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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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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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세대, 소액대출 연체율 사상 최고치 기록

🏦 인터넷은행 연체율 급증

• 카카오뱅크 20대 연체율: 2021년 0.45% → 2025년 7월 1.93%
• 카카오뱅크 30대 연체율: 0.38% → 1.37%
• 토스뱅크 20대 연체율: 2022년 1.48% → 2.50%
• 토스뱅크 30대 연체율: 0.69% → 1.20%
• 케이뱅크 20대 연체율: 2.30% (전년 4%에서 개선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 비상금대출 급증
• 인터넷은행 3사 올해 1~7월 신규취급액: 1조 1,924억원
• 월평균 1,703억원 신규 대출 집행
• 총 43만 2,798건 (월평균 6만 1,828건)
• 비상금대출: 직업·소득 무관, 연 4~15% 금리로 최대 300만원 대출 가능

📊 연체 증가 원인
• 손쉬운 비대면 대출 절차
•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소액대출 수요 증가
• 대규모 빚 탕감 정책 이후 '빚을 안 갚아도 된다'는 인식 확산
• 고금리, 고물가, 고용 한파로 2030세대 경제난 심화


⚠️ 전문가 의견
• 사회 초년생 신용 관리 실패 방지 대책 필요
• 정부의 청년층 연체율 문제 관심 촉구
• 금융당국의 적극적 대책 마련 요구
🏦💸 배드뱅크, 도박빚 걸러낼 방법 없다

📋 정부 답변으로 드러난 문제점

• 캠코가 구분 가능한 것은 '대출자의 업종'뿐
• 개인이 도박이나 투자 실패로 진 빚은 선별 불가능
• 채무자가 자발적으로 밝히지 않으면 파악 불가능
• 생활고 vs 사행성 채무 구분 사실상 불가능


💰 대부업권 불참으로 생기는 불공정
• 대부업계는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모두 불참
• 민간 부실채권 12조9000억원 중 52.3%(6조7000억원) 보유
• 같은 차주라도 채권 보유 주체에 따라 탕감 여부 달라짐
• 은행 채권을 대부업체가 사들인 경우 탕감 대상 제외

⚖️ 역차별 논란
• 취약계층이 대부업체서 빌린 돈은 탕감 제외
• 도박·유흥 등 도덕적 논란 있는 채무는 선별 어려워 탕감 가능
• 성실 상환자와의 형평성 문제 재점화
💵🪙 달러 스테이블코인, 환율 1400원대 고착 주범

📊 환율 안정 어려운 이유

• 원·달러 환율 여전히 1400원대 유지
• 미국 자산 가치 상승세 지속
•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원화 약세
•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변수로 등장

🔍 스테이블코인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 페트로달러와 유사한 구조로 달러 수요 증가
• 발행 자금은 주로 단기 미국 국채 등 미국 자산 매입에 사용
• 국내 결제에 도입 시 원화 결제 비중 감소
• 발행량 240만 개 이상 급증 시 환율 최대 10% 상승 전망

💰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
• 테더와 USD코인이 전체의 92% 차지
• 2019년 30억 달러에서 2025년 9월 3050억 달러로 성장
• 우리 돈 435조 원 규모, 100배 이상 증가
• 페이팔·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도 발행 추진 중

⚠️ 국제사회 경고와 대응
• IMF: 각국 중앙은행 통화정책 약화 우려
• 신흥국은 외환위기 수준 충격 가능성
• 일본: 3대 은행 엔화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추진
• 중국: 정부 주도 대체 방안 모색 중
• 한국: 금융위 연내 관련 정책 국회 보고 예정

🌐 디지털 달러화 가속
• 주요국들도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
• 환율 변동성 확대 우려 증가
🇨🇳💾 중국 CXMT, 내년 상장... 기업가치 60조원

📈 IPO 추진 계획
• 이르면 2026년 1분기 상하이 증시 상장 예정
• 공모를 통해 200억~400억 위안 조달 목표
• 상장 시 기업가치 최대 3000억 위안(약 60조원) 예상
• 이르면 다음 달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 공개 가능

💰 막대한 투자로 성장 중
• 2016년 중국 정부 지원으로 설립된 메모리 업체
• 2023~2024년 자본 지출 60억~70억 달러 규모
• 2025년에는 전년 대비 5% 증가 전망
• 미국 제재 속에서도 시장 존재감 확대

🧠 HBM 개발 현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HBM 시장 진출 중
• 상하이에 HBM 패키징 공장 건설 중
• 2026년 4세대 HBM3 양산 계획
• SK하이닉스 대비 약 4년 기술 격차
• 초기 월 생산량 약 3만장, SK하이닉스의 5분의 1 수준

🎯 시장 전망

• 중국 자립 노력에 투자하려는 국내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 예상
• AI 시대 HBM 수요 급증으로 성장 가능성
🏠📜 '전세 9년 (3+3+3)' 법안 21일 발의!

⚖️ 개정안 핵심 내용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21일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발의
• 계약갱신청구권 횟수 1회에서 2회로 확대
• 임대차 기간 최대 4년(2+2년)에서 9년(3+3+3년)으로 연장
• 갱신 시 임대차 기간을 3년으로 확대
• 전세사기 대응 및 임차인 권리 강화 취지


📋 추가 규제 내용💥
• 임대인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제출 의무화‼️
• 최근 2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제출 필요
‼️
• 보증금+선순위 담보권+체납액 합계가 주택가격 70% 이하로 제한
• 대항력 발생 시점 입주 다음날 0시에서 당일 0시로 변경
• 주택 양도 시 새 임대인 정보 서면 통지 의무화

⚠️ 시장 우려 사항
• 임대인들의 초기 전세 보증금 인상 전망
• 전세 매물 급감 및 전세대란 가능성
• 전세의 월세 전환 가속화 예상
• 임대인의 임시 실거주를 통한 세입자 교체 증가 우려

📊 과거 사례 분석
• 2020년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직후 전월세 거래량 평균 25% 감소
• 전세거래 비중 감소
• 신규 전세 가격 약 9~11% 급등
• 매매가격에도 영향

🤔 업계 반응
• 세입자 보호와 시장 자율성 균형 필요
• 전세제도 자체의 존속 회의론 제기
• 다주택자 공급 감소 시 소형 주택으로 대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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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핵심(Top 5)

🇺🇸🇨🇳 미·중 정상회담: 10/30 부산
🏛 FOMC(10/28~29): 25bp 인하 유력, QT 종료 여부 주목
🧠 M7 실적: 10/29 MSFT·META·GOOGL → 10/30 AAPL·AMZN
🏦 글로벌 통화정책: BOJ, ECB, BOC
💥 리스크: 프랑스 정국 불안(사회당 ultimatums)



데일리 일정

■ Mon 10/27 (ET)
🇺🇸 내구재주문(9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10월)
💵 미 재무부 입찰: 2Y $69B, 5Y $70B(주초 압축 진행)
📈 실적: Visa, Cisco, Electronic Arts, PayPal, UnitedHealth 등

■ Tue 10/28 (ET)
🏡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8월), CB 소비자신뢰(10월), 리치먼드 연은(제조·서비스)
🏦 FOMC Day 1
🏦 BOC(캐나다): 25bp 인하 예상(2.25%)

■ Wed 10/29 (ET)
🏦 FOMC 결론 & 파월 기자회견 — 25bp 인하·QT 종료 여부
📦 상품무역수지(9월), 잠정주택판매(9월)
📈 실적(빅데이): Microsoft, Meta, Alphabet, Starbucks, Chipotle, eBay, Boeing, Phillips 66, Verizon, Caterpillar

■ Thu 10/30 (ET)
🤝 미·중 정상회담(부산, APEC 계기)
📊 GDP(3Q) 예비치*, 신규실업수당청구
🏦 BOJ(정책 동결 컨센서스, ‘인상 반대표’ 재현 여부 주목) / ECB(예금금리 2.00% 동결 예상)
🗣 연준 보먼·로건 연설(통화정책 코멘트 無)
📈 실적: Apple, Amazon, Comcast, Mastercard, Gilead, Biogen, Eli Lilly, Merck, Western Digital, Hershey

■ Fri 10/31 (ET)
💸 PCE(9월)*
🗣 로건(달라스 연은)
📈 실적: Exxon Mobil, Chevron



체크포인트

• QT 종료 시그널 → 유동성 부담 완화 → 금리↓·증시↑ 가능성
• AI CAPEX 업데이트(META/MSFT/GOOGL/AAPL/AMZN) → 4Q~’26 서사 좌우
• 프랑스 정치 리스크 재점화 시: 유로·유럽채 변동성 확대 주의
• 미 재무부 주초 입찰 3건 + 회사채 물량 FOMC 前 집중 가능성

※ *표시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시 발표 지연/취소 가능.
🤖 챗GPT 3주년, AI가 바꾼 세계와 과제

챗GPT 3년의 역사

• 2022년 11월 30일 챗GPT(GPT-3.5) 첫 서비스 시작
• 출시 5일 만에 사용자 100만명 돌파
• 현재 글로벌 월간 활성 사용자 10억명, 주간 사용자 8억명
• 한국에서만 월 이용자 2천만명 돌파
• 인터넷·모바일 이은 IT 지형 변화의 혁명으로 평가

🌍 글로벌 AI 경쟁 구도
• 구글 제미나이, MS 코파일럿, 앤트로픽 클로드 등 빅테크 각축전
• 중국 딥시크 등장으로 미·중 AI 패권 경쟁 격화
• 오픈AI는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주도로 2015년 비영리 연구소 출범
• 2018년 머스크 이탈 후 MS로부터 10억달러 투자 유치

🇰🇷 한국의 AI 생태계
• 네이버: 하이파클로바X 독자 개발, 오픈소스 공개로 생태계 구축
• 카카오: 자체 AI '카나나' + 오픈AI 협업 투트랙 전략
• 이달 중 카카오톡에 챗GPT 결합 서비스 출시 예정
• 오픈AI 코리아 9월 출범, 앤트로픽도 내년 초 강남 사무소 개설

🎯 정부의 AI 주권 전략

• 2028년까지 GPU 5만장 확보 계획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추진
•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5개 컨소시엄 경쟁
• 연말 1차 평가 거쳐 지원 대상 4곳으로 축소 예정

🔮 AI 기술 발전 방향
• 범용 인공지능(AGI)을 향한 진화 진행 중
• AI 에이전트: 보조 도구에서 능동적 판단하는 동료로 진화
• 글로벌 기업 46%가 이미 AI 에이전트로 업무 자동화
• AI+로봇공학, AI+VR 등 융합 기술로 일상 전반 확대 전망

⚠️ 해결해야 할 과제들
• 환각 현상: AI가 거짓 정보를 사실처럼 생성하는 오류
• 딥페이크·가짜뉴스: 정치·사회적 혼란 야기 가능
• 한국 대선, 미국 바이든 관련 딥페이크 사건 발생
• 해커집단의 AI 악용 가능성 증가

📌 전문가 제언
• AI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윤리 체계 정립 시급
• 법·제도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깊이 있는 논의 필요
• AI 악용 방지를 위한 규제와 자율 규범 마련 요구
📈🔄 개미들의 투심 대반전, 인버스→레버리지

🎯 최근 1주일 개인 매수 순위 (10.19~26)
• 1위: KODEX 200 - 2,158억원 순매수
• 2위: KODEX 레버리지 - 1,716억원 순매수
• 코스피 상승 베팅 상품으로 대거 이동

📉 한 달 전과 정반대 양상
• 9월 순매수 1위: KODEX 200선물인버스2X (하락 베팅)
• 당시 상위 10개 종목 중 상승 투자 상품 전무
• KODEX 인버스도 828억원 순매수로 상위권

💡 투심 변화 배경
• 코스피 4000선 목전, 역대급 불장 지속
• 하락 베팅으로 손실 누적 후 학습 효과 발생
• FOMO(놓칠까봐 두려움) 현상으로 뒤늦게 상승 동참

🚀 증권사들의 '사천피' 전망
• 삼성증권: 코스피 상단 4,050선 상향
• 현대차증권: 4,200선까지 제시
• 일본 증시 밸류에이션 확대 경로 따라갈 경우 PBR 1.4배까지 확대 가능

⚠️ 전문가들의 경계 신호
• 글로벌 증시 조정 흐름 속 과열 조짐 우려
• 올해 거의 모든 자산 가격 급등한 상황
•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 필요

🔍 향후 관심사
• 3차 상법개정: 자사주 소각 범위, 배당분리과세 세율 논쟁
• 내년 증시 추가 상승 재료 계산 필요
• 당분간 높은 변동성 구간 예상
💾📱 중국 창신메모리, LPDDR5X 출시…업계 최박 패키징 도전

📍 행사 배경

• IEEE 제16회 국제 ASIC 컨퍼런스 쿤밍 개최
• 창신메모리 부사장 리홍원 폐막 연설
• 스마트 제조, 반도체 인재 양성 및 제품 개발 현황 공유

🚀 LPDDR5X 시리즈 제품 출시
• LPDDR5X 시리즈 정식 출시
• 용량 옵션: 12GB, 16GB, 24GB, 32GB
• 속도 범위: 8533Mbps, 9600Mbps, 10677Mbps
• 다양한 패키징 솔루션 제공

🏆 업계 최박 패키징 기술

• 개발 중인 LPDDR5X 두께 0.58mm
• 양산 시 업계 최박 패키징 제품 등극
• 모바일 기기 경량화 설계에 중요한 의미

📊 기술적 의의
• LPDDR5X는 차세대 저전력 모바일 메모리 표준
•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주로 적용
• 초박형 패키징으로 기기 내부 공간 최적화 기여

⚠️ 정보 공개 수준
• 리홍원 부사장은 구체적 제품·기술 세부사항 미공개
• 양산 시점 미발표
• 후속 진행 상황 추가 주목 필요
* 리청강 중국 국제무역협상대표: 미중 관세 등 다수 의제 관련 공감대 형성

• 미중 양국은 말레이시아에서 무역 협상 개최. 경제무역 의제 관련 심도 있고 솔직한 토론/교류 진행

• 양측 논의는 여러 의제 포함. 수출 통제, 상호관세 추가 유예 기간 연장, 펜타닐 관세와 펜타닐 퇴치, 무역 확대, 미국 301 선박 요금 관련 조치 등. 이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 진행. 미국은 강경했고 중국도 이익 보호 확고

양국은 건설적으로 적절한 처리 방안 논의 & 공감대 형성. 다음 단계는 각자의 내부 승인 절차 진행

>> 스몰딜 예고 22

李成钢:中美就关税等多项议题形成初步共识
当地时间10月25日至26日,中美在马来西亚吉隆坡举行经贸磋商。中国商务部国际贸易谈判代表兼副部长李成钢26日表示,中美经贸团队就双方关注的经贸议题进行了深入、坦诚的讨论和交流。李成钢说,双方的讨论包括众多的议题,比如双方各有关注的出口管制议题,对等关税进一步延长暂停期问题,芬太尼关税和芬太尼禁毒合作问题,进一步扩大贸易问题,美方301船舶收费相关措施问题等等,中美双方就此进行了建设性的探讨,美方表达立场是强硬的,中方维护利益是坚定的。经过一天多的非常紧张的讨论,中美双方就上述这些议题建设性地探讨了一些妥善处理双方关注的方案,形成了初步共识。下一步各自将会履行内部报批程序。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01787?sid=104
📊💬 이재명 대통령, 한은 금리 유지 결정 지지

💰 금리 정책 입장

• 한국은행의 금리 유지 결정을 옳은 선택으로 평가
• 금리 인하 시 부동산 가격 자극 우려
• 금리보다 재정 정책과 경제 정책이 더 중요
• 추경 편성 불가피하지 않다는 입장


🏗 경제 정책 방향

• 안정적인 경제 정책이 가장 중요
• 첨단 기술 개발 등 생산적 금융 확대에 중점
• 과거 재정 정책은 충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
• 추가 조치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계획

🏘 부동산 시장 진단

• 과도한 부동산 투자를 "시한폭탄"으로 표현
• 일본의 부동산 거품 붕괴 사례 경고
• 한국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고 우려
• 거품 붕괴 방지 위해 자본의 생산적 부문 유입 필요

🔓 자본시장 개혁
• 자본시장의 불필요한 규제 제거 노력
• 비합리적인 장벽 철폐 추진
• 부동산 대신 생산적 경제 부문으로 자금 유도
📊💰 3분기 GDP 1.2% 깜짝 성장, 13조 소비쿠폰 효과

📈 3분기 경제성장률
• 전기 대비 1.2% 증가 기록
• 1분기 -0.2% 역성장 → 2분기 0.7% → 3분기 1.2%로 상승
• 2024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민간소비 급증
• 전기 대비 1.3% 증가 (2분기 0.5%에서 3배 상승)
• 2022년 3분기 이후 3년 만에 최고치
• 승용차, 통신기기, 음식점, 의료 서비스 등 전반적 증가
• 정부의 1차 소비쿠폰 9조원 + 2차 4조원 지급 효과

🏭 투자 부문
• 설비투자 2.4% 증가 (반도체 제조용 기계 중심)
• 2분기 -2.1% 감소에서 반등
• 건설투자 0.1% 감소 (감소폭은 지속 축소 중)

📦 수출입
• 수출 1.5% 증가 (반도체, 자동차 중심)
• 수입 1.3% 증가 (기계, 장비, 자동차)
• 순수출 기여도 0.1%포인트

💡 성장률 기여도
• 민간 부문 0.8%포인트
• 정부 부문 0.4%포인트
• 민간소비가 0.6%포인트로 최대 기여

⚠️ 향후 전망
• 소비쿠폰 효과 종료 후 소비 증가세 지속 여부는 불확실
💰🏛 2026년 예산안으로 본 이재명 vs 윤석열 정부 차이

📊 예산 규모

• 이재명 정부 2026년 예산안 728조원 (첫 예산안)
• 윤석열 정부 2025년 예산 673조원
• 55조원 증가 (8.1% 증가율)

💡 AI와 과학기술
• 인공지능데이터진흥 예산 3조850억원 (370.2% 증가)
• 윤 정부는 AI 예산 5443억원 삭감했었음
• 과학기술 분야 2조427억원 증액 (18.8%)
• 원자력 진흥 예산은 668억원 삭감 (-14.5%)

🌱 에너지 정책 전환
•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5620억원 증액 (84.4%)
• 윤 정부는 재생에너지 8873억원 삭감했었음
• 기후변화 관련 예산 8161억원 증가 (21.8%)

🏠 주택 정책 방향 전환
• 임대주택지원 출자 5조3781억원 증액 (182.4%)
• 임대주택지원 융자 1조9804억원 증액 (15.9%)

• 주택 구입·전세자금 3조7555억원 삭감 (-26.7%)
• 분양주택 지원 1조446억원 삭감 (-70.9%)

🚄 교통 인프라
• 철도 부문 1조8394억원 증액 (26.3%)
• 민자도로 건설 7102억원 삭감 (-60.6%)
• 광역교통정책 105억원 증액 (10.2%)
• 윤 정부는 철도 1조5739억원 삭감, 민자도로 3380억원 증액

🏙 지역 개발
• 지역 및 도시 부문 2523억원 증액 (12.7%)
• 도시재생,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복원
• 윤 정부는 지역개발 6676억원 삭감했었음

🎭 문화 관광
• 문화예술 부문 5548억원 증액 (13.9%)
• 관광 부문 1273억원 증액 (9.5%)

• 국립중앙도서관 운영 예산 소폭 증액

🌍 외교 통일
• ODA 예산 1조2208억원 삭감 (-18.5%)
• 윤 정부는 ODA 2조6441억원 증액했었음
• 통일 부문 2091억원 증액 (19.6%)

💼 재정 건전성
• 출자금 7조3738억원 증액 (116.9%)
• 투자적 성격의 자본적 지출 증가
• 회수 가능성 있어 재정건전성 우려 적음
• 윤 정부는 출자금 3조9365억원 삭감했었음

📌 전문가 평가
• 신기술 투자 확대와 주택정책 패러다임 전환 확인
• 재정 여력을 국내 현안과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
• 지출 증가율보다 성과와 결과로 평가해야
🏠📈 초강력 규제에도 집값 상승 기대감 4년래 최고

📊 주택가격 전망 급등

• 10월 주택가격전망 CSI 122 (전월 대비 10p 상승)
• 2022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
• 2021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
• CSI 100 이상은 상승 예상 응답자가 더 많다는 의미

🚫 3연속 규제에도 불구
• 6월 27일, 9월 7일, 10월 15일 3차례 초강력 대책
• 서울 전역·수도권 주요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15억원 이상 주택 담보대출 한도 규제
• 그럼에도 상승 기대감은 지속 증가

🏘 실제 가격 상승세
•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0.50% 상승
• 2013년 1월 이후 주간 최고 상승률
• 수도권 중심 전국 아파트값 오름세 확대

📉 소비자심리는 위축
•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9.8 (전월 대비 0.3p 하락)
• 2개월 연속 하락세
• 한·미 무역협상 장기화, 미·중 무역갈등 영향

🔮 향후 경기 전망
• 향후경기전망 CSI 94 (3p 하락)
• 한·미 관세협상 합의 지연
• 미·중 무역긴장 심화가 주요 원인

💰 물가 상승 우려
• 기대인플레이션율 2.6% (전월 대비 0.1%p 상승)
• 3년 후·5년 후도 모두 2.6%
• 환율 상승 우려 반영

🥬 물가 영향 품목
• 농축수산물 53.8% (가장 높은 비중)
• 공공요금 38.7%
• 공업제품 32.2%
• 집세 비중은 4.0%p 증가
📈💰 권대영 "코스피 5000 가능…빚투도 레버리지"

📊 코스피 5000 전망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당연히 가능하다"
• 현재 코스피 4200대 돌파, 연일 최고치 경신 중
• 정부의 시장 활성화·선진화 노력이 평가받음
• 기업 실적 개선, APEC 후 불확실성 해소가 주효

🏛 주식시장 개선 배경

•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 주주 가치 보장 위한 상법 개정 등 추진
• 국내외에서 일관된 지지 확보
• 유동성 장세 측면도 고려 필요

⚖️ 주가조작 근절 의지

•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대응단 운영 중
• 1호 사건: 슈퍼리치-금융전문가 결탁, 1000억원 규모 조작
• 2호 사건: NH투자증권 임원 미공개정보 이용
• 부당이득의 4~6배 벌금, 징벌적 과징금 부과
• 조작범 주식시장 완전 퇴출 방침

💳 빚투(빚내서 투자) 관련 입장
• "레버리지의 일종, 너무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
• 적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 필요
• 리스크 감내 가능한 수준의 투자 권장
• 10년간 수익률 비교 시 주식이 부동산·예금보다 우수
• 가치주 장기 투자 추천, 정부 제도적 지원 예정

[부동산에 레버리지 투자하면 투기꾼, 주식은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 정말 5천피 만들지 못하면 큰 일. 그 뒤는...]
📊💰 코스피 4천대, 역대급 유동성 몰려

💵 시장 자금 현황

• 투자자 예탁금 86조원 역대 최대
• 신용거래 융자잔액 25조 4천억원 (사상 최대 임박)
• CMA 잔액 96조 4천억원 (5거래일 만에 4조 증가)
• 대차거래 잔액 125조원 돌파

📈 거래 규모
•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35조원 돌파 (4년 2개월 만 최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 40조원 넘어 (2021년 이후 최고)
• 2021년 동학개미 정점 수준으로 복귀

⚠️ 과열 우려
• 공매도 잔액 재개 시점 대비 240% 증가 (13조 2천억원)
• 원화 가치 하락 상황에서 증시 랠리 부담 지적
• 전례없는 유동성 과열 국면

🎯 전망
• 금융위 부위원장 "코스피 5000 충분히 가능"
• 빚투는 감내 가능한 수준에서 관리 필요
• 투자심리 과열 경계 목소리도 존재
🏦💸 한은 "해외투자 쏠림 완화 필요"

📊 순대외자산(NFA) 현황

• 2024년 4분기 처음으로 1조 달러 돌파
• 2025년 6월 GDP의 55% 수준 도달
• 2014년 3분기부터 플러스 전환 후 지속 증가
• 경상수지 흑자 누적 1조 1,539억 달러 대부분 해외 유출

💰 해외투자 증가 원인
• 국내 자산 수익률 저하
•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대규모 해외투자
• 미국 등 해외주식 상승률이 국내 주가 상회
• 대외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 25.6%로 증가

⚠️ 리스크 요인
• 환율 약세 압력 지속
• 국내 자본시장 투자 기반 약화
• 글로벌 리스크 노출 확대
• 무역 불균형에 따른 통상 압력

🎯 한은 제언
• 국내 주식시장 투자 여건 개선 시급
• 연기금의 국내투자 활성화 필요
• MSCI 선진지수 편입 추진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
• 국내 시장 위험조정 수익률 제고

📈 일본 사례
• 한국과 유사한 상황에서 NFA 증가
• GDP 대비 55% 도달 후에도 계속 증가
• 2024년 말 기준 83.3%까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