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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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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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2025.7월)_F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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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 (2025.7월) 핵심 요약

🔸 국내경제 현황
• 건설투자 감소세 지속되나 소비 개선 및 수출 증가로 성장 부진 완화
• 반도체 수출 호조, 경제심리 개선으로 소비 회복세
• 향후 미국 관세정책 영향으로 성장경로 불확실성 매우 높음

🔸 물가 상황
• 소비자물가 상승률 2.2% (6월 기준), 근원물가 2.0%
• 국제유가 안정세와 정부 물가대책으로 2% 근방 유지 전망
• 향후 환율·유가 변동이 주요 리스크 요인

🔸 주요 지표
• 경상수지 흑자 전망치(820억달러) 상회 예상
• 취업자수 증가(5월 +24.5만명), 공공일자리 중심
• 건설·제조업 민간일자리는 감소세 지속

🎯 반도체 사이클 특별분석
• 과거와 다른 확장기: 2000년 이후 6번째 사이클, 기존 3-4년 확장·수축 패턴과 달리 장기화 전망
• AI 혁명 주도: IT생태계 근본적 변혁으로 범용메모리(DRAM)에서 첨단 HBM 중심으로 전환
• HBM이 게임체인저: 고대역폭메모리는 기술력·고객밀착형 맞춤제품으로 독점적 지위 확보 가능
• 빅테크 투자 급증: AI 인프라 투자로 빅테크 4사 자본적지출 56% 증가(2024년)
• 장기 확장 전망: 온디바이스 AI, 자율주행 등 신규 수요로 상당기간 지속 예상

⚠️ 반도체 리스크 요인
• 미국 관세 부과시 DDR4 등 범용제품 선수요 반작용
• 美 마이크론·中 CXMT와 경쟁 심화
• 전력공급·인재양성 등 국가 경쟁력 확보 필요

🔸 향후 전망
• 내수: 추경·금리인하 효과로 회복세 지속
• 수출: 하반기 미국 관세 본격화로 둔화 우려
• 물가: 2% 내외 보합 예상
Startups VC behind ‘996’ work culture debate says 5-day weeks won’t build billion-dollar startups

"주7일 근무해야 유니콘 만든다"

👨‍💼 해리 스테빙스 (20VC 창립자)
• 운용자산 8,940억원 규모 영국 VC
• "100억달러 기업 되려면 주7일 근무 필요" 주장
• 실리콘밸리·중국과 경쟁하려면 속도가 생명

💥 유럽 창업자들 강력 반발
• "필요한 건 과로가 아니라 자본"
• 10명 팀 vs 50명 미국팀 경쟁은 체력 문제가 아님
• 중국 '996' 근무문화 (주6일, 9시~21시) 유럽 도입 논란

🎯 스테빙스 해명
• "건강·가족 포기하라는 뜻 아냐"
• 첫 5년간 100% 헌신 필요하지만 균형 중요
• 직원에겐 창업자만큼 기대하기 어려워

📊 유럽 스타트업 현실
• 2015년 이후 성장단계 투자 5,150억달러 부족
• 미국 대비 자금조달 어려움 지적
• "스토리텔링 능력 부족" vs "자본 접근성 문제"

"실리콘밸리와 중국의 스타트업과 경쟁하려면 주 7일 근무하는 수준의 속도가 필요하다"

[4.5일제 도입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들은 어떻게 미국/중국 기업들과 경쟁을 준비해야 할까...]
이번주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 해소 판가름…뉴삼성 속도 내나

🗓 7월 17일 대법원 최종 판결

•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사건 상고심 선고
• 1·2심 모두 무죄 → 대법원도 무죄 가능성 높음
• 2016년 국정농단 이후 9년 만에 사법리스크 완전 해소 기대

📉 삼성전자 현재 상황

• 2분기 영업이익 4조6천억원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 HBM 엔비디아 납품 지연, 파운드리 경쟁력 하락
• 이재용 회장 사법리스크로 인한 경영 제약

🚀 무죄 확정시 기대효과

• 적극적 M&A 재개 (올해만 3건 완료)
• 글로벌 CEO들과의 활발한 네트워킹
• AI·미래기술 투자 가속화
• '뉴삼성' 혁신 드라이브 본격화

💼 최근 행보

•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 샘 올트먼, 손정의 등 글로벌 리더들과 만남
• 중국 방문으로 BYD 등과 사업 확대
"38년을 기다렸다" 한국 가치투자 대부가 말하는 '코스피 5000′의 조건

🔸 코스피 3000 돌파 배경

• 6개월 정부 공백기 동안 한국 증시 과도하게 저평가
• 한국 PER 8.9배 vs 미국 S&P 23배, 나스닥 28배
• 새 정부 경기부양 +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 상법 개정의 핵심

• 이사회 의무: "회사를 위해" → "회사와 주주를 위해"
• 대주주의 일방적 합병·분할 견제 가능
• 모든 주주 보호하는 독립적 이사회 구성

🔸 해결해야 할 과제

•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필요 (현재 최고 49.5%)
• 상속세 개선 (현재 할증으로 사실상 60%)
• 집중투표제 도입 검토

🔸 코스피 5000 가능성 "상법 개정 + 세제 개선이 모두 이뤄진다면 가능"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 진정한 가치투자 시대 개막
• 주식의 내재가치 인정받는 시장으로 변화
엔비디아 H20 대중 수출 업데이트

이번 달, 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은 워싱턴 D.C.와 베이징을 방문해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가 전 세계 비즈니스와 사회에 가져올 이점들을 부각시켰습니다.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 정책 입안자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황 CEO는 일자리 창출, 국내 AI 인프라 강화, 제조업의 리쇼어링(국내 복귀), 그리고 미국이 전 세계 AI 분야에서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노력에 NVIDIA가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베이징에서는 정부 및 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AI가 어떻게 생산성을 높이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이 논의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모두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을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를 강조하는 자리였습니다.

황 CEO는 고객들에게도 최신 정보를 전했는데, NVIDIA가 다시 한 번 H20 GPU의 판매 허가를 신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NVIDIA에 대해 해당 라이선스를 발급할 것임을 보장했으며, NVIDIA는 곧 제품을 출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그는 새로운 RTX PRO GPU를 발표했으며, 이 제품은 “스마트 팩토리와 물류용 디지털 트윈 AI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관련 규제를 완전히 준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 CEO는 이번 방문에서 “세계는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도달했다”며, “AI는 에너지, 물, 인터넷과 같이 필수 자원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NVIDIA가 오픈소스 연구, 기반 모델(foundation models), 그리고 AI 응용기술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의 민주화를 실현하고 라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모든 지역의 신흥 경제권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워싱턴에서 기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범용적인 오픈소스 연구와 기반 모델은 AI 혁신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모든 민간 AI 모델이 미국 기술 스택에서 가장 잘 작동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국가들이 미국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ceo-promotes-ai-in-dc-and-china/
美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로 반등…관세여파 서서히 가시화(종합)

• 트럼프 관세 정책 여파로 물가 상승률이 5월 2.4%→6월 2.7%로 반등
• 근원물가는 2.9%로 예상치 밑돌아 시장 안도
• 의류(+0.4%), 가구(+1.0%) 가격 상승이 관세 영향 반영
• 주거비가 물가 상승 최대 기여 요인
• 금융시장은 '깜짝 반등' 없어 긍정적 반응
[단독]'돈맥경화' 푼다…법정기금의 벤처·스타트업 투자 의무화 입법 확산

💼 벤처투자 의무화 입법 추진
• 67개 법정기금 여유자금 중 일정 비율 벤처투자 의무화
• 5%만 활용해도 연간 수십조원 공공 모험자본 공급 가능
•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정책 아이디어로 언급

📉 현재 상황:

• 국내 벤처투자 시장: 11.9조원 (목표 40조원 대비 부족)
• 국내 기술기반 스타트업 투자: 미국의 1/100, 일본의 1/3 수준
• 심각한 투자 가뭄 상황

📈 기대 효과:
• 침체된 벤처 생태계 자금 수혈
• 민간 자본 동반 유입 견인
• 기금 운용 수익률 개선 (현재 2% → 벤처펀드 20%대)

⚠️ 과제:
• 기금 손실 가능성 우려
• 실제 입법화 여부는 미지수
젠슨 황 "AI, 모든 산업 바꿀 것"…HBM 수요 폭발

🎯 주요 발언:

• 젠슨 황: "AI가 과학연구, 헬스케어, 에너지, 교통 등 모든 산업을 바꾸고 있다"
• 중국 기업들(텐센트, 알리바바, 샤오미)의 AI 개발 역량 높이 평가
• 기조연설 10분 중 2분은 중국어로 진행해 중국 시장 중시 표현

📈 시장 영향:
• 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치 170달러 돌파
• 미국 정부의 H20 칩 중국 수출 재승인으로 AI 수요 증가 전망
• 중국 AI 칩 수요 증가로 내년 HBM 수요도 예상보다 확대

🔄 미중 협상:
• 미국이 희토류 협상 카드로 H20 칩 활용
• 중국 희토류 자석 대미 수출 재개 조건으로 H20 수출 허용
• 러트닉 상무장관: "H20은 구형 칩이라 문제없다" 강조
與 김현정, '자사주 3년 이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 개정안 핵심 내용:
• 자사주 취득 후 3년 이내 이사회 결의를 통한 소각 의무화
• 임직원 보상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목적 시 예외적 보유 허용
• 예외적 보유 시 보유 목적·기간·처분계획 이사회 결의 및 공시 의무화

🎯 입법 배경:
• 자사주가 대주주 지배력 강화,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악용되는 문제 제기
• 현행 상법에 자사주 소각 의무 규정 부재
• 자사주 운용 전반에 대한 시장 감시와 투자자 정보 접근성 향상 필요

⚖️ 기대 효과:
• 기업 자사주 운영이 주주 이익 환원 수단으로 기능
• 기업 지배 투명성·공정성 실질적 보장
• 자사주 취득·소각·처분 시 공시 의무화로 투명성 제고

🏛 입법 현황:
• 김남근 의원 개정안: 1년 이내 소각 의무화
•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개정안: 6개월 이내 소각 의무화
• 민주당 정기국회에서 본격 추진 전망
변두매니저
⭐️2025년 6월 24일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장 분위기도 그렇고 개인 사정으로 오늘 (수요일) 예정된 라이브를 어젯밤에 진행했습니다. [LIVE] 코스피 5000을 가려면 큰 형님이 올라가기 시작해야 한다! https://youtube.com/live/u6wgoXxuk1o **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 (2024년 8월 14일)으로 라이브 및 게시글에 댓글 기능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홍콩 증권사 "삼성전자 HBM4 수율 50% 수준으로 개선, 양산 위한 대규모 투자 예정"

홍콩 증권사 CLSA가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제작을 위한 1c D램 공정 수율이 50% 수준으로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올해 말 양산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 수율 개선 현황:
• 삼성전자 1c D램 공정 수율 50% 수준 돌파
• 올해 초 10% 수준에서 대폭 개선
• 내부 생산 준비 승인을 받을 만큼 기술적 문제 해결

🔧 개선 요인:
• 1c 공정 코어 회로 재설계가 주요 원인
• 반도체 다이 크기 확대로 수율 향상 기여
• 경쟁사보다 앞선 1c 공정으로 HBM4 제작 전략

🏭 투자 계획:
• 평택캠퍼스 P4 라인 중심으로 대규모 자본 지출 예정
• 올해 하반기 월 5만 개 1c D램 생산능력 확보 목표
• 올해 말까지 양산 시작을 위한 투자 진행

⚡️ 경쟁 구도:
• 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1b 공정으로 HBM4 제작
• 삼성전자는 1c 공정으로 HBM3E 실기 만회 시도
• 공정 세대 발전: 1x→1y→1z→1a→1b→1c (선폭 미세화)

🎯 기대 효과:
• HBM4 시장에서 경쟁력 회복 기회
• 앞선 공정 기술로 성능·전력 효율 우위 확보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이재명 정부 첫 기업 총수 징계…'부정거래' 방시혁 검찰통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 기업 총수에 대한 첫 징계 조치로, 하이브 IPO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을 속이고 사모펀드를 통해 약 4000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입니다.

⚖️ 징계 내용
•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고발 - 금융당국 최고 수위 징계
• 자본시장법상 50억원 초과 시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징역 대상
• 2019-2020년 발생 사건으로 최근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재는 소급 적용 불가

💰 부정거래 수법
• 하이브 IPO 준비 중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 없다'고 허위 설명 • 임원들이 설립한 사모펀드 SPC에 보유 주식 매각하도록 유도
• 사모펀드와 지분매각 차익 30% 수익 분배 비밀 계약 체결
• 상장 과정에서 사모펀드 관계 및 주주간 계약 내용 은폐

🎯 핵심 문제점
• 보호예수 회피 목적으로 사모펀드 우회 매각 방식 활용
• 방시혁 의장 약 4000억원 정산금 수령
• 상장 후 주식 매각으로 일반 투자자들 피해 발생
• 주주간 계약 내용 제출 의무 대상 아니어서 전혀 공개되지 않음

🔧 제도 개선책

• 한국거래소 상장심사 절차 개정
• 주주간 계약서 제출 의무화
• 최대주주 실질적 주식 양도 행위 점검 강화
• 소액투자자 보호 방안 마련
“성과급 인당 1억에 주4일제 맞춰달라”...‘딴 세상’ 살고 싶은 기아 노조

기아 노조가 2025년 임단협에서 총 3조8000억원 규모의 성과급(1인당 약 1억원)과 주4일제 도입을 요구하며 재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현대차그룹 전반의 노사갈등 심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성과급 요구 현황
•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 (3조8031억원)
• 조합원 1인당 약 1억653만원 지급 요구
• 기본급 최소 14만1300원 인상 요구

근무제도 개선 요구
• 주4일 근무제 도입 (작년 주4.5일제에서 강화)
• 정년 64세 연장 (현재 60세)
• 임금피크제 폐지

🌍 기아 경영환경 악화 요인
• 트럼프 행정부 한국차 관세 25% 부과
• 중국 전기차 브랜드 경쟁력 확산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

⚠️ 업계 우려사항
• 현대차 노조도 유사한 요구안 준비 중
• 주4일제 도입 시 특근 증가로 비용 부담 가중
• 과도한 성과급이 장기 경쟁력 저해 우려

🔥 향후 전망
• 현대차그룹 노사협상 8월 본격 시작
• 작년 호실적 vs 올해 경영난으로 갈등 심화 예상
• 한국 자동차산업 전반의 노사관계 불안정 확산

[AI, 로봇, 휴머노이드 등을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 및 도입할 현대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