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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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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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P_QGiymPSMQz2MgveAtjsYcxciJ_B2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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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주류 2병 제한 완화되나…정부, 개선방안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3942?sid=101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외국인 관광 회복에도 외국인의 소비 행태 변화, 해외 면세점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면세점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특허 수수료 조정 등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해외에서 휴대 반입되는 주류 병 수가 현재 2병으로 제한돼 소비자 선택권을 제약하는 측면이 있으므로 이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주류 반입 수량 대폭 확대 기대기대!🥃🍷🥂]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49억 규모 자사주 매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9871

시장에서는 김 부회장이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에 따라 미리 공시하지 않고도 매수할 수 있는 최대 규모를 사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지분 10% 이상 주요 주주와 회사 경영진, 전략적투자자(SI)는 지분 1% 이상 혹은 50억원 이상을 거래할 때 거래 가격과 수량·기간을 최소 30일 전에 공시해야 한다.

[K-밸류업 리더👍👍]
美, 금리 0.25%p 또 인하…내년엔 당초 4차례→2차례 인하 전망(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4611?sid=104

연준은 경제전망예측(SEP)을 통해 내년 말 기준 금리(중간값)를 기존 9월 전망치(3.4%)보다 0.5%포인트 높은 3.9%로 제시했다.

연준이 0.25%씩 금리 인하를 할 경우 9월 기준으로는 내년에 4차례 인하가 예상됐으나 이번에는 2차례로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금리 인하 속도 조절과 자산가격 조정이 필요한 이유 = 트럼프 취임 후에 금리 내리고 주식이 올라야 하기 때문]
안녕하세요. ⭐️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주요 자산 가격 변동성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환율 변동성이 컸는데, 오늘은 달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2024년 마지막 FOMC에서 공개된 변화들
2) 트럼프 2기에도 반복될 역사?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OFNHPo42W26493OHIPWnvjkJi1LcVR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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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0.3배? 경영권 내놔야"…드러난 '이재명式 밸류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3200

이재명 대표는 당시 토론회에서 심팩 CFO에게 "회사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데도 시장이 과도하게 평화적이지 않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1000원짜리인데 300원밖에 안 한다면 (경영권을) 사야 한다”며 “그게 경쟁을 촉발해 주가를 정상화하는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내년에는 고려아연과 같은 사례들이 더 많아지는건가?]
오픈AI, '생각하는 AI' 모델 o3 출시… "인공일반지능(AGI) 시대 앞당긴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3330

o3는 기존 모델보다 코딩, 수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훨씬 뛰어나 '생각하는 AI'로 불린다.

o3의 뛰어난 추론 능력은 여러 벤치마크에서 입증되었다. 프로그래밍 능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에서 o3는 이전 모델보다 22.8% 포인트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코딩 실력 측정 지표에서는 상위 0.8%에 해당하는 2727점을 기록했다. 미국 수학 올림피아드 시험 문제에서 96.7%의 정답률을 기록했으며, 대학원 수준의 과학 문제를 푸는 테스트에서도 87.7%의 높은 점수를 달성했다.

[내년부터는 나보다 훨씬 더 뛰어난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학문 영역에서 박사급 수준의 AI가 나의 질문에 답변하는 수준을 넘어서 내 질문을 생각하고 더 좋은 결과를 낼 때까지 '스스로 생각'해서 결론을 내는 세상이 시작된다!

엄청난 발전 속도다!]
정용진, 韓 기업인 최초로 트럼프 만났다… 15분간 면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222/130695897/1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주선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주제를 바꿔가며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

정 회장은 이번 일정 동안 트럼프 주니어와는 특히 17, 18일 이틀간 집중적으로 일정을 함께 하고 식사도 서너 차례 하는 등 많은 시간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형제’라 부를 만큼 수년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만남에선 가족, 신앙 등 개인적인 얘기는 물론 사업, 투자 등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트럼프 당선인의 정치 슬로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마가)’의 후계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특히 이번 행정부의 주요 인선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정용진 리스크에서 프리미엄으로?]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46만 명…300억 이상도 1만 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0927
2025년 정책금융 247조원 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97682

내년 정책금융기관의 총공급 규모는 올해보다 7조원 확대됐다. 특히 관계 부처가 공동 선정한 5대 중점 전략 분야에는 올해보다 20조원 많은 136조원을 공급한다.

5대 중점 분야별로 살펴보면 먼저 반도체와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37조2000억원이 배정됐다. 나노·수소·태양전지·물 등 미래 유망산업 지원에는 21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석유화학과 태양광 등 기존 산업의 사업 재편과 산업구조 고도화에는 31조원이 편성됐다. 성장잠재력 높은 벤처·중소기업 등의 글로벌 기업 도약과 중견기업 지원 등 ‘유니콘’ 벤처·중소·중견기업 육성에 16조7000억원이 책정됐다. 마지막으로 대외여건 악화에 따른 기계·전기산업 등의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29조7000억원이 공급된다.
내년 방한관광객 늘린다…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 검토
https://m.yna.co.kr/view/AKR20241226041500030

한·중 전담 여행사를 통해 모객한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해선 일정 범위 내에서 무비자 제도 시범 시행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크루즈 선사가 모객한 3인 이상의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사증 입국도 허용한다.
한은 "금리 인하 속도, 물가뿐 아니라 성장도 고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24_0003009512

한은은 "금리인하 속도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의 전개양상과 그에 따른 물가와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정책변수 간 상충관계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유연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내 외환부문의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과도한 변동성에 대해서는 안정화 조치를 추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분양·입주물량 모두 급감… 공급 절벽 더 심화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4/12/26/XUQ2XPANHBGPHL3FAEH5K3TX7Y/?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내년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15만 가구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보다 7만 가구 넘게 줄어든 물량으로,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200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내년 전국에서 입주하는 아파트 물량은 올해보다 10만 가구 줄어든 26만여 가구로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