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4.33K subscribers
2.76K photos
473 files
2.88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금투세, 정책 일관성 감안 예정대로 시행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46434?sid=101

예정처는 “금투세는 2020년 말 국회에서 도입하는 것으로 합의한 내용으로, 이를 수년간 연기 또는 전면 철회할 경우 정책 일관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우려가 있고 투자자 및 금융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언제 한국 정부 정책이 일관성이 있었나?😤]
‘금투세 폐지론자’ 이복현이 증권사 CEO 소집하자… 기다렸단 듯 실무적 고충 토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01840

이 자리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6개 증권사 CEO들은 세부적인 징수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시스템 보완이 어려워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건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밸류업] 내년부터 高배당 기업 투자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5056

정부가 내년부터 직전 3개년 평균 대비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규모를 5% 이상 확대한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들에게도 배당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행 소득세법은 투자자의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인 경우 14%(지방세 포함 시 15.4%) 원천세율을 적용한다. 2000만원을 넘으면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14~45%(지방세 포함 시 최대 49.5%)의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배당소득 ‘증가분’에 대해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기존 14%에서 9%로 세율을 인하할 계획이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의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선 9%로 저율 과세하고, 나머지 배당금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을 적용받는다는 뜻이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2Nq7OvQ_jX7nFlzaUUUgwJKqm0tYdMw_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KB금융(10556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KB금융(매수/TP: 102,000원 - 상향): 이제 PBR 0.53배. 아직도 갈길은 멀다


신탁 책임준공 추가 충당금 적립 등에도 불구하고 2분기 1.5조원대의 순익 예상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2,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은 리딩뱅크 프리미엄을 감안한 자본비용 할인율 축소 및 2분기 호실적 등을 반영했기 때문

- KB금융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1.5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44.9%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추가 부담 등 약 1,500~2,000억원의 PF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홍콩 H지수 상승에 따른 ELS 고객 보상비용 800~900억원 환입 등이 이를 어느정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1) 6월부터 가계대출과 대기업대출이 늘어나면서 2분기 은행 원화대출금이 약 2.2~2.3% 성장하고, NIM은 2bp 하락에 그쳐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지속되는데다 2)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익 증가와 증권 수입수수료 개선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도 상당히 선방할 것으로 추정

- 3) PF 연착륙을 위한 정책 방향과 관련한 추가 충당금은 500억원 미만에 그치겠지만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충당금 적립 등으로 2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5,700억원 내외로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신한자산신탁과 KB부동산자산신탁의 책임준공 관리형 토지신탁 PF대출 실행 잔액이 2023년말 기준 각각 5.6조원과 4.0조원으로 규모가 상당히 커지면서 감독당국이 리스크 점검에 나섰고, 이로 인해 대손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됨

- 그러나 경상 이익 체력이 크게 레벨업되면서 추가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 1.5조원이 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향후 한화오션 충당금 환입 가능성 등의 일회성 이익 기여 요인들도 상존하고 있어 1분기 중 8,600억원을 상회하는 ELS 관련 비용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순익은 4.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총주주환원율 40%를 가장 먼저 상회할 수 있는 은행. 밸류업 대장주 지위 유지 예상

- 시장의 관심은 동사가 7월에 발표할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얼마일지의 여부(통상 KB금융은 1년에 두차례 2월과 7월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해 왔음). 정부의 중점 추진 사항인 밸류업 분위기를 감안시 2월의 3,200억원보다는 상당폭 커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높아진 대출성장률과 환율 상승 등의 RWA 증가 요인 등으로 CET 1 비율이 추가 하락할 경우에는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높아진 시장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3분기에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최소 7,000억원 이상, 그리고 총주주환원율이 40%를 상회하는 최초의 금융지주사가 될 것으로 기대

- 한편 KB금융은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을 시행 중이고, 2분기에 약 3.4백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점을 감안시 2분기 DPS는 791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이 56%에 달해 타행대비 높은 초과상승 폭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연간 경상 순익이 5.4조원대로 향후 이익모멘텀이 뚜렷하고, 양호한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의지도 매우 강하다는 점에서 밸류업 대장주로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전망. 지주사 설립 이후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현 PBR이 0.53배에 불과해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판단. 일본 대형은행들은 최근 주가가 추가 급등해 PBR이 1.0배를 상회하고 있음


리포트 ☞ https://zrr.kr/wps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보험/증권(Overweight): 밸류업 프로그램 인센티브 발표와 투자전략
[하나증권 보험/증권 Analyst 안영준]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를 통해 밸류업 세제혜택 구체화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을 가속화하기 위한 세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세제혜택의 주요 내용으로는 1)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증가금액(예: 직전 3년 대비 5% 초과분)의 5% 법인세 세액 공제, 2) 법인세 세액공제 적용 기업의 경우 개인주주의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 세율 인하 및 분리과세 적용, 3) 현행 상속세 산출 시 최대주주 주식 가치를 20% 할증하여 적용하는 최대주주 할증평가 제도 폐지 등이다. 주주환원 확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수치의 세제 인센티브 제공 계획이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구체적인 인센티브 방안은 공개됐지만 추가적인 논의는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세율 인하 등의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공개되었으나, 향후 추가적인 논의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이번 방안을 통해 공개된 세제혜택은 세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입법 절차를 거치면서 합의하는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2) 이번 세제혜택은 주주환원 증가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전부터 주주환원율이 높았던 기업에 대한 역차별 이슈 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추후 논의 및 입법 과정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 투자 판단: 밸류업 관심도 증가로 업종 수혜 예상, Top Picks 삼성생명/키움증권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방안은 향후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 지원 방안의 주체가 기획재정부였던 만큼 향후 공개될 세법 개정안에 해당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인 세율 인하 수치가 담긴 방안이 공개된 만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재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른 보험, 증권 업종의 전반적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월 27일 발간한 [배당소득세 경감 논의, 진정한 밸류업은 지금부터] 보고서를 통해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배당소득세 등의 세제혜택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이며,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는 대주주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방안을 통해 세제혜택이 구체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배구조상 대주주의 주주환원 확대 의지가 높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Top Picks로 삼성생명과 키움증권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RSudS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https://t.me/hana_hellojun
https://t.me/hanafincial
메리츠금융지주가 오늘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첨부파일 summary 페이지!

대전제 : 대주주의 1주와 일반주주 1주의 가치는 동일하다.

고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금융회사들이 이렇게 모범적으로 밸류업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2Q24 잠정실적 공시]

매출액: 74.0조원 (QoQ +2.9%)
OP: 10.4조원 (QoQ +57.3%)
OP 컨센서스(1M): 8.2조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김병환 "세제개편안, 밸류업 인센티브 될 것…가상자산 ETF는 숙고"[일문일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05_0002800059

"제가 1차관으로 있으면서 세제를 담당했다. 기본적으로 자본시장 활성화, 그리고 기업과 국민이 상생하는 이런 측면을 봤을 때 지금 금투세를 도입하는 건 분명 자본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저는 금투세 폐지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국회에서 세법 심의되는 과정에서 기재부 중심으로 협의할 거고, 제가 만약 취임하면 위원장으로서 도울 게 있으면 돕겠다."

"세제 부분 발표 되고 인센티브가 약한거 아니냐 하는 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효과는 법 시행 이후 기업들이 따져볼 것. 근데 제가 판단컨데, 분명 지금보다 주주들에게 배당을 더 해주거나 주식 소각 방식으로 주주환원하는 의사 결정 쪽으로 분명히 인터레스트는 서로 맞춰놨다. 기업 입장에서도, 주주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아마 이전에 했던 조치보다는 훨씬 더 인센티브로 작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정부가 발표한 안을 국회에서 설득하고 통과시키고 하는 게 중요하다. 논란이 많을텐데, 이게 기업 밸류업에 있어서는 되게 중요한 문제다."
미국에 공장과 법인 설립하는 해외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미국인이 아닌 외국인 노동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 중.

California, Texas, New York, Florida 등에서 특히 외국인 수요 높음.

주변에 최근 미국으로 취업 및 이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화이팅! 🫴

이미지 링크:
https://www.brookings.edu/articles/visa-outlook-explor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서울 집값 2년 9개월만 최대 상승폭 "속도 너무 빨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7091

전주 대비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곳은 '마·용·성' 지역이었는데요. 성동(0.59%), 용산(0.35%), 마포(0.33%) 순으로 오름세가 두드러졌어요. 이어 강남 3구인 서초(0.31%), 강남(0.19%), 송파(0.27%) 등도 전주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어요.

강남을 중심으로 번지던 집값 상승 흐름이 서울 전역으로 퍼지는 모습인데요.
안녕하세요. ⭐️

지난 주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

올해 그리고 3~6월 코스피 박스권 상단을 상향 돌파시킨 수급 주체는 바로 외국인입니다. 외국인은 지난주에만 1.6조원을 매수하여 올해 누적 순매수 금액 2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개인투자자 매도도 올해 최고치였습니다. 개인은 누적으로 17.3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외국인이 특히 지난주에 공격적으로 코스피를 순매수한 이유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하반기 코스피를 상승장세로 전망했던 이유는 6월 2일 & 9일 투자레터를 참고)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RylXqI2tTzTgZTAeGJZUSvRgiNLHpdE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프랑스, 反극우를 선택했다…좌파연합 '대역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83776

로이터 등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차 결선 투표 출구조사에서 좌파연합인 신민중전선(NFP)이 프랑스 하원 577석 의석 중 172~215석을 차지, 제1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직속 당 르네상스가 주도하는 여당연합 앙상블은 150~180석을 차지해 2당이 될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는 당초 예상을 크게 뒤집는 결과다. 2차 투표에 앞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극우정당인 국민연합(RN)과 그 연대진영이 제1당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출구조사에서 RN은 115~155석을 얻을 것이라고 나왔다.

[프랑스 채권 금리 & 유로화는 정치 노이즈 전 수준으로 모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