간다" 파격 전망

📊 목표 지수 전망

• 2026년 코스피 목표: 5000포인트
• 장기 시나리오: 7500포인트까지 상승 가능
• 현재 조정은 대세 상승장의 일시적 쉼표

🔄 과거 패턴 분석
• 강세장 200일 경과 시점에서 단기 조정 반복
• 과거 3차례 강세장 평균 조정폭: -14%, 기간 1개월
• 1998~1999년 -22% 조정 후 약 2배 상승 사례
• 1984년 3저 호황과 유사한 상황으로 판단

💡 AI 버블론 반박
• AI 산업과 닷컴버블 비교는 시기상조
• 1999년 닷컴 기업 평균 PER 60배 vs 현재 AI 기업 30배
• AI는 PC, 모바일에 이은 세 번째 산업혁명
• GPT 공개 후 3년으로 확장 사이클 시작 단계

💰 상승 근거
•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전년비 36% 증가 예상 (401조원)
• 반도체와 전력 산업이 실적 견인
• 코스피 P/B 1.4배로 글로벌 대비 60% 할인 거래 중
• 3저 호황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 추천 종목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원전/방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현대건설, 현대로템
• 증권: 한국금융지주
💰📊 배당주, 급락장에서 빛났다

📈 업종별 수익률
• KRX 은행 지수: 2.14% 상승
• KRX 보험 지수: 0.76% 상승
• 코스피 급등장 대비 배당주 업종 상대적 강세

💸 자금 흐름
• 배당주 펀드 최근 1주일간 685억원 유입
• 코스피 4000선 돌파 후 안정적 수익 추구 심리
• 10월 1일~11월 3일 코스피 23.28% vs 고배당50지수 1.56%

🎯 상승 모멘텀
•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논의 진행 중
• 정부안 35%보다 낮아질 경우 투자 매력 증가
•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연내 통과 추진
• 금융지주, 지주사 종목 수혜 전망


💡 전문가 조언
• AI주 조정 시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 주목
• 금융지주, 고배당, 지주사 종목 관심 필요
• 계절성과 정책 모멘텀 활용 전략 유효
🏢🚨 서울 재건축·재개발 비상사태, 10.15 대책 후폭풍

📋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후부터 매매 사실상 불가능
•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거래 제한
• 예외: 10년 보유+5년 거주 1가구 1주택자만 가능
• 사업 지연 시(3년 미진행) 제한 해제

🏠 1가구 공급 및 재당첨 제한
• 규제지역 내 조합원당 1가구만 공급
• 2채 이상 보유 시 나머지는 현금청산
• 재건축·재개발 새집 받으면 5년간 재당첨 제한
• 다주택자 직격탄 예상

💰 대출 규제 강화
• 주택담보대출 LTV 70%→40% 축소
• 이주비 대출도 40% 제한, 최대 6억원 한도
• 강남3구·용산 등은 실질 한도 더 낮아
• 감정가 15억원 초과 시 잔금대출 4억원 이하

⚠️ 예상되는 파장
• 서울 주택 공급 차질 우려
• 조합원들 자금 부담 가중
• 사업 지연 가능성 증가
•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과 상충
💹🪙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암호화폐 시장 일제 상승

📈 주요 암호화폐 시세 (8일 오전 9시 10분 기준)

• 비트코인: 1.66%↑ 10만3135달러 (약 1억5036만원)
• 이더리움: 3.21%↑ 499만달러 (약 72만원)
• 리플: 4.85%↑ 2.32달러 (약 3380원)
• 바이낸스코인: 4.54%↑ 993달러 (약 144만원)
• 솔라나: 4%↑ 162달러 (약 23만원)

🏦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 미쓰비시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 등 일본 3대 은행 참여
• 일본 금융청 공식 지원 발표 (7일)
• 가격 변동 없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시장 안정 기여 전망


🌐 시장 상황
• 미국 증시는 AI 고평가 우려로 일제히 하락
• 암호화폐는 반대로 강세 흐름
• 일본 은행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호재 영향
🏢💰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30억 로또', 현금부자만 가능

📅 청약 개요

• 청약 일정: 11월 10일부터 4일간
• 일반 분양: 506가구
• 분양가: 전용 59㎡ 20억~21억원 / 전용 84㎡ 26억~27억원
• 입주 예정: 2026년 8월 (후분양)

💸 대출 규제의 벽
• 원칙상 중도금 대출 40% 가능 (8억~11억원)
• 잔금대출 전환 시 감정가 25억원 이상이면 한도 2억원으로 축소
• 중도금 대출 받았어도 잔금 시 나머지 차액 현금 필요
• 사실상 대출 한도 2억원으로 제한

🏠 전세 불가 규제
• 중도금 대출 받으면 입주 후 6개월 내 실거주 의무
• 전세 놓기 위해선 집주인이 무대출로 분양금 납부 필요
• 임차인도 전세보증금 대출 불가
• 분양가 상한제 실거주 유예 효과 사실상 무용지물

💎 시세 차익 전망
• 주변 래미안 원베일리 시세
• 전용 59㎡: 42억 5000만원 (8월 거래)
• 전용 84㎡: 65억 1000만원 (14일 거래)
• 분양가 대비 20~30억원 시세 차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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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역대 정부 셧다운 사례들과 셧다운 기간. 최장 기간의 신기록을 경신 중인 2025년
💱📉 원화 가치 급락, 주요국 중 1위 하락률 기록

📊 환율 현황

• 원·달러 환율 1461.5원 기록 (전주 대비 28.5원 상승)
• 7개월 만에 연중 최고치 경신
• 달러 대비 원화 가치 1주일간 1.95% 하락
• 주요국 통화 중 가장 큰 하락폭

🌍 글로벌 통화 비교
• 유로화: 0.23% 강세
• 일본 엔화: 0.33% 강세
• 영국 파운드: 0.11% 강세
• 호주 달러: 0.66% 약세 (원화보다는 양호)
• 대만 달러: 0.59% 약세 (원화보다는 양호)

💸 외국인 매도 공세
• 지난주 코스피에서 7조 2,638억원 순매도
• AI 기업 실적 기대감 후퇴와 차익실현 영향
• 외국인이 원화 방어 역할에서 이탈

🌐 구조적 요인
• 국내 투자자 해외증권투자액 998억 5천만 달러 (9월까지)
• 외국인 국내 투자액의 3배 이상
• 경상수지 827억 7천만 달러 흑자에도 달러 유출 지속
• 서학개미와 연기금의 해외투자 증가


⚠️ 전망
• 전문가들 1500원대 환율 가능성 제기
• 연준 통화정책 신중론과 미중 통상 불확실성 변수
• 정부의 대미 현금투자 200억 달러 추가 압력 요인
💰📊 배당소득세 최고세율 인하 추진, 온실가스 감축목표 확정

💵 배당소득세 개편
• 배당소득 3억 원 초과분 세율 인하 추진
• 현행 정부안 최고세율 35%에서 하향 조정
• 민주당이 제시한 25%까지 인하 가능성
• 구체적 세율은 정기국회 논의로 결정
• 코스피 상승세 뒷받침 목적


🎯 정책 방향
• 부동산 집중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도
• 생산적 금융 부문 대전환 정책 지속
• 자본시장 활성화 및 주주가치 제고
• 배당 확대 실효성 담보 강조


🌱 온실가스 감축목표
•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53~61% 감축 합의
• 정부 당초 제시안 50~60% 또는 53~60%에서 조정
• IPCC 권고와 헌법재판소 결정 종합 반영
• 국내 산업 여건과 미래세대 부담 고려
• 올해 말까지 UN에 제출 예정

🏥 보건의료 개편
• 국립대병원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 소관부처를 복지부로 이관, 지역거점 병원 육성
•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료인력 불균형 해소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정식 제도화
• 의료접근성 향상 및 현장 혼란 최소화

👥 회의 참석자
• 김민석 국무총리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BuffettLetter.pdf
318 KB
워런 버핏의 서신: 리더십 승계, 자선 활동, 그리고 개인적 성찰

버핏은 연말에 그렉 아벨(Greg Abel)이 CEO직을 승계할 것이며, 자신은 연례 보고서 작성 및 주주총회 연설 등 대외적인 소통 업무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그는 1,800주의 버크셔 해서웨이 A주를 2,700,000주의 B주로 전환하여 네 곳의 가족 재단에 기부함으로써 평생의 자선 활동 계획을 가속화했다. 서신은 버크셔의 미래와 리더십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표명하는 한편, 그의 성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오마하에서의 삶, 운의 역할, 노화의 현실, 그리고 삶의 지혜에 대한 깊이 있는 개인적 성찰을 담고 있다.

주요 시사점:

* 리더십 승계: 그렉 아벨이 차기 CEO로 확정되었으며, 버핏은 아벨의 능력과 비전에 대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다.
* 자선 활동 가속화: 95세의 나이를 고려하여 자녀들이 전성기에 재산을 분배할 수 있도록 생전 기부 속도를 높였다.
* 오마하의 영향력: 자신의 성공과 버크셔의 성장이 오마하라는 지리적, 문화적 기반 덕분이었음을 강조했다.
* 미래 전망 및 조언: 버크셔의 규모로 인해 과거와 같은 성장률은 어렵겠지만, 재앙적 위험은 거의 없다고 평가하며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믿음을 당부했다.
* 인생 철학: 실수로부터 배우고, 올바른 영웅을 모방하며, 친절과 황금률을 바탕으로 타인을 돕는 삶의 가치를 역설했다.

오마하의 영향과 개인적 회고

성장의 요람, 오마하

* 최적의 장소: 버핏은 "미국의 중심부(오마하)는 태어나고, 가족을 부양하고, 사업을 구축하기에 매우 좋은 장소였다"고 술회했다. 그는 다른 곳에 거주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고 믿었다.
* 유년 시절: 1938년 응급 맹장 수술로 생명의 위기를 넘겼던 일, 숙모에게 선물 받은 지문 채취 세트로 수녀들의 지문을 채취했던 일화 등을 통해 1930년대 오마하의 분위기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핵심 인물들과의 인연

버핏은 자신의 삶과 사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인물들이 대부분 오마하 출신이거나 오마하에 거주했던 인연이 있음을 강조했다.

* 찰리 멍거: 64년 지기 절친이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스승이자 보호자 같은 형"으로, 버핏의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으며, 버핏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식료품점에서 일한 인연이 있다.
* 스탠 립시: 오마하 선 신문을 버크셔에 매각했으며, 이후 버팔로 이브닝 뉴스의 성공을 이끌었다. 버핏의 집에서 약 다섯 블록 떨어진 곳에서 성장했다.
* 월터 스콧 주니어: 1999년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버크셔에 가져온 인물로, 버크셔의 이사이자 절친한 친구였다.
* 돈 키오: 버핏의 길 건너편에 살았던 이웃으로, 코카콜라 사장이자 버크셔의 헌신적인 이사가 되었다. '뉴코크' 사태를 지혜롭게 수습한 일화로 유명하다.
* 아지트 자인 & 그렉 아벨: 두 사람 모두 20세기 후반 오마하에서 수년간 거주한 경험이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미래 전망 및 기업 지배구조

사업 전망


* 성장률: "보통보다 약간 나은(moderately better-than-average)" 전망을 가지고 있으나, "우리의 규모가 대가를 치르게 한다(our size takes its toll)"며 과거와 같은 높은 성장률은 어려울 것이라고 인정했다.
* 안정성: 그러나 "내가 아는 어떤 사업보다 파멸적인 재앙을 겪을 가능성이 적다"며 회사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 주주 친화적 경영: 버크셔는 거의 모든 다른 회사보다 주주를 의식하는 경영진과 이사회를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주주를 위한 조언

* 주가 변동성: 버크셔 주가는 변덕스럽게 움직일 것이며, 과거 60년간 세 번 그랬던 것처럼 때로는 50% 정도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장기적 믿음: 그는 "절망하지 말라. 미국은 다시 돌아올 것이고, 버크셔 주식도 그럴 것"이라며 장기적인 믿음을 당부했다.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비판적 성찰

* CEO 건강 문제: CEO가 치매나 알츠하이머 등 장기 질환을 앓게 될 경우 이사회가 이를 경계하고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과거 자신과 찰리가 이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못했던 실수를 인정했다.
* CEO 보수: CEO 보수 공개 규정이 "선의에도 불구하고 역효과를 냈다"고 비판했다. 이 규제가 CEO들 간의 시기심을 유발하고, 보상 컨설턴트들이 보수 삭감을 권하지 않는 경향과 맞물려 보수를 계속해서 끌어올리는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삶, 운, 그리고 유산에 대한 철학

'운'의 역할

* 출생의 행운: 자신의 성공은 상당 부분 행운 덕분임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나는 1930년, 건강하고, 합리적으로 지적이며, 백인, 남성으로, 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났다. 와우! 행운의 여신이여,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 운의 불공정성: 그는 "행운의 여신은 변덕스럽고, 극도로 불공평하다"며, 많은 이들이 자신과 같은 행운을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인생과 행동에 대한 조언

* 실수와 성장: "과거의 실수에 대해 자책하지 말고, 그로부터 최소한 조금이라도 배우고 나아가라. 개선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 영웅의 선택: "올바른 영웅을 얻고 그들을 모방하라. 톰 머피가 최고였다."
* 유산의 의미: 알프레드 노벨의 일화를 인용하며, "자신의 부고에 무엇이라고 쓰이길 원하는지 결정하고,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을 살아라"고 조언했다. 진정한 위대함은 돈, 명성, 권력이 아니라 타인을 돕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 친절과 황금률: "친절은 비용이 들지 않지만 값을 매길 수 없이 소중하다"고 말하며, 황금률을 행동의 지침으로 삼을 것을 권했다.
* 인간 존중: "청소부 아주머니도 회장만큼이나 한 인간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 이재명 대통령, 장기 주식투자 세제 혜택 강화 지시

📊 주식투자 세제 개편 방향

• 장기 주식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강화 검토 지시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직접 지시
•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발표

⚖️ 형평성 고려 사항
• 대주주 혜택 집중 우려 인식
• 부자 감세 논란 가능성 언급
• 일반 투자자 중심의 세부 방안 마련 당부

📉 형벌 조항 개선 배경
• 한국의 형벌 조항이 독일 대비 3배 많음
• 수사·재판 비용 및 역량 낭비 지적
• 실효성 중심의 법 체계 개편 추진

🎯 정책 핵심
• 일반 투자자 보호 및 장기 투자 유도
• 형사사법 효율화
• 실질적 제재 시스템 구축
📈💰 정부, 장기 주식투자자 세제 혜택 확대 추진

🎯 이재명 대통령 지시사항
• 국내 주식 장기투자 개인투자자 세제 혜택 강화안 마련 지시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로 조정에 이은 후속 조치
• 대주주 감세와 별도로 일반 투자자 중심 인센티브 확대

💳 ISA 제도 개편 방향
• 비과세 한도 확대 검토
• 계좌 3년 이상 유지 시 매년 100만원씩 비과세 한도 증가안 발의
• 의무 가입기간 단축 및 저소득층 자금 운용 유연성 강화
• 국내외 주식 보유 비율 따라 세제 혜택 차등 부여 방안

📊 배당소득세 개편안
• 현재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15.4% 원천징수
• 2000만원 초과 시 종합소득 합산 6-45% 누진세율
• 투자 기간에 따른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차등 적용 검토

🏦 IRP·연금저축 한도 확대
• ISA와 함께 IRP, 연금저축 한도 확대 검토 중
• 장기투자 유도를 위한 세제 인센티브 체계 마련

💼 증권가 반응
• 동학개미 정책의 실전판으로 긍정 평가
• 외국인 자금 이탈 상황에서 개인 자금 체류성 강화 기대
• 부동산 중심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 계기로 작용 전망
• 코스피 4000선 안착 및 5000 돌파 동력 확보 기대

🎁 부동산과의 형평성
• 부동산 10년 이상 보유 시 양도세 감면 등 인센티브 명확
• 주식시장도 유사한 장기보유 인센티브 제도 도입 필요성 제기
• 양도차익 세율 우대 방안도 검토 대상


📌 현재 시장 상황
• 코스피 4100포인트선에서 등락
• 외국인 자금 이탈로 변동성 확대
• 내년 코스피 전망치 4500~7500포인트로 전문가별 편차
💱⚠️ 환율 1460원 돌파, 정부 대응은 '강 건너 불구경'

📈 환율 급등 현황

• 원·달러 환율 1463.3원 마감, 11.9원(0.82%) 상승
• 7개월 만에 1460원 돌파 (4월 9일 이후 최고치)
• 장중 최고 1467.5원까지 치솟아
• 장중 변동폭 12.4원으로 4개월 만에 최대

💸 외국인 자금 이탈 심각
• 11월 들어 외국인 7조 3335억원 순매도
• 10월 한 달 순매도액(5조 3000억원) 초과
• 9월 전체 순매도(7조 4000억원) 근접
• AI 거품론 재부상으로 셀 코리아 가속화
• 개인 5조 9992억원, 기관 1조 6135억원 순매수로 방어


📉 코스피 불안 지속
• 코스피 4106.39 마감, 33.15p(0.81%) 상승
• 4100선 간신히 사수하며 힘겨운 방어
• 외국인 이탈로 상승장 동력 약화
• 시장 전반 불안감 여전

🇺🇸 대미 투자 부담 가중
• 한미 관세 협상 타결 후 대규모 대미 투자 예정
• 연간 2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 정부는 외환시장 영향 중립적이라 평가
• 시장은 달러 수요 확대로 외화 유출 우려

🏛 정부 대응 비판

• 시장 상황 예의주시 원론적 입장만 반복
• 안이한 대응이 원화 약세 구조적 고착화 초래
• 실질적 정책 대응 부재
• 외환시장 안정 대책 및 세제 지원 필요성 제기

⚡️ 고환율 뉴노멀 우려
• 심리적 저항선 1450원 돌파
• 이달 중 1470~1480원대 안착 시간문제
• 고환율 지속 시 외국인 자금 유출 가속화 전망
• 1500원 돌파 가능성도 거론

🔍 전문가 진단
• 정부의 안이한 대응이 원화 약세 고착화
• 기업들 여전히 불확실성 체감 중
• 외환시장 안정과 실질적 정책 대응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