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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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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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도부, 내년에도 내수 살리기…14년만에 통화정책 완화(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1209142951009

중앙정치국은 내년 경제 기조도 '안정 속의 진보 추구'(穩中求進)를 견지한다며 개혁 심화와 개방 확대, 내수 확대, 과학기술 혁신,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내수 촉진을 강조하며 "보다 적극적인 재정 정책과 적당히 온건한 통화정책을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로이터와 블룸버그는 경기 부양을 위해 14년 만에 통화정책이 완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강해지는 중국 경기부양책]
[속보] 국힘 TF,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 2개안 지도부에 건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0789?rc=N&ntype=RANKING&sid=100

이 단장은 “탄핵보다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이 빠른 일정이다.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6월에 내려오고, 8월에 대선을 하게 되기 때문에, 티에프 안대로 하야하고 대선을 치르는 게 국론분열을 최소화하면서 불확실성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개미가 뒤집어쓴 계엄의 대가…10대 그룹 시총, 1주 만에 14조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0471
[단독] '中 의원단' 첫 방한 일정도 잠정 연기…'尹 계엄' 사태 여파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2999?sid=100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중·한 우호소조는 당초 12일부터 3박4일간 방한해 한·중 의원연맹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해당 일정은 결국 연기됐다. 한·중 의원연맹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중국 측에서도 최근 한국 내부 정치 상황과 관련해 연맹 측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양측이 협의 후 중국 측 답방 일정을 조속히 다시 협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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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은행·통신 등 5개 종목 밸류업지수 새로 편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6485

한국거래소가 16일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지수 ‘특별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이번 리밸런싱에서 편출은 없으며 5개 안팎의 종목이 신규로 편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주주 환원에 적극적이었던 금융·통신주를 위주로 추가 편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 내달 취임식에 시진핑 中 주석 초대"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3BVPRNE?OutLink=nstand

트럼프 당선인 측은 시 주석 외에도 취임식에 다른 국가 정상들을 초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의 취임식에 실제 외국 정상들이 참석할 경우 이는 미국 역사상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일이 된다. CBS뉴스는 “1874년 이후 국무부의 기록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외교 인사들이 아닌 다른 나라의 국가지도자가 참석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글로벌 외교에서 소외되는 한국...😢]
尹대통령 2차 탄핵소추안, 내일 오후 4시 국회 본회의 표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04600?sid=100

의장실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14일) 오후 4시로 표결 시각을 정한 것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탄핵소추안 보고가 이뤄진 점, 탄핵안 보고 후 24시간 이후부터 표결이 이뤄져야 하는 요인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속보] '尹대통령 탄핵안' 가결…찬성 204·반대 85·기권 3·무효 8
https://naver.me/GMmCbizN
변두매니저
안녕하세요. ⭐️ XX 이제 국장 정리하고 다시는 안 본다! 한국에 투자하는 제 지인들이 가장 많이 욕을 했던 한주였습니다. 지난주 국내 증시는 국내 수출 경기 둔화, 부진한 내수 그리고 당장 다음달 취임을 앞둔 트럼프 리스크만으로도 불안한 상황에 비상계엄 그리고 2차 비상계엄 우려까지 반영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8.6%, -23.7%로 글로벌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심리는 “절망”이라는…
헌정 사상 세 번째 대통령 탄핵…‘국장’ 흐름은 2004년? 2016년? [투자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02490

2004년 국회에서 탄핵소추가 의결돼 헌재 기각 결정까지 2개월이 걸렸다. 이 기간 코스피는 정치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하락 흐름을 보였다. 게다가 중국 긴축의 영향까지 덮치자 3월 고점 대비 7월까지 17% 가량 급락했다. 당시 미국 연준은 물론 중국 인민은행까지 4월 금리를 인상하며 통화 긴축정책 부담을 국내 증시에 안겼다.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2004년 연간 코스피 수익률은 11%로 양호했다. 당시 국내 수출금액은 꾸준히 상승하며 호조를 보인 것이 증시 상승의 동력이 됐다.

2016년 12월 탄핵안이 국회를 넘은 뒤 2017년 3월 헌재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코스피는 상승했다. 이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이란 대외 변수가 있었지만, 대규모 촛불 시위 등에 따른 혼란이 탄핵소추안 통과로 일단락 되면서 탄핵안 통과가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증시 상승에 도움을 줬다. 이어 2017년엔 코스피 연간 수익률은 22%로 호조를 보였다.

2016년 마이너스를 보이던 수출 증가율이 2017년 플러스로 반전하며 국내 수출경기가 좋은 것도 증시 상승 동력이 됐다.
한국은행이 알려주는 이번 비상계엄 이후 금융/경제 영향 평가 및 대응 방향

- 과거 두 차례 탄핵 국면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단기적으로 확대시켰지만 경제 전체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평가

- 한국은행은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지 않도록 정부와 함께 가용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대응
해 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