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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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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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키호테에서 면세 못 받나”…日, 관광객 쇼핑 면세 폐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3907?sid=104

일본 자민당 의원 나카니시 겐지와 다나카 카즈노리는 자민당 세금위원회에 관광객들의 면세 쇼핑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제출 예정이다.

일본 정부가 세수 부족에 대한 우려로 소비세 감세 조치를 보류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면세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구매한 뒤 이를 되팔아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지적에서다.

한편 일본 면세점 협회 부회장인 마사히로 오모토는 “일본에서 쇼핑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국에서만 쇼핑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 면세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으로 오세요! 이번 여름 성수기 기대!]
은마·잠실주공5 등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허구역 재지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6326?cds=news_edit

시는 3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재지정한 뒤 이달 22일 만료를 앞두고, 개발 기대감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을 막고자 조치를 내렸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 지역 6㎡·상업 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설정 계약 시 해당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입하면 취득일로부터 2년간 실거주하는 의무가 따른다.
이한주 "추가 추경 기준은 20조"…1차 추경 규모 고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917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실 정책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규모는 20조원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총액 35조원을 그동안 민주당에서 주장해왔고 이재명 대통령도 주장했다"면서 "그런데 지난번 추경에서 14조원 수준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새로운 추경은 20조원을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알아서 척척 앱도 만들어준다, 개발자 뒤집은 ‘바이브 코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389

기업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초보 개발자 대신 AI를 선호하고 있어서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10년 내 ‘엔트리 레벨’(초급 단계) 직원들 일자리 9200만 개가 AI에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입 일자리가 줄어드니 선배한테 ‘도제식’으로 노하우를 배울 수도 없다. 찾는 곳도, 가르치는 곳도 없으니 취업을 미루고 대학원 문을 두드리는 예비 개발자가 늘었다.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검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9686642199096&mediaCodeNo=257&OutLnkChk=Y

그는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방안이 추경에 포함됐는지 여부에 대해선 “당연히 카드에 있다”며 “중하위층 소비 여력이 너무 없기 때문에 직접 지원은 당연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 진작 효과를 겨냥한다면 보편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현금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라 유통기한이 정해진 소비쿠폰인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는 것이기에 반드시 소진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진 위원장은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부채 부담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적극적인 지원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채무 조정이나 탕감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빌라 사서 6년 임대하면 ‘1주택 특례’…부활한 단기임대, 효과 거둘까
https://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1201549.html

## 제도 개요
5년 만에 부활한 단기등록임대 제도
- 대상: 1주택자가 연립·다세대·오피스텔(아파트 제외) 임대 등록
- 혜택: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양도세 중과 배제 등 1세대1주택 특례 적용
- 조건: 임대료 상승률 5% 제한, 6년간 임대 의무

## 세제 혜택 기준
- 수도권: 건설형 공시가격 6억원 이하, 매입형 4억원 이하
- 비수도권: 건설형 6억원, 매입형 2억원 이하

## 정부 기대효과
-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2024년 상반기 인허가 물량이 장기 평균의 26%까지 급감한 상황 개선
- 전월세 시장 안정화: 빌라·오피스텔 시장 활성화를 통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

## 과거 폐지 이유 (2017→2020)
- 다주택자 투기·세금 회피 수단 악용
- 매물 잠김 효과: 임대 의무기간 중 매매 불가로 매물 공급 감소
- 부동산 시장 불안 가중

## 이번 개선사항
- 아파트 제외: 투기 우려가 큰 아파트는 대상에서 배제
- 임대기간 연장: 4년 → 6년으로 늘려 단기 매매차익 노린 투자 방지
- 전세사기 방지: HUG 인정 감정가 도입으로 주택가격 부풀리기 차단

## 시장 전망
긍정적 요인: 빌라 시장 회복세(3월 서울 연립·다세대 거래량 31.3% 증가)
우려 요인: 과거 부작용 재현 가능성, 전세사기 위험 등 임차인 불안 지속
잠실 급매가 30억”…규제에도 토허제 구역 신고가 거래 ‘계속’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3427?ref=naver

‘부촌’ 서초 집값 장난 아니네…반포자이 국평 ‘46.7억’ 신고가 터졌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335015

“곧 대치·반포 따라잡을거에요”…개포 국평도 40억 ‘육박’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3337?ref=naver

'반포 옆동네'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국평 '30억 클럽' 진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21_0003184856

[금리인하+추경+똘똘한 한채 쏠림+타이트한 공급. 과거 학습효과로 빠르게 움직이는 대단한 한국인들!]
"중국인 관광객 돌아왔다"…인천공항, 상반기 中 노선 '활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795087

실제로 올 상반기 인천공항의 중국 노선 여객 수는 468만301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9%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374만9302명이 중국 노선을 이용했다.

월별로 보면 △1월 92만593명 △2월 84만2622명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3월 89만2144명 △4월 98만2620명 △5월 104만5036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이전처럼 중국 단체관광객 중심이 아니라, 최근에는 개별 자유여행객이나 기업 연수 성격의 단체 여행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름휴가는 한국에서"…유럽 여행객, 제주 인기 '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3776g

4일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유럽의 여름 성수기인 7월과 8월 숙소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럽발 아시아 여름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영국은 지난해 1위를 기록한 프랑스를 제치고 '대한민국 여행'을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 그 뒤를 이었다. 러시아는 올해 새롭게 5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제주도는 지난해 3위였던 경주를 제치고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제주도의 매력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조명된 영향으로 보인다.
"햇볕이 너무 뜨거워요"…연일 맑은 하늘에 평년보다 더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08_0003204621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사흘간 낮 최고기온은 8일 24~31도, 9일 25~32도, 10일 24~33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고 22~28도)과 비교해 약 2~4도 정도 높은 날씨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데 유독 한낮에 더운 건 하늘에 구름이 적어 강한 일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한여름 장마철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현재 남쪽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조금씩 북상하고 있기도 하다"고 무더위의 이유를 분석했다.

다만 이러한 초여름 무더위 현상이 이례적인 현상은 아니며 이로 인해 올여름이 무더울 것이라고 예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속보] 서영교 “추경서 전 국민 재난지원금 적극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41750?rc=N&ntype=RANKING

서 의원은 "민주당 안에서는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재난지원금 또는 지역화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이 추경이 집행되면 경제성장률이 1% 정도는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획] 발등의 불 코로나 빚 50조… 탕감·조정 카드 나오나

📌 현재 상황
- 50조원 규모의 코로나 대출이 9월 말 만기 도래
- 만기 연장: 47조 4천억원
- 원리금 상환 유예: 2조 5천억원
- 개인사업자 부채 급증: 1,123조원 (3개월 이상 연체자 35% 급증)
🏦 이재명 정부 대응 방안
- 배드뱅크 설립 검토: 자영업자·소상공인 부실 자산 인수·정리
- 채권 소각: 일정 요건 충족 시 원리금 일부 탕감·조정
- 재정 투입: 2차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 + 금융회사 공동 출자
⚠️ 우려사항
- 도덕적 해이 문제: 성실 상환자 역차별 논란
- 정책금융 부실: 캠코 부채비율 213% 돌파
- 은행권 부담: 윤석열 정부 때 이미 2조원 상생금융 자금 투입
한국은행_자료_일본경제로부터_되새겨볼_교훈.pdf
5.6 MB
일본 경제의 장기 침체 경험에서 한국이 얻을 수 있는 5가지 핵심 교훈

1) 부동산 리스크 관리
- 부동산 버블과 부실채권 문제를 사전에 차단
거시건전성 규제와 신속한 구조조정으로 부채 비율 엄격 관리
2) 인구 변화 선제 대응
- 생산연령인구 감소에 미리 대비 유휴인력 활용, 외국인 노동력 도입, 출산율 제고로 노동력 확충
3) 글로벌 생산체계 적응
- 과거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첨단산업과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
4)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
고령화로 인한 사회보장비 급증에 대비
경기회복 후 흑자재정을 통한 재정여력 복원 관행 정착
5) 통화정책의 한계 인식
- 통화정책은 경기대응 수단일 뿐, 경제체질 개선의 만능키가 아님 구조개혁이 우선이고 통화정책은 보조적 역할에 그쳐야 함

결론적으로, 한국 경제는 "갈림길에 서 있고", "한 국가의 흥망성쇠는 운명이 아니라 선택의 결과"이다.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한국은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저력과 혁신 역량이 있다. 일본의 과거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 "우리 경제수준에 비해 노후화된 경제구조를 혁신(창조적 파괴)해야만이, 우리 경제가 다시 활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민첩성(Agile), 과감성(Brave), 창의성(Creative), 다양성(Diverse)의 '4대 원칙(ABCD)'에 기반하여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변두매니저
"4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171만명…코로나 이전보다 많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30069100030?input=1195m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70만7천113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월의 104.4% 수준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선 이후 여름 성수기 및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가 시작되면 얼마나 더 많아질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외국인들이 좋아했던 음식 메뉴 순위

🍖 외국인이 좋아한 한국 음식 TOP 3

1위 🥇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

- 글로벌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아틀라스' 1위 선정
- "치맥" 문화로 세계적으로 유명
- 바삭한 식감과 다양한 양념이 매력 포인트
- "음식의 왕"이라고 칭찬할 정도의 인기

2위 🥈 육회
-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외국인들이 빼놓지 않고 먹는 메뉴
- 신선한 고기에 한국 특유의 양념
- 처음 먹어보는 외국인들이 탄성을 지를 정도

3위 🥉 삼겹살 (K-바비큐)
- "코리안 바비큐"로 널리 알려짐
- 식탁에서 직접 구워 먹는 문화에 매료
- 쌈 문화와 함께 "한쌈" 경험이 인기
- 쌈장은 외국인들의 필수 귀국 아이템

🍻 외국인이 좋아한 한국 주류 TOP 5

1위 🥇 소주

- 한식진흥원 조사에서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술 1위
- 처음엔 "소독용 아닌가요?"라고 했지만 곧 매력에 빠짐
- "보드카보다 약한데?"라고 했다가 금세 취하는 모습이 화제

2위 🥈 소맥 (소주+맥주)
- 프로그램에서 외국인들의 소맥 먹방이 인기 콘텐츠
- 제작진이 직접 비율을 맞춰주는 장면도 방송
- 한국만의 독특한 음주 문화로 관심 집중

3위 🥉 막걸리
- 전통주 중 가장 높은 6.4% 선호도
- "Drunken Rice"로 해외에서 불림
- 처음엔 시큼한 맛에 거부감이 있지만 점차 적응
- 해외 수출도 증가 추세
시동 건 이재명표 배드뱅크…"재원은요?"

🏛 제도 변화
-금융위원회가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채무자 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변경 예고
- 비영리법인도 개인금융채권 매입 가능하도록 규정 완화
- 기존에는 은행, 저축은행, 캠코 등에만 허용되던 부실채권 매입 범위 확대

💰 재원 조달 문제
- 최대 수십 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막대한 재원 필요
- 아직 매입할 부실채권 규모조차 미확정
- 금융권에서 기여금 부담에 대한 우려 증가
- 구체적 재원 마련 방안은 부실채권 규모 확정 후 결정 예정

금융권에서는 정부의 상생금융 요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 은행 관계자는 “‘역대 최대 이익’ 같은 부분이 부각되다 보니 은행에 요구하는 부분도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형마트 휴일은 공휴일로?…민주 의원들 "나는 반대"

📋 법안 내용
- 오세희 민주당 의원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공휴일로 강제하는 법안 추진 예고
- 민주당이 지난 3월 20대 민생의제 중 하나로 '대형마트 의무휴일을 공휴일로 제한' 포함

당내 반대 의견
- 장철민 의원: "소상공인 보호도 중요하지만 국민 생활편의도 함께 고민해야"
- 전용기 의원: "소비자 불편만 가중시키는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다"

🏪 현실적 문제점 지적
-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등 평일 장보기 어려운 계층의 불편 증가
- 전통시장이 없는 신도시, 도심 지역에서 대형마트는 생활 인프라 역할
- 공휴일 마트 휴업 시 시민들이 더 비싼 편의점, 온라인 구매로 떠밀리는 현상

📊 정책 효과 분석 필요성
-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13년 경과, 객관적 효과 분석 필요
- 온라인 유통 확산으로 과거 대형마트 vs 전통시장 구도 변화
- 현재 유통시장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설익은 접근일 가능성

🤝 당내 입장
- 산자위 의원실: "해당 법안의 당론 추진 여부는 전혀 결정된 것 없음"
- 장철민 의원: "성급한 결론보다 민주적이고 책임감 있게 토론하겠다"
매년 4000억씩 잃고도 '한방' 노린다…서학개미 '위험한 베팅'

📈 고위험 투자 현황
- 올해 해외 주식 순매수 상위 50개 중 10개가 레버리지 ETP
- 가장 많이 매수한 상품: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X 셰어즈' (약 2조683억원)
- 작년 해외파생상품 거래대금이 1경원 돌파, 2020년 대비 2배 급증

🎯 투자 대상
- 테슬라, 엔비디아 등 빅테크주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
- 이더리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기반 상품 인기
- 해외에는 최대 20~30배 레버리지 효과 상품도 존재

💸 손실 규모
- 2020년 이후 매년 개인 손실액 4000억원 안팎 기록
- 작년 해외파생상품 투자 손실액 3899억원
- 정보 접근성 부족과 위험 분산 설계 어려움이 손실 원인

⚠️ 위험 요소
- 변동성 장세에서 '음의 복리효과'로 손실 누적
- 국내 파생상품과 달리 투자 전 의무 교육 및 예탁금 규제 없어
李대통령, 시진핑과 통화...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초청"

📞 통화 개요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30분간 첫 정상 통화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시바 일본 총리에 이어 세 번째 정상 통화
-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대통령실 발표

🏛 주요 합의사항
- 한중 양국이 호혜평등 정신 아래 경제·안보·문화·인적 교류 등 다방면 협력 추진 합의
-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요 관심사 존중 필요성에 공감

🌏 APEC 정상회의 관련
-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 공식 초청
- 금년 및 내년 APEC 의장국인 한중 양국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

💼 경제 협력
- 시진핑 주석이 공급망 안정성과 원활함 보장 강조
- 양국 간 경제·무역·문화적 연결의 긴밀성 확인
-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