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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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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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내달 대중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 강화…韓 등 예외"<로이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43876

로이터통신은 미국이 외국에서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로 장비를 수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권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일본, 네덜란드, 한국 등 동맹국은 예외로 둬서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는 이번 조처에 해당한다.
일본은행, 기준금리 0~0.1%→0.25% 인상…2008년 이후 최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YE32XOH

일본은행은 금리인상과 함께 국채 매입량도 줄이기로 했다. 3월 금리 인상 이후에도 국채 매입액을 유지해 온 일본은행이 이번에 보유 국채를 압축하는 '양적 긴축'으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삼성 반도체 영업익 6조원대 회복…"연말 HBM3E 매출 비중 60%"(종합)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90466

"HBM3E(5세대 HBM)의 경우 8단 제품은 전분기 초 양산 램프업 준비와 함께 주요 고객사들에게 샘플을 제공했으며 3분기 중 양산 공급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업계 최초로 개발한 HBM3E 12단 또한 양산 램프업 준비는 마쳤고 복수의 고객사 요청 일정에 맞춰 하반기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HBM3E 공급이 늘어나면서 HBM 내 HBM3E 매출 비중은 3분기 10% 중반에서 4분기에는 60% 수준까지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49.5% 稅폭탄'에 대주주 배당 외면…중산층 자산증식 기회 잃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74246

한 증권사 임원은 “세제 유인이 없는 상장 기업은 고배당 정책을 주저하며 주가 부양 의지를 상실하고 개미는 지지부진한 국내 증시에서 재산 증식을 하지 못한 채 해외 증시와 부동산으로 빠져나갈 것”이라며 “부동산 투자 자체가 이제는 리스크가 크다는 점에서 부자 감세 프레임이 중산층과 서민의 자산 증식 기회를 막는 블랙홀이 아닌지 자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는 “기업의 주주 환원이 낮은 국내 상황에서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는 일반 투자자들이 국내 자본시장에 들어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직접적 지원책은 물론 규제 수단으로써 세제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합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한은 “부동산 가격 상승 타지역으로 확산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73767

한은 담당 부서는 이에 대해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이 주택 매수 심리 강화로 이어질 경우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여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수도권 아파트가 국내 주택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가계부채 및 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점에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 🇺🇸 7월 FOMC 기자회견 핵심 내용 >

1️⃣ 파월은 9월 금리인하 조치를 위한 근거를 마련했지만, 데이터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전환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었음. 명시적인 신호는 없었지만, 인플레이션 하락과 고용시장 "정상화 (normalizing)"에 대한 그의 긍정적인 태도는 9월 결정에 대한 시장 기대를 강화

2️⃣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답변. 위원회는 그 가능성에 대해 "좋은 대화 (nice conversation)"를 나눴고 "강력한 다수 (strong majority)"가 이번에 금리를 유지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밝힘. 또한, 파월은 어떤 것도 배제하지는 않았지만 50bp 인하 조치는 계획되어 있지 않다고 답변

3️⃣ 파월은 통화정책 결정은 "매우 어려운 판단 (very difficult judgement call)"이라면서, 올해 여러 차례 인하부터 전혀 인하하지 않는 것까지 모든 시나리오를 제시 (cutting several times this year to no cuts at all). 단, 인플레이션이 예상치에 맞춰 하락하고, 성장은 합리적으로 강한 상태를 유지하며, 고용시장이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 9월에 금리인하가 논의될 수 있다고 답변 (totality of the data 강조)

4️⃣ 기자회견은 성명서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인식. 그는 뜨거웠던 고용시장이 식으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승 위험이 낮아졌다고 답변

5️⃣ 이에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모두 -7bp 가량씩 급락
‘문 닫기 직전’ 큐텐그룹…손실 위기 투자자도 ‘각자도생’ [투자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44176
채권왕 "내년까지 총 6차례 금리인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3417

건들락은 "개인적으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이번 FOMC 회의에서 금리를 내렸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9월 FOMC 회의까지 몇 주 안 남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이 되어 올해를 돌아보면 아마 9월쯤에 경기침체에 빠졌었다고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내 집 마련 쉽지 않네"...전국 3.3㎡ 분양가 2000만원 시대
https://v.daum.net/v/20240801050004131
안녕하세요. ⭐️

지난주 다양한 매크로 리스크 (BOJ 금리 인상,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파생 시장 변동성 등)가 반영되며 주요 금융자산 (금리, 환율, 주식, vix 등) 변동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터 형식이 아닌 영상으로 다양한 지표를 보며 주요 매크로 이슈에 대해 정리 및 제 생각을 공유드립니다.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 레터 영상에서는:
1) VIX 및 금융 자산 변동성 확대 이유
2) 미국 경기 침체 우려 확산 이유
3) 엔캐리 청산 및 엔화 전망
4) 외국인 선물 / 현물 포지션 변화
5) 코스피 밸류에이션

등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https://youtu.be/uhef6g7Te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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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실업률이 드디어 샴룰 (Sahm rule)에 부합하면서 리세션 트레이드 발동. 하지만 샴룰 창시자인 클라우디아 샴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발언

1️⃣ 아직 리세션은 아니다. 물론 모멘텀은 좋지 않다 (No recession yet, “in a place where things have slowed…momentum is not good”)
2️⃣ 금리인하는 경기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킬 것 (Cutting rates would take pressure off the economy)
3️⃣단일 지표에 의존하지 말 것 (Don’t rely on a single indicator)
“버핏은 경기침체 알고 있었나”...현금보유 377조, 애정하던 애플마저 절반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45024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지난 5월 주주총회에서 1분기 이뤄진 애플 주식 매각은 세금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향후 자본이득세율이 인상될 경우 올해 애플 지분을 매각하는 게 버크셔 주주들에게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는 취지였다.
“5060 부동산 ‘던지기’ 시작되나” 중·장년층 절반은 ‘부동산 유동화’로 자금 마련 계획
https://v.daum.net/v/20240804194541394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자산 중 실물자산 비중은 ▷39세 이하 60.3% ▷40대 73.7% ▷50대 75.7% ▷60세 이상 82% 등으로 실물자산의 비중이 늘었다. 과거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부동산이 주로 활용되며, 노후생활자금 마련 시 유동성에 제약이 우려된다는 게 보고서의 분석이다.

아울러 56~64세 응답자 또한 29%도 주담대를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