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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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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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삼전·하닉·에코프로도 출퇴근길 거래…넥스트레이드 종목 110→350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42777

거래 종목이 10개였던 지난 4~14일 155억원 수준이었던 넥스트레이드 일평균 거래대금은, 종목이 110개로 늘어난 이후인 17~20일 1323억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3월 31일에는 거래가능 종목이 350개에서 800 종목으로 확대된다!]
"독일판 마셜플랜" 793조 부양책 사실상 확정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1160200082?input=1195m

기본법 개정에 따라 연방정부는 연간 신규 부채를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0.35%로 제한한 부채한도 규정과 무관하게 인프라 특별기금 5천억유로를 조성할 수 있게 된다. 국방비도 GDP의 1%를 초과하면 부채한도 예외를 적용하기로 해 사실상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다.
“도수치료 비용 최대 95% 부담”...과잉진료 막는다는 5세대 실손 내년께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3280

보건당국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개편으로 자부담이 높아진다고 해서 환자의 부담은 커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히려 관리급여 대상으로 포함돼 합리적인 가격과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보건당국은 비급여의 진료 과목의 적정 진료가 이뤄지면 보험료 30~50%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과잉 의료가 줄면서 보험료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과연...]
안녕하세요. ⭐️

지난주에도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었지만, 이번 주에는 특히 한국 시장에 중요한 이벤트들이 더 많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FOMC 이후 오히려 커지고 있는 미국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반등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 주 한국은 정치 이벤트뿐만 아니라 여러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종목들까지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mWP0351v_SwdGbD0Z1dOGURRl513lT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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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되고 레버리지 상품과 HFT 시스템 트레이딩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상승과 하락이 예전보다 빨라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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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시 타깃 종목은…"대차잔고 급증·고평가 종목 주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0126500008?input=1195m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공매도의 대기자금으로 볼 수 있는 대차잔고가 늘어나는 업종이 있다"며 "화학, 철강, 조선, 배터리 등"이라고 짚었다.

이어 "대차가 늘었다고 반드시 공매도가 몰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 대부분 공매도 금지 전에 공매도가 활발했기에 공매도 재개 이후에도 활발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변두매니저
삼성증권_파생_공매도 대차잔고 증가 종목.pdf
코스피와 코스닥 대형주 내 대차잔고 상위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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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덕수 탄핵심판 '기각' 즉시 복귀
https://www.fnnews.com/news/202503240943525437

헌법재판소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이로써 한 총리는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어스테핑을 가진 뒤 오전 11시 산불 대응 관련 중앙재해대책본부를 소집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는다. 이어 대국민담화를 열고 오후 중 산불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금 부족한 ㈜한화, 한화에어로 유증 참여 불확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4/YSK6T676JVEV7H6TR7Z77VYHR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화가 한화에어로 보유 지분(33.95%)만큼 유상증자 물량을 받으려면 9778억원이 필요한데, 작년말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867억원에 불과하다.

㈜한화가 한화에어로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아도 지배구조는 큰 문제가 없다. 신주 발행 후 ㈜한화 지분율은 기존 33.95%에서 30.03%로 3.92%포인트(P) 줄어들지만, 우호 세력인 우리사주조합이 전량 참여하면 지분이 2.3%P 늘어난다. ㈜한화, 우리사주조합, 국민연금(7.43%), 소액주주(54.10%) 등이 받지 않은 물량은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유상증자 참여는 ㈜한화 이사회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며 아직 정확한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감사보고서 늑장 기업 46곳… 상폐 공포에 떠는 개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25589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정펄프, 일양약품, 윌비스, 이엔플러스, 한창 등이 감사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우진비앤지, TS트릴리온, 제일엠앤에스, 인터로조, 휴림로봇, 하이로닉, 클리노믹스, 케이이엠텍 등이다.
中 제재에 '반사이익' 기대한 한국…美 이상기류에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9941?sid=101

미국이 자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 선사와 중국산 선박에 예고한 수준의 높은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리라는 관측이 글로벌 해운업계에서 점점 확산하고 있다. 입항 1번 당 100만달러 규모의 수수료를 부과하면 세계 무역은 물론 미국산 에너지와 곡물 등의 원활한 수출에도 차질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만일 수수료 수준을 낮춘다면 당초 '반사 이익'을 보리라 예상됐던 국내 해운·조선사의 수혜 규모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해운사들도 미국이 예고한 만큼의 조치는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롤프하벤 얀센 하팍로이드 최고경영자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이 제시한 수수료를 전 세계 해운사에 막대한 추가 비용을 발생시킬 것”이라며 “자체 셔틀 선박 등을 도입해 대응하되 미국이 협상 과정에서 항만 수수료를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단 코스피와 코스닥 구분 없이 보유 중인 종목이 있고, 그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면
대차잔고가 늘어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과거 경험 상 상장주식 대비 대차잔고
비율이 3%를 상회하면 대차한 주식이 공매도 물량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진다. 만약 대차잔고 비율이 5%를 상회하는데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낮거나 12개월 선행 PER이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높다면 경계가 필요하다.


이런 결과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 모두에 해당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범주에 속한다면 공매도 시행 전에 선제 매도를 통해 수익률을 확정하는 것도 유리한 전술이 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
"차라리 없애라"…국민연금 개혁 후폭풍
https://v.daum.net/v/20250324173854861

내는 돈은 조금씩, 받는 돈은 당장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현행 9%인 보험료율은 내년부터 0.5%포인트씩, 8년간 총 4%포인트가 오르는데요. 반면 소득대체율은 올해 41.5%에서 단번에 43%로 뛰기 때문이죠.

올해 스무 살인 청년은 앞으로 평생 올라가는 보험료를 감당해야 하지만, 연금을 받을 수 있는 2070년 적립금이 바닥나 받을 게 없는 게 사실입니다.
백악관서 투자 보따리 푼 정의선…트럼프 "땡큐, 현대 대단한 기업"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5007000071?input=1195m

트럼프 대통령은 현대차의 개략적인 투자 내용을 발표한 뒤 "진정 위대한 기업인 현대와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정 회장에게 발언을 요청했다.

[트럼프 관세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답안지를 보여주는 정의선]
‘주주 중심’ 상법 개정안 좌초될까… 한덕수 복귀에 긴장한 여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63582

자산운용사가 몰려 있는 여의도에선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들 자산운용사는 상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거부 논리가 빈약하다고 지적한다. 한 행동주의 펀드 관계자는 “단어(회사→주주) 하나가 바뀐다고 소송이 대폭 늘어나진 않을 것”이라며 “당사도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계속할 것이기 때문에 소송을 남발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안은 상식적인 주주권 보호 수단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법으로 규정하지 않아도 주주권은 당연히 보호됐어야 한다”며 “재계의 주장처럼 상법 개정안은 새로운 규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한편 코스피·코스닥 상장사들은 하루라도 빨리 상법 개정안이 취소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를 포함한 경제 단체는 “현행 제도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소수주주 보호를 위해 제정된 자본시장법의 관련 규정을 세밀하게 정비하면 충분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한화에어로, 보잉과 같은 유증에 다른 주가…`주주 배려` 차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43365

그는 "보잉은 증자 규모가 예상보다 2배나 컸지만 발행 당일 주가는 단지 3% 하락했고, 이후 미국 증시 약세에도 20% 상승했다"며 "보잉은 자금 부족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과 대규모 자본조달 필요성을 투자자들에게 사전적으로 충분히 설명했다"고 짚었다.

이 회장은 "굳이 현 시점에서 대규모 주주가치 희석화를 가져오는 유상증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다양한 자본조달 시나리오 중 유상증자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린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한화에어로 회사채 등급은 AA-로 높은 수준이고, 연초 회사가 2000억원 회사채를 모집하는 수요예측에 목표치를 12배 초과하는 2조5000억원의 주문을 받은 것을 지적하며, 지금도 한화에어로가 조단위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해도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예측 가능성과 공정성을 지적했다. 그는 "한화에어로 이사회는 지난달 1조3000억원을 투입한 패밀리 소유 관계사 한화오션 지분 인수 건을 승인했는데, 불과 한 달만에 13%의 주식희석화가 예상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강행할 경우 일반주주의 피해를 고려했는가?"라고 질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