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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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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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트럼프의 ‘해방의 날’ 관세 무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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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무역 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모든 국가에 대해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

트럼프는 거의 모든 나라에 대대적인 관세를 부과하려 했는데, 여러 주(state)들과 기업들이 소송을 걸었음

법원은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큰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없다고 판결

법적 근거로 쓰인 것은 1977년 제정된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으로, 법원은 이 법이 그렇게 무제한의 권한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

이번 판결로 인해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번질 뻔한 상황이 일단 멈출 수도 있지만 백악관은 이 판결에 대해 항소할 가능성이 있음
새 정부 30조원 대 추경 편성 시작하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189811

앞으로 두 달에 걸쳐 새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세제개편안, 2026년 예산안 등이 줄줄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우선 관심을 끄는 것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모두 침체한 경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30조원대 추경을 예고한 만큼 누가 당선되든 대규모 추경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171만명…코로나 이전보다 많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30069100030?input=1195m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70만7천113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월의 104.4% 수준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선 이후 여름 성수기 및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가 시작되면 얼마나 더 많아질까]
강남 아파트는 “헬로” 경기도는 “니하오” 외국인 집주인 10만 시대 [부동산36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1106

외국인 매수 부동산 중 2791건(66.9%)은 중국인이 샀다. 미국(519건), 베트남(136건), 캐나다(118건), 러시아(96건)가 뒤를 이었다.

전체적인 외국인 매수자 중에선 중국 국적자의 비율이 높았지만, 고가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는 강남권 등 상급지에선 ‘미국인’의 매수세가 강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토지 보유 통계를 보면 보유 외국인 중 55.7%가 교포다. 순수 외국인은 10.5%에 불과하다.
몇 년 전만 해도 코딩만 배우면 고액 연봉이나 취업을 매우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AI와 경쟁을 해야 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무역협상 국가들에 4일까지 최상의 제안 요구 계획

» 트럼프 정부는 미국과 협상 중인 국가들에게 오는 4일(수)까지 미국산 공업 및 농업 제품에 대한 관세 개선, 쿼터, 비관세 장벽 개선 등을 포함한 '최상의 제안'을 제출하라고 요청할 것. 디지털 교역 및 경제 안보 관련 구체적인 약속도 함께 요구할 예정

» 유럽연합(EU), 일본, 베트남, 인도 등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부족하고,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인 7월 8일이 임박했기 때문. 미국은 각 국가들의 답변을 평가하여 합의 가능한 범위와 상호 관세율을 제시할 계획
대통령 당선인의 여러 공약 중 경제 관련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50조원!!!
• Citi: 한국 새 정부, 올해 추가경정예산 50조 원까지 확대 가능. 추가 재정 지출이 향후 4개 분기에 걸쳐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약 0.38~0.77%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 새로운 추가경정예산안은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

> 花旗: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提高至50万亿韩元. 花旗集团(Citigroup)经济学家Jin-Wook Kim在一份报告中写道,周二赢得总统大选的共同民主党候选人李在明领导下的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支出提高至约50万亿韩元。该分析师预计,李在明政府将制定35万亿韩元规模的第二次追加预算,以支持经济增长。这将是在上届政府13.8万亿韩元的基础上增加的。花旗称,预计的政府额外支出总额可以在未来四个季度中将该国的经济增长率提高0.38至0.77个百分点。他补充说,由李在明所在政党控制的立法机构可能会在7月底至8月初通过新的额外预算法案。
[단독] 민주당, '더 세진' 상법 개정안 5일 발의..."공포 즉시 시행"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416342361489

재발의되는 상법 개정안엔 이전에 담겼던 △주주 충실 의무 △전자주총 도입 외에도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전환 △대규모 상장사에 대한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단계적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내용들은 지난 4일 공개된 당시 이 후보의 공약집에 나와있다.
일본 7월 대지진" 홍콩서 괴담 확산…日여행 항공편 확 줄었다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801930

2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에서 7월에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루머가 확산하며 홍콩발 항공편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소문이 퍼지게 된 건 한 일본 만화가 입소문을 타면서부터다. 1999년 출판된 '내가 본 미래'라는 이름의 이 만화는 2011년 3월 대재해가 발생한다고 예언해 동일본 대지진의 발생 시기를 맞힌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자 홍콩의 저가 항공사 그레이터 베이는 홍콩과 일본 센다이 간 정기 항공편을 기존 주 4편에서 2편으로 줄였다. 도쿠시마를 오가는 항공편도 3편에서 2편으로 축소됐다.

[올 여름 성수기 기대]
“이제 돈키호테에서 면세 못 받나”…日, 관광객 쇼핑 면세 폐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3907?sid=104

일본 자민당 의원 나카니시 겐지와 다나카 카즈노리는 자민당 세금위원회에 관광객들의 면세 쇼핑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제출 예정이다.

일본 정부가 세수 부족에 대한 우려로 소비세 감세 조치를 보류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면세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구매한 뒤 이를 되팔아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지적에서다.

한편 일본 면세점 협회 부회장인 마사히로 오모토는 “일본에서 쇼핑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국에서만 쇼핑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 면세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으로 오세요! 이번 여름 성수기 기대!]
은마·잠실주공5 등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허구역 재지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6326?cds=news_edit

시는 3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재지정한 뒤 이달 22일 만료를 앞두고, 개발 기대감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을 막고자 조치를 내렸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 지역 6㎡·상업 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설정 계약 시 해당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입하면 취득일로부터 2년간 실거주하는 의무가 따른다.
이한주 "추가 추경 기준은 20조"…1차 추경 규모 고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917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실 정책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규모는 20조원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총액 35조원을 그동안 민주당에서 주장해왔고 이재명 대통령도 주장했다"면서 "그런데 지난번 추경에서 14조원 수준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새로운 추경은 20조원을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알아서 척척 앱도 만들어준다, 개발자 뒤집은 ‘바이브 코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389

기업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초보 개발자 대신 AI를 선호하고 있어서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10년 내 ‘엔트리 레벨’(초급 단계) 직원들 일자리 9200만 개가 AI에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입 일자리가 줄어드니 선배한테 ‘도제식’으로 노하우를 배울 수도 없다. 찾는 곳도, 가르치는 곳도 없으니 취업을 미루고 대학원 문을 두드리는 예비 개발자가 늘었다.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검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9686642199096&mediaCodeNo=257&OutLnkChk=Y

그는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방안이 추경에 포함됐는지 여부에 대해선 “당연히 카드에 있다”며 “중하위층 소비 여력이 너무 없기 때문에 직접 지원은 당연히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 진작 효과를 겨냥한다면 보편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현금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라 유통기한이 정해진 소비쿠폰인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는 것이기에 반드시 소진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진 위원장은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부채 부담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적극적인 지원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채무 조정이나 탕감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빌라 사서 6년 임대하면 ‘1주택 특례’…부활한 단기임대, 효과 거둘까
https://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1201549.html

## 제도 개요
5년 만에 부활한 단기등록임대 제도
- 대상: 1주택자가 연립·다세대·오피스텔(아파트 제외) 임대 등록
- 혜택: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양도세 중과 배제 등 1세대1주택 특례 적용
- 조건: 임대료 상승률 5% 제한, 6년간 임대 의무

## 세제 혜택 기준
- 수도권: 건설형 공시가격 6억원 이하, 매입형 4억원 이하
- 비수도권: 건설형 6억원, 매입형 2억원 이하

## 정부 기대효과
-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2024년 상반기 인허가 물량이 장기 평균의 26%까지 급감한 상황 개선
- 전월세 시장 안정화: 빌라·오피스텔 시장 활성화를 통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

## 과거 폐지 이유 (2017→2020)
- 다주택자 투기·세금 회피 수단 악용
- 매물 잠김 효과: 임대 의무기간 중 매매 불가로 매물 공급 감소
- 부동산 시장 불안 가중

## 이번 개선사항
- 아파트 제외: 투기 우려가 큰 아파트는 대상에서 배제
- 임대기간 연장: 4년 → 6년으로 늘려 단기 매매차익 노린 투자 방지
- 전세사기 방지: HUG 인정 감정가 도입으로 주택가격 부풀리기 차단

## 시장 전망
긍정적 요인: 빌라 시장 회복세(3월 서울 연립·다세대 거래량 31.3% 증가)
우려 요인: 과거 부작용 재현 가능성, 전세사기 위험 등 임차인 불안 지속
잠실 급매가 30억”…규제에도 토허제 구역 신고가 거래 ‘계속’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3427?ref=naver

‘부촌’ 서초 집값 장난 아니네…반포자이 국평 ‘46.7억’ 신고가 터졌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335015

“곧 대치·반포 따라잡을거에요”…개포 국평도 40억 ‘육박’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3337?ref=naver

'반포 옆동네'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국평 '30억 클럽' 진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21_0003184856

[금리인하+추경+똘똘한 한채 쏠림+타이트한 공급. 과거 학습효과로 빠르게 움직이는 대단한 한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