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4K subscribers
2.76K photos
473 files
2.87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2025년 5월 28일 (오늘 저녁 8시)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미국에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생각난 투자 아이디어와 관련 회사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오늘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LIVE]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1등인 회사가 글로벌 1등으로 가는 과정
https://youtube.com/live/MkbiFUYnvoA?feature=share

**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 (2024년 8월 14일)으로 라이브 및 게시글에 댓글 기능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9일 새벽 5시, 엔비디아에 쏠린 눈…트럼프 직격탄 맞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8055

인공지능(AI) 대중주 엔비디아가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올 2~4월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새벽 5시 이후다.

글로벌 증권사들은 최근 엔비디아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조정 총이익률(총매출에서 원가를 제외하고 특정 비용·수익을 가감한 이익률)과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조정 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p) 이상 하락한 67.7% 수준인데,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 수치가 58%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웨드부시증권도 총 이익률이 전년 대비 12.5%p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EPS는 지난 한 주 사이 0.82달러에서 0.80달러로 낮아졌다.
Forwarded from 영민 고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1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5/28)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44.1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26.9 (61%)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하회
*H20 제재로 인해 재고 관련 비용 $4.5B 지출
→ 해당 비용 제외 시 GPM 71.3%
- 영업이익 (OPM): 21.6 (49%)
- EPS: 0.96

» 컨센서스
- 매출액: 43.3
- 매출총이익 (GPM): 30.8 (71%)
- 영업이익 (OPM): 25.5 (65%)
- EPS: 0.93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2.1~43.9 (43.0 ±2%)
- GPM: 71%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35.6 / 39.1 (+10%)
- 게이밍: 2.5 / 3.8 (+48%)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5 / 0.6 (flat)
- Automotive: 0.57 / 0.57 (-1%)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1% / 90%
- 게이밍: 7% / 9%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1%
- Automotive: 1% / 1%
- 기타: 0% / 0%

▶️ 차분기(FY2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45.0 ±2%
→ 기존 컨센서스(45.5) 하회
- GPM: 72% ±0.5%p
→ 기존 컨센서스(71.7%) 부합

▶️ 주요 Comment
» Purchase commitments and obligations of inventory
- FY1Q25 188억달러 → FY2Q25 278억달러 → FY3Q25 289억달러 → FY4Q25 308억달러 → FY1Q26(당분기) 298억달러
- Prepaid supply 계약: FY1Q25 56억달러 → FY2Q25 47억달러 → FY3Q25 52억달러 → FY4Q25 51억달러 → FY1Q26(당분기) 42억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강력한 성장 배경: 가속 컴퓨팅 플랫폼 수요
- Blackwell 양산이 모든 고객군 카테고리로 확대
- 대형 CSP는 여전히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50% 차지
- Blackwell NVL72 AI 슈퍼컴퓨터는 제조업체 및 CSP 전반에 걸쳐 본격 생산 중
- AI 추론 토큰 생성은 1년 만에 10배 급증
- AI 에이전트가 주류가 되면서 AI 컴퓨팅 수요 가속화
- 미국 내 공장 설립 예정(미국 내 NVIDIA AI 슈퍼컴퓨터 생산 추진)
*데이터센터 주요 파트너십 관련
- UAE에서 차세대 AI 인프라 클러스터 'Stargate UAE' 공개
→ 전략적 파트너인 G42, OpenAI, Oracle, Softbank, Cisco와 공동 발표
- 폭스콘&대만 정부와의 협력 기반 AI 팩토리 슈퍼컴퓨터 구축 계획 공개
- 구글과의 공동 연구(에이전트 AI, 로보틱스, 신약 개발 목적) 진행
- 일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양자 연구 슈퍼컴퓨터 보유 연구소 개설
- Oracle의 AI 인프라와 NVIIDA 가속 컴퓨팅&추론 SW 통합 예정

② 게이밍 및 AI PC
- Blackwell 판매 확대에 따라 역대 최대 매출 기록
→ 역사상 가장 빠른 확산 속도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ADA 기반 RTX GPU 워크스테이션 채택 확대에 따라 매출액 YoY +19% 증가
- 액센츄어, 데이터브릭스, SAP, 지멘스 등의 Omniverse 솔루션 통합
→ Physical AI를 통한 산업 디지털화 가속화

④ Automotive
- 자율 주행 플랫폼 확대가 매출 견인
- GM과 Omniverse, Cosmos, Drive AGX 기반의 협력 발표
- 세계 최초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모델 NVIDIA Isaac GR00T N1 발표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A45WIMT
📁 Press release: https://buly.kr/5UHon81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법원, 트럼프의 ‘해방의 날’ 관세 무효화

▶️
연방 무역 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모든 국가에 대해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

트럼프는 거의 모든 나라에 대대적인 관세를 부과하려 했는데, 여러 주(state)들과 기업들이 소송을 걸었음

법원은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큰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없다고 판결

법적 근거로 쓰인 것은 1977년 제정된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으로, 법원은 이 법이 그렇게 무제한의 권한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

이번 판결로 인해 글로벌 무역 전쟁으로 번질 뻔한 상황이 일단 멈출 수도 있지만 백악관은 이 판결에 대해 항소할 가능성이 있음
새 정부 30조원 대 추경 편성 시작하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189811

앞으로 두 달에 걸쳐 새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세제개편안, 2026년 예산안 등이 줄줄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우선 관심을 끄는 것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모두 침체한 경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30조원대 추경을 예고한 만큼 누가 당선되든 대규모 추경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방한 외국인관광객 171만명…코로나 이전보다 많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30069100030?input=1195m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70만7천113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월의 104.4% 수준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선 이후 여름 성수기 및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가 시작되면 얼마나 더 많아질까]
강남 아파트는 “헬로” 경기도는 “니하오” 외국인 집주인 10만 시대 [부동산36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01106

외국인 매수 부동산 중 2791건(66.9%)은 중국인이 샀다. 미국(519건), 베트남(136건), 캐나다(118건), 러시아(96건)가 뒤를 이었다.

전체적인 외국인 매수자 중에선 중국 국적자의 비율이 높았지만, 고가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는 강남권 등 상급지에선 ‘미국인’의 매수세가 강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토지 보유 통계를 보면 보유 외국인 중 55.7%가 교포다. 순수 외국인은 10.5%에 불과하다.
몇 년 전만 해도 코딩만 배우면 고액 연봉이나 취업을 매우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AI와 경쟁을 해야 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무역협상 국가들에 4일까지 최상의 제안 요구 계획

» 트럼프 정부는 미국과 협상 중인 국가들에게 오는 4일(수)까지 미국산 공업 및 농업 제품에 대한 관세 개선, 쿼터, 비관세 장벽 개선 등을 포함한 '최상의 제안'을 제출하라고 요청할 것. 디지털 교역 및 경제 안보 관련 구체적인 약속도 함께 요구할 예정

» 유럽연합(EU), 일본, 베트남, 인도 등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부족하고,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인 7월 8일이 임박했기 때문. 미국은 각 국가들의 답변을 평가하여 합의 가능한 범위와 상호 관세율을 제시할 계획
대통령 당선인의 여러 공약 중 경제 관련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50조원!!!
• Citi: 한국 새 정부, 올해 추가경정예산 50조 원까지 확대 가능. 추가 재정 지출이 향후 4개 분기에 걸쳐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약 0.38~0.77%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 새로운 추가경정예산안은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

> 花旗: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提高至50万亿韩元. 花旗集团(Citigroup)经济学家Jin-Wook Kim在一份报告中写道,周二赢得总统大选的共同民主党候选人李在明领导下的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支出提高至约50万亿韩元。该分析师预计,李在明政府将制定35万亿韩元规模的第二次追加预算,以支持经济增长。这将是在上届政府13.8万亿韩元的基础上增加的。花旗称,预计的政府额外支出总额可以在未来四个季度中将该国的经济增长率提高0.38至0.77个百分点。他补充说,由李在明所在政党控制的立法机构可能会在7月底至8月初通过新的额外预算法案。
[단독] 민주당, '더 세진' 상법 개정안 5일 발의..."공포 즉시 시행"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416342361489

재발의되는 상법 개정안엔 이전에 담겼던 △주주 충실 의무 △전자주총 도입 외에도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전환 △대규모 상장사에 대한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단계적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내용들은 지난 4일 공개된 당시 이 후보의 공약집에 나와있다.
일본 7월 대지진" 홍콩서 괴담 확산…日여행 항공편 확 줄었다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801930

2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에서 7월에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루머가 확산하며 홍콩발 항공편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소문이 퍼지게 된 건 한 일본 만화가 입소문을 타면서부터다. 1999년 출판된 '내가 본 미래'라는 이름의 이 만화는 2011년 3월 대재해가 발생한다고 예언해 동일본 대지진의 발생 시기를 맞힌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자 홍콩의 저가 항공사 그레이터 베이는 홍콩과 일본 센다이 간 정기 항공편을 기존 주 4편에서 2편으로 줄였다. 도쿠시마를 오가는 항공편도 3편에서 2편으로 축소됐다.

[올 여름 성수기 기대]
“이제 돈키호테에서 면세 못 받나”…日, 관광객 쇼핑 면세 폐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3907?sid=104

일본 자민당 의원 나카니시 겐지와 다나카 카즈노리는 자민당 세금위원회에 관광객들의 면세 쇼핑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제출 예정이다.

일본 정부가 세수 부족에 대한 우려로 소비세 감세 조치를 보류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면세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구매한 뒤 이를 되팔아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지적에서다.

한편 일본 면세점 협회 부회장인 마사히로 오모토는 “일본에서 쇼핑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국에서만 쇼핑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 면세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으로 오세요! 이번 여름 성수기 기대!]
은마·잠실주공5 등 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허구역 재지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6326?cds=news_edit

시는 3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재지정한 뒤 이달 22일 만료를 앞두고, 개발 기대감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을 막고자 조치를 내렸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 지역 6㎡·상업 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설정 계약 시 해당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매입하면 취득일로부터 2년간 실거주하는 의무가 따른다.
이한주 "추가 추경 기준은 20조"…1차 추경 규모 고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917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실 정책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규모는 20조원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총액 35조원을 그동안 민주당에서 주장해왔고 이재명 대통령도 주장했다"면서 "그런데 지난번 추경에서 14조원 수준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새로운 추경은 20조원을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알아서 척척 앱도 만들어준다, 개발자 뒤집은 ‘바이브 코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389

기업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초보 개발자 대신 AI를 선호하고 있어서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10년 내 ‘엔트리 레벨’(초급 단계) 직원들 일자리 9200만 개가 AI에 대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입 일자리가 줄어드니 선배한테 ‘도제식’으로 노하우를 배울 수도 없다. 찾는 곳도, 가르치는 곳도 없으니 취업을 미루고 대학원 문을 두드리는 예비 개발자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