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HBM3E 8단·12단 인증 ‘패스트트랙’ 처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964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각) 홍콩 과학기술 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젠슨 황 CEO가 늘어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HBM 인증을 ‘패스트트랙’에 놓고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공시 이후 좋은 뉴스 추가]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964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각) 홍콩 과학기술 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젠슨 황 CEO가 늘어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HBM 인증을 ‘패스트트랙’에 놓고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공시 이후 좋은 뉴스 추가]
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HBM3E 8단·12단 인증 '패스트트랙' 처리"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HBM3E 8단·12단 인증 '패스트트랙' 처리"
안녕하세요. ⭐️
국내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대기업 지주회사들의 밸류업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대기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및 외국인 투자 흐름 영향
2) 코리아 밸류업 지수 종목 변경 전 밸류업 정책 완료의 마지막 퍼즐은?
3) 연말 배당 계절성 수급이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이유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KMk2TOrYv9CfFYnLjXz4LIbU5qcYdY4U
국내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대기업 지주회사들의 밸류업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1) 대기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및 외국인 투자 흐름 영향
2) 코리아 밸류업 지수 종목 변경 전 밸류업 정책 완료의 마지막 퍼즐은?
3) 연말 배당 계절성 수급이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이유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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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상법 개정, 부작용 고려해야"…뒤늦은 입장에 '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1961
김 위원장은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피하면서 실효적인 효과를 낼 ‘맞춤식 개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합병 시 기준주가로 산정하던 합병비율 방식을 폐지하고, 이사회가 주주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공정한 합병가액을 정해 외부 평가를 받은 뒤 공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식이다.
또 분할 시엔 기업의 우량한 부분을 자회사로 분할해 상장하면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만큼 자회사 상장 시 기존 주주에 대해 자회사 주식을 우선 일정 부분 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맞춤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게 상법의 일부 부작용을 피하며 일반 투자자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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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피하면서 실효적인 효과를 낼 ‘맞춤식 개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합병 시 기준주가로 산정하던 합병비율 방식을 폐지하고, 이사회가 주주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공정한 합병가액을 정해 외부 평가를 받은 뒤 공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식이다.
또 분할 시엔 기업의 우량한 부분을 자회사로 분할해 상장하면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만큼 자회사 상장 시 기존 주주에 대해 자회사 주식을 우선 일정 부분 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맞춤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게 상법의 일부 부작용을 피하며 일반 투자자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Naver
김병환 "상법 개정, 부작용 고려해야"…뒤늦은 입장에 '혼란'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에 사실상 반대한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자본시장에 끼칠 부작용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대통령이 상법 개정 의지를 밝힌 지 1년 가까이 된 시점에야 금융당국이
변두매니저
김병환 "상법 개정, 부작용 고려해야"…뒤늦은 입장에 '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1961 김 위원장은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피하면서 실효적인 효과를 낼 ‘맞춤식 개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합병 시 기준주가로 산정하던 합병비율 방식을 폐지하고, 이사회가 주주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공정한 합병가액을 정해 외부 평가를 받은 뒤 공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식이다. 또 분할 시엔…
韓 증시 외면하는 개미에 ‘밸류업 역성장 우려’ 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2085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선 국내 증시의 장기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이 다른 데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며 “이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주주가치를 훼손시키는 주식 공급과 이를 야기시키는 세금 제도”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2085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선 국내 증시의 장기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이 다른 데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며 “이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주주가치를 훼손시키는 주식 공급과 이를 야기시키는 세금 제도”라고 지적했다.
Naver
韓 증시 외면하는 개미에 ‘밸류업 역성장 우려’ 제기
외국인 투자자 이탈 등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및 주가 하락으로 국내 증시 소외현상이 짙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코스피는 2400선까지 밀려난 후 반등에 나섰지만, 성장주 위주의 코스닥 시장 회복 기미는 보이질 않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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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롯데그룹 유동성 사태에 따른 변화. 그리고 역대급으로 이어지는 희망퇴직. 그들의 선택은?
https://youtube.com/live/i8zaGvWNI4s?feature=share
**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 (2024년 8월 14일)으로 라이브 및 게시글에 댓글 기능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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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유동성 사태에 따른 변화. 그리고 역대급으로 이어지는 희망퇴직. 그들의 선택은?
2024년 11월 27일 멤버십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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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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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매니저
롯데케미칼 특약조정…'롯데월드타워' 담보로 은행보증
https://www.yna.co.kr/view/AKR20241127159651030
롯데월드타워는 건축비만 4조2천억원이 투입됐으며 현재 가치는 6조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롯데물산이 소유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127159651030
롯데월드타워는 건축비만 4조2천억원이 투입됐으며 현재 가치는 6조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롯데물산이 소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2보] 롯데케미칼 특약조정…'롯데월드타워' 담보로 은행보증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롯데그룹이 롯데케미칼[011170] 회사채에 은행 보증을 추가해 안정성을 강화한다.
변두매니저
[단독]롯데 “모든 자산 테이블 위로”…렌탈은 주관사 선정해 매각 속도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0347
이를 위해 알짜 사업인 롯데렌탈 매각 작업을 본격화해 최근 매각 주관사로 UBS를 선정했다. 대상은 호텔롯데(37.80%)와 부산롯데호텔(22.83%) 지분 등 경영권을 포함해 60.67%다. 현금 흐름이 좋은 사업이라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금리 인하기라는 시점도 유리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20347
이를 위해 알짜 사업인 롯데렌탈 매각 작업을 본격화해 최근 매각 주관사로 UBS를 선정했다. 대상은 호텔롯데(37.80%)와 부산롯데호텔(22.83%) 지분 등 경영권을 포함해 60.67%다. 현금 흐름이 좋은 사업이라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금리 인하기라는 시점도 유리하다.
Naver
[단독] 롯데렌탈 매각 주관사 선정…'알짜 캐피탈도 매물 나올지 촉각 [시그널]
이 기사는 2024년 11월 27일 16:41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유동성 위기설에 휩싸인 롯데그룹이 모든 자산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매각 여부 검토에 돌입했다. 주관사를 선정
한은, 기준금리 3%로 인하…한 달 만에 또 내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776113&code=61141111&cp=nv
한은은 이날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정부 출범 리스크(위험)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성장률 눈높이를 각각 2.2%, 1.9%로 0.2%p씩 낮춰 잡았다. 이에 금통위는 금리를 낮추고 시중에 돈을 풀어 민간 소비·투자 등 내수라도 살려야 한국 경제의 하강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776113&code=61141111&cp=nv
한은은 이날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정부 출범 리스크(위험)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성장률 눈높이를 각각 2.2%, 1.9%로 0.2%p씩 낮춰 잡았다. 이에 금통위는 금리를 낮추고 시중에 돈을 풀어 민간 소비·투자 등 내수라도 살려야 한국 경제의 하강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일보
한은, 기준금리 3%로 인하…한 달 만에 또 내렸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28일 열린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시장의 동결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3.25%에서 3.00%로 0.25%포인트(p) 더 낮췄다.
美, 中과 수감자 맞교환 후 중국 여행경보 한단계 낮춰
https://m.yna.co.kr/view/AKR20241128008200071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무부는 27일(현지시간) 자국민에 대한 권고 사항인 중국(본토) 여행 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에서 2단계인 '평소보다 주의'로 낮췄다.
미국 국무부 여행경보의 최고 단계는 4단계인 '여행금지'이고, 가장 낮은 1단계는 '보통 수준의 경계'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128008200071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무부는 27일(현지시간) 자국민에 대한 권고 사항인 중국(본토) 여행 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에서 2단계인 '평소보다 주의'로 낮췄다.
미국 국무부 여행경보의 최고 단계는 4단계인 '여행금지'이고, 가장 낮은 1단계는 '보통 수준의 경계'이다.
연합뉴스
美, 中과 수감자 맞교환 후 중국 여행경보 한단계 낮춰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중국과의 수감자 맞교환 직후 대(對)중국 여행경보를 하향했다.
안녕하세요. ⭐️
국내 증시와 거래대금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함께 경기 둔화와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외국인 삼성전자 얼마나 더 팔까?
2) 트럼프 2.0 준비하는 주요 국가들의 정책
3) 트럼프 취임 전 둔화되기 시작한 경기와 실적 사이클
4) 트럼프의 불확실한 정책에 맞서는 최선의 투자 방어책은?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UPNoLVzURyLPshTP5AQFkvqfzubPsvmG
국내 증시와 거래대금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함께 경기 둔화와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외국인 삼성전자 얼마나 더 팔까?
2) 트럼프 2.0 준비하는 주요 국가들의 정책
3) 트럼프 취임 전 둔화되기 시작한 경기와 실적 사이클
4) 트럼프의 불확실한 정책에 맞서는 최선의 투자 방어책은?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UPNoLVzURyLPshTP5AQFkvqfzubPsv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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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NK금융(13893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BNK금융(매수/TP: 14,000원 - 상향) : 외국인 롱머니가 돌아온다. 은행업종 최선호주 유지
▶ 타행들과는 다른 집중적인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multiple 재평가의 계기 될 것
- BNK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000원으로 12%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양호한 자본비율 유지 가능성과 큰폭의 주주환원율 상향 기대 등을 반영해 그동안 할증적용해왔던 자기자본비용률을 일부 완화해 multiple을 상향했기 때문
- 한때 60%를 상회하고 2020년초만 해도 50%를 웃돌던 BNK금융의 외국인지분율은 2020년 11월 MSCI 편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작년말에는 34.1%까지 급락. 이러한 현상은 과거 5% 이상 주요 주주였던 에버딘, 해리스, 피델리티와 블랙록 등 외국인 롱머니의 이탈이 결정적으로 작용
- 그러나 올해들어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현재 지분율이 39.2%로 연초 이후 5%p 넘게 상승했고, 특히 지난 11월 20일 이후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의 대량 순매수세는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과 경영전략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외국인 롱머니인 것으로 추정. 동기간 타행들에 대해서는 외국인 순매도가 나타난 반면 동사에만 집중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
- 외국인 롱머니의 재유입은 단순한 수급 개선 효과 뿐만 아니라 수익성 대비 과도하게 할인거래되고 있는 동사의 낮은 multiple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BNK금융을 하나금융과 더불어 2025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 외화자산 비중 적어 환율 상승 영향 거의 없음. 4분기에도 양호한 CET 1 비율 예상
- 동사의 3분기 CET 1 비율은 12.3%로 1분기 중 12%를 달성한 이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데 4분기에도 12.3% 내외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 물론 4분기에는 기말배당 등으로 약 15~20bp 내외의 하락 요인이 발생하지만 동사는 외화자산 비중이 매우 적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CET 1 비율 하락 요인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다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 및 RWA 관리 등으로 배당 관련 하락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약 700억원 내외의 PF 추가 충당금 적립 가정 등에도 우리는 BNK금융의 4분기 순익을 약 1,000억원으로 예상하고 중간배당 제외 기말 DPS를 480원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예상 기말배당수익률 약 4.5%), 최근 언론에 은행권 민생금융 추가 지원 방안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어 이에 따른 은행권 전반의 실적 불확실성은 다소 커지고 있는 상황임. 참고로 지난해 BNK금융은 민생금융으로 830억원을 지원했고 이를 당해 실적에 모두 반영
▶ 자본비율 개선시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충분히 가능. 주식수 감소 폭 가장 클 것
- 동사의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28.2%였고, 올해는 31.3% 예상. 따라서 대형은행 목표치와 동일한 2027년 50% 달성 목표가 다소 공격적이라는 시각들이 많은 편. 그러나 주주환원에 소요되는 필요 CET 1 규모를 감안시 12.5% 수준만 유지된다면 50% 달성은 충분히 가능
- 총주주환원율이 50%로 상향될 경우 낮은 PBR로 인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가총액대비 5.7%에 달하면서(2025년 총주주환원율 50% 가정시) 동일 기준 하에서 은행 중 주식수가 가장 큰폭으로 감소.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품절주로 인식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it.ly/3ZtHCV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 BNK금융(매수/TP: 14,000원 - 상향) : 외국인 롱머니가 돌아온다. 은행업종 최선호주 유지
▶ 타행들과는 다른 집중적인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multiple 재평가의 계기 될 것
- BNK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000원으로 12%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양호한 자본비율 유지 가능성과 큰폭의 주주환원율 상향 기대 등을 반영해 그동안 할증적용해왔던 자기자본비용률을 일부 완화해 multiple을 상향했기 때문
- 한때 60%를 상회하고 2020년초만 해도 50%를 웃돌던 BNK금융의 외국인지분율은 2020년 11월 MSCI 편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작년말에는 34.1%까지 급락. 이러한 현상은 과거 5% 이상 주요 주주였던 에버딘, 해리스, 피델리티와 블랙록 등 외국인 롱머니의 이탈이 결정적으로 작용
- 그러나 올해들어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현재 지분율이 39.2%로 연초 이후 5%p 넘게 상승했고, 특히 지난 11월 20일 이후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의 대량 순매수세는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과 경영전략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외국인 롱머니인 것으로 추정. 동기간 타행들에 대해서는 외국인 순매도가 나타난 반면 동사에만 집중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
- 외국인 롱머니의 재유입은 단순한 수급 개선 효과 뿐만 아니라 수익성 대비 과도하게 할인거래되고 있는 동사의 낮은 multiple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BNK금융을 하나금융과 더불어 2025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 외화자산 비중 적어 환율 상승 영향 거의 없음. 4분기에도 양호한 CET 1 비율 예상
- 동사의 3분기 CET 1 비율은 12.3%로 1분기 중 12%를 달성한 이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데 4분기에도 12.3% 내외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 물론 4분기에는 기말배당 등으로 약 15~20bp 내외의 하락 요인이 발생하지만 동사는 외화자산 비중이 매우 적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CET 1 비율 하락 요인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다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 및 RWA 관리 등으로 배당 관련 하락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약 700억원 내외의 PF 추가 충당금 적립 가정 등에도 우리는 BNK금융의 4분기 순익을 약 1,000억원으로 예상하고 중간배당 제외 기말 DPS를 480원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예상 기말배당수익률 약 4.5%), 최근 언론에 은행권 민생금융 추가 지원 방안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어 이에 따른 은행권 전반의 실적 불확실성은 다소 커지고 있는 상황임. 참고로 지난해 BNK금융은 민생금융으로 830억원을 지원했고 이를 당해 실적에 모두 반영
▶ 자본비율 개선시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충분히 가능. 주식수 감소 폭 가장 클 것
- 동사의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28.2%였고, 올해는 31.3% 예상. 따라서 대형은행 목표치와 동일한 2027년 50% 달성 목표가 다소 공격적이라는 시각들이 많은 편. 그러나 주주환원에 소요되는 필요 CET 1 규모를 감안시 12.5% 수준만 유지된다면 50% 달성은 충분히 가능
- 총주주환원율이 50%로 상향될 경우 낮은 PBR로 인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가총액대비 5.7%에 달하면서(2025년 총주주환원율 50% 가정시) 동일 기준 하에서 은행 중 주식수가 가장 큰폭으로 감소.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품절주로 인식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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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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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금융팀]
하나증권 금융섹터 텔레그램채널입니다.
발간자료/뉴스종합/주가등락 코멘트 등을 전달하며 시장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지주 최정욱 애널리스트
증권/보험 고연수 애널리스트
은행/지주 정소영 RA
발간자료/뉴스종합/주가등락 코멘트 등을 전달하며 시장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지주 최정욱 애널리스트
증권/보험 고연수 애널리스트
은행/지주 정소영 RA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기말 배당 예상 파일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장기업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24/11/29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첨부 파일에서 2024년 9월 배당까지 실제치
- 12월 배당은 퀀티와이즈 연간 DPS 컨센서스(중간값) -(빼기) 3, 6, 9월 배당. 컨센서스 없는 기업은 작년(2023) 배당 기준
- 12월 결산법인이 아닌 기업은 최근 분기 배당 or 작년 12월 배당을 그대로 가져온 금액, 단순 참고
* 2023년 1월 "배당절차 개선방안" 발표 후 다수 국내 상장기업이 정관 변경, 결산 배당기준일이 연말(12월 결산법인의 경우 12월 말일)이 아니라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함
* 결산 배당이 얼마인지 발표하고, 그 이후 배당기준일을 정해 배당을 알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 KOSPI200 기업 중에는 작년(2023) 158개 기업이 12월 결산배당 지급. 이 중 41개 기업이 배당기준일이 2023년 연말 이후였음.
* 올해도 다수 기업의 결산 배당기준일이 내년 이후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첨부) 전체 종목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주가는 11/29일(금요일) 마감 기준
https://bit.ly/3OvPoYv
# 상장기업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24/11/29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첨부 파일에서 2024년 9월 배당까지 실제치
- 12월 배당은 퀀티와이즈 연간 DPS 컨센서스(중간값) -(빼기) 3, 6, 9월 배당. 컨센서스 없는 기업은 작년(2023) 배당 기준
- 12월 결산법인이 아닌 기업은 최근 분기 배당 or 작년 12월 배당을 그대로 가져온 금액, 단순 참고
* 2023년 1월 "배당절차 개선방안" 발표 후 다수 국내 상장기업이 정관 변경, 결산 배당기준일이 연말(12월 결산법인의 경우 12월 말일)이 아니라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함
* 결산 배당이 얼마인지 발표하고, 그 이후 배당기준일을 정해 배당을 알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 KOSPI200 기업 중에는 작년(2023) 158개 기업이 12월 결산배당 지급. 이 중 41개 기업이 배당기준일이 2023년 연말 이후였음.
* 올해도 다수 기업의 결산 배당기준일이 내년 이후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첨부) 전체 종목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주가는 11/29일(금요일) 마감 기준
https://bit.ly/3OvPo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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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목_결산배당 예상_유진증권 강송철_20241129.xlsx
[단독] 어피너티, 롯데렌탈 노린다…MBK도 참전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DHYREBQDJ/GX11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롯데렌탈(089860)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국내 PEF인 MBK파트너스도 인수전에 참전했다. 다만 롯데그룹이 지분 100%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어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DHYREBQDJ/GX11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롯데렌탈(089860)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국내 PEF인 MBK파트너스도 인수전에 참전했다. 다만 롯데그룹이 지분 100%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어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시그널
[단독] 어피너티, 롯데렌탈 노린다…MBK도 참전 [시그널]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롯데렌탈(089860)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국내 PEF인 MBK파트너스도 인수전에 참전했다. 다만 롯데그룹이 지분 100%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한동훈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연합인포*
한동훈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동훈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대한민국에서 비상계엄(非常戒嚴)을 선포할 수 있는 요건은 대한민국 헌법과 계엄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요건들입니다:
---
1. 헌법의 규정
헌법 제77조
대통령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에 있어서 군사상 필요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계엄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나뉩니다.
비상계엄은 경비계엄보다 더 강력한 제한을 포함하며, 국가 기능의 일부가 군에 의해 대체될 수 있습니다.
---
2. 계엄법의 규정
계엄법 제2조
계엄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선포됩니다:
1. 국토가 외국의 군대에 의하여 침략당하거나, 내란이나 기타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해 국가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2. 군사 작전을 위해 필요하거나, 공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적 통제가 필요한 경우.
---
3. 국회의 동의
헌법 제77조 제2항에 따르면:
계엄 선포 후, 대통령은 즉시 국회에 통보해야 합니다.
국회가 계엄의 해제를 요구할 경우, 대통령은 반드시 이를 따라야 합니다.
---
4. 비상계엄의 특징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다음과 같은 조치가 가능해집니다:
일부 국민의 기본권 제한 (예: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등)
군사재판소를 통해 군사법원의 관할 확대 (민간인에 대한 재판 포함 가능)
군부대가 주요 공공기관, 교통, 통신 등을 직접 통제
---
5. 제한 및 해제 조건
국회는 언제든지 계엄 해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통령은 즉시 계엄을 해제해야 합니다.
계엄이 선포되더라도 법률에 따라 공권력 남용이나 무분별한 기본권 침해는 제한됩니다.
---
요약
비상계엄은 국가가 전쟁, 내란, 또는 국가 존립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공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선포할 수 있지만, 국회와 국민의 통제하에 있으며, 남용되지 않도록 헌법과 법률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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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법의 규정
헌법 제77조
대통령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에 있어서 군사상 필요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계엄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나뉩니다.
비상계엄은 경비계엄보다 더 강력한 제한을 포함하며, 국가 기능의 일부가 군에 의해 대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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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엄법의 규정
계엄법 제2조
계엄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선포됩니다:
1. 국토가 외국의 군대에 의하여 침략당하거나, 내란이나 기타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해 국가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2. 군사 작전을 위해 필요하거나, 공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적 통제가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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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회의 동의
헌법 제77조 제2항에 따르면:
계엄 선포 후, 대통령은 즉시 국회에 통보해야 합니다.
국회가 계엄의 해제를 요구할 경우, 대통령은 반드시 이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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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상계엄의 특징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다음과 같은 조치가 가능해집니다:
일부 국민의 기본권 제한 (예: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등)
군사재판소를 통해 군사법원의 관할 확대 (민간인에 대한 재판 포함 가능)
군부대가 주요 공공기관, 교통, 통신 등을 직접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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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한 및 해제 조건
국회는 언제든지 계엄 해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통령은 즉시 계엄을 해제해야 합니다.
계엄이 선포되더라도 법률에 따라 공권력 남용이나 무분별한 기본권 침해는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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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비상계엄은 국가가 전쟁, 내란, 또는 국가 존립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공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선포할 수 있지만, 국회와 국민의 통제하에 있으며, 남용되지 않도록 헌법과 법률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전문] 尹, 비상계엄 선포…"종북세력 척결·헌정질서 지키겠다"
https://naver.me/GgWhUrX6
다음은 윤 대통령 긴급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련 탄핵 소추를 발의,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뒤 10명째 탄핵 추진,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부 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예비비 1조원, 아이돌봄 지원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1000억원을 삭감하고 심지어 군 초급 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 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 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안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이 마비되고 국민 한숨 늘어나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정당한 국가 기관을 교란하는 것으로써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서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해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하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 주신 선량한 국민 여러분께 다수의 불편이 있겠지만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자유대한민국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국제사회에 책임과 기여를 다 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naver.me/GgWhUrX6
다음은 윤 대통령 긴급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련 탄핵 소추를 발의,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뒤 10명째 탄핵 추진,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부 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예비비 1조원, 아이돌봄 지원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1000억원을 삭감하고 심지어 군 초급 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 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 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안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이 마비되고 국민 한숨 늘어나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정당한 국가 기관을 교란하는 것으로써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서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해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하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 주신 선량한 국민 여러분께 다수의 불편이 있겠지만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자유대한민국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국제사회에 책임과 기여를 다 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