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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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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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임박" 고민 깊어진 개미들…과거 3개월 수익률은 '플러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58531

코스피 시장에선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9176억 원) △SK하이닉스(000660)(7971억 원) △현대차(005380)(4571억 원) 순으로 대차잔고가 크게 늘었다.

코스닥 시장에선 △에코프로(086520)(3268억 원) △에코프로비엠(247540)(2657억 원) △삼천당제약(000250)(440억 원) 등 2차전지주와 바이오주의 대차잔고가 증가했다.
`빚 못 갚는` 고위험가구 357만…"지방 미분양시 더 취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44038

올해 수도권 외 지역의 주택가격이 예상대로 떨어질 경우 소득·자산 측면에서 부채 상환 능력이 부족한 지방 취약가구가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고위험 가구 수와 금융부채 비중은 2023년(3.5%·6.2%)보다 떨어졌지만 2022년(2.6%·3.8%)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소득 또는 자산 한 가지 측면에서라도 상환 능력이 부족한 가구는 모두 356만6000가구, 이들이 보유한 금융부채는 584조3000억원으로 추산됐다. 금융부채 가구 수의 29.7%, 전체 금융부채의 39.7%에 이른다.

[향후 추가 부동산 규제 완화는 지방 중심으로]
전반적인 금융여건 완화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취약성 및 서비스업 경기 부진 등으로 인해 자영업자의 소득 회복이 지연되면서 대출 연체율이 취약차주 등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4월에는 추경 결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유]
[4월에는 한국 경제불확실성지수가 더 하향안정화되길 기대!]
이복현 금감원장, 정부에 “상법 개정안 거부권 부적절” 의견서 보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446001

금감원은 이날 의견서에서 “상법 개정안이 장기간의 논의를 거쳐 국회에서 통과된 현재로서는 재의요구를 통해 그간의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비생산적이며 불필요한 사회적 에너지 소모 등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재계는 자본시장법 대안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고, 국회의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도 큰 진척이 없었던 상황”이라며 “상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이 행사된 상황에서 자본시장법상 원칙 규정 도입에 국회 합의를 기대하기 어려워 교착상태 장기화가 예상된다”고 했다.

상법 개정안 통과로 우려되는 부작용도 제도적 보완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고도 했다. 예컨대 이사의 책임을 명확히 하는 과정에서 우려되는 ‘경영 판단의 과도한 형사화’는 배임죄 요건 강화나 특별배임죄 폐지, 면책 가이드라인 마련 등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금감원, 한화에어로·삼성SDI와 '유증' 관련 대면 협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3704

취재 결과, 삼성SD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모두 금감원과 각각 1회씩 대면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면 협의 이후 삼성SDI는 스스로 정정에 나선 반면 한화에어로는 금감원의 정정 요구를 받는 등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심사가 통과하게 되면 유상증자 효력이 발생합니다. 자진 정정을 통해 증권신고서를 전보다 구체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게 남은 과제들을 살펴볼까요. 금융감독원의 문턱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자금 사용 목적과 주주 설득을 추가해야 합니다.

정정요구를 받은 만큼, 3개월 내에 정정해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유상증자 철회로 간주합니다.
안녕하세요.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며 비관론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당장 내일도 하락장으로 3월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크지만, 2분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을 확대시켜 온 트럼프와 머스크의 정책 강도와 스탠스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올해 2월 23일 투자레터 이후부터 부정적인 거시경제 지표들이 누적되면서 단기 조정 가능성과 관련된 지표들을 많이 공유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투자레터부터는 오히려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와 지표들을 더 찾아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2분기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긍정적인 변화들을 좀 더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lawjIIbNqa8xf5cBzx58-1eRcYyx07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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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내주 796개로 확대…대량·바스켓매매도 개시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8119100008?input=1195m

또한 오는 31일부터는 대량·바스켓 매매도 개시된다.

넥스트레이드의 대량·바스켓매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거래당사자간 호가 내용이 일치하는 주문을 상호 체결하는 상대매매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량·바스켓 매매는 5천만원(대량매매) 또는 5종목·2억원(바스켓매매) 이상의 주식을 당사자 간 합의한 가격으로 장내에서 거래하는 방식으로 주로 기관 투자자들이 활용한다.

[내일은 공매도 재개와 함께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796개로 확대!]
'산불'에 놀란 정부, '10조 필수추경' 추진…3주내 국회통과 관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62209?sid=101

'여야 합의'를 강조하며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에 신중한 입장을 취해 온 정부가 30일 10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먼저 제시하고, 이를 '필수 추경'이라 명명했다. 그동안 국회가 먼저 합의해 가이드라인을 주면 추경을 검토하겠다던 기존의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필수 추경'이라 명명한 정부의 설명대로 이번 추경은 △재난·재해 대응 △통상 및 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 등 여야 간 이견이 없는 3대 분야에 집중된다.

추경의 재원으로는 △세계잉여금 △한국은행잉여금 △기금여유재원 △지출구조조정 등이 있다. 여기서 마련할 수 있는 재원은 세계잉여금에서 최대 1조8000억 원, 한은잉여금에서 7000억 원 정도다. 나머지 7조 원가량의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으로 채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韓대행, 내일 국무회의서 상법개정안에 거부권 행사할 듯(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0331067851001?input=1195m

상법 개정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초 "이사회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액주주의 이익을 책임 있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상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본격화됐다.

하지만, 논의 과정에서 상장법인에 한해 기업 합병·분할시 이사회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정부안으로 추진하기로 방향이 바뀌었다.

자본시장법 개정시 적용대상은 상장법인(약 2천500개)에 한하지만, 상법 개정시 적용 대상이 비상장법인(100만여개)까지 포함된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 28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보낸 의견서에서 "상법 개정안이 장기간의 논의를 거쳐 국회에서 통과된 현재로서는 재의요구를 통해 그간의 논의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비생산적이며 불필요한 사회적 에너지 소모 등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하락할 때마다 현 위치를 확인해보는 PER/PBR🙏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 미국 투자심리는 1987년 이후 역사적 이벤트 (닷컴버블, 금융위기,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시작 등) 때만큼 하락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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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日 품으로…"韓은 운영도 개발도 못 한다" 지분도 정리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30117?cds=news_edit

라인야후는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네이버 측과 대부분 분리 완료했다. 내년 3월까지는 국내·해외 자회사까지 포함한 전면적 분리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지배구조상 네이버는 여전히 라인야후의 공동 최대주주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각각 50%씩 지분을 가진 합작법인 A홀딩스가 라인야후의 64.5%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23년 말부터 네이버의 영향력이 배제된 지배 구조로 바꿔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일본 내 정보기술(IT) 관계자는 "라인이 보안 이슈를 기회 삼아 일본에 흡수되는 과정이 공식 문서를 통해 확인된 것"이라며 "네이버는 명목상 최대주주일뿐 실질 영향력이 소멸한 '유령 지배구조'로 전환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라인은 이번 보고서를 계기로 네이버를 지우고 일본 국적 플랫폼으로 완전히 정착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미국은 틱톡을 일본은 라인을... 라인이 사라지고 AI검색으로 검색에서도 비중이 낮아지면 네이버 멀티플은...]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FVOj3C_fyhJAJ67ENkiSuBIUZfcmUl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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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부터 4월 1일까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산 미국 주식 (순매수 금액 기준) 🕯

종목 이외에도 레버리지 상품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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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Fact Sheet 요약

미국 경제 재건 및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상호주의 관세 도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공정한 외국의 무역 및 경제 관행이 국가 비상사태를 초래했다고 선언하고, 이에 대응하여 미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관세 부과 조건
모든 국가에 대해 10% 기본 관세 부과 (2025년 4월 5일 12:01 a.m. EDT 발효)
미국과의 무역 적자가 큰 국가에는 개별적으로 더 높은 상호 관세 부과 (2025년 4월 9일 12:01 a.m. EDT 발효)

관세 조정 가능
무역 상대국이 보복하면 관세 인상
상호 공정 무역 조치 시행 시 관세 감면 가능

예외 품목
특정 법률(50 USC 1702(b)) 적용 품목
이미 섹션 232 관세 적용받는 철강·알루미늄·자동차 및 부품
구리, 의약품, 반도체, 목재
향후 섹션 232 관세 대상 가능성이 있는 품목
금괴, 미국 내 생산이 어려운 에너지 및 특정 광물
캐나다·멕시코 대상 조치
기존 펜타닐·이민 관련 IEEPA 조치 유지
USMCA(북미자유무역협정) 준수 상품: 0% 관세
비준수 상품: 25% 관세, 에너지·칼륨(포타시) 비준수 상품: 10% 관세
기존 IEEPA 조치 종료 시, 비준수 상품 12% 상호 관세 적용

관세 부과 목적
불공정 무역 관행 시정 및 미국 무역 적자 감소
해외 생산 의존도 축소 및 미국 내 제조업 활성화
중국 등 비시장경제 국가에 대한 의존도 줄이고 경제·국가 안보 강화
미국 내 필수 군수물자 및 핵심 산업 보호

미국 무역 불균형 문제
미국의 2024년 상품 무역 적자: 1.2조 달러 초과
미국 평균 MFN(최혜국) 관세율: 3.3%, 주요국보다 낮음
브라질: 11.2%, 중국: 7.5%, EU: 5%, 인도: 17%, 베트남: 9.4%
주요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세 및 비관세 장벽 존재
유럽연합(EU) 승용차 관세 10% vs. 미국 2.5%
인도 승용차 관세 70%, 네트워크 장비 관세 10~20%
브라질 에탄올 관세 18%, 인도 30% vs. 미국 2.5%
터키 사과 관세 60.3%, 인도 50% vs. 미국 0%
비관세 장벽 사례
중국: 보조금 및 국가 주도 산업 정책으로 미국 제조업 경쟁력 약화
일본·한국: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이중 인증 및 표준화 문제
인도: 통신, 화학, 의료기기 등에 중복 인증 요구
영국: 미국산 쇠고기·가금류 제품에 대한 비과학적 규제
인도네시아: 천연자원 수출대금 국내 보관 의무화
아르헨티나: 2002년 이후 미국산 소 수입 금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산 돼지고기·가금류 수입 규제

트럼프 행정부의 기대 효과
미국 내 제조업 성장,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회복
10% 글로벌 관세 도입 시 GDP 7,280억 달러 증가, 280만 개 일자리 창출 예상
무역 불균형 해소 및 공정 무역 환경 조성
“Made in America” 정책 강화, 미국 경제 및 국가 안보 보호
결론: "황금시대를 위한 황금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다른 국가를 대하는 것처럼 우리도 대우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미국 경제 주권을 되찾기 위한 강력한 무역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