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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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회사의 비즈니스모델 비밀. 위대해지고 있는 회사들
2024년 7월 24일 멤버십 라이브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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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전 뉴욕연은 총재, 더들리의 견해 변경
"나는 오랫동안 'H4L' 진영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바뀌면서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연준은 가급적이면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I’ve long been in the 'higher for longer' camp...The facts have changed, so I’ve changed my mind. The Fed should cut, preferably at next week’s policy-making meeting)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4-07-24/the-fed-needs-to-cut-interest-rates-now?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
"나는 오랫동안 'H4L' 진영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바뀌면서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연준은 가급적이면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I’ve long been in the 'higher for longer' camp...The facts have changed, so I’ve changed my mind. The Fed should cut, preferably at next week’s policy-making meeting)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4-07-24/the-fed-needs-to-cut-interest-rates-now?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
Bloomberg.com
I Changed My Mind. The Fed Needs to Cut Rates Now.
Waiting until September unnecessarily increases the risk of a recession.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2분기 GDP에 대한 한국은행 입장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한동훈 “금투세 폐지 최우선으로 실현”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7/25/UVPBTAJ4KVHGZBE6O66OGRYDO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론조사를 보니 극단으로 나뉜 진영에서도 금투세를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데에 찬성하는 여론이 34.6%, 반대는 43.2%”라며 이렇게 말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7/25/UVPBTAJ4KVHGZBE6O66OGRYDO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론조사를 보니 극단으로 나뉜 진영에서도 금투세를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데에 찬성하는 여론이 34.6%, 반대는 43.2%”라며 이렇게 말했다.
Chosun Biz
한동훈 “금투세 폐지 최우선으로 실현”
한동훈 금투세 폐지 최우선으로 실현
"집 나간 서학개미에 러브콜"…정부, 밸류업 세제 보따리 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7288
"국장은 답이 없다"며 미국 증시로 빠져나간 서학개미들 다시 불러오는 것이 목표다. 정부가 내놓은 세제 혜택으로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지 관심이 모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7288
"국장은 답이 없다"며 미국 증시로 빠져나간 서학개미들 다시 불러오는 것이 목표다. 정부가 내놓은 세제 혜택으로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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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서울 집값에 정부 "공급 확대 위해 정책 원점 재검토"
https://www.mbn.co.kr/news/economy/5044761
다음 달 발표 예정인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는 ▲ 절차 단축을 통한 도심 정비사업 신속화 ▲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공급 조기화 ▲ 수도권 내 추가택지 확보 ▲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등이 담깁니다.
https://www.mbn.co.kr/news/economy/5044761
다음 달 발표 예정인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는 ▲ 절차 단축을 통한 도심 정비사업 신속화 ▲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공급 조기화 ▲ 수도권 내 추가택지 확보 ▲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등이 담깁니다.
안녕하세요. ⭐️
트럼프 총격 사태 이후 다양한 매크로 이슈들이 겹치며 VIX 지수가 급등했습니다. 이란/이스라엘 사태와 OPEC+ 감산 연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시장 금리가 상승하던 4월과 비슷한 수준까지 VIX 지수가 상승한 것입니다.
VIX 지수가 8월부터 10월까지 상승하는 계절성이 있는데 올해는 얼마나 더 상승할지 아니면 앞으로는 하향 안정화될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최근 2주간 VIX 지수를 상승시켰던 주요 매크로 이슈 정리
2) 올 4월과 2023년 11월 VIX 가 높았던 배경
3) 미국 경기 상황과 금리 인하 전망 업데이트
4) 엔화 단기 및 중장기 방향성 결정 요인
5) 코스피 실적 업데이트
등에 대해 업데이트하고 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yzl4Flam1j4VP6UVnvn5ZBW-tpDaQ2lx
트럼프 총격 사태 이후 다양한 매크로 이슈들이 겹치며 VIX 지수가 급등했습니다. 이란/이스라엘 사태와 OPEC+ 감산 연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시장 금리가 상승하던 4월과 비슷한 수준까지 VIX 지수가 상승한 것입니다.
VIX 지수가 8월부터 10월까지 상승하는 계절성이 있는데 올해는 얼마나 더 상승할지 아니면 앞으로는 하향 안정화될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최근 2주간 VIX 지수를 상승시켰던 주요 매크로 이슈 정리
2) 올 4월과 2023년 11월 VIX 가 높았던 배경
3) 미국 경기 상황과 금리 인하 전망 업데이트
4) 엔화 단기 및 중장기 방향성 결정 요인
5) 코스피 실적 업데이트
등에 대해 업데이트하고 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yzl4Flam1j4VP6UVnvn5ZBW-tpDaQ2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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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파트 살 순 없잖아요"…'빨리빨리' 비아파트 공급, 집값 바뀔까
https://v.daum.net/v/20240728074302448
정부가 1만 가구 이상의 비아파트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등 주택시장에서 비아파트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책은 절차 단축 등 도심 정비사업 신속화,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공급 조기화, 수도권 내 추가택지 확보,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등을 포괄한다.
특히 정부는 비아파트 시장 정상화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비아파트 선호도 급락은 빌라 전세사기 때문인데 비아파트 공급을 늘린다고 해결될까? 공급 부족이 더 확인되는 아파트 가격은?]
https://v.daum.net/v/20240728074302448
정부가 1만 가구 이상의 비아파트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등 주택시장에서 비아파트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책은 절차 단축 등 도심 정비사업 신속화,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공급 조기화, 수도권 내 추가택지 확보,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등을 포괄한다.
특히 정부는 비아파트 시장 정상화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비아파트 선호도 급락은 빌라 전세사기 때문인데 비아파트 공급을 늘린다고 해결될까? 공급 부족이 더 확인되는 아파트 가격은?]
다음 - 머니투데이
"모두가 아파트 살 순 없잖아요"…'빨리빨리' 비아파트 공급, 집값 바뀔까
비아파트 공급이 부동산 시장 가격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까. 정부가 1만 가구 이상의 비아파트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등 주택시장에서 비아파트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지난 18일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 이어 25일 '제1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 상황 점검 TF'를 열고 오는 8월 중 발표 예정인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서 모든 정책
“신한·우리금융 밸류업 계획, PBR 2배로 늘릴 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X0OUO8N?OutLink=telegram
포럼 측은 “신한금융이 밸류업 계획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현 0.45배 수준인 PBR을 1.0배로 2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러면서 “경영 우선 순위로 주식가치 제고를 두고, 개인투자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하는 등 주주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봤다. 우리금융의 경우 현재 0.35배인 PBR을 0.8배로 역시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포럼 측의 평가다.
[밸류업 대장 은행]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X0OUO8N?OutLink=telegram
포럼 측은 “신한금융이 밸류업 계획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현 0.45배 수준인 PBR을 1.0배로 2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러면서 “경영 우선 순위로 주식가치 제고를 두고, 개인투자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하는 등 주주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봤다. 우리금융의 경우 현재 0.35배인 PBR을 0.8배로 역시 2배 이상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포럼 측의 평가다.
[밸류업 대장 은행]
서울경제
“신한·우리금융 밸류업 계획, PBR 2배로 늘릴 것”
경제·금융 > 은행 뉴스: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이 각 금융그룹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현재보다 2배 이상 높일 수 ...
티몬·위메프 결국 기업회생 신청…검찰 전담수사팀 꾸려 수사 착수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729050632
회생 절차는 법원의 관리·감독 아래 채무자와 채권자, 주주가 법률관계를 조정해 채무를 조정하거나 사업의 회생을 도모하기 위한 절차다. 자산 처분과 채무 변제를 우선으로 하는 파산과는 구분된다.
티몬·위메프가 받는 법적 절차와 별도로 검찰 또한 수사에 나섰다.
적용 가능한 법리로 사기, 배임 횡령 등이 거론된다. 티몬·위메프 관계자가 현금 유동성 문제로 물품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을 알고서도 판매를 지속했다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이커머스 시장 구조조정 가속화. 이번 사태로 돈 못 버는데 대주주 지원이 없는 플랫폼에 대한 우려 높아질 것.
돈 못 벌고 지원 가능한 대주주가 없어 (VC 투자로 성장해온) 셀러와 고객들이 떠날 가능성이 높은 플랫폼은 "마켓컬리"가 될 가능성도...🤔]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729050632
회생 절차는 법원의 관리·감독 아래 채무자와 채권자, 주주가 법률관계를 조정해 채무를 조정하거나 사업의 회생을 도모하기 위한 절차다. 자산 처분과 채무 변제를 우선으로 하는 파산과는 구분된다.
티몬·위메프가 받는 법적 절차와 별도로 검찰 또한 수사에 나섰다.
적용 가능한 법리로 사기, 배임 횡령 등이 거론된다. 티몬·위메프 관계자가 현금 유동성 문제로 물품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을 알고서도 판매를 지속했다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이커머스 시장 구조조정 가속화. 이번 사태로 돈 못 버는데 대주주 지원이 없는 플랫폼에 대한 우려 높아질 것.
돈 못 벌고 지원 가능한 대주주가 없어 (VC 투자로 성장해온) 셀러와 고객들이 떠날 가능성이 높은 플랫폼은 "마켓컬리"가 될 가능성도...🤔]
헤럴드경제
티몬·위메프 결국 기업회생 신청…검찰 전담수사팀 꾸려 수사 착수
수천억원대 판매대금 정산 미지급 사태를 일으킨 티몬과 위메프가 결국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은 29일 티몬과 위메프가 이날 기업회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생 절차는 법원의 관리·감독 아래 채무자와 채권자, 주주가 법률관계를 조정해 채무를 조정하거나 사업의 회생을 도모하기 위한 절차다. 자산 처분과 채무 변제를 우선으로 하는 파산과는 구분된다. 티몬·위메프가 받는 법적 절차와 별도로 검찰 또한 수사에 나섰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밸류업, 2025년이 더 강할 것
올해 배당주, 가치주 스타일이 오랜만에 랠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내년이 더 강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난주 공개된 2025년 세법 개정안 관련한 코멘트 자료 올려드립니다. 국부(國富)의 증대에는 당파성이 없습니다.
===================
- 지나치게 부정적일 필요 없는 이유 : 지난주 공개된 세법개정안 관련 회의론이 상당하지만 여야간 핵심 쟁점은 상속세. 금융시장 관련 개정안은 중도층 표심을 감안해 야당에서도 전향적 목소리 나오고 있음
- 11월 말~ 내년 초까지 모멘텀 증폭될 것 : 세법 개정안은 통상 '예산안의 부수법안으로 통과'되는데 법정 시한이 11월 말일. 통과 이후가 더 기대
- 일본 케이스 보면 2025년이 더 강할 수도 : 일본 기업가치제고계획은 NISA 세제혜택이 본격화된 이후 더 증폭. 한국도 금융소득 종합과세자도 가입 가능한 국내투자형 ISA 신설되어 모멘텀 기대
- 가치주, 고배당주 상대강도 내년까지 지속 강화될 것으로 전망. 가계 자산의 부동산 편중 해소, 금융자산으로의 이동 지속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729/1b96674d04ff4.pdf
올해 배당주, 가치주 스타일이 오랜만에 랠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내년이 더 강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난주 공개된 2025년 세법 개정안 관련한 코멘트 자료 올려드립니다. 국부(國富)의 증대에는 당파성이 없습니다.
===================
- 지나치게 부정적일 필요 없는 이유 : 지난주 공개된 세법개정안 관련 회의론이 상당하지만 여야간 핵심 쟁점은 상속세. 금융시장 관련 개정안은 중도층 표심을 감안해 야당에서도 전향적 목소리 나오고 있음
- 11월 말~ 내년 초까지 모멘텀 증폭될 것 : 세법 개정안은 통상 '예산안의 부수법안으로 통과'되는데 법정 시한이 11월 말일. 통과 이후가 더 기대
- 일본 케이스 보면 2025년이 더 강할 수도 : 일본 기업가치제고계획은 NISA 세제혜택이 본격화된 이후 더 증폭. 한국도 금융소득 종합과세자도 가입 가능한 국내투자형 ISA 신설되어 모멘텀 기대
- 가치주, 고배당주 상대강도 내년까지 지속 강화될 것으로 전망. 가계 자산의 부동산 편중 해소, 금융자산으로의 이동 지속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729/1b96674d04ff4.pdf
인구 줄어들면 부동산 반토막? 日인구 15년 연속감소에도 집값 치솟는 이유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25/2024072500605.html
일본인 인구는 줄었으나 외국인 인구가 전년보다 33만명 늘어나고 외 관광객이 급증한 탓이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는 332만 3374명으로 전년대비 32만 9535명 증가했다. 이는 2013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25/2024072500605.html
일본인 인구는 줄었으나 외국인 인구가 전년보다 33만명 늘어나고 외 관광객이 급증한 탓이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는 332만 3374명으로 전년대비 32만 9535명 증가했다. 이는 2013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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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줄어들면 부동산 반토막? 日인구 15년 연속감소에도 집값 치솟는 이유
[땅집고] 일본의 인구가 지난해 대비 86만 명 이상 감소했다. 이는 1968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최대 감소 폭이다. 반면 도쿄는 3년 만에..
외국인 거주자 늘수록 부동산 보유량 늘어...가격급등기 시장교란 우려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409462582839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은 중국인이 55%로 가장 많았고, 미국(22.9%), 캐나다(6.7%) 순으로 이어졌다. 토지는 경기(18.4%), 전남(14.8%), 경북(13.7%)에 몰렸고, 주택 보유 지역은 경기(38.4%), 서울(24.8%), 인천(9.8%) 등 수도권에 쏠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409462582839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은 중국인이 55%로 가장 많았고, 미국(22.9%), 캐나다(6.7%) 순으로 이어졌다. 토지는 경기(18.4%), 전남(14.8%), 경북(13.7%)에 몰렸고, 주택 보유 지역은 경기(38.4%), 서울(24.8%), 인천(9.8%) 등 수도권에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