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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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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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당선 가능성 상승

─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레이스를 포기하면서 해리스 부통령 당선 가능성 상승

약 30% 포인트 정도 차이가 나고 있는 '가능성'을 앞으로 얼마만큼 좁힐 수 있느냐가 문제가 될 것입니다.
청원 다시 올라왔습니다. 동의 가시죠~~

국민동의청원 > 동의진행 청원 > 금융투자소득세 금투세 즉각 폐기에 관한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1D05F4BAF1D1671BE064B49691C6967B
'한동훈號' 금투세 폐지, 연금개혁…'민생과제'부터 손댈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3367?sid=100

한 대표는 23일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금투세 폐지 등 민생에서 가장 시급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실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금투세는 당초 올해 초 도입될 예정이다가 여야 합의로 시행 시기를 2025년으로 연기했다. 정부는 올초 금투세를 폐지하기로 하고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최대 순익 낸 KB금융…통큰 주주환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336911

KB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당 791원의 분기 배당과 함께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책을 발표했다. 2월 3200억원에 이어 두 번째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이다. KB금융은 하반기 추가 밸류업(가치 제고)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은행 대장주 멀티플 리레이팅 중]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구속…"증거인멸·도주우려"(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0723001601004?input=1195m

검찰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작년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의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할 목적으로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단독] 기관·개인 ‘공매도 대여 주식 수수료’ 차별 없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50448
[단독] 티몬·위메프 사태, 결국 환불까지 막혔다…신규 결제도 차단
https://v.daum.net/v/20240724120221481?x_trkm=t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 위메프의 결제 승인·취소를 대행하는 PG사(결제대행업체)는 전날부터 기존 결제 건에 대한 취소, 신규 결제를 모두 막았다. 티몬, 위메프에서 고객이 숙박권, 항공권, 물품 등을 사는 건 물론, 이미 지불한 금액도 돌려받기 어렵다는 뜻이다. 티몬, 위메프와 계약을 맺고 있는 PG사는 KCP, 토스페이먼츠, KG이니시스 등이 있다.

[큐텐이 인수한 이커머스 (위메프, 티몬, 인터파크, AK몰) 신뢰 하락으로 쿠팡, 네이버, 지마켓 (이마트)으로 고객 이동]
소비자심리지수 두 달 연속↑…“집값 상승” 2년8개월 만에 최고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724029492334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7월 중 CCSI는 103.6으로 전월 대비 2.7포인트(p) 높아졌다. 전달에 2.5p 높아진 후 두 달 연속 올랐다.

1년 후 집값 전망을 나타내는 주택가격전망 지수는 115로 전월 대비 7p 상승했다. 2021년 11월(116) 이후 최고치다. 대출 규제 확대 연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 수도권 중심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 등으로 주택가격 상승 심리가 커졌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9%로 전월 대비 0.1%p 떨어졌다. 2022년 3월 2.9%를 기록한 후 최저치다.
[단독] 위메프 '퇴사 공지' 논란…사측 "루머, 법적대응"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7846

[정말 이렇게 위메프, 티몬, 인터파크, AK몰이 사라지는 것인가?...]

회사에서 허위 루머라고 반박 후 기사 제목도 변경됨
우크라 외무 "러와 협상 원하고 준비중…항구적 평화 실현 목적"
https://www.yna.co.kr/view/AKR20240724136200083

[유가와 다른 상품 시장은 별 반응 없음]
카카오 투자한 PEF…'수천억 청구서' 내미나
https://v.daum.net/v/20240724173402136

투자자들이 카카오의 지배구조를 문제 삼아 투자금 회수나 경영권 매각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칫 법정 분쟁으로까지 비화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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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연은 총재, 더들리의 견해 변경

"나는 오랫동안 'H4L' 진영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바뀌면서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연준은 가급적이면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I’ve long been in the 'higher for longer' camp...The facts have changed, so I’ve changed my mind. The Fed should cut, preferably at next week’s policy-making meeting)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4-07-24/the-fed-needs-to-cut-interest-rates-now?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twitter
2분기 GDP에 대한 한국은행 입장

1.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2.8%로 조사국 전망치인 2.9%와 큰 차이가 없음. 전망대로 하반기에 2.2% 성장할 경우 연간 2.5%가 나오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는 연간 성장률 전망치(2.5%)에 부합하는 수준의 성장세로 볼 수 있음

2. 민간소비 부진은 고물가와 고금리 영향이 계속해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또한, 농산물 가격과 유가 불안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 해외소비도 1분기 대비 둔화

3. 민간소비는 금리보다 물가 요인이 큰 것으로 보임. 하반기에 민간소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는 큰 요인은 물가 부담이 완화된다는 전제 때문

4. 설비투자 부진의 경우 5월 전망 시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투자 계획이 컸고 항공기 도입도 상당히 많이 예정되어 있었음. 그러나 반도체 장비 도입 시점이 조금 미뤄지고, 항공기 역시 기체 결함 문제로 도입이 지연

5. 하반기에는 설비투자가 개선되겠지만 연간 전망치는 조정될 가능성

6. 건설투자의 예상치 상회는 5월 전망 시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건설투자 심리 등이 좋지 않았음. 전망보다 호조를 보인 것은 건설경기 부진 완화 영향이라기보다는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그러나 앞으로의 흐름은 전망치를 수정할 정도는 아닐 것

7. 주택 거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을 두고 부동산 경기가 과열 조짐이라고 할 단계는 아님

8. 상반기 전체로 보면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고 하기 어렵고, 수요측면의 압력도 크지 않은 상황. 수요 관련 물가 압력은 전망에 반영해 발표할 것
한동훈 “금투세 폐지 최우선으로 실현”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7/25/UVPBTAJ4KVHGZBE6O66OGRYDO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론조사를 보니 극단으로 나뉜 진영에서도 금투세를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데에 찬성하는 여론이 34.6%, 반대는 43.2%”라며 이렇게 말했다.
"집 나간 서학개미에 러브콜"…정부, 밸류업 세제 보따리 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7288

"국장은 답이 없다"며 미국 증시로 빠져나간 서학개미들 다시 불러오는 것이 목표다. 정부가 내놓은 세제 혜택으로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