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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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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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수 내 시총 변화: 폭스바겐 시총을 넘어선 라인메탈
매크로(경제분석)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해주시는 (제가 펀드매니저 시절에도 많은 것을 알려주셨던) 제 지인이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이론과 전통적 분석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새롭게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이라, 요즘처럼 매크로와 정치적 노이즈가 큰 시기에는 임동민 대표님의 인사이트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멋진 도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Forwarded from 인디이콘 채널
주식회사 인디이콘을 설립했습니다.

영문으로는 INDECON으로 INDependent ECONomist의 약자입니다.

독립적인 경제분석가 임동민 대표의 1인 리서치 펌입니다.

사업가, 경영자, 투자자 등 모든 경제주체들의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실물경제, 금융시장 리서치 프로덕트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바라건대 많은 분들의 경제와 금융의 리터러시(literacy - 문해력)를 높이고, 사업과 경영, 투자와 인생의 결정에 도움이 되는 회사, 대표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2년 뒤에는 저와 비전을 같이 하는 팀을 구성하고, 5년 뒤에는 어엿한 독립 리서치 펌으로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100년 기업으로 남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가져 봅니다.

차차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인디이콘 임동민 대표 올림
[단독] 상법 개정 열쇠 쥔 최상목, 4년 전 ‘이사의 주주충실 의무’ 주장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187206.html

최근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에 대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최 대행이 과거 이런 취지의 입장을 공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당시 최 대행은 이번 상법 개정에 담긴 ‘이사의 충실의무’보다 한 발 더 나아간 ‘이사의 선관주의 의무’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까닭에 관가와 금융투자업계에선 최 대행이 상법 개정에 대한 재의요구권을 발동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름을 밝히길 꺼린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재의요구권 발동 여부는 상법 소관부처인 법무부 의견이 중요하다”고 전제하면서도 “최 대행이 2021년 발간된 책에 담은 소신을 이번에 유지할지 꺾을지도 관심”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가 정말 중요!! (헌법 제53조에 따라 국회에서 의결된 법률안을 15일 이내에 공포하거나 재의를 요구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

Hard data와 Soft data 간의 괴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hard data가 후행해서 따라갈지 아니면 불안한 심리가 안정되면서 soft data가 방향을 바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 발표된 지표들을 더욱 세밀하게 해석해 볼 수 있는 추가 지표와 이번 주 주요 스케줄 그리고 밸류업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2uCm0MWYNvIkKSOcRuZg8JVzXACNYw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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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증시 하락은 트럼프의 관세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물가 재반등과 경기침체 우려가 크겠지만 (멀티플 하락 단기 영향) 실적 전망치 둔화 (중장기 이슈)도 함께 진행 중임

Greed and Fear 지수는 급락하며 공포 선반영 중. 이번 주부터가 중요!
“나는 믿어, 미국 믿을거야”...폭락한 美증시, 그래도 맹신한 서학개미
https://www.mk.co.kr/news/stock/11263468

[레버리지를 사랑하는 코리안]
변두매니저
“나는 믿어, 미국 믿을거야”...폭락한 美증시, 그래도 맹신한 서학개미 https://www.mk.co.kr/news/stock/11263468 [레버리지를 사랑하는 코리안]
미국 지수가 장기적으로 좋긴 한데,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과거 안 좋은 시기에 많이 투자했었다" 라고 한다...

This Time Is Differ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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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동산 상황 엄중…가용수단 총동원해 집값 상승 차단”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364

최 권한대행은 “부동산 시장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주택가격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공조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부동산 관련 규제, 금융 등 모든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집값 상승 요인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건축 촉진법 제정, 신축매입임대 11만 호 적기 공급, 수도권 신규 택지 미분양 매입 확약 등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시장 질서 교란 등 투기 거래를 엄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시장 불안이 지속될 경우 특단의 추가 조치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월가 칼바람…"골드만삭스 이어 모건스탠리도 감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74076

이번에 감원이 이뤄지는 대상 중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일부는 인공지능(AI)과 자동화 영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AI와 자동화로 인해 앞으로 몇 년간 더 많은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AI 도입에 따른 고정비 절감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금융업종. 주주환원율 50%가 넘는 미국. 한국 금융회사들도 향후 3년 내로 50%까지 상승]
삼성화재, 삼성생명 자회사 된다…금융위, 편입 승인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9130200002?input=1195m

삼성생명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 등에 따라 삼성화재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삼성화재 보유지분이 보험업법 허용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자회사 편입 승인을 신청했다.

보험업법은 보험사가 자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 지분을 15%를 초과해 보유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삼성화재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내달 자사주를 소각하면 삼성생명의 삼성화재 지분은 올해 15.9%로 늘어나는 데 이어 2028년에는 17%까지 증가한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YoMHiVCClIzvcZNy7vrb0lJiU4UPEQ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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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상폐 시즌’…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 속출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3/21/BU5Z5T3PYJBRTFHXBPUWSLFKN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12월 결산 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이 21일 도래한 가운데, 이차전지 기업 금양(9,900원 ▼ 480 -4.62%)이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 거절’을 받으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코스피 상장사인 웰바이오텍(545원 ▼ 40 -6.84%), 세원이앤씨(254원 ▼ 19 -6.96%), 국보(2,110원 ▼ 75 -3.43%) 등도 이날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코스피 상장사 KC그린홀딩스(756원 ▲ 18 2.44%), KC코트렐(459원 ▲ 7 1.55%), 범양건영(1,935원 ▼ 110 -5.38%) 등은 전날 외부 감사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아 이날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날까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를 한 상장사 역시 43곳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시장 상장사가 6곳, 코스닥시장 상장사가 37곳이다.
‘계엄령’ 연상케한 한화생명 주총, 주주 출입 가로막고 20분만에 ‘끝’
https://biz.chosun.com/industry/industry_general/2025/03/20/DP3QXMRSDJHAHMA75MUTU3QLV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날 주총장 앞자리를 맡기 위해 서둘렀다는 한 일반 주주는 “주가도 계속 빠지는 데 배당도 못받아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주총 개막 40분 전에 왔는데 이미 자리가 다 찼다고 해 기가 막혔다”며 “항의라도 할라치니 조폭 같은 경호원들이 앞을 막아 계엄령 선포 당시 국회출입을 봉쇄한 군인들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다른 일반 주주들은 세미나실 옆에 마련된 10평 남짓되는 소규모 회의실 입장을 안내 받았다. 회의실에는 대형 TV를 설치, 주주총회 현장을 생중계했다. 주주의 총회 참석을 보장한다는 취지였지만, 다른 주주들은 정작 회사 임원이나 이사들과는 분리된 채 주총을 지켜봐야 했다.

덕분에 주주총회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회사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했고, 미리 짜맞춘듯한 주주들의 협조로 반대 발언 하나 없이 개회 20여분만에 모든 절차를 마쳤다.

[소액주주들을 위해 주총을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홈페이지에 소액주주들이 직접 질문할 수 있도록 한 메리츠금융과 매우 다른 분위기.

밸류업과 상법 개정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대주주와 경영진의 진심과 의지가 중요
]
"몸값 4조라더니 4년 만에 5000억"…거품 꺼진 K-유니콘의 현주소
https://v.daum.net/v/20250323100001657

유니콘으로 성장한 뒤 기업가치가 추락한 것은 컬리뿐 아니다. 오아시스와 빗썸 역시 장외 시가총액이 5000억원을 밑돈다. 실적 악화에 허덕이는 곳도 많다. 국내 25개 유니콘 가운데 17곳이 2023년 기준 적자 기업이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컬리·직방·당근마켓 등 12곳은 3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크림은 완전 자본잠식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