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국과 관세협정 체결한 국가들
🇬🇧 영국 🇬🇧
상호관세율 10%(초안과 동일)
자동차는 연간 10만대에 한해 10% 관세율
이후는 25%
🇻🇳 베트남 🇻🇳
상호관세율 20%(초안 대비 -26%)
환적상품에는 40% 관세율
🇮🇩 인도네시아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3%)
미국산 수입품에는 관세율 0%
🇵🇭 필리핀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
🇯🇵 일본 🇯🇵
상호관세율 15%(초안 대비 -10%)
자동차 관세율 15%(초안 대비 -12.5%)
일본의 대미 투자 펀드 5,500억달러 조성
자동차, 트럭, 쌀, 일부 농산물 시장 미국에 개방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 50% 유지
🇪🇺 EU 🇪🇺
상호관세율 15%(초안대비 -5%)
자동차 관세율 15%(초안대비 -10%)
의약품 및 철강·알루미늄은 15% 관세율 적용 제외
항공기 및 관련 부품과 특정 화학 제품, 특정 복제약(generics), 반도체 장비, 특정 농산물 및 천연자원과 핵심 원자재는 상호 무관세
7,5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기존 투자건 외 6,000억 달러 추가 투자
'막대한 규모'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
🇬🇧 영국 🇬🇧
상호관세율 10%(초안과 동일)
자동차는 연간 10만대에 한해 10% 관세율
이후는 25%
🇻🇳 베트남 🇻🇳
상호관세율 20%(초안 대비 -26%)
환적상품에는 40% 관세율
🇮🇩 인도네시아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3%)
미국산 수입품에는 관세율 0%
🇵🇭 필리핀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
🇯🇵 일본 🇯🇵
상호관세율 15%(초안 대비 -10%)
자동차 관세율 15%(초안 대비 -12.5%)
일본의 대미 투자 펀드 5,500억달러 조성
자동차, 트럭, 쌀, 일부 농산물 시장 미국에 개방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 50% 유지
🇪🇺 EU 🇪🇺
상호관세율 15%(초안대비 -5%)
자동차 관세율 15%(초안대비 -10%)
의약품 및 철강·알루미늄은 15% 관세율 적용 제외
항공기 및 관련 부품과 특정 화학 제품, 특정 복제약(generics), 반도체 장비, 특정 농산물 및 천연자원과 핵심 원자재는 상호 무관세
7,5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기존 투자건 외 6,000억 달러 추가 투자
'막대한 규모'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
TSMC 아니고 "삼성과 계약"…머스크 23조짜리 고백, 왜?
🏭 계약 세부 내용
• 테슬라 차세대 AI6 칩 생산을 삼성 텍사스 공장에 일임
• 2나노미터(nm) 공정으로 알려진 최첨단 기술 적용
• 머스크, 개발 속도 높이기 위해 직접 공장 방문 예정
🌐 생산 전략 이원화
• AI5 칩은 TSMC가 대만과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
• AI6 칩은 삼성 텍사스 공장에서 전량 생산
• 미국 내 생산 체제로 공급망 재편
🧩 선택 배경 분석
•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주의' 정책 기조에 맞춘 전략
• 미국 내 대규모 생산능력 확보 가능한 파트너 선택
• 반도체 관세 부과 가능성 대비한 선제적 대응
• 삼성전자, 선단 공정 수율 및 품질 개선 입증 기회
🏭 계약 세부 내용
• 테슬라 차세대 AI6 칩 생산을 삼성 텍사스 공장에 일임
• 2나노미터(nm) 공정으로 알려진 최첨단 기술 적용
• 머스크, 개발 속도 높이기 위해 직접 공장 방문 예정
🌐 생산 전략 이원화
• AI5 칩은 TSMC가 대만과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
• AI6 칩은 삼성 텍사스 공장에서 전량 생산
• 미국 내 생산 체제로 공급망 재편
🧩 선택 배경 분석
•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주의' 정책 기조에 맞춘 전략
• 미국 내 대규모 생산능력 확보 가능한 파트너 선택
• 반도체 관세 부과 가능성 대비한 선제적 대응
• 삼성전자, 선단 공정 수율 및 품질 개선 입증 기회
다음 - 뉴스1
TSMC 아니고 "삼성과 계약"…머스크 23조짜리 고백, 왜?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에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를 안긴 주인공은 '테슬라'로 확인됐다.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삼성전자는 거래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위탁 생산 내용을 공개하면서다. 특히 머스크가 기존 거래업체인 대만 TSMC 대신 삼성전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당정, '법인세율 24→25%·대주주 기준 50억→10억원' 공식화
📊 세제 개편 주요 내용
• 법인세 최고세율 1%p 인상(24%→25%)
•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하향(50억원→10억원)
• 추가 세수 약 7조 5천억원 예상
💰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쟁
• 찬성측: 주식·자본시장 활성화 필요
• 반대측: 박근혜 정부 시행 당시 효과 없었고 부자감세 우려
• 기재부: 자본 흐름을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유도 필요성 강조
🏭 첨단산업 육성 과제
• '첨단산업 국내생산 촉진세제' 즉각 검토 필요성 제기
•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
• 첨단전략산업 제품 국내생산 시 법인세 감면 또는 환급 혜택
⏱️ 협의 과정
•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과 이형일 기재부 1차관 등 참석
• 약 90분간 당정협의 진행
• 구체적인 사항은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결정 예정
📊 세제 개편 주요 내용
• 법인세 최고세율 1%p 인상(24%→25%)
•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하향(50억원→10억원)
• 추가 세수 약 7조 5천억원 예상
💰 배당소득 분리과세 논쟁
• 찬성측: 주식·자본시장 활성화 필요
• 반대측: 박근혜 정부 시행 당시 효과 없었고 부자감세 우려
• 기재부: 자본 흐름을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유도 필요성 강조
🏭 첨단산업 육성 과제
• '첨단산업 국내생산 촉진세제' 즉각 검토 필요성 제기
•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
• 첨단전략산업 제품 국내생산 시 법인세 감면 또는 환급 혜택
⏱️ 협의 과정
•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과 이형일 기재부 1차관 등 참석
• 약 90분간 당정협의 진행
• 구체적인 사항은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결정 예정
연합뉴스
당정, '법인세율 24→25%·대주주 기준 50억→10억원' 공식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김정진 기자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윤석열 정부에서 내려간 법인세 최고세율을 2022년 수준인 25%로 올리기...
“이가탄이 왜 상장하는지 아십니까?” 개미 지킴이 나선 이소영 의원의 질문
📈 코스피 5000 위한 제안
•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기업 배당성향 증가 유도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만 혜택 주면 세수 감소는 2000억원대 초반
• 배당 증가로 연기금과 개인투자자에게 분배 효과 발생
🏢 비상장사 상장 비판
• 명인제약(이가탄) 사례 언급하며 세금회피 목적 상장 비판
• 비상장사는 공정가치로, 상장사는 주가로 평가해 세금 납부
• "주가 낮추어 증여세 회피하는 것이 진짜 부자 감세"라고 지적
🔄 당내 갈등
• 진성준 정책위의장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양도세 기준 놓고 설전
• "국회의원 170명이 있는 정당에서 생각이 다 같으면 더 문제"
• "이 정도 토론은 있어야 한다. 정당에서는 이게 자연스러운 것"
📊 증권가 반응
• 증권가에서는 이소영 의원에 대한 지지 뚜렷
• 여의도 개인투자자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한다며 지지
• 당 내부에서는 평가 엇갈려
📈 코스피 5000 위한 제안
•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기업 배당성향 증가 유도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만 혜택 주면 세수 감소는 2000억원대 초반
• 배당 증가로 연기금과 개인투자자에게 분배 효과 발생
🏢 비상장사 상장 비판
• 명인제약(이가탄) 사례 언급하며 세금회피 목적 상장 비판
• 비상장사는 공정가치로, 상장사는 주가로 평가해 세금 납부
• "주가 낮추어 증여세 회피하는 것이 진짜 부자 감세"라고 지적
🔄 당내 갈등
• 진성준 정책위의장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양도세 기준 놓고 설전
• "국회의원 170명이 있는 정당에서 생각이 다 같으면 더 문제"
• "이 정도 토론은 있어야 한다. 정당에서는 이게 자연스러운 것"
📊 증권가 반응
• 증권가에서는 이소영 의원에 대한 지지 뚜렷
• 여의도 개인투자자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한다며 지지
• 당 내부에서는 평가 엇갈려
Naver
“이가탄이 왜 상장하는지 아십니까?” 개미 지킴이 나선 이소영 의원의 질문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양도세 기준 놓고 진성준 의장과 설전 증권가 지지 속 당 지도부와 갈등도 불사 “‘잇몸튼튼 이가탄’ 아시나요. 이가탄을 만드는 명인제약은 40년 동안 비상장사로 운영하다가 갑자기 승계를 할 때
"오천피라더니 뒤통수"…대주주 양도세에 '매도폭탄' 다시 째깍
💸 대주주 기준 논란
• 삼성전자 주식 10억원 보유는 지분율 0.0002%에 불과
•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금액을 대주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지 의문
• 여당인 이소영 의원도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성급한 판단" 비판
📊 연말 매도세 우려
• 과거 대주주 기준 10억원 시절 매도세 극심했음
• 2021년 3조 1587억원, 2022년 1조 5370억원, 2023년 1조 161억원 매도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증시 상승으로 연말 매도세 더욱 강해질 가능성
🔄 정책 엇박자
• 증시 부양 의지 보이다 역행하는 세제 정책 도입
• "이럴거면 왜 코스피 5000이라는 화두를 던졌냐는 반응 많아"
• 주식시장 불확실성 증가 우려
😡 개인투자자 반응
•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부동산 말고 주식하라고 해놓고 뒤통수치는 정책"
• "악법 중에 악법"이라고 강하게 비판
• 금융투자업계 "세제 혜택 없으면 코스피 3000 유지도 어려울 수 있어"
💸 대주주 기준 논란
• 삼성전자 주식 10억원 보유는 지분율 0.0002%에 불과
•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금액을 대주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지 의문
• 여당인 이소영 의원도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성급한 판단" 비판
📊 연말 매도세 우려
• 과거 대주주 기준 10억원 시절 매도세 극심했음
• 2021년 3조 1587억원, 2022년 1조 5370억원, 2023년 1조 161억원 매도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증시 상승으로 연말 매도세 더욱 강해질 가능성
🔄 정책 엇박자
• 증시 부양 의지 보이다 역행하는 세제 정책 도입
• "이럴거면 왜 코스피 5000이라는 화두를 던졌냐는 반응 많아"
• 주식시장 불확실성 증가 우려
😡 개인투자자 반응
•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부동산 말고 주식하라고 해놓고 뒤통수치는 정책"
• "악법 중에 악법"이라고 강하게 비판
• 금융투자업계 "세제 혜택 없으면 코스피 3000 유지도 어려울 수 있어"
Naver
"오천피라더니 뒤통수"…대주주 양도세에 '매도폭탄' 다시 째깍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기로 하자 시장에서는 ‘코스피 5000’ 기조에 역행하는 행태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주식 10억 원어
오늘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LIVE] 하반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올 가능성이 높은 회사들 (실적 테이블로 확인해보기)
https://youtube.com/live/3CWzePvnctg?feature=share
**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 (2024년 8월 14일)으로 라이브 및 게시글에 댓글 기능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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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하반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올 가능성이 높은 회사들 (실적 테이블로 확인해보기)
2025년 7월 30일 멤버십 라이브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韓, AI·바이오·조선 최고 파트너···李 "당당하게 협상 임하라"
🚗 현대차 정의선 회장 방미 배경
• 현재 25% 자동차 관세가 15%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가장 큰 타격 예상
• 대미 수출에서 가장 중요한 품목관세 대상
• 측면지원을 넘어선 핵심적 역할 수행 전망
🔧 한국의 3대 기술협력 분야
• 인공지능(AI) - 미국과의 윈윈 협력 기대
• 바이오 -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시
• 조선업 - 현재 한국의 최대 강점 분야
💪 이재명 대통령 "당당히 협상하라"
• 5200만 국민의 대표로서 당당한 자세 당부
• 협상단에 현황 보고 받고 격려 메시지 전달
💰 미국의 압박과 한국의 대응
• 러트닉 상무장관 "모든 것 다 가져와라" 압박
• 최소 4000억 달러 투자 요구
• 한국 "상호관세 15%가 관철되지 않으면 일본식 퍼주기 협상 불가"
⚖️ 협상 전략과 레드라인
• 정부 보유 카드 모두 제시하며 협상 임할 방침
• 상호 호혜적 협상 아니면 불리한 결과 수용 불가
•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협상 가능성도 제기
🚗 현대차 정의선 회장 방미 배경
• 현재 25% 자동차 관세가 15%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가장 큰 타격 예상
• 대미 수출에서 가장 중요한 품목관세 대상
• 측면지원을 넘어선 핵심적 역할 수행 전망
🔧 한국의 3대 기술협력 분야
• 인공지능(AI) - 미국과의 윈윈 협력 기대
• 바이오 -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제시
• 조선업 - 현재 한국의 최대 강점 분야
💪 이재명 대통령 "당당히 협상하라"
• 5200만 국민의 대표로서 당당한 자세 당부
• 협상단에 현황 보고 받고 격려 메시지 전달
💰 미국의 압박과 한국의 대응
• 러트닉 상무장관 "모든 것 다 가져와라" 압박
• 최소 4000억 달러 투자 요구
• 한국 "상호관세 15%가 관철되지 않으면 일본식 퍼주기 협상 불가"
⚖️ 협상 전략과 레드라인
• 정부 보유 카드 모두 제시하며 협상 임할 방침
• 상호 호혜적 협상 아니면 불리한 결과 수용 불가
•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협상 가능성도 제기
다음 - 서울경제
韓, AI·바이오·조선 최고 파트너···李 "당당하게 협상 임하라"
[서울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동관 한화 부회장에 이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까지 미국으로 떠나면서 한미 통상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정 회장의 경우 현재 25%인 자동차 관세가 15%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사업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정 회장이 이번 협상에서 측면 지원 이상의 역할을 할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배당 분리과세 인하해야 장기투자 유도…세율 25% 적정”
💰 배당세 인하 필요성
• 현재 최대주주들이 배당 시 실질적으로 50% 세금 부담
• 고세율로 인해 상장기업들이 배당을 기피하는 구조
• 배당소득 세율 인하로 최대주주들의 전향적 태도 변화 기대
📈 분리과세 개정안 현황
• 이소영 의원 발의: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 대상
• 연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을 종합과세에서 분리
• 당정 논의: 최고 구간 35% 세율 적용 방안 검토 중
🎯 25% 세율 적정성 주장
• 장기 주식 보유자에게 현재보다 더 많은 인센티브 제공
• 분리과세로 장기투자 유도 효과 극대화
• "다같이 부자가 되는 것이 바람직" 강조
🏛 국민연금 코스닥 투자 확대 촉구
• 현재 코스닥 투자 비중을 3%로 단계적 확대 제안
• 약 37조원 규모의 장기 안정자금 유입 기대
•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만큼 투자 확대 필요
🇯🇵 일본 사례 벤치마킹
• 일본 자국시장 투자 비율 15%→25% 상향으로 선순환 구조 달성
• 국민연금의 마중물 역할로 배당금 증가와 연금 수익률 상승
• 공적 연금으로서의 역할 수행 필요성 강조
⚖️ 정치적 프레임 탈피 필요
• '부자 감세' 정치적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 장기투자 유인 증대 관점에서 접근
• 국내 경제 위기 상황에서 공적 참여 필요성 부각
💰 배당세 인하 필요성
• 현재 최대주주들이 배당 시 실질적으로 50% 세금 부담
• 고세율로 인해 상장기업들이 배당을 기피하는 구조
• 배당소득 세율 인하로 최대주주들의 전향적 태도 변화 기대
📈 분리과세 개정안 현황
• 이소영 의원 발의: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 대상
• 연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을 종합과세에서 분리
• 당정 논의: 최고 구간 35% 세율 적용 방안 검토 중
🎯 25% 세율 적정성 주장
• 장기 주식 보유자에게 현재보다 더 많은 인센티브 제공
• 분리과세로 장기투자 유도 효과 극대화
• "다같이 부자가 되는 것이 바람직" 강조
🏛 국민연금 코스닥 투자 확대 촉구
• 현재 코스닥 투자 비중을 3%로 단계적 확대 제안
• 약 37조원 규모의 장기 안정자금 유입 기대
•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만큼 투자 확대 필요
🇯🇵 일본 사례 벤치마킹
• 일본 자국시장 투자 비율 15%→25% 상향으로 선순환 구조 달성
• 국민연금의 마중물 역할로 배당금 증가와 연금 수익률 상승
• 공적 연금으로서의 역할 수행 필요성 강조
⚖️ 정치적 프레임 탈피 필요
• '부자 감세' 정치적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 장기투자 유인 증대 관점에서 접근
• 국내 경제 위기 상황에서 공적 참여 필요성 부각
Naver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배당 분리과세 인하해야 장기투자 유도…세율 25% 적정”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이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확대와 국민연금의 코스닥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고세율로 인해 상장기업이 배당을 기피하는 구조를 개선하고, 국민연금이 코스닥 시장에 일정 비중 투자함으로써 장기 안정
감사의견 ‘적정’ 받아도… 금양, 상장폐지 실질심사 다시 받아야 할 수도
⚖️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내용
• 감사의견 변경 자체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로 신설
• 적정 의견 받아도 곧바로 거래 재개 불가
• 거래소 심의 후 필요시 실질심사까지 진행
🚫 기존 악용 사례와 개정 배경
• 자본잠식 즉시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 감사의견 미달
• 재무정보 누락 방식으로 1년 개선기간 확보 시도
• 한계기업 조속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기준 강화
💰 금양 현재 상황
• 지난 3월 '의견 거절'로 주식 매매거래 정지
• 2024년 매출 1345억원(전년대비 1% 감소)
• 당기순손실 658억원→1329억원으로 적자 확대
•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 존재
📊 금양 유상증자 계획
•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사우디 '스카이브 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에 전량 배정
• 신주 발행가 1만5000원(마지막 주가 9900원 대비 51.5% 높음)
• 대금 납입일: 8월 2일
🔍 실질심사 가능성
• 여러 차례 공시 번복으로 관리종목 지정 이력
•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한 의구심 증대
• 거래소 안팎에서 실질심사 대상 가능성 높다는 분석
📈 제도 강화 효과
• 재무·경영 투명성 문제 기업에 대한 검증 강화
• 주식 거래 재개 전 상장적격성 재심사 의무화
• 지난해 감사의견 미달 받은 모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적용
⚖️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내용
• 감사의견 변경 자체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로 신설
• 적정 의견 받아도 곧바로 거래 재개 불가
• 거래소 심의 후 필요시 실질심사까지 진행
🚫 기존 악용 사례와 개정 배경
• 자본잠식 즉시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한 의도적 감사의견 미달
• 재무정보 누락 방식으로 1년 개선기간 확보 시도
• 한계기업 조속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기준 강화
💰 금양 현재 상황
• 지난 3월 '의견 거절'로 주식 매매거래 정지
• 2024년 매출 1345억원(전년대비 1% 감소)
• 당기순손실 658억원→1329억원으로 적자 확대
•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중요한 불확실성 존재
📊 금양 유상증자 계획
•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사우디 '스카이브 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에 전량 배정
• 신주 발행가 1만5000원(마지막 주가 9900원 대비 51.5% 높음)
• 대금 납입일: 8월 2일
🔍 실질심사 가능성
• 여러 차례 공시 번복으로 관리종목 지정 이력
•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한 의구심 증대
• 거래소 안팎에서 실질심사 대상 가능성 높다는 분석
📈 제도 강화 효과
• 재무·경영 투명성 문제 기업에 대한 검증 강화
• 주식 거래 재개 전 상장적격성 재심사 의무화
• 지난해 감사의견 미달 받은 모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적용
Naver
감사의견 ‘적정’ 받아도… 금양, 상장폐지 실질심사 다시 받아야 할 수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영향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 의견 거절을 받았던 금양이 올해 적정 의견을 받더라도 다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가 올해 초 유가증권시장
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 4000억달러 투자 패키지 구성
• 국내 대기업 대미 신규투자 약 1000억달러+α
• 현대차 기존 투자계획 210억달러
• 한화솔루션 태양광 투자 23억달러
• 수출입은행·산업은행 등 정책금융 지원
• 디지털 시장 개방효과까지 간접투자로 계상
🚢 조선업 협력 핵심 패키지
• 미국 해군·연방정부 발주 선박을 한국 조선소가 건조
• 조세인센티브는 추후 논의로 전환
🎯 협상 전략과 목표
• 일본·EU와 동일한 최소 15% 상호관세 수준 확보
• 지도·클라우드 서비스 등 디지털시장 개방 효과 부각
• 정량·정성적 투자효과 최대한 어필
🔒 최후 협상카드 보유
• 쌀·쇠고기 등 농축산 시장개방은 최후 카드로 유보
• 철강·알루미늄 50% 관세완화는 당장 미제시
• 국내 정치적 부담 고려해 트럼프와 최종담판 직전까지 대기
⏰ 협상 타임라인
• 7월 31일: 구윤철 장관-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최종 회동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예정
• 8월 1일: 미협정국 대상 15-20% 상호관세 부과 예고
⚠️ '트럼프식 계산법' 변수
• 일본·EU에도 막판 투자 증액 요구했던 전례
• 잠정 합의액보다 훨씬 큰 금액 즉석 제안 가능성
• 추가적인 양보 요구에 대한 경계감 존재
🏁 협상 성패 관건
• 경쟁국 대비 높은 관세 시 한국기업 가격경쟁력 저하 우려
• 향후 한미 경제구조 전반 재편의 중대 전환점
• "트럼프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할 것" - 정부 관계자
💰 4000억달러 투자 패키지 구성
• 국내 대기업 대미 신규투자 약 1000억달러+α
• 현대차 기존 투자계획 210억달러
• 한화솔루션 태양광 투자 23억달러
• 수출입은행·산업은행 등 정책금융 지원
• 디지털 시장 개방효과까지 간접투자로 계상
🚢 조선업 협력 핵심 패키지
• 미국 해군·연방정부 발주 선박을 한국 조선소가 건조
• 조세인센티브는 추후 논의로 전환
🎯 협상 전략과 목표
• 일본·EU와 동일한 최소 15% 상호관세 수준 확보
• 지도·클라우드 서비스 등 디지털시장 개방 효과 부각
• 정량·정성적 투자효과 최대한 어필
🔒 최후 협상카드 보유
• 쌀·쇠고기 등 농축산 시장개방은 최후 카드로 유보
• 철강·알루미늄 50% 관세완화는 당장 미제시
• 국내 정치적 부담 고려해 트럼프와 최종담판 직전까지 대기
⏰ 협상 타임라인
• 7월 31일: 구윤철 장관-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최종 회동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예정
• 8월 1일: 미협정국 대상 15-20% 상호관세 부과 예고
⚠️ '트럼프식 계산법' 변수
• 일본·EU에도 막판 투자 증액 요구했던 전례
• 잠정 합의액보다 훨씬 큰 금액 즉석 제안 가능성
• 추가적인 양보 요구에 대한 경계감 존재
🏁 협상 성패 관건
• 경쟁국 대비 높은 관세 시 한국기업 가격경쟁력 저하 우려
• 향후 한미 경제구조 전반 재편의 중대 전환점
• "트럼프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할 것" - 정부 관계자
다음 - 이데일리
[단독]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김형욱 기자]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 등까지 모두 포함한 ‘
'尹감세 환원' 법인세 전 구간 1%p↑…배당 분리과세 최고 35%
📈 법인세 인상
• 4개 과표구간 세율 모두 1%p 인상
• 2억원 이하 9%→10%
• 2억원 초과~200억원 이하 19%→20%
• 200억원 초과~3천억원 이하 21%→22%
• 3천억원 초과 24%→25%
📊 주식 관련 세제 강화
•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10억원으로 하향
• 증권거래세율 0.15%→0.20%로 인상
• 감액배당에 신규 과세 도입
💎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설
• 2천만원 이하 14.0%
• 2천만원~3억원 20%
• 3억원 초과 35%
•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25% 이상+증가율 5% 이상 상장사 대상
👨👩👧👦 다자녀 지원 확대
•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증액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자녀 1명 350만원, 2명 이상 400만원
• 총급여 7천만원 초과: 자녀당 25만원, 최대 50만원 상향
💵 세수 증가 효과
• 5년간 총 8조1,672억원 세수 증가
• 대기업 4조1,676억원, 중소기업 1조5,936억원 부담 증가
• 서민·중산층 세부담은 1,024억원 감소
📈 법인세 인상
• 4개 과표구간 세율 모두 1%p 인상
• 2억원 이하 9%→10%
• 2억원 초과~200억원 이하 19%→20%
• 200억원 초과~3천억원 이하 21%→22%
• 3천억원 초과 24%→25%
📊 주식 관련 세제 강화
•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10억원으로 하향
• 증권거래세율 0.15%→0.20%로 인상
• 감액배당에 신규 과세 도입
💎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설
• 2천만원 이하 14.0%
• 2천만원~3억원 20%
• 3억원 초과 35%
•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25% 이상+증가율 5% 이상 상장사 대상
👨👩👧👦 다자녀 지원 확대
•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증액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자녀 1명 350만원, 2명 이상 400만원
• 총급여 7천만원 초과: 자녀당 25만원, 최대 50만원 상향
💵 세수 증가 효과
• 5년간 총 8조1,672억원 세수 증가
• 대기업 4조1,676억원, 중소기업 1조5,936억원 부담 증가
• 서민·중산층 세부담은 1,024억원 감소
연합뉴스
'尹감세 환원' 법인세 전 구간 1%p↑…배당 분리과세 최고 35%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이재명 정부가 법인세 세율을 모든 과세표준(과표) 구간에 걸쳐 1%포인트씩 일괄 인상한다.
한중 외교부, 9년 만에 대변인 교류 행사 재개
📍 면담 내용
• 양국 국민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활성화
• 소셜미디어(SNS) 포함 뉴미디어 활용 방안
• 공보 및 홍보 분야 협력 방안 논의
🌏 APEC 정상회의 관련 협력
• 10월 말 경주 개최 APEC 정상회의 대비
• 양국 관계 긍정적 메시지 발신 협력 합의
🔄 향후 계획
• 9년 만에 재개된 교류 모멘텀 활용
• 대변인 간 협력 관계 한층 강화 추진
• 정기적 교류 지속 방침
📍 면담 내용
• 양국 국민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활성화
• 소셜미디어(SNS) 포함 뉴미디어 활용 방안
• 공보 및 홍보 분야 협력 방안 논의
🌏 APEC 정상회의 관련 협력
• 10월 말 경주 개최 APEC 정상회의 대비
• 양국 관계 긍정적 메시지 발신 협력 합의
🔄 향후 계획
• 9년 만에 재개된 교류 모멘텀 활용
• 대변인 간 협력 관계 한층 강화 추진
• 정기적 교류 지속 방침
다음 - 뉴시스
한중 외교부, 9년 만에 대변인 교류 행사 재개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한중 외교부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여파로 중단했던 대변인 교류를 9년 만에 재개했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서울에서 면담 및 만찬을 함께하고, 양국 국민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활성화, 소셜미디어(SNS)를 포함한 뉴미디어 활용 등 공보 및 홍보
"배당으로 생활비 번다" 환호했는데 세금에 실망…투자전략 어떻게?
📊 배당소득 분리과세 긍정 효과
• 최고세율 49.5%→35%로 14.5%p 대폭 인하
• 고배당주 중심 투자전략 강화 전망
•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유인 증가
• 배당성향 25% 이상+증가율 5% 기준으로 진입장벽 완화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우려
• 한 종목 10억원 이상 보유자 양도세 과세 대상
• 큰손 개미들의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
• 내국인만 과세하는 형평성 논란 지속
📉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 연말 세금회피 매도-연초 배당 매수 현상 심화
• 10억원 이상 투자자들의 매도가 전체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
• 소액주주와 기관들의 동반 매도 현상 우려
🎯 새로운 투자전략 필요성
• 증시 부양보다 주식시장 정상화에 초점
• 글로벌 스탠더드 맞춤형 시장 개편 방향
• 단기 수혜주 발굴보다 중장기 체질개선 관점 중요
💡 전문가 조언
• 개별 법안 수혜주보다 혁신산업 지원 정책 주목
• 국민펀드 조성 등 수급 뒷받침 정책 기반 투자
• 옥석을 가리는 선별적 투자전략 필요
[세상은 넓고 좋은 기업은 많다!]
📊 배당소득 분리과세 긍정 효과
• 최고세율 49.5%→35%로 14.5%p 대폭 인하
• 고배당주 중심 투자전략 강화 전망
•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유인 증가
• 배당성향 25% 이상+증가율 5% 기준으로 진입장벽 완화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우려
• 한 종목 10억원 이상 보유자 양도세 과세 대상
• 큰손 개미들의 실망 매물 출회 가능성
• 내국인만 과세하는 형평성 논란 지속
📉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 연말 세금회피 매도-연초 배당 매수 현상 심화
• 10억원 이상 투자자들의 매도가 전체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
• 소액주주와 기관들의 동반 매도 현상 우려
🎯 새로운 투자전략 필요성
• 증시 부양보다 주식시장 정상화에 초점
• 글로벌 스탠더드 맞춤형 시장 개편 방향
• 단기 수혜주 발굴보다 중장기 체질개선 관점 중요
💡 전문가 조언
• 개별 법안 수혜주보다 혁신산업 지원 정책 주목
• 국민펀드 조성 등 수급 뒷받침 정책 기반 투자
• 옥석을 가리는 선별적 투자전략 필요
[세상은 넓고 좋은 기업은 많다!]
다음 - 머니투데이
"배당으로 생활비 번다" 환호했는데 세금에 실망…투자전략 어떻게?
이재명 정부가 세재개편안을 통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확정하면서 배당주 투자 매력이 높아질 거란 평가가 나온다. 다만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면서 이른바 '큰손' 개미들의 실망 매물이 나올 거란 우려도 제기된다. 31일 이같은 내용의 세제개편안이 발표되자 증권가에선 정부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방안을
“국장에 정 떨어졌다”…미국주식 7100억 풀매수한 개미들, 왜?
🔥 폭풍매수 현황 • 지난달 29일~전날까지 5거래일간 미국주식 순매수: 5억 1687만 달러 (약 7163억원) • 7월 한달 순매수 규모 6억 8496만 달러와 비교해 사흘만에 한달치 수준 • 같은 기간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7299억원 순매도
💔 실망감의 원인
•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10억원 하향 검토 발표
• 코스피 5000 공약과 상반되는 증세정책으로 투자심리 악화
• 양도세 회피 물량 급증 우려 (과거 10억원 기준시 연간 1조원 이상 매도)
🇺🇸 해외 투자 집중 종목
• 비트마인이머전테크놀로지: 8219만 달러
• 노보노디스크: 7656만 달러
• 유나이티드헬스: 7473만 달러
• 엔비디아: 5947만 달러
• 아이온큐: 5913만 달러
💭 전문가 분석 "정부의 주가부양 정책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개미들이 미국시장으로 이탈하고 있다" -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 폭풍매수 현황 • 지난달 29일~전날까지 5거래일간 미국주식 순매수: 5억 1687만 달러 (약 7163억원) • 7월 한달 순매수 규모 6억 8496만 달러와 비교해 사흘만에 한달치 수준 • 같은 기간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7299억원 순매도
💔 실망감의 원인
•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10억원 하향 검토 발표
• 코스피 5000 공약과 상반되는 증세정책으로 투자심리 악화
• 양도세 회피 물량 급증 우려 (과거 10억원 기준시 연간 1조원 이상 매도)
🇺🇸 해외 투자 집중 종목
• 비트마인이머전테크놀로지: 8219만 달러
• 노보노디스크: 7656만 달러
• 유나이티드헬스: 7473만 달러
• 엔비디아: 5947만 달러
• 아이온큐: 5913만 달러
💭 전문가 분석 "정부의 주가부양 정책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개미들이 미국시장으로 이탈하고 있다" -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Naver
“국장에 정 떨어졌다”…미국주식 7100억 풀매수한 개미들, 왜?
서학개미(해외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가 5거래일 만에 미국 주식을 7200억 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기치로 내걸며 증시 부양을 강조했지만 역행하는 세제 개편 탓에 국
[증권가 분리과세 임팩트]① 삼성증권, 배당 수혜 차질 빚나
🔄 세제개편안 변화
• 당초 민주당안: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 최고세율 27.5% 적용
• 정부 최종안: 최고세율 35%로 상향 (7.5%p 증가)
• 삼성증권 예상 배당성향: 37%로 당초 혜택 기대
❌ 수혜 조건 미달 예상
• 분리과세 대상: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직전 3년 대비 5% 이상 배당 증가
• 삼성증권 현황: 예상 배당성향 37% (40% 미달)
•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 36.3% (5% 증가 조건도 미충족)
🎯 삼성증권 대응 방안
•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강화 검토
💬 업계 반응 "세법 개정안 확정 전까지는 구체적 대응계획 수립 어려움" - 삼성증권 관계자
🔄 세제개편안 변화
• 당초 민주당안: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 최고세율 27.5% 적용
• 정부 최종안: 최고세율 35%로 상향 (7.5%p 증가)
• 삼성증권 예상 배당성향: 37%로 당초 혜택 기대
❌ 수혜 조건 미달 예상
• 분리과세 대상: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직전 3년 대비 5% 이상 배당 증가
• 삼성증권 현황: 예상 배당성향 37% (40% 미달)
•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 36.3% (5% 증가 조건도 미충족)
🎯 삼성증권 대응 방안
•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강화 검토
💬 업계 반응 "세법 개정안 확정 전까지는 구체적 대응계획 수립 어려움" - 삼성증권 관계자
Naver
[증권가 분리과세 임팩트]① 삼성증권, 배당 수혜 차질 빚나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슈가 금융투자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증권가의 수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제 개편안이 강화되자 증권사들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삼성증권의 수혜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따른
전세 매물 '0건' 씨 말랐다…"어디로 가야 하나" 서민들 '눈물'
📉 서울 전세매물 급감
• 현재 서울 아파트 전세매물: 2만3334건 (작년 동기 대비 12.7% 감소)
• 2022년 통계 시작 이래 최저치 기록
• 2023년 5만5882건 대비 약 3년만에 반토막 수준
🏢 대단지도 매물 제로
• 문정래미안(1696가구): 전세매물 0건
• 송파더센트레(1139가구): 전세매물 0건
• 신내우디안1단지(1402가구): 전세매물 0건
• 백련산SK뷰(1305가구): 전세매물 0건
🔍 품귀현상 원인분석
•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급증: 7월 전월세 거래의 42.4%가 갱신계약
• 6·27 부동산대책: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 제한, 실거주 의무화
• 신축 입주물량 급감: 올해 하반기 1만5000가구 → 내년 하반기 1200가구
📈 전셋값 26주 연속 상승
• 7월 4주 서울 전셋값 0.06% 상승
• 올해 들어 누적 1.22% 상승
• 수급불균형으로 추가 상승압력 지속
🌆 경기·인천도 동반 악화
• 경기권 전세매물: 2만2341건 (전년 대비 25.7% 급감)
• 인천 전세매물: 4798건 (전년 대비 4.5% 감소)
• 경기도 서울보다 매물 부족한 역설적 상황
📉 서울 전세매물 급감
• 현재 서울 아파트 전세매물: 2만3334건 (작년 동기 대비 12.7% 감소)
• 2022년 통계 시작 이래 최저치 기록
• 2023년 5만5882건 대비 약 3년만에 반토막 수준
🏢 대단지도 매물 제로
• 문정래미안(1696가구): 전세매물 0건
• 송파더센트레(1139가구): 전세매물 0건
• 신내우디안1단지(1402가구): 전세매물 0건
• 백련산SK뷰(1305가구): 전세매물 0건
🔍 품귀현상 원인분석
•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급증: 7월 전월세 거래의 42.4%가 갱신계약
• 6·27 부동산대책: 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원 제한, 실거주 의무화
• 신축 입주물량 급감: 올해 하반기 1만5000가구 → 내년 하반기 1200가구
📈 전셋값 26주 연속 상승
• 7월 4주 서울 전셋값 0.06% 상승
• 올해 들어 누적 1.22% 상승
• 수급불균형으로 추가 상승압력 지속
🌆 경기·인천도 동반 악화
• 경기권 전세매물: 2만2341건 (전년 대비 25.7% 급감)
• 인천 전세매물: 4798건 (전년 대비 4.5% 감소)
• 경기도 서울보다 매물 부족한 역설적 상황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의 관광 비자 보증금 부과 vs 한국 3분기 중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
트럼프 행정부, 20일(현지시간)부터 비자 초과 체류율이 높은 국가에서 관광 또는 비즈니스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에게 5000~1만5000달러(약 690만~2000만원) 보증금 부과
심사 및 신원 확인 정보가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는 국가 출신 방문자에게도 보증금이 부과될 수 있음
👉 금일 롯데관광개발, GS피앤엘 호실적 기록.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라면 한국 여행에 선제적 수요가 나타날 가능성.
중국인 한국 단체 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은 당초 7월로 예상되었으나 연기, 8~9월 중 발표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081778?ntype=RANKING
미국의 관광 비자 보증금 부과 vs 한국 3분기 중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
트럼프 행정부, 20일(현지시간)부터 비자 초과 체류율이 높은 국가에서 관광 또는 비즈니스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에게 5000~1만5000달러(약 690만~2000만원) 보증금 부과
심사 및 신원 확인 정보가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는 국가 출신 방문자에게도 보증금이 부과될 수 있음
👉 금일 롯데관광개발, GS피앤엘 호실적 기록.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라면 한국 여행에 선제적 수요가 나타날 가능성.
중국인 한국 단체 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은 당초 7월로 예상되었으나 연기, 8~9월 중 발표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081778?ntype=RANKING
트럼프 "다음주 반도체 관세발표, 의약품관세 250%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CNBC ‘스쿼크 박스’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인데 이는 별도의 카테고리”라면서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들을 미국에서 생산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발표가 “다음주 안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의약품에 대한 관세는 처음에는 소액으로 출발하되 “1년에서 1년 반 후에는 최대 150%, 그 다음에는 250%까지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9월부터 한시 시행 유력
📋 주요 추진 내용
• 시행 기간: 9월 말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약 9개월간
• 대상: 3인 이상 중국 단체 관광객
• 조건: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단체에 한해 허용
• 배경: 중국은 작년 11월부터 한국인 무비자 중국 관광 허용 중
🏥 의료관광 규제 완화
•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기준 개선
• 기존: 의료관광 비자실적 30건 이상 또는 외국인 진료실적 500건 이상
• 개선: 외국인 유치실적 500건 이상인 경우도 신청 가능
• 혜택: 전자비자 3일 내 신속 발급, 재정능력 입증서류 면제 등
🚀 기타 개선 사항
• 국제회의 참가자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
• 외국인 입국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 오늘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관계부처 회의에서 구체적 논의 예정
📋 주요 추진 내용
• 시행 기간: 9월 말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약 9개월간
• 대상: 3인 이상 중국 단체 관광객
• 조건: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단체에 한해 허용
• 배경: 중국은 작년 11월부터 한국인 무비자 중국 관광 허용 중
🏥 의료관광 규제 완화
•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기준 개선
• 기존: 의료관광 비자실적 30건 이상 또는 외국인 진료실적 500건 이상
• 개선: 외국인 유치실적 500건 이상인 경우도 신청 가능
• 혜택: 전자비자 3일 내 신속 발급, 재정능력 입증서류 면제 등
🚀 기타 개선 사항
• 국제회의 참가자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
• 외국인 입국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 오늘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관계부처 회의에서 구체적 논의 예정
Naver
[단독]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9월부터 한시 시행 유력
국정기획위원회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인 '무비자 입국 시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국 규제를 완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늘리고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정부는 9월부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