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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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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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역시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지난 월요일 급락 이후 국내 증시는 빠르게 회복하며 비상계엄 사태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 탄핵소추안 가결로 정치적 불확실성은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해외 언론들도 한국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코스피/코스닥 실적 추정치 변화
2) 내년 조기 대선 전까지 중요한 변화 키워드
3) 11월부터 시작된 미국 시장의 변화
4) 정치 상황에도 변하지 않을 투자 키워드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JY3sEcIulckWPHAttiG_GJn4EcGVbi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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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연체’ 개인·자영업자 614만명… 연체액 50조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0179

지난 10월 말 신용정보원 채권자변동정보 시스템에 등록된 연체 개인 차주 수는 614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연체 건수는 2만1460건, 잔액은 49조 4441억원이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불법 사금융 상담 건수는 4만2409건으로, 지난해(1만130건) 수준의 4배를 이미 넘어섰다.
'시계제로' 韓경제...한은 "여야 합의해 추경 조속히 추진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412151255321780

한국은행은 추경 등 주요 경제정책을 조속히 여야가 합의해서 추진함으로써 대외에 우리 경제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모습을 빨리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것은 정부 재정 역할 축소에 따른 소비 침체"라며 "추경을 신속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 앞서 이창용 한은 총재도 지난 10일 야당 의원들과 만나 "확장적 재정정책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에 큰 틀에서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ㆍ하나금융지주, 밸류업 지수 편입…거래소 구성종목 특별변경 발표
https://www.etoday.co.kr/news/view/2429798

한편, 거래소는 한국증권금융, 한국예탁결제원, 한국금융투자협회, 코스콤 등과 함께 지난달 4일 2000억 원 규모의 1차 기업 밸류업 펀드 조성에 이어 이번 주 3000억 원 규모의 2차 밸류업 펀드를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P_QGiymPSMQz2MgveAtjsYcxciJ_B2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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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주류 2병 제한 완화되나…정부, 개선방안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3942?sid=101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외국인 관광 회복에도 외국인의 소비 행태 변화, 해외 면세점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면세점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특허 수수료 조정 등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해외에서 휴대 반입되는 주류 병 수가 현재 2병으로 제한돼 소비자 선택권을 제약하는 측면이 있으므로 이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주류 반입 수량 대폭 확대 기대기대!🥃🍷🥂]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49억 규모 자사주 매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9871

시장에서는 김 부회장이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에 따라 미리 공시하지 않고도 매수할 수 있는 최대 규모를 사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7월부터 지분 10% 이상 주요 주주와 회사 경영진, 전략적투자자(SI)는 지분 1% 이상 혹은 50억원 이상을 거래할 때 거래 가격과 수량·기간을 최소 30일 전에 공시해야 한다.

[K-밸류업 리더👍👍]
美, 금리 0.25%p 또 인하…내년엔 당초 4차례→2차례 인하 전망(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4611?sid=104

연준은 경제전망예측(SEP)을 통해 내년 말 기준 금리(중간값)를 기존 9월 전망치(3.4%)보다 0.5%포인트 높은 3.9%로 제시했다.

연준이 0.25%씩 금리 인하를 할 경우 9월 기준으로는 내년에 4차례 인하가 예상됐으나 이번에는 2차례로 횟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금리 인하 속도 조절과 자산가격 조정이 필요한 이유 = 트럼프 취임 후에 금리 내리고 주식이 올라야 하기 때문]
안녕하세요. ⭐️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주요 자산 가격 변동성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환율 변동성이 컸는데, 오늘은 달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2024년 마지막 FOMC에서 공개된 변화들
2) 트럼프 2기에도 반복될 역사?


등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OFNHPo42W26493OHIPWnvjkJi1LcVR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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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0.3배? 경영권 내놔야"…드러난 '이재명式 밸류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3200

이재명 대표는 당시 토론회에서 심팩 CFO에게 "회사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데도 시장이 과도하게 평화적이지 않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1000원짜리인데 300원밖에 안 한다면 (경영권을) 사야 한다”며 “그게 경쟁을 촉발해 주가를 정상화하는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내년에는 고려아연과 같은 사례들이 더 많아지는건가?]
오픈AI, '생각하는 AI' 모델 o3 출시… "인공일반지능(AGI) 시대 앞당긴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3330

o3는 기존 모델보다 코딩, 수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훨씬 뛰어나 '생각하는 AI'로 불린다.

o3의 뛰어난 추론 능력은 여러 벤치마크에서 입증되었다. 프로그래밍 능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에서 o3는 이전 모델보다 22.8% 포인트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코딩 실력 측정 지표에서는 상위 0.8%에 해당하는 2727점을 기록했다. 미국 수학 올림피아드 시험 문제에서 96.7%의 정답률을 기록했으며, 대학원 수준의 과학 문제를 푸는 테스트에서도 87.7%의 높은 점수를 달성했다.

[내년부터는 나보다 훨씬 더 뛰어난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학문 영역에서 박사급 수준의 AI가 나의 질문에 답변하는 수준을 넘어서 내 질문을 생각하고 더 좋은 결과를 낼 때까지 '스스로 생각'해서 결론을 내는 세상이 시작된다!

엄청난 발전 속도다!]
정용진, 韓 기업인 최초로 트럼프 만났다… 15분간 면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222/130695897/1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주선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주제를 바꿔가며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

정 회장은 이번 일정 동안 트럼프 주니어와는 특히 17, 18일 이틀간 집중적으로 일정을 함께 하고 식사도 서너 차례 하는 등 많은 시간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형제’라 부를 만큼 수년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만남에선 가족, 신앙 등 개인적인 얘기는 물론 사업, 투자 등 논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트럼프 당선인의 정치 슬로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마가)’의 후계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특히 이번 행정부의 주요 인선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정용진 리스크에서 프리미엄으로?]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46만 명…300억 이상도 1만 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