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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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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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밸류업" EVENT-DRIVEN 🙈

9/25 수익률 기준
교집합 편입 (부합) = -0.2%
예상 밖 편입 (서프라이즈) = 1.5%
예상 밖 편출 (쇼크) = -1.6%%

예상 밖 편차가 저렇게 컷던 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DB금융투자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4Q24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 시간외 주가는 13% 상승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4Q24 실적 요약
[매출] $78억 (컨센서스 $76.5억)
[GPM] 36.5% (컨센서스 34.6%)
[EPS] $1.18 (컨센서스 $1.10)
[재고] 158일 (전분기 155일)
*Non-GAPP 기준
- FY4Q24 사상 최대 NAND 매출 시현
- FY25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강력한 수요 전망. 사상 최대 매출과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 예상

[DRAM]
- 매출: $53억(전사 매출 내 비중 69%, +14% QoQ, +93% YoY)
- B/G: flat QoQ
- ASP: 약 +10% 중반 QoQ

[NAND]
- 매출: $24억(전사 매출 내 비중 31%, +15% QoQ, +96% YoY)
- B/G: +HS% QoQ
- ASP: +HS% QoQ

[사업부별 매출]
CNBU: $30.2억(+17% QoQ, +152% YoY)
MBU: $18.8억(+18% QoQ, +55% YoY)
EBU: $11.7억(-9% QoQ, +36% YoY)
SBU: $16.8억(+24% QoQ, +127% YoY)


■ FY1Q25 가이던스
[매출] $85.0~89.0억 (중간값 $87.0억 vs 컨센서스 $83.6억)
[GPM] 38.5~40.5% (중간값 39.5% vs 컨센서스 37.8%)
[EPS] $1.66~1.82 (중간값 $1.74 vs 컨센서스 $1.54)
*Non-GAPP 기준


■ CY24 산업 가이던스
[DRAM]
- 산업 수요 B/G: +10% 후반 예상(vs 종전 +10% 중반)

[NAND]
- 산업 수요 B/G: +10% 중반 예상(vs 종전 +10% 중반)

- 23년 Capex 감소와 감산으로 당사는 24년 DRAM, NAND 산업 웨이퍼 캐파가 22년 고점 대비 감소 예상. 여기에 HBM 웨이퍼 믹스 비중 증가가 더해지면서 일반 DRAM 공급은 감소하고 CY25 수급 개선될 것. NAND의 경우 산업 전반의 큰 폭의 감산과 낮은 Capex 환경이 지속되며 CY25년 NAND 수급 역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CY25 산업 가이던스
[DRAM]
- 산업 수요 B/G: +10% 중반 예상

[NAND]
- 산업 수요 B/G: +10% 중반 예상


■ Capex
- FY24 Capex: $81억
- FY25 Capex: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매출 대비 Capex 30% 중반 예상
- 그린필드 팹 건설과 HBM Capex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 아이다호와 뉴욕 팹은 장기 DRAM 수요를 목표한 것이며 FY25, FY26 bit 공급에는 영향 없을 것. 당사는 공급과 Capex discipline 기조를 지속 중이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


■ 기술 및 생산
- DRAM: 1ß DRAM 양산 중이며 FY25 믹스 비중 증가할 것. 1γ DRAM 파일럿 생산은 EUV를 활용해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CY25 양산 예정
- NAND: 8세대(232단), 9세대 NAND 양산 중이며 FY25 믹스 비중 증가할 것
- 연초 이야기한 대로 높은 수준의 FY24 DRAM 전공정 원가 절감을 진행했고 NAND 원가 절감 역시 당사의 전망에 부합. FY25 HBM 제외 DRAM 전공정 원가 절감은 한자릿수 중후반%, NAND 10% 초중반 예상
- 아이다호 신규 팹 건설 진행 중. 인도 후공정 시설과 시안 후공정 팹 확장 건설 진행 중. 자본 효율 기조 하에서 당사는 대만 LCD 공장을 인수해 DRAM 생산 테스트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


■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 강세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사 재고는 건전한 수준. CY24 서버 출하량은 +MS~+HS% 전망(vs 종전 +MS~+HS%). 이는 일반 서버 +LS% 성장에 더해 AI 서버 출하량 성장이 견인할 것. 일반 서버 수요는 교체 사이클 수혜가 예상되며 AI 서버 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에서도 DRAM, NAND 탑재량 증가 전망. FY24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사상 최대 기록. 이러한 흐름은 FY25에도 지속될 전망. FY25 데이터센터향 HBM, D5/LP5, SSD 매출은 수십억 달러 전망. HBM 수익성과 캐파 증가했으며 FY4Q24에는 예상 물량을 달성했으며 FY24 HBM 목표 매출 수억 달러를 달성했음. FY4Q24 HBM GPM은 DRAM 수익성 개선에 기여. CY25 중으로 전체 DRAM 시장 점유율에 상응하는 HBM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것. HBM TAM은 CY23 $40억 -> CY25 $250억 예상. 글로벌 DRAM bit 내 HBM 비중은 CY23 1.5% -> CY25 6% 예상. 당사는 강력한 HBM 로드맵을 지니고 있으며 HBM4, 4E를 통해 리더십 유지할 것. 금번 분기 동안 당사는 주요 산업계 파트너들에게 HBM3E 12단 36GB 출하 시작. 당사의 HBM3E 12단 36GB는 경쟁사의 HBM3E 8단 24GB 대비 20% 낮은 전력소비와 50% 높은 용량을 지님. 25년 초 HBM3E 12단 램프업할 예정이며 25년에 걸쳐 12단 믹스 비중 증가할 계획. 지난 컨콜에서 언급했듯이 CY24, 25 HBM 물량은 sold out 되었으며 해당 기간 동안 가격은 이미 결정되었음. CY25, 26 더 다양한 고객사들에게 HBM3E 솔루션을 공급. 당사는 고용량 D5, LP5에서 강력한 수요를 관찰하고 있음. 고용량 모노다이 128GB D5 DIMM 제품 채택이 증가 중. FY4Q24 데이터센터 SSD에서 $10억 이상 매출 시현했으며 FY24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PC: 지난 컨콜에서 PC 고객사들이 메모리 가격 상승, AI PC 성장 전망, 데이터센터 수요 영향으로 재고 빌드업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CY2H24 계절적 성수기 속 sell-through는 비슷한 흐름 지속 중. 25년 봄 PC OEM들의 건전한 재고 전망. CY24 PC 출하량은 +LS% 전망(vs 종전 +LS%). 25년 Window 10 종료 및 Window 12 출시, AI PC 출시로 PC 교체 사이클 도래하며 2H25 출하 성장 가속될 것. PC 시장은 AI 전환의 초기 단계에 위치해 있음. AI PC에는 더 많은 용량의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요구됨. 예를 들어 최근 PC OEM들은 최소 16GB DRAM의 밸류 세그먼트 AI PC를 발표했으며 mid-premium 세그먼트는 32~64GB DRAM을 탑재. 이는 작년 PC 평균 DRAM 탑재량 12GB와 큰 차이가 있음. 당사는 LPCAMM2 제품을 PC OEM에게 공급 중. D5 기반 모듈에 비해 LPCAMM2는 최대 60% 저전력 향상과 최대 70% 성능 개선에 일조

- 모바일: 스마트폰 고객사 재고 역시 PC 고객사와 비슷한 모습. CY24 스마트폰 출하량은 +LS~MS% 전망(vs 종전 +LS~MS%). CY25 스마트폰 출하량 역시 +LS~MS% 예상. 스마트폰 OEM들은 AI 기능으로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해 노력 중. 최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OEM은 12~16GB DRAM 발표. 이는 작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평균 탑재량인 8GB 대비 증가
밸류업 지수 '밸류없' 논란에…거래소 "연내 종목 변경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10574

밸류업 지수를 두고 구성종목 선정 적절성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이어지자 한국거래소가 해명에 나섰다. 거래소는 당초 내년으로 예정됐던 구성종목 변경을 올해 내로 당기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
사우디, 시장 점유율 회복 위해 원유 가격 100달러 목표 포기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5552234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에 대한 비공식 가격 목표인 배럴당 100달러를 포기할 준비가 되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밝혔다.

그간 사우디의 감산 정책은 미국과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물가가 천정부지로 뛰고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가 오려 하는데 유가가 높아서는 안 된다는 게 미국의 생각이었다. 사우디는 미국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난 2년 동안 자체 생산량을 하루 200만 배럴씩 줄였는데, 이는 오펙 플러스 회원국 감산의 3분의 1 이상에 해당한다.
미국 금리 인하 이후 중국이 적극적으로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며 위안화는 빠르게 강세 진행 중 👌
변두매니저
미국 금리 인하 이후 중국이 적극적으로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며 위안화는 빠르게 강세 진행 중 👌
중국 국경절 앞두고...한국 정부 '대형특수' 노리고 있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986418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연휴(다음달 1~7일)를 앞두고 한국 정부와 관광 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계절적 성수기 + 위안화 강세]
중국 경기 턴어라운드를 반영 중인 구리 + 원자재
사우디 정책 변화로 중국 부양책에도 안정적인 유가. 👍
안녕하세요. ⭐️

미국의 ‘빅컷’ 기준금리 인하 이후 역대급 변화들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우디의 증산 계획, 중국의 대규모 경기부양 패키지 그리고 일본 엔화 강세까지 빠르게 시장에서 소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침체 네러티브가 완화되고, 중국의 강력한 경기부양책이 발표되며 중국 증시가 급등하는데도 국내 증시는 매우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향후 물가 지수와 금리 인하 사이클 향방
2) 이번 중국 경기부양 패키지가 더 특별한 이유 (나이스 타이밍)
3) 국내 증시만 부진한 이유와 상승 트리거는?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fJerwBrJoUXRa-uRZbNY2Kg1peS63J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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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가격 상승률이 주도주를 결정

보고서: https://bit.ly/4dsT2MJ


[총평]
정제마진은 반등했고, 석유화학 Spot 가격은 강보합이며, 중국 선물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X/PTX/MEG/천연고무 +3%, PVC/ECH +1%가 눈에 띕니다.


중국은 10/1(화)~10/7일(월)까지 7일 간의 국경절 연휴에 돌입합니다. 따라서, 상해/대련선물거래소는 국경절 연휴 기간 중 휴장 예정입니다. 시황의 본격적인 흐름은 국경절 이후에 파악 가능합니다. 단기적으로는 헤즈볼라 수장 사망에 따른 중동 내 전운 고조 등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중동 정세, 중국 국경절 연휴 감안 시 Top Picks는 KCC, 금호석유, S-Oil를 제시합니다.


[가격 상승률이 주도주를 결정]
어떤 업체가 주도주가 될까(=가장 많이 오를 수 있을까): 어닝 상승 속도가 빠르고 그 폭 가장 큰 업체가 ① 공급과잉 해소 속도가 빠른 것으로 이해될 것이고 ②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받으며 주도주 역할을 할 것


Case 1(2008~12년): HDPE/PP/EG는 최저점 대비 최대 약 +120~220% 상승. 반면, SBR은 +240% 상승. 금호석유 주가는 최저점 대비 최대 약 +1,600% 상승하며 롯데케미칼 상승률 +1,215% 대비 압도적인 수치 기록


Case 2(2013~18년): SBR은 약 +290% 급등하며 HDPE/PP/EG의 상승률인 +130~190%를 크게 상회했으나, 정작 주가 상승률은 롯데케미칼(+375%)이 금호석유(+240%)를 앞섬. 해당 시점은 Shale Boom에 따라 유가와 납사가 하락하며 원재료 절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 스토리가 NCC 업체에 부여되던 시점


Case 3(2020~21년): NB Latex는 +180%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HDPE/PP/EG는 +90~170% 상승. 주가 상승률은 금호석유(+450%)가 압도적으로 롯데케미칼(+122%)을 상회


Case 4(2024년 이후): 2024년 현재까지 SBR은 +40%, NB Latex는 +24% 상승. HDPE/PP/EG는 +3~11% 상승. 최저점 대비 최대 상승률은 금호석유가 +52%로 롯데케미칼 +30% 대비 높음


결론: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 속도가 빠르고 그 폭이 크기 위해서는 결국 제품가격 상승 속도가 빠르고 상승폭이 커야 함. 제품 수급이 타이트한 제품이 결국 그러한 움직임을 보일 것. 결국, 턴어라운드 사이클에서는 ‘가격’에만 집중할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6b0nei0UYw5G0EHPysoYcuS9x-XpJo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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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조 서리풀사업 시동···PF시장에 훈풍 분다
https://v.daum.net/v/20241001174609777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서울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서리풀) 개발 사업이 자금 조달을 앞두고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내년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과 착공 일정에 맞추기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비만 4조 원이 넘는 서리풀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사업 시작 5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 금투세 당론·결정 시기 지도부에 위임키로…힘실리는 '유예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24193

이어 "그동안 내부 토론 과정에서 폐지 의견은 사실상 없었지만 정책 토론 이후 상당수 입장을 바꿔 (이날 의총에선) 복수의 폐지 의견도 있었다" "폐지인지 유예인지를 굳이 밝히진 않고 지도부에 위임하되, 조기에 이 사안을 정리해야 한다는 말씀도 있었다"고 전했다.

[정책 불확실성 지속! 오늘 결과 기대로 오르던 지수 (특히 코스닥)는 상승세 둔화]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주간 투자 레터를 미리 공유드립니다.

추석 연휴 이후 정말 다양한 큰 이벤트와 중요한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빅컷’, 중국 대규모 경기부양책, 사우디 증산 계획, 이란/이스라엘 전쟁 확산 그리고 지난주에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와 7~8월 지표 상향 수정은 황당할 정도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급변동한 미국 경제지표들
2) 글로벌 유동성 환경
3) 미국 경착륙 내러티브가 완화된 이후 가장 우려해야 하는 매크로 리스크 요인은?

등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5H6g_s8ietCvO5mVJXybxOk4zmdoz4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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