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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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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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효과 ‘꿈틀’…거래소 “자사주 소각 ·배당액 규모 전년 대비 늘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35286638953208

올해 상반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4건, 예고 공시 6건으로 나타났다. 본 공시에는 키움증권(039490), 에프앤가이드(064850), 콜마홀딩스(024720), 메리츠금융지주(138040)가 참여했고, 예비 공시에는 KB금융(105560)과 DB하이텍(000990), 우리금융지주(316140), HK이노엔(195940), 콜마비앤에이치(200130) 등이 공시했다.
전셋값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까지…내집마련 수요 꿈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03311

주택 매수심리도 회복 중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전주(98.9) 대비 1.5포인트 올라 100.4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100을 넘긴 것이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 100을 넘으면 집을 팔려는 사람보다 사려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노도강'을 제외한 4개 권역이 기준선을 넘겼다.
이재명의 어정쩡한 `금투세 유예론`… "시장선 더 헷갈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86653

이재명 후보는 10일 차기 당대표 출마 선언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 주식시장이 어려운) 이런 상황에서 금투세라는 걸 예정대로 하는 게 정말 맞나 생각한다"며 "시행 시기를 조금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야당에서 유예를 결정했다면 신속하게 입장을 발표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시장 불확실성 키울 수 있다"며 "앞으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자본시장 과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되 국민적 지지와 동의를 구하는 절차적 정당성에 있어서도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6월 CPI, 반갑다, 하지만 논점은 이동 중, 키움 한지영]

미국의 6월 CPI는 컨센을 하회했네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YoY, MoM 전부 컨센을 하회한 것은 오랜만에 보는 수치입니다.

그토록 괴롭혔던 유가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덕분인지 YoY로 에너지(5월 3.7% -> 6월 1.0%) 품목의 오름세가 줄어들었고,

자동차 보험료(20.3% -> 19.5%)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지만, 그래도 주거비(5.4% -> 5.2%)가 내려가는게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파월 의장이 ECB 포럼이랑 상하원 청문회에서 최근 데이터들이 인플레 진전, 디스인플레이션 재개 등에 힘을 실어준다는 표현을 쓴 게 새삼 "저분 뭔 데이터 보고 저렇게 판단에 변화를 주신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CPI 결과값을 보니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시장 반응을 잠깐 보자면,

선물시장은 CPI 발표전 나스닥이 -0.1%대를 기록하다가, CPI 발표 후 +0.3%대로, 달러 인덱스는 -0.4%대로, 10년물 금리가 -1.8%를 기록하며 4.1%대로 내려갔네요.

제목에서 아쉽다는 표현을 섞은 것도 이 지점인데, 몇차례 코멘트 드렸듯이 이전보다는 주식시장에서도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위로든 아래로든 낮아진듯 합니다.

일단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한층 더 올라갈 거 같고, 지난번 6회 인하(1~2월), 3~4회인하(3~4월)에 베팅했다가 데였던 것과 달리, 연내 2회 인하 베팅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거 같습니다.

파월 의장이 이야기한것처럼, 이제 고용, 소비 등과 같이 실물 지표들이 얼마나 둔화될 것이지에 대한 논의로 매크로 상 논점이 옳겨갈 듯합니다.

또 미국이나 한국 모두 사실상 다음주 부터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진입하면서, 주식시장에서는 이쪽에 대한 민감도를 더 높여갈 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며,

미국 본장 결과까지 좀 더 지며보고, 내일 아침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로 찾아뵙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총격 당한 트럼프, 기적이 일어났다…총알이 귀 스쳐, 피 흘린채 긴급 대피
https://www.mk.co.kr/news/world/11066449

어떻게 이런 일이…'로또 1등' 63명 무더기 당첨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315227
1등 당첨금 4억원대

[일요일 아침 충격적이고 황당한 뉴스]
6월 말 미국 대선 TV 토론 이후 확대된 트럼프와 바이든 지지율 격차가 이번 사건 이후 얼마나 더 확대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984년의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 선거인단 분포: 레이건 525명(97.5%) vs 먼데일 13명(2.5%)

» 트럼프 피격 사건 이후 레이건 전 대통령(40대, 1981~1989)의 사례가 언급되는 모습. 미국의 보수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받는 레이건 전 대통령은 첫번째 임기 초반(1981년 3월)에 총격을 받았고, 사건 직후 지지율이 70% 수준까지 상승

» 이후 경제와 외교정책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반영되며 레이건은 1984년 선거에서 역대 최고 선거인단 인원인 525명을 확보하며 재선에 성공

» 강경한 보수주의적 성향과 피격의 공통점을 프레임으로 반영하여, 압도적 승리를 이루었던 레이건 대통령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입 중인 상황
안녕하세요. ⭐️

지난주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9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0.3%까지 상승했습니다. 2년물 채권금리도 하락했고, 달러지수도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실적추정치는 계속 상향되고 있고, 외국인지난주에도 1.4조원을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순매수했습니다.

오늘 아침 트럼프 전 대통령의 총격 사건으로 재선 가능성이 더욱 높아져 트럼프의 이번 정책에 대해서도 더 궁금해졌습니다.

📌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개인투자자들의 매도 수급 변화 가능성
2) 주요 매크로 지표: 금리, 달러, 코스피 실적 추정치, 개인/외국인 수급 업데이트
3) 트럼프 캠페인 주요 정책과 달러지수 영향

등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OP5og6_LTcQEcIVxd-7yEEomi25QN6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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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거액베팅하더니 피습에 "전적 지지"…머스크 행보 재조명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71416433096272

머스크는 트럼프 피격 소식을 듣고 엑스에 글을 올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빠른 쾌유를 빈다"고 적었다.
하락세 전국 집값, 7개월만 상승 전환…서울 상승 31개월만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90613

6월 서울 집값 상승률을 구별로 보면 성동구가 0.97%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서초구(0.76%), 송파구(0.67%), 용산구(0.62%), 마포구(0.54%) 등의 순으로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지역과 강남 3구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0.08%→0.07%)의 경우 과천시, 성남시 분당구 등 1기 신도시 지역 위주로 오르면서 6월 집값이 상승 전환했고, 인천(0.07%→0.14%)은 집값 상승 폭이 전달에 비해 커지면서 6월 수도권(0.02%→0.19%) 집값 상승 폭도 커졌다.
"언제 들어갈까" 불어나는 투자 실탄...대기자금 350조 육박
https://www.fnnews.com/news/202407151515461747

투자자예탁금까지 포함한 증시 대기성 자금은 총 350조원에 육박한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CMA 잔액은 86조1155억원(12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76조6554억원)과 비교하면 10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이재명, 금투세·종부세 이견에 "입장 조율하는 게 정치인"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479051

이 후보는 지난 10일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금투세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거래세를 대체하는 것이라 없애는 것에는 신중해야 한다"면서도 "주식시장 악화 원인을 정부가 제공했는데 피해마저도, 조금 올랐는데 세금 떼버리면, (투자자들이) 억울할 수 있겠다. 시행 시기는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올해 5월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5채 중 1채는 '15억' 넘겼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478353

15억 원이 넘는 거래 비중은 2006~2018년(1~5월 기준)간 10% 미만이었다. 지난 2019년에 10.5%, 2020년 6.2%에 이어 10%대를 유지해 왔었다. 15억 원 이상 거래된 아파트 중 10채 중 6채는 전용면적 85제곱 이하였다.

9억 원 이상 거래는 9870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하면서 절반을 넘겼는데 이는 3년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넘긴 것이다.
파월 "물가둔화 지속에 추가적인 확신…금리인하 시기 말 못해"
https://www.yna.co.kr/view/AKR20240716005500072?input=1195m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노동시장 열기가 식어간 현 상황에서 물가와 고용이라는 연준의 두 정책목표를 살펴볼 것"이라며 "현재 두 목표는 훨씬 나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정부, 상속세 완화·결혼공제 신설…巨野 협상이 변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677931

1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18일 국민의힘과 세법 개정안 관련 협의를 진행한 뒤 주말께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 간 고위협의회를 열어 방안을 확정한다. 올해 세법 개정안의 핵심은 △상속세 △종부세 △금융투자소득세 △가상자산 과세 △결혼세액공제 등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