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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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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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4xKZp3mdaLE69aaMYbCdjtSmqoMQc-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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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HBM3E 8단·12단 인증 ‘패스트트랙’ 처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964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각) 홍콩 과학기술 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젠슨 황 CEO가 늘어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HBM 인증을 ‘패스트트랙’에 놓고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공시 이후 좋은 뉴스 추가]
안녕하세요. ⭐️

국내 증시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대기업 지주회사들의 밸류업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대기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및 외국인 투자 흐름 영향
2) 코리아 밸류업 지수 종목 변경 전 밸류업 정책 완료의 마지막 퍼즐은?
3) 연말 배당 계절성 수급이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이유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KMk2TOrYv9CfFYnLjXz4LIbU5qcYd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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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 "상법 개정, 부작용 고려해야"…뒤늦은 입장에 '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1961

김 위원장은 상법 개정의 부작용을 피하면서 실효적인 효과를 낼 ‘맞춤식 개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합병 시 기준주가로 산정하던 합병비율 방식을 폐지하고, 이사회가 주주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공정한 합병가액을 정해 외부 평가를 받은 뒤 공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식이다.

또 분할 시엔 기업의 우량한 부분을 자회사로 분할해 상장하면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만큼 자회사 상장 시 기존 주주에 대해 자회사 주식을 우선 일정 부분 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맞춤식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게 상법의 일부 부작용을 피하며 일반 투자자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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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은 저녁 8시 멤버십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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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삼성그룹도 올해 내로 할까?
한은, 기준금리 3%로 인하…한 달 만에 또 내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776113&code=61141111&cp=nv

한은은 이날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정부 출범 리스크(위험) 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성장률 눈높이를 각각 2.2%, 1.9%로 0.2%p씩 낮춰 잡았다. 이에 금통위는 금리를 낮추고 시중에 돈을 풀어 민간 소비·투자 등 내수라도 살려야 한국 경제의 하강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美, 中과 수감자 맞교환 후 중국 여행경보 한단계 낮춰
https://m.yna.co.kr/view/AKR20241128008200071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무부는 27일(현지시간) 자국민에 대한 권고 사항인 중국(본토) 여행 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에서 2단계인 '평소보다 주의'로 낮췄다.

미국 국무부 여행경보의 최고 단계는 4단계인 '여행금지'이고, 가장 낮은 1단계는 '보통 수준의 경계'이다.
안녕하세요. ⭐️

국내 증시와 거래대금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함께 경기 둔화와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밸류업 섹터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외국인 삼성전자 얼마나 더 팔까?
2) 트럼프 2.0 준비하는 주요 국가들의 정책
3) 트럼프 취임 전 둔화되기 시작한 경기와 실적 사이클
4) 트럼프의 불확실한 정책에 맞서는 최선의 투자 방어책은?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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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NK금융(13893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BNK금융(매수/TP: 14,000원 - 상향) : 외국인 롱머니가 돌아온다. 은행업종 최선호주 유지


타행들과는 다른 집중적인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multiple 재평가의 계기 될 것

- BNK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000원으로 12%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양호한 자본비율 유지 가능성과 큰폭의 주주환원율 상향 기대 등을 반영해 그동안 할증적용해왔던 자기자본비용률을 일부 완화해 multiple을 상향했기 때문

- 한때 60%를 상회하고 2020년초만 해도 50%를 웃돌던 BNK금융의 외국인지분율은 2020년 11월 MSCI 편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작년말에는 34.1%까지 급락. 이러한 현상은 과거 5% 이상 주요 주주였던 에버딘, 해리스, 피델리티와 블랙록 등 외국인 롱머니의 이탈이 결정적으로 작용

- 그러나 올해들어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현재 지분율이 39.2%로 연초 이후 5%p 넘게 상승했고, 특히 지난 11월 20일 이후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의 대량 순매수세는 동사의 펀더멘털 개선과 경영전략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외국인 롱머니인 것으로 추정. 동기간 타행들에 대해서는 외국인 순매도가 나타난 반면 동사에만 집중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

- 외국인 롱머니의 재유입은 단순한 수급 개선 효과 뿐만 아니라 수익성 대비 과도하게 할인거래되고 있는 동사의 낮은 multiple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BNK금융을 하나금융과 더불어 2025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외화자산 비중 적어 환율 상승 영향 거의 없음. 4분기에도 양호한 CET 1 비율 예상

- 동사의 3분기 CET 1 비율은 12.3%로 1분기 중 12%를 달성한 이후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는데 4분기에도 12.3% 내외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 물론 4분기에는 기말배당 등으로 약 15~20bp 내외의 하락 요인이 발생하지만 동사는 외화자산 비중이 매우 적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CET 1 비율 하락 요인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다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 및 RWA 관리 등으로 배당 관련 하락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약 700억원 내외의 PF 추가 충당금 적립 가정 등에도 우리는 BNK금융의 4분기 순익을 약 1,000억원으로 예상하고 중간배당 제외 기말 DPS를 480원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예상 기말배당수익률 약 4.5%), 최근 언론에 은행권 민생금융 추가 지원 방안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어 이에 따른 은행권 전반의 실적 불확실성은 다소 커지고 있는 상황임. 참고로 지난해 BNK금융은 민생금융으로 830억원을 지원했고 이를 당해 실적에 모두 반영


자본비율 개선시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충분히 가능. 주식수 감소 폭 가장 클 것

- 동사의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28.2%였고, 올해는 31.3% 예상. 따라서 대형은행 목표치와 동일한 2027년 50% 달성 목표가 다소 공격적이라는 시각들이 많은 편. 그러나 주주환원에 소요되는 필요 CET 1 규모를 감안시 12.5% 수준만 유지된다면 50% 달성은 충분히 가능

- 총주주환원율이 50%로 상향될 경우 낮은 PBR로 인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시가총액대비 5.7%에 달하면서(2025년 총주주환원율 50% 가정시) 동일 기준 하에서 은행 중 주식수가 가장 큰폭으로 감소.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품절주로 인식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it.ly/3ZtHCV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기말 배당 예상 파일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장기업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24/11/29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첨부 파일에서 2024년 9월 배당까지 실제치
- 12월 배당은 퀀티와이즈 연간 DPS 컨센서스(중간값) -(빼기) 3, 6, 9월 배당. 컨센서스 없는 기업은 작년(2023) 배당 기준
- 12월 결산법인이 아닌 기업은 최근 분기 배당 or 작년 12월 배당을 그대로 가져온 금액, 단순 참고

* 2023년 1월 "배당절차 개선방안" 발표 후 다수 국내 상장기업이 정관 변경, 결산 배당기준일이 연말(12월 결산법인의 경우 12월 말일)이 아니라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함
* 결산 배당이 얼마인지 발표하고, 그 이후 배당기준일을 정해 배당을 알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 KOSPI200 기업 중에는 작년(2023) 158개 기업이 12월 결산배당 지급. 이 중 41개 기업이 배당기준일이 2023년 연말 이후였음.
* 올해도 다수 기업의 결산 배당기준일이 내년 이후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됨

첨부) 전체 종목 결산 배당 예상(컨센서스). 주가는 11/29일(금요일) 마감 기준
https://bit.ly/3OvPoYv
[단독] 어피너티, 롯데렌탈 노린다…MBK도 참전
https://signal.sedaily.com/NewsView/2DHYREBQDJ/GX11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롯데렌탈(089860)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국내 PEF인 MBK파트너스도 인수전에 참전했다. 다만 롯데그룹이 지분 100%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어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제목 : 한동훈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연합인포*
한동훈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