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에 따른 다양한 피해🔥
전례 없는 고온: 2024년 여름,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고온을 기록하며 많은 지역에서 극심한 더위로 인한 피해 발생.
사망자 증가: 메카에서 1,300명 이상, 델리에서 40일 연속 40°C 이상의 온도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함.
생산성 저하: 높은 온도로 인해 2022년 전 세계적으로 490억 근로 시간이 손실되었으며, 이는 1991-2000년 평균보다 42% 증가한 수치임.
농작물 피해: 2022년 봄의 극심한 더위로 인해 인도의 밀 생산량이 4.5% 감소함.
도시 문제: 혼잡한 도시 지역에서 더 높은 온도로 인해 가난한 지역의 위험이 증가함.
녹지 부족: 나무가 부족한 지역에서 그늘과 냉각 효과가 감소하여 위험이 증가함.
데이터 필요성: 소득, 전기 및 물 공급과 같은 기본 정보가 적응 계획 수립에 필수적임.
조기 경보 시스템 부족: 예측은 가능하지만 많은 지역에서 조기 경보 시스템이 부족함.
전례 없는 고온: 2024년 여름,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고온을 기록하며 많은 지역에서 극심한 더위로 인한 피해 발생.
사망자 증가: 메카에서 1,300명 이상, 델리에서 40일 연속 40°C 이상의 온도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함.
생산성 저하: 높은 온도로 인해 2022년 전 세계적으로 490억 근로 시간이 손실되었으며, 이는 1991-2000년 평균보다 42% 증가한 수치임.
농작물 피해: 2022년 봄의 극심한 더위로 인해 인도의 밀 생산량이 4.5% 감소함.
도시 문제: 혼잡한 도시 지역에서 더 높은 온도로 인해 가난한 지역의 위험이 증가함.
녹지 부족: 나무가 부족한 지역에서 그늘과 냉각 효과가 감소하여 위험이 증가함.
데이터 필요성: 소득, 전기 및 물 공급과 같은 기본 정보가 적응 계획 수립에 필수적임.
조기 경보 시스템 부족: 예측은 가능하지만 많은 지역에서 조기 경보 시스템이 부족함.
950만명 줄줄이 은퇴…"한국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3115i
2차 베이비부머 세대에 속하는 954만명(1964~74년생)이 올해부터 법정 은퇴 연령에 진입한다. 2023년 말 기준 전체 인구의 18.6%로 1차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 705만명보다 35.3% 많은 수준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3115i
2차 베이비부머 세대에 속하는 954만명(1964~74년생)이 올해부터 법정 은퇴 연령에 진입한다. 2023년 말 기준 전체 인구의 18.6%로 1차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 705만명보다 35.3% 많은 수준이다.
한국경제
950만명 줄줄이 은퇴…"한국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경고
950만명 줄줄이 은퇴…"한국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경고,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보고서 2차 베이비부머 은퇴로 11년간 성장률 0.38%포인트 둔화 정년 연장 등 제도 개편시 성장률 둔화 절반 이상 축소 고령층 고용, 성장의 열쇠…한은 "정년 연장 논의해야"
밸류업 고삐 다시 잡은 이복현…빨라지는 행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0114512253169
상법 개정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끄는데 이어 이해관계자들과도 적극 만날 예정이다. 조만간 증권사 대표들과 만나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원구성이 완료된 국회와도 적극 소통에 나설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0114512253169
상법 개정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끄는데 이어 이해관계자들과도 적극 만날 예정이다. 조만간 증권사 대표들과 만나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원구성이 완료된 국회와도 적극 소통에 나설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밸류업 고삐 다시 잡은 이복현…빨라지는 행보 - 머니투데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밸류업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적극적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상법 개정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끄는데 이어 이해관계자들과도 적극 만날 예정이다. 조만간 증권사 대표들과 만나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원구성이 완료된 국회와도 적극 소통에 나설 전망이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오는 3일 증권사 CEO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
K-컬처밸리 8년만에 좌초..경기도·CJ라이브시티 '진실공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9366638950256&mediaCodeNo=257
경기도 1.8조원 규모 K-컬처밸리 사업협약 해제 발표
1000억대 지체상금 감면 여부가 결국 발목
경기도 "특혜 및 배임문제 발생해 감면 불가"
CJ측 "상한없는 지체상금 불합리 지적에도 道 미온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19366638950256&mediaCodeNo=257
경기도 1.8조원 규모 K-컬처밸리 사업협약 해제 발표
1000억대 지체상금 감면 여부가 결국 발목
경기도 "특혜 및 배임문제 발생해 감면 불가"
CJ측 "상한없는 지체상금 불합리 지적에도 道 미온적"
이데일리
K-컬처밸리 8년만에 좌초..경기도·CJ라이브시티 '진실공방'(종합)
110만 고양시민은 물론 380만 경기북부 주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던 ‘K-컬쳐밸리 사업’이 경기도의 사업기간 연장 불허로 결국 청산 절차를 밟게 됐다.K-컬처밸리 내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었던 공연장 CJ라이브시티 조감도.(자료=이데일리DB)경기도는 민간사업...
자사주 소각에 2조 투입…신한금융 '1억주' 줄인다https://www.sedaily.com/NewsView/2DBKLIE1NF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최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게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 자체를 줄이는 게 가장 큰 과제”라며 이 같은 계획을 전달했다. 신한금융 주식 수는 5억 1276만여 주로, KB금융(4억 351만여 주)이나 하나금융(2억 9235만여 주)보다 월등히 많다. 최소한 ‘리딩금융그룹’을 놓고 경쟁하는 KB금융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방침인 셈이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최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게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 자체를 줄이는 게 가장 큰 과제”라며 이 같은 계획을 전달했다. 신한금융 주식 수는 5억 1276만여 주로, KB금융(4억 351만여 주)이나 하나금융(2억 9235만여 주)보다 월등히 많다. 최소한 ‘리딩금융그룹’을 놓고 경쟁하는 KB금융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방침인 셈이다.
서울경제
[단독]자사주 소각에 2조 투입…신한금융 '5000만주' 줄인다 [시그널]
증권 > IB&Deal 뉴스: 신한금융그룹이 5억 주가 넘는 유통 주식 수를 5000만 주가량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한금융은 이를 위해 자사주 소각에 2조...
“금투세, 정책 일관성 감안 예정대로 시행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46434?sid=101
예정처는 “금투세는 2020년 말 국회에서 도입하는 것으로 합의한 내용으로, 이를 수년간 연기 또는 전면 철회할 경우 정책 일관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우려가 있고 투자자 및 금융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언제 한국 정부 정책이 일관성이 있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46434?sid=101
예정처는 “금투세는 2020년 말 국회에서 도입하는 것으로 합의한 내용으로, 이를 수년간 연기 또는 전면 철회할 경우 정책 일관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우려가 있고 투자자 및 금융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언제 한국 정부 정책이 일관성이 있었나?😤]
Naver
“금투세, 정책 일관성 감안 예정대로 시행해야”
예정처 권고… 과세체계는 보완 제기 “장기보유 차익 분리과세 검토 필요” 정책 일관성 등을 감안하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당초 예정대로 내년부터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국회예산정책처(예정처)의 권고가 나왔다.
‘금투세 폐지론자’ 이복현이 증권사 CEO 소집하자… 기다렸단 듯 실무적 고충 토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01840
이 자리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6개 증권사 CEO들은 세부적인 징수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시스템 보완이 어려워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건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01840
이 자리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6개 증권사 CEO들은 세부적인 징수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시스템 보완이 어려워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건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Naver
‘금투세 폐지론자’ 이복현이 증권사 CEO 소집하자… 기다렸단 듯 실무적 고충 토로
“세부적 징수 기준 없어 내년까지 시스템 구축 어려워” “자본시장 선진화 과제들은 정파 간 소모적인 논쟁 대상이 돼서는 안 됩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최고경영자
[밸류업] 내년부터 高배당 기업 투자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5056
정부가 내년부터 직전 3개년 평균 대비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규모를 5% 이상 확대한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들에게도 배당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행 소득세법은 투자자의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인 경우 14%(지방세 포함 시 15.4%) 원천세율을 적용한다. 2000만원을 넘으면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14~45%(지방세 포함 시 최대 49.5%)의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배당소득 ‘증가분’에 대해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기존 14%에서 9%로 세율을 인하할 계획이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의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선 9%로 저율 과세하고, 나머지 배당금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을 적용받는다는 뜻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5056
정부가 내년부터 직전 3개년 평균 대비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규모를 5% 이상 확대한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들에게도 배당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행 소득세법은 투자자의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인 경우 14%(지방세 포함 시 15.4%) 원천세율을 적용한다. 2000만원을 넘으면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14~45%(지방세 포함 시 최대 49.5%)의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배당소득 ‘증가분’에 대해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기존 14%에서 9%로 세율을 인하할 계획이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의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선 9%로 저율 과세하고, 나머지 배당금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을 적용받는다는 뜻이다.
Naver
[밸류업] 내년부터 高배당 기업 투자자 배당소득 분리과세…2000만원 이하는 9% 저율과세
정부가 내년부터 직전 3개년 평균 대비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규모를 5% 이상 확대한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이들 밸류업 기업에 투자한 주주에겐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해 배당소득세도 깎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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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KB금융(10556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KB금융(매수/TP: 102,000원 - 상향): 이제 PBR 0.53배. 아직도 갈길은 멀다
▶ 신탁 책임준공 추가 충당금 적립 등에도 불구하고 2분기 1.5조원대의 순익 예상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2,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은 리딩뱅크 프리미엄을 감안한 자본비용 할인율 축소 및 2분기 호실적 등을 반영했기 때문
- KB금융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1.5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44.9%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추가 부담 등 약 1,500~2,000억원의 PF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홍콩 H지수 상승에 따른 ELS 고객 보상비용 800~900억원 환입 등이 이를 어느정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1) 6월부터 가계대출과 대기업대출이 늘어나면서 2분기 은행 원화대출금이 약 2.2~2.3% 성장하고, NIM은 2bp 하락에 그쳐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지속되는데다 2)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익 증가와 증권 수입수수료 개선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도 상당히 선방할 것으로 추정
- 3) PF 연착륙을 위한 정책 방향과 관련한 추가 충당금은 500억원 미만에 그치겠지만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충당금 적립 등으로 2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5,700억원 내외로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신한자산신탁과 KB부동산자산신탁의 책임준공 관리형 토지신탁 PF대출 실행 잔액이 2023년말 기준 각각 5.6조원과 4.0조원으로 규모가 상당히 커지면서 감독당국이 리스크 점검에 나섰고, 이로 인해 대손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됨
- 그러나 경상 이익 체력이 크게 레벨업되면서 추가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 1.5조원이 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향후 한화오션 충당금 환입 가능성 등의 일회성 이익 기여 요인들도 상존하고 있어 1분기 중 8,600억원을 상회하는 ELS 관련 비용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순익은 4.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총주주환원율 40%를 가장 먼저 상회할 수 있는 은행. 밸류업 대장주 지위 유지 예상
- 시장의 관심은 동사가 7월에 발표할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얼마일지의 여부(통상 KB금융은 1년에 두차례 2월과 7월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해 왔음). 정부의 중점 추진 사항인 밸류업 분위기를 감안시 2월의 3,200억원보다는 상당폭 커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높아진 대출성장률과 환율 상승 등의 RWA 증가 요인 등으로 CET 1 비율이 추가 하락할 경우에는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높아진 시장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3분기에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최소 7,000억원 이상, 그리고 총주주환원율이 40%를 상회하는 최초의 금융지주사가 될 것으로 기대
- 한편 KB금융은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을 시행 중이고, 2분기에 약 3.4백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점을 감안시 2분기 DPS는 791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이 56%에 달해 타행대비 높은 초과상승 폭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연간 경상 순익이 5.4조원대로 향후 이익모멘텀이 뚜렷하고, 양호한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의지도 매우 강하다는 점에서 밸류업 대장주로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전망. 지주사 설립 이후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현 PBR이 0.53배에 불과해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판단. 일본 대형은행들은 최근 주가가 추가 급등해 PBR이 1.0배를 상회하고 있음
리포트 ☞ https://zrr.kr/wpsK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 KB금융(매수/TP: 102,000원 - 상향): 이제 PBR 0.53배. 아직도 갈길은 멀다
▶ 신탁 책임준공 추가 충당금 적립 등에도 불구하고 2분기 1.5조원대의 순익 예상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2,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은 리딩뱅크 프리미엄을 감안한 자본비용 할인율 축소 및 2분기 호실적 등을 반영했기 때문
- KB금융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1.5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44.9%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추가 부담 등 약 1,500~2,000억원의 PF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홍콩 H지수 상승에 따른 ELS 고객 보상비용 800~900억원 환입 등이 이를 어느정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1) 6월부터 가계대출과 대기업대출이 늘어나면서 2분기 은행 원화대출금이 약 2.2~2.3% 성장하고, NIM은 2bp 하락에 그쳐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지속되는데다 2)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익 증가와 증권 수입수수료 개선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도 상당히 선방할 것으로 추정
- 3) PF 연착륙을 위한 정책 방향과 관련한 추가 충당금은 500억원 미만에 그치겠지만 신탁 책임준공 관련 충당금 적립 등으로 2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5,700억원 내외로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신한자산신탁과 KB부동산자산신탁의 책임준공 관리형 토지신탁 PF대출 실행 잔액이 2023년말 기준 각각 5.6조원과 4.0조원으로 규모가 상당히 커지면서 감독당국이 리스크 점검에 나섰고, 이로 인해 대손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됨
- 그러나 경상 이익 체력이 크게 레벨업되면서 추가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 1.5조원이 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향후 한화오션 충당금 환입 가능성 등의 일회성 이익 기여 요인들도 상존하고 있어 1분기 중 8,600억원을 상회하는 ELS 관련 비용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간 순익은 4.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총주주환원율 40%를 가장 먼저 상회할 수 있는 은행. 밸류업 대장주 지위 유지 예상
- 시장의 관심은 동사가 7월에 발표할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얼마일지의 여부(통상 KB금융은 1년에 두차례 2월과 7월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해 왔음). 정부의 중점 추진 사항인 밸류업 분위기를 감안시 2월의 3,200억원보다는 상당폭 커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높아진 대출성장률과 환율 상승 등의 RWA 증가 요인 등으로 CET 1 비율이 추가 하락할 경우에는 금번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높아진 시장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3분기에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올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최소 7,000억원 이상, 그리고 총주주환원율이 40%를 상회하는 최초의 금융지주사가 될 것으로 기대
- 한편 KB금융은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을 시행 중이고, 2분기에 약 3.4백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점을 감안시 2분기 DPS는 791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이 56%에 달해 타행대비 높은 초과상승 폭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연간 경상 순익이 5.4조원대로 향후 이익모멘텀이 뚜렷하고, 양호한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의지도 매우 강하다는 점에서 밸류업 대장주로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전망. 지주사 설립 이후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현 PBR이 0.53배에 불과해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판단. 일본 대형은행들은 최근 주가가 추가 급등해 PBR이 1.0배를 상회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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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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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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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정책 변화 힌트 + 나이키 실적이 부진한 진짜 이유. Hoka가 문제가 아니야.
2024년 7월 3일 멤버십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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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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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보험/증권(Overweight): 밸류업 프로그램 인센티브 발표와 투자전략
[하나증권 보험/증권 Analyst 안영준]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를 통해 밸류업 세제혜택 구체화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을 가속화하기 위한 세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세제혜택의 주요 내용으로는 1)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증가금액(예: 직전 3년 대비 5% 초과분)의 5% 법인세 세액 공제, 2) 법인세 세액공제 적용 기업의 경우 개인주주의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 세율 인하 및 분리과세 적용, 3) 현행 상속세 산출 시 최대주주 주식 가치를 20% 할증하여 적용하는 최대주주 할증평가 제도 폐지 등이다. 주주환원 확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수치의 세제 인센티브 제공 계획이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구체적인 인센티브 방안은 공개됐지만 추가적인 논의는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세율 인하 등의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공개되었으나, 향후 추가적인 논의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이번 방안을 통해 공개된 세제혜택은 세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입법 절차를 거치면서 합의하는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2) 이번 세제혜택은 주주환원 증가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전부터 주주환원율이 높았던 기업에 대한 역차별 이슈 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추후 논의 및 입법 과정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 투자 판단: 밸류업 관심도 증가로 업종 수혜 예상, Top Picks 삼성생명/키움증권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방안은 향후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 지원 방안의 주체가 기획재정부였던 만큼 향후 공개될 세법 개정안에 해당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인 세율 인하 수치가 담긴 방안이 공개된 만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재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른 보험, 증권 업종의 전반적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월 27일 발간한 [배당소득세 경감 논의, 진정한 밸류업은 지금부터] 보고서를 통해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배당소득세 등의 세제혜택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이며,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는 대주주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방안을 통해 세제혜택이 구체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배구조상 대주주의 주주환원 확대 의지가 높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Top Picks로 삼성생명과 키움증권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RSudS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https://t.me/hana_hellojun
https://t.me/hanafincial
[하나증권 보험/증권 Analyst 안영준]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를 통해 밸류업 세제혜택 구체화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을 가속화하기 위한 세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세제혜택의 주요 내용으로는 1)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증가금액(예: 직전 3년 대비 5% 초과분)의 5% 법인세 세액 공제, 2) 법인세 세액공제 적용 기업의 경우 개인주주의 배당 증가금액에 대해 세율 인하 및 분리과세 적용, 3) 현행 상속세 산출 시 최대주주 주식 가치를 20% 할증하여 적용하는 최대주주 할증평가 제도 폐지 등이다. 주주환원 확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수치의 세제 인센티브 제공 계획이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구체적인 인센티브 방안은 공개됐지만 추가적인 논의는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세율 인하 등의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공개되었으나, 향후 추가적인 논의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이번 방안을 통해 공개된 세제혜택은 세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입법 절차를 거치면서 합의하는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2) 이번 세제혜택은 주주환원 증가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전부터 주주환원율이 높았던 기업에 대한 역차별 이슈 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추후 논의 및 입법 과정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 투자 판단: 밸류업 관심도 증가로 업종 수혜 예상, Top Picks 삼성생명/키움증권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방안은 향후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 지원 방안의 주체가 기획재정부였던 만큼 향후 공개될 세법 개정안에 해당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인 세율 인하 수치가 담긴 방안이 공개된 만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재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른 보험, 증권 업종의 전반적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월 27일 발간한 [배당소득세 경감 논의, 진정한 밸류업은 지금부터] 보고서를 통해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배당소득세 등의 세제혜택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이며,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는 대주주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방안을 통해 세제혜택이 구체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배구조상 대주주의 주주환원 확대 의지가 높은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Top Picks로 삼성생명과 키움증권을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RSudS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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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 HBM3E 퀄테스트 최종 통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 밸류업 = 코스피 올라간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 밸류업 = 코스피 올라간다]
뉴데일리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임박… 엔비디아 관문 곧 열릴듯
삼성전자 HBM의 엔비디아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5세대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가 한창인 가운데 삼성 내부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양산을 위한 절차까지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3E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를 준비중이다.PRA는 엔비디아가 아닌 삼성측의 과정이지만 통상 양산을 위한 전단계로 간주된다. 이른 추측이지만 엔비디아 퀄테스트 최종 통과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