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기업실적 기대감으로 IT와 소비재섹터가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74.84 (+0.15%)
S&P500 : 3,959.90 (+0.59%)
Nasdaq : 11,897.65 (+1.58%)
VIX : 23.88 (-2.5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85.24 (-0.06%)
[유가]
WTI : $102.26 (-1.88%)
[미국채권]
US 2 Year : 3.236 (+1.4bp)
US 5 Year : 3.167 (+0.9bp)
US 10 Year : 3.030 (+0.6bp)
7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열흘 이내에 中 시진핑과의 회담 기대"
https://news.v.daum.net/v/20220721072250403
- 특히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미국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라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이어진 대중국 관세 중 일부를 철회할지 여부를 검토 중인 상황으로 알려졌다.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양국간 무역문제가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사우디 방문 이후도 그렇고 이제는 정말 결과로 보여주지 않는다면 올 하반기 중간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2) 테슬라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75% 매각
https://news.v.daum.net/v/20220721061015670?x_trkm=t
- 테슬라는 과거 상품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도입하려 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채굴과정에서 전기를 너무 많이 소비한다는 이유로 이를 취소했다.
[상승할 때 매입해서 트위터로 개인들의 매수를 자극하고 하락할 때 손절? 빠른 트레이딩까지 잘하는 트레이더 경영자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배임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일론 머스크가 아니고 다른 경영자였다면 사람들의 평가는 같을까요?]
3) 더 얇은 플립, 5천만 화소 폴드…'폴더블 천만시대' 연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7/640799/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카날리스 등 시장조사업체들에 따르면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850만~900만대 수준이며 이 중 삼성전자 제품의 시장점유율은 80% 안팎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와 화웨이·오포 등 한중 기업 간 치열한 시장 경쟁 과정에서 2024년 폴더블폰 출하량이 30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올 하반기에 삼성전자의 폴더블과 아이폰 14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기업실적 기대감으로 IT와 소비재섹터가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74.84 (+0.15%)
S&P500 : 3,959.90 (+0.59%)
Nasdaq : 11,897.65 (+1.58%)
VIX : 23.88 (-2.5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85.24 (-0.06%)
[유가]
WTI : $102.26 (-1.88%)
[미국채권]
US 2 Year : 3.236 (+1.4bp)
US 5 Year : 3.167 (+0.9bp)
US 10 Year : 3.030 (+0.6bp)
7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바이든 "열흘 이내에 中 시진핑과의 회담 기대"
https://news.v.daum.net/v/20220721072250403
- 특히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미국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라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이어진 대중국 관세 중 일부를 철회할지 여부를 검토 중인 상황으로 알려졌다.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양국간 무역문제가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사우디 방문 이후도 그렇고 이제는 정말 결과로 보여주지 않는다면 올 하반기 중간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2) 테슬라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75% 매각
https://news.v.daum.net/v/20220721061015670?x_trkm=t
- 테슬라는 과거 상품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도입하려 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채굴과정에서 전기를 너무 많이 소비한다는 이유로 이를 취소했다.
[상승할 때 매입해서 트위터로 개인들의 매수를 자극하고 하락할 때 손절? 빠른 트레이딩까지 잘하는 트레이더 경영자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배임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일론 머스크가 아니고 다른 경영자였다면 사람들의 평가는 같을까요?]
3) 더 얇은 플립, 5천만 화소 폴드…'폴더블 천만시대' 연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7/640799/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카날리스 등 시장조사업체들에 따르면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850만~900만대 수준이며 이 중 삼성전자 제품의 시장점유율은 80% 안팎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와 화웨이·오포 등 한중 기업 간 치열한 시장 경쟁 과정에서 2024년 폴더블폰 출하량이 30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다.
[올 하반기에 삼성전자의 폴더블과 아이폰 14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다음뉴스
바이든 "열흘 이내에 中 시진핑과의 회담 기대"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곧 회담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미중간 관계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매사추세츠주를 방문해 가진 기자회견에서 "향후 10일 이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실적 우려 완화 및 채권금리 하락으로 성장주가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ECB는 기준금리를 11년만에 0.5%p 인상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36.90 (+0.51%)
S&P500 : 3,998.95 (+0.99%)
Nasdaq : 12,059.61 (+1.36%)
VIX : 23.11 (-3.2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6.51 (+0.31%)
[유가]
WTI : $96.35 (-5.78%)
[미국채권]
US 2 Year : 3.096 (-15.5bp)
US 5 Year : 2.989 (-18.8bp)
US 10 Year : 2.882 (-15.4bp)
7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직장인 최대 83만원 ↓…법인·소득·종부세 다 내린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LXBGE15/GB01
- 尹정부 첫 세제개편안…13조 '슈퍼 감세', 법인세 최고세율 낮춰 7조 덜어주고, 개인 소득세도 과표 조정 4조 감면, 종부세 단일세율…다주택 중과 폐지, 가업승계 상속세 20% 할증도 없애
[법인세 인하,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 대주주 기준 완화 등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특히 매년 연말에 대주주 기준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종목을 매도하면서 한국 증시만 빠지는 이상한 현상은 완화될 것입니다.]
2) 우크라 곡물 수출 숨통 트이나…獨항구까지 열차 운송 서비스 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3891?cds=news_my
도이체반, 우크라 수확철 맞아 신규 화물 열차 서비스 지원
루마니아 등 접경국서 출발해 곡물 싣고 獨항구로 이동
독일發 구호물자 열차도 곡물 채워 귀국후 항구 보내기로
[하반기 곡물가 추가 하향안정화와 원화강세로 진행된다면 #음식료 이익스프레드는 현재 컨센서스보다 확대될 것입니다.]
3) 생산자물가 6개월째 올라…상승률은 둔화 추세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45603/?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손진식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3∼4월까지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모두 오르면서 생산자물가도 상승했는데, 6월에는 금속 등 일부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생산자물가 상승폭도 줄었다"며 "중국 코로나 봉쇄 등으로 LCD 등의 수요가 줄어든 것도 생산자물가 상승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반기로 갈 수록 물가 지표들의 상승 압력은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완화될 것입니다. ]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실적 우려 완화 및 채권금리 하락으로 성장주가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ECB는 기준금리를 11년만에 0.5%p 인상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36.90 (+0.51%)
S&P500 : 3,998.95 (+0.99%)
Nasdaq : 12,059.61 (+1.36%)
VIX : 23.11 (-3.2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6.51 (+0.31%)
[유가]
WTI : $96.35 (-5.78%)
[미국채권]
US 2 Year : 3.096 (-15.5bp)
US 5 Year : 2.989 (-18.8bp)
US 10 Year : 2.882 (-15.4bp)
7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직장인 최대 83만원 ↓…법인·소득·종부세 다 내린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LXBGE15/GB01
- 尹정부 첫 세제개편안…13조 '슈퍼 감세', 법인세 최고세율 낮춰 7조 덜어주고, 개인 소득세도 과표 조정 4조 감면, 종부세 단일세율…다주택 중과 폐지, 가업승계 상속세 20% 할증도 없애
[법인세 인하,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 대주주 기준 완화 등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특히 매년 연말에 대주주 기준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종목을 매도하면서 한국 증시만 빠지는 이상한 현상은 완화될 것입니다.]
2) 우크라 곡물 수출 숨통 트이나…獨항구까지 열차 운송 서비스 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3891?cds=news_my
도이체반, 우크라 수확철 맞아 신규 화물 열차 서비스 지원
루마니아 등 접경국서 출발해 곡물 싣고 獨항구로 이동
독일發 구호물자 열차도 곡물 채워 귀국후 항구 보내기로
[하반기 곡물가 추가 하향안정화와 원화강세로 진행된다면 #음식료 이익스프레드는 현재 컨센서스보다 확대될 것입니다.]
3) 생산자물가 6개월째 올라…상승률은 둔화 추세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45603/?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손진식 한은 물가통계팀장은 "3∼4월까지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모두 오르면서 생산자물가도 상승했는데, 6월에는 금속 등 일부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생산자물가 상승폭도 줄었다"며 "중국 코로나 봉쇄 등으로 LCD 등의 수요가 줄어든 것도 생산자물가 상승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반기로 갈 수록 물가 지표들의 상승 압력은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완화될 것입니다. ]
서울경제
직장인 최대 83만원 ↓…법인·소득·종부세 다 내린다
정부가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위기에 대응해 오는 2024년까지 13조 100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감세 정책을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Snap (소셜미디어기업)의 실적 부진과 FOMC를 앞두고 투자경계심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99.29 (-0.43%)
S&P500 : 3,961.63 (-0.93%)
Nasdaq : 11,834.11 (-1.87%)
VIX : 23.03 (-0.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6.49 (%)
[유가]
WTI : $94.70 (-1.71%)
[미국채권]
US 2 Year : 2.972 (-18.9bp)
US 5 Year : 2.848 (-24.9bp)
US 10 Year : 2.754 (-27bp)
7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옐런 美 재무 "현 상황 경기침체 아냐…징후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5002300071?input=1195m
- 그는 "현재 경제는 경기 침체에 처한 상황이 아니다"라면서도 "다만 우리는 성장이 느려지는 이행기에 있고, 이는 필요하고 적절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이미 많은 경제/심리/금융 지표는 경기침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FED와 미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될지 궁금하네요.]
2) 음주 사고시 운전자 대인 피해 부담금, 1천만 원→1억 5천만 원
https://news.v.daum.net/v/20220724191313619
- 국토교통부는 중대 사고를 낸 운전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8일 이후 체결된 자동차 보험 계약부터 적용 돼, 그 이전 계약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금융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고 하죠.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가 이번 법 개정으로 사라지길 기대해봅니다.]
3) 머스크, 절친 구글 창업자 아내와 불륜..비뚤어진 우정
https://news.v.daum.net/v/20220725033147487?x_trkm=t
-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초 한 파티에서 머스크가 브린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불륜에 대해 사과하면서 용서를 구했다. 브린은 사과를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머스크와 이제는 정기적으로 대화하지 않는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잘 나갈 때 겸손하지 않으면 주변에 적을 많이 두게되고 힘들어졌을 때 도움을 받기 힘들어지는건데… 머스크는 참 다양한 적을 만들면서 살아갑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Snap (소셜미디어기업)의 실적 부진과 FOMC를 앞두고 투자경계심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99.29 (-0.43%)
S&P500 : 3,961.63 (-0.93%)
Nasdaq : 11,834.11 (-1.87%)
VIX : 23.03 (-0.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6.49 (%)
[유가]
WTI : $94.70 (-1.71%)
[미국채권]
US 2 Year : 2.972 (-18.9bp)
US 5 Year : 2.848 (-24.9bp)
US 10 Year : 2.754 (-27bp)
7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옐런 美 재무 "현 상황 경기침체 아냐…징후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0725002300071?input=1195m
- 그는 "현재 경제는 경기 침체에 처한 상황이 아니다"라면서도 "다만 우리는 성장이 느려지는 이행기에 있고, 이는 필요하고 적절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이미 많은 경제/심리/금융 지표는 경기침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FED와 미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될지 궁금하네요.]
2) 음주 사고시 운전자 대인 피해 부담금, 1천만 원→1억 5천만 원
https://news.v.daum.net/v/20220724191313619
- 국토교통부는 중대 사고를 낸 운전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8일 이후 체결된 자동차 보험 계약부터 적용 돼, 그 이전 계약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금융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고 하죠.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가 이번 법 개정으로 사라지길 기대해봅니다.]
3) 머스크, 절친 구글 창업자 아내와 불륜..비뚤어진 우정
https://news.v.daum.net/v/20220725033147487?x_trkm=t
-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초 한 파티에서 머스크가 브린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불륜에 대해 사과하면서 용서를 구했다. 브린은 사과를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머스크와 이제는 정기적으로 대화하지 않는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잘 나갈 때 겸손하지 않으면 주변에 적을 많이 두게되고 힘들어졌을 때 도움을 받기 힘들어지는건데… 머스크는 참 다양한 적을 만들면서 살아갑니다.]
연합뉴스
옐런 美 재무 "현 상황 경기침체 아냐…징후 없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경기 침체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