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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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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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폭격 막는 연기금, 대형주 꾸준히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31867

구체적으로 연기금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대거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코스피 시총 1위인 삼성전자를 1155억원어치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732억원), SK하이닉스(474억원) 등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종목이 각각 순매수 2위, 4위에 올랐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 1·2위에 각각 올랐던 종목이다. 이를 비롯해 연기금은 HD현대중공업(589억원), 삼성중공업(367억원), HMM(349억원), 카카오(346억원), 신한지주(331억원),

현대건설(300억원), HD현대미포(296억원) 등 순으로 순매수했다. 이 중 HD현대중공업, 카카오, 신한지주 등 3개 종목도 코스피 시가총액 20위 안에 드는 종목이다. 연기금의 대형주 중심 순매수는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안전판' 역할을 한다고 해석된다.
증권사 지점 700개 붕괴…디지털 전환 가속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00510
지난주 관세전쟁 이슈로 하락했지만 미국 대비 선방했는데, 정치적 불확실성 축소와 함께 싸다는 논리로 이번 주에 반등 전환하길! 🙏
김병환 "'美관세' 기업 영향…필요 시 100조 '시장안정프로그램' 집행"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744439

금융당국은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 준비와 집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는 한편, 우리경제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50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 조성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가 선물 3.7% 하락.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60 하회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이익 6.6조원 VS 컨센서스 4.9조원!
변동성지수도 60까지 급등했다가 장중 계속 하락하며 46.9로 마감!

변동성 피크아웃
트럼프, 中에 50% 추가관세 위협…"다른 나라와는 즉시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6040?sid=101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이 미국의 상호관세에 맞서 같은 세율(34%)의 대미 보복관세를 예고한 데 대해 "8일까지 중국이 34%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미국은 중국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그것은 9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자신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중국이 요청한 미국과의 모든 대화는 취소될 것이라면서 "미국과의 회담을 요구한 다른 나라들과의 협상은 즉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협상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던 베트남 (어제 휴장), 일본 지수 체크!]
'구글 대항마' 퍼플렉시티, AI 웹 브라우저 '코멧' 출시 예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2/25/ZLV73K3LFZGXFFU4TKE5U25I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네이버 하락 이유: 본업에 대한 지속가능성 신뢰 하락
- ChatGPT 인터넷 검색 서비스와 퍼플렉시티 (코멧까지 나온다면...)를 한번 경험해보면 네이버 검색을 덜 하게 됨]
美재무 “70개국이 관세협상 희망…빨리 나선 일본이 우선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54066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관세 문제와 관련해 “우리에게 접근해온 나라가 지금 50∼60개, 아마도 거의 70개국에 이른다”며 “(각국과 협상하느라)바쁜 4∼5월이 될 것이며, 아마 6월까지도 바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이날 전화 통화를 한 데 이어 장관급 후속 협의를 진행키로 한 일본에 대해 베선트 장관은 “일본이 매우 빨리 나섰기 때문에 일본이 (협상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한도의 협상 지렛대를 가질 것”이라며 “그는 최대한도의 지렛대를 확보했을 때 기꺼이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독] 野, 상법·자본시장법 ‘패키지 개정’ 구상… 유증 때도 주주 보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4017492&code=11151100&cp=nv

민주당은 재표결을 앞두고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한다는 방침이다.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 통과를 위해선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민의힘에서 9명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민주당은 배임죄 완화와 경영 판단 원칙 구체화 등 카드를 내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주주 가치 훼손 사유로는 이사에게 배임죄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등의 안이 검토되고 있다. 주주들의 이사에 대한 소송 남발을 우려하는 재계의 반발을 의식해 한발 후퇴하는 셈이다.

다만 현실적으로 두 법안 모두 현재 정치 지형에서 통과되기 어려운 만큼 차기 정권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질 공산이 크다. 민주당은 재표결에서 상법 개정안이 부결돼 폐기될 경우 집중투표제 등을 포함해 재추진할 계획이다. 사안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향후 민주당의 대선 공약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변두매니저
[단독] 野, 상법·자본시장법 ‘패키지 개정’ 구상… 유증 때도 주주 보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4017492&code=11151100&cp=nv 민주당은 재표결을 앞두고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해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한다는 방침이다.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 통과를 위해선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민의힘에서 9명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민주당은…
'최대 실적' 올리브영, 다음 순서는 지주사 합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5118

시장에서는 그간 CJ올리브영이 상장을 하고 이들 오너 3세들이 구주 매출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CJ㈜ 주식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CJ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치솟고 있어 지주사 CJ㈜와의 합병이 승계에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합병안의 경우 지주사 CJ㈜가 CJ올리브영을 흡수합병하고 CJ올리브영 주주들은 올리브영 주식과 CJ㈜ 지분을 교환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들의 실질 지분율이 상승한 데다, CJ올리브영 호실적으로 기업가치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존 주주들이 합병시 확보할 CJ㈜ 지분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블랙스완' 헤지펀드 "진짜 위기 아직…美증시 80% 하락올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82458

스피츠나겔 설립자는 이번 주식 급락에 대해선 ”아직 진짜 붕괴는 오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그는 “이번은 사람들을 흔들기 위한 또 하나의 매도세로 종말은 아니”라면서 “거품이 터질 때 그 시간이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백악관 "보복은 실수"…9일부터 中에 104% 관세 부과 확인(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18662?sid=104

레빗 대변인은 "보복 조치를 하는 것은 중국의 실수"라면서 "미국은 맞으면 더 세게 맞받아친다. 그것이 (중국에 대한) 104%의 관세가 시행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중국이 (미국과) 협상하길 원한다고 믿는다. 그들은 어떻게 그것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중국이 협상을 위해 연락할 경우 대통령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관대할(gracious) 것"이라면서 "그러나 그는 미국 국민에게 최선인 것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JP모건, 한국 GDP 하향 “4월 금통위 금리 인하” 전망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77

JP모건은 한국은행이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로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이전에는 5월 인하를 예상했지만, 대외 수요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인하로 전망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이어 “2월에 이어 4월에도 연속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이후에는 한 차례 숨 고르기를 거친 뒤 8월부터 분기별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것”이라며 “결국 2026년 2분기까지 기준금리가 1.5%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美 상호관세 발효됐다… 한국 25%, 중국 104% 부과 시작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09/P5CDPTNEV5ES3EGKCZYKL3TYT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중국의 대미 수출에 비하면 우리의 대중 수출은 5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관세를 부과해도 우리가 잃을 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중국이 보복 관세로 대응한다면 미국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밝힌 것이다.
관세 전쟁에 '국난' 선언한 일본,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58608

자민당의 한 간부는 요미우리에 "물가 상승 영향도 고려해 국민 모두에게 일률적으로 수만 엔을 지급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민당에선 3만 엔 이상 지급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공명당은 최대 10만 엔까지 올리자는 입장이다.


[추경에 이어 조만간 한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