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3K subscribers
2.76K photos
473 files
2.88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구글 대항마' 퍼플렉시티, AI 웹 브라우저 '코멧' 출시 예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2/25/ZLV73K3LFZGXFFU4TKE5U25I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네이버 하락 이유: 본업에 대한 지속가능성 신뢰 하락
- ChatGPT 인터넷 검색 서비스와 퍼플렉시티 (코멧까지 나온다면...)를 한번 경험해보면 네이버 검색을 덜 하게 됨]
美재무 “70개국이 관세협상 희망…빨리 나선 일본이 우선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54066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관세 문제와 관련해 “우리에게 접근해온 나라가 지금 50∼60개, 아마도 거의 70개국에 이른다”며 “(각국과 협상하느라)바쁜 4∼5월이 될 것이며, 아마 6월까지도 바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이날 전화 통화를 한 데 이어 장관급 후속 협의를 진행키로 한 일본에 대해 베선트 장관은 “일본이 매우 빨리 나섰기 때문에 일본이 (협상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한도의 협상 지렛대를 가질 것”이라며 “그는 최대한도의 지렛대를 확보했을 때 기꺼이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독] 野, 상법·자본시장법 ‘패키지 개정’ 구상… 유증 때도 주주 보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4017492&code=11151100&cp=nv

민주당은 재표결을 앞두고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한다는 방침이다.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 통과를 위해선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민의힘에서 9명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민주당은 배임죄 완화와 경영 판단 원칙 구체화 등 카드를 내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주주 가치 훼손 사유로는 이사에게 배임죄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등의 안이 검토되고 있다. 주주들의 이사에 대한 소송 남발을 우려하는 재계의 반발을 의식해 한발 후퇴하는 셈이다.

다만 현실적으로 두 법안 모두 현재 정치 지형에서 통과되기 어려운 만큼 차기 정권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질 공산이 크다. 민주당은 재표결에서 상법 개정안이 부결돼 폐기될 경우 집중투표제 등을 포함해 재추진할 계획이다. 사안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향후 민주당의 대선 공약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변두매니저
[단독] 野, 상법·자본시장법 ‘패키지 개정’ 구상… 유증 때도 주주 보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4017492&code=11151100&cp=nv 민주당은 재표결을 앞두고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한다는 방침이다.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 통과를 위해선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민의힘에서 9명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민주당은…
'최대 실적' 올리브영, 다음 순서는 지주사 합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5118

시장에서는 그간 CJ올리브영이 상장을 하고 이들 오너 3세들이 구주 매출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CJ㈜ 주식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CJ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치솟고 있어 지주사 CJ㈜와의 합병이 승계에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합병안의 경우 지주사 CJ㈜가 CJ올리브영을 흡수합병하고 CJ올리브영 주주들은 올리브영 주식과 CJ㈜ 지분을 교환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들의 실질 지분율이 상승한 데다, CJ올리브영 호실적으로 기업가치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존 주주들이 합병시 확보할 CJ㈜ 지분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블랙스완' 헤지펀드 "진짜 위기 아직…美증시 80% 하락올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82458

스피츠나겔 설립자는 이번 주식 급락에 대해선 ”아직 진짜 붕괴는 오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그는 “이번은 사람들을 흔들기 위한 또 하나의 매도세로 종말은 아니”라면서 “거품이 터질 때 그 시간이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백악관 "보복은 실수"…9일부터 中에 104% 관세 부과 확인(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8662?sid=104

레빗 대변인은 "보복 조치를 하는 것은 중국의 실수"라면서 "미국은 맞으면 더 세게 맞받아친다. 그것이 (중국에 대한) 104%의 관세가 시행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중국이 (미국과) 협상하길 원한다고 믿는다. 그들은 어떻게 그것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중국이 협상을 위해 연락할 경우 대통령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관대할(gracious) 것"이라면서 "그러나 그는 미국 국민에게 최선인 것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JP모건, 한국 GDP 하향 “4월 금통위 금리 인하” 전망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77

JP모건은 한국은행이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로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이전에는 5월 인하를 예상했지만, 대외 수요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인하로 전망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이어 “2월에 이어 4월에도 연속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이후에는 한 차례 숨 고르기를 거친 뒤 8월부터 분기별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것”이라며 “결국 2026년 2분기까지 기준금리가 1.5%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美 상호관세 발효됐다… 한국 25%, 중국 104% 부과 시작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09/P5CDPTNEV5ES3EGKCZYKL3TYT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중국의 대미 수출에 비하면 우리의 대중 수출은 5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관세를 부과해도 우리가 잃을 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중국이 보복 관세로 대응한다면 미국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힌 것이다.
관세 전쟁에 '국난' 선언한 일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58608

자민당의 한 간부는 요미우리에 "물가 상승 영향도 고려해 국민 모두에게 일률적으로 수만 엔을 지급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민당에선 3만 엔 이상 지급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공명당은 최대 10만 엔까지 올리자는 입장이다.


[추경에 이어 조만간 한국도?]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NOd0GvhQBOGbOBxFHiZqYg3P--cqb2H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주식 리딩도 해주시는 트럼프!
中만 또 올리고 나머지는 일괄 10%…트럼프 관세 '깜짝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7343

한국 25%를 비롯해 EU 20, 일본 24%, 베트남 46% 등 각국에 발효됐던 관세는 앞으로 90일간 10%로 낮아진다. 상호관세로 시작했던 관세정책이 결국 일시적이지만 보편관세로 돌아간 양상이다.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율은 9일 0시부터 발효된 104%에서 125%로 더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과 다른 나라들을 계속 착취했던 시대가 더 이상 지속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中 "위대한 미국? '21세기 야만인' 돼…우리 전화 기다리지 마"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749468

중국 외교부의 홍콩 사무소인 주홍콩 특파원공서는 1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중국 측 입장을 설명하는 서한을 보내 "미국의 이같은 행동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지 못하고 단지 미국을 21세기의 야만인들로 만들 것"이라며 "전형적 일방주의이자 보호주의, 경제적 괴롭힘에 직면해 중국은 끝까지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히려 (미국이) 전세계를 괴롭히고 협박하는 '예술'에 심취해 있다"며 "관세 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 각국이 전화를 걸어 패배를 인정하도록 강요하려는 야만인들은 중국의 전화를 절대 기다리지 말 것을 엄중하게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측이 관세 문제에 대해 중국과 진정으로 대화할 성의가 있다면 즉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평등하고 존중하며 호혜적 태도를 취해야 한다"며 "만약 미국이 고집스럽게 행동한다면 중국은 반드시 끝까지 맞설 것"이라고 했다.
https://youtu.be/TZ-RL2EXBg8?si=BcYhzJFRCswxj8KU

요즘 트럼프와 시진핑을 보면 생각나는 범죄와의 전쟁 장면...

1:15 부터...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국 3월 물가 - "4월 부터가 중요"

︎ 일단 컨센 및 이전치 모두 하회

︎ HEADLINE은 에너지 상품 하락과 에너지 서비스 상승의 상반된 결과 특징적. 비중이 더 큰 푸드 쪽 점진적 상승추세 지속

︎ CORE 내 새차 급반등과 중고차 급반락 대조적 모습 특징적. 비중이 가장 큰 서비스 쪽 점진적 둔화세 고무적

︎ 아직까진 트럼프의 실제 관세 부과 직전달 데이터인 만큼, 어느정도 예상된 흐름. 관건은 관세가 적용 이후인 다음 4월 부터
"中, 증시 부양 신호탄 쐈다"…4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5427

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국영 석유·가스 기업인 페트로차이나(중국석유)와 가전업체 메이디(美的·Midea), 배터리 생산업체인 CATL(닝더스다이) 등 상장사 100여곳이 이번 주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CATL은 지난 7일 최대 80억위안을 자사주 매입에 쓰겠다고 밝혔고, 페트로차이나는 8일 최대 56억위안을 들여 지배주주의 지분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중국해양석유(CNOOC)는 49억위안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고, 메이디는 자사주 매입을 위해 30억위안을 확보했다.
[속보] 중국, 내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관세 84→125% 상향
https://naver.me/GEXSQQpR
美 “상호관세 스마트폰·노트북 제외”…삼성·애플 한숨 돌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7828?cds=news_edit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 대상에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제외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앞서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상호관세 125%에 중국산 펜타닐(좀비 마약) 원료를 문제 삼아 기존에 부과한 20%를 합쳐 총 145%까지 부과하는 등 ‘관세 융단 폭격’에 나섰지만 일단 숨고르기를 한 것. 스마트폰, 노트북 등은 가계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특히 민감한 품목인 만큼, 이를 고려해 일단 광범위한 관세 조치에선 면제해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애초 관세 부과에 예외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원칙에 예외를 두면서 정책에 대한 신뢰성에 흠집을 낼 거란 관측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