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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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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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YoMHiVCClIzvcZNy7vrb0lJiU4UPEQ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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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상폐 시즌’…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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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 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이 21일 도래한 가운데, 이차전지 기업 금양(9,900원 ▼ 480 -4.62%)이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 거절’을 받으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코스피 상장사인 웰바이오텍(545원 ▼ 40 -6.84%), 세원이앤씨(254원 ▼ 19 -6.96%), 국보(2,110원 ▼ 75 -3.43%) 등도 이날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코스피 상장사 KC그린홀딩스(756원 ▲ 18 2.44%), KC코트렐(459원 ▲ 7 1.55%), 범양건영(1,935원 ▼ 110 -5.38%) 등은 전날 외부 감사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아 이날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날까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를 한 상장사 역시 43곳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시장 상장사가 6곳, 코스닥시장 상장사가 37곳이다.
‘계엄령’ 연상케한 한화생명 주총, 주주 출입 가로막고 20분만에 ‘끝’
https://biz.chosun.com/industry/industry_general/2025/03/20/DP3QXMRSDJHAHMA75MUTU3QLV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날 주총장 앞자리를 맡기 위해 서둘렀다는 한 일반 주주는 “주가도 계속 빠지는 데 배당도 못받아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주총 개막 40분 전에 왔는데 이미 자리가 다 찼다고 해 기가 막혔다”며 “항의라도 할라치니 조폭 같은 경호원들이 앞을 막아 계엄령 선포 당시 국회출입을 봉쇄한 군인들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다른 일반 주주들은 세미나실 옆에 마련된 10평 남짓되는 소규모 회의실 입장을 안내 받았다. 회의실에는 대형 TV를 설치, 주주총회 현장을 생중계했다. 주주의 총회 참석을 보장한다는 취지였지만, 다른 주주들은 정작 회사 임원이나 이사들과는 분리된 채 주총을 지켜봐야 했다.

덕분에 주주총회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회사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했고, 미리 짜맞춘듯한 주주들의 협조로 반대 발언 하나 없이 개회 20여분만에 모든 절차를 마쳤다.

[소액주주들을 위해 주총을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홈페이지에 소액주주들이 직접 질문할 수 있도록 한 메리츠금융과 매우 다른 분위기.

밸류업과 상법 개정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대주주와 경영진의 진심과 의지가 중요
]
"몸값 4조라더니 4년 만에 5000억"…거품 꺼진 K-유니콘의 현주소
https://v.daum.net/v/20250323100001657

유니콘으로 성장한 뒤 기업가치가 추락한 것은 컬리뿐 아니다. 오아시스와 빗썸 역시 장외 시가총액이 5000억원을 밑돈다. 실적 악화에 허덕이는 곳도 많다. 국내 25개 유니콘 가운데 17곳이 2023년 기준 적자 기업이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컬리·직방·당근마켓 등 12곳은 3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크림은 완전 자본잠식 상태다.
내일부터 삼전·하닉·에코프로도 출퇴근길 거래…넥스트레이드 종목 110→350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42777

거래 종목이 10개였던 지난 4~14일 155억원 수준이었던 넥스트레이드 일평균 거래대금은, 종목이 110개로 늘어난 이후인 17~20일 1323억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3월 31일에는 거래가능 종목이 350개에서 800 종목으로 확대된다!]
"독일판 마셜플랜" 793조 부양책 사실상 확정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1160200082?input=1195m

기본법 개정에 따라 연방정부는 연간 신규 부채를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0.35%로 제한한 부채한도 규정과 무관하게 인프라 특별기금 5천억유로를 조성할 수 있게 된다. 국방비도 GDP의 1%를 초과하면 부채한도 예외를 적용하기로 해 사실상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다.
“도수치료 비용 최대 95% 부담”...과잉진료 막는다는 5세대 실손 내년께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3280

보건당국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개편으로 자부담이 높아진다고 해서 환자의 부담은 커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히려 관리급여 대상으로 포함돼 합리적인 가격과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보건당국은 비급여의 진료 과목의 적정 진료가 이뤄지면 보험료 30~50%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과잉 의료가 줄면서 보험료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과연...]
안녕하세요. ⭐️

지난주에도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었지만, 이번 주에는 특히 한국 시장에 중요한 이벤트들이 더 많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FOMC 이후 오히려 커지고 있는 미국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반등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 주 한국은 정치 이벤트뿐만 아니라 여러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종목들까지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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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되고 레버리지 상품과 HFT 시스템 트레이딩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상승과 하락이 예전보다 빨라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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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시 타깃 종목은…"대차잔고 급증·고평가 종목 주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0126500008?input=1195m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공매도의 대기자금으로 볼 수 있는 대차잔고가 늘어나는 업종이 있다"며 "화학, 철강, 조선, 배터리 등"이라고 짚었다.

이어 "대차가 늘었다고 반드시 공매도가 몰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 대부분 공매도 금지 전에 공매도가 활발했기에 공매도 재개 이후에도 활발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변두매니저
삼성증권_파생_공매도 대차잔고 증가 종목.pdf
코스피와 코스닥 대형주 내 대차잔고 상위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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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덕수 탄핵심판 '기각' 즉시 복귀
https://www.fnnews.com/news/202503240943525437

헌법재판소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이로써 한 총리는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어스테핑을 가진 뒤 오전 11시 산불 대응 관련 중앙재해대책본부를 소집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는다. 이어 대국민담화를 열고 오후 중 산불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금 부족한 ㈜한화, 한화에어로 유증 참여 불확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4/YSK6T676JVEV7H6TR7Z77VYHR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화가 한화에어로 보유 지분(33.95%)만큼 유상증자 물량을 받으려면 9778억원이 필요한데, 작년말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867억원에 불과하다.

㈜한화가 한화에어로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아도 지배구조는 큰 문제가 없다. 신주 발행 후 ㈜한화 지분율은 기존 33.95%에서 30.03%로 3.92%포인트(P) 줄어들지만, 우호 세력인 우리사주조합이 전량 참여하면 지분이 2.3%P 늘어난다. ㈜한화, 우리사주조합, 국민연금(7.43%), 소액주주(54.10%) 등이 받지 않은 물량은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유상증자 참여는 ㈜한화 이사회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며 아직 정확한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감사보고서 늑장 기업 46곳… 상폐 공포에 떠는 개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25589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정펄프, 일양약품, 윌비스, 이엔플러스, 한창 등이 감사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우진비앤지, TS트릴리온, 제일엠앤에스, 인터로조, 휴림로봇, 하이로닉, 클리노믹스, 케이이엠텍 등이다.
中 제재에 '반사이익' 기대한 한국…美 이상기류에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9941?sid=101

미국이 자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 선사와 중국산 선박에 예고한 수준의 높은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지 못하리라는 관측이 글로벌 해운업계에서 점점 확산하고 있다. 입항 1번 당 100만달러 규모의 수수료를 부과하면 세계 무역은 물론 미국산 에너지와 곡물 등의 원활한 수출에도 차질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만일 수수료 수준을 낮춘다면 당초 '반사 이익'을 보리라 예상됐던 국내 해운·조선사의 수혜 규모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해운사들도 미국이 예고한 만큼의 조치는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롤프하벤 얀센 하팍로이드 최고경영자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이 제시한 수수료를 전 세계 해운사에 막대한 추가 비용을 발생시킬 것”이라며 “자체 셔틀 선박 등을 도입해 대응하되 미국이 협상 과정에서 항만 수수료를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단 코스피와 코스닥 구분 없이 보유 중인 종목이 있고, 그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면
대차잔고가 늘어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과거 경험 상 상장주식 대비 대차잔고
비율이 3%를 상회하면 대차한 주식이 공매도 물량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진다. 만약 대차잔고 비율이 5%를 상회하는데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낮거나 12개월 선행 PER이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높다면 경계가 필요하다.


이런 결과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 모두에 해당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범주에 속한다면 공매도 시행 전에 선제 매도를 통해 수익률을 확정하는 것도 유리한 전술이 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