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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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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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매크로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조용한 (컨센과 괴리가 낮은) 상황에서 코스피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와 외국인 수급은 올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에서는:
1) 미국 물가 지표 및 채권 시장 업데이트
2) 코스피 실적 추정치
3) 주요 수급 체크
4) 7월 주요 이슈 체크

등에 대해 공유드립니다.

그럼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수요일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 첨부된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pUTFxVse-eY0XT7aILceY4hLq3N9MU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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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발표(6/26) 이후 자본 상황에 대한 부담감이 낮아진 주요 은행들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정책들을 발표

» 연준은 31개 대형은행들이 위기 상황에서 손실 흡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 JPMorgan Chase: 분기별 배당금을 주당 $1.15에서 $1.25로 인상하고, 3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7/1)을 진행할 계획

» Morgan Stanley: 분기별 배당금을 주당 $0.85에서 $0.925로 인상하고, 3분기부터 최대 $20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예정

» BofA: 배당금을 주당 $0.24에서 $0.26로 인상할 계획

» Goldman Sachs: 분기별 배당금을 주당 $2.75에서 $3로 인상할 계획
심각한 위기 시나리오:
1) 실업률이 2025년 3분기에 10% 고점에 도달
2) 실질 GDP가 2023년 4분기부터 회복 직전인 2025년 1분기까지 8.5% 위축되고
3) 주택 및 상업용부동산 가격인 각각 36%와 40% 폭락을 가정

그래도 미국 은행들은 예상 손실을 흡수할 수 있을 만큼 자본이 충분하다.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7월 첫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밸류업은 단발성이 아닌 중장기 상승 이벤트


전주 은행주 초과상승.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 세법상 인센티브 제공을 고려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 등에 기인

- 전주 은행주는 1.3% 상승해 KOSPI 상승률 0.5%를 소폭 초과상승. 분기배당락을 감안하면 비교적 선방했는데 주초반 약세, 주후반 이후 상승하는 흐름이 지난주에도 또다시 나타났음. 주후반 상승은 경제부총리가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에 세법상 인센티브 제공을 생각하고 있다는 발언에 주로 기인. 개인의 경우 배당소득이 연간 2천만원을 넘는 경우 최고 45%의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대신 25~35% 별도의 세율 구간을 만들어 세 부담을 낮추는 방안과 법인의 경우는 주주환원액이 늘어난 부분의 일정비율만큼 세액공제를 통해 법인세 과표를 깎아주는 방안 등을 추진하겠다는 것임

- 전주 미국 국고채 금리는 미국 5월 PCE지수가 2.6% 상승해 전월보다 하락하고 시장예상치에도 부합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에 힘이 실렸지만 엔화가 160엔이 뚫리는 등 슈퍼엔저로 일본이 환율방어용 미 국채 매각에 나설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오히려 상승

- 지난주 국내 기관과 외국인들은 소폭이지만 은행주를 동반 순매수. 각각 192억원과 187억원 순매수했는데 종목별로는 국내 기관은 KB금융을 주로 순매수했고, 외국인들은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을 각각 270억원과 140억원 순매수


전주 특징주는 기업은행, BNK금융, 우리금융. 밸류업 상승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종목들로 가격메리트가 부각된 듯

- 전주 특징주는 기업은행과 BNK금융, 우리금융 등으로 주가가 한주동안 각각 3%대 상승해 상승 폭이 가장 컸음. 이들은 그동안 밸류업 관련 은행업종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크지 않았던 종목들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특히 우리금융은 3분기 중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다는 예고 공시가 나온 이후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음. 2분기 실적발표 예정일인 7월 26일에 이를 발표할지 아니면 9월경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이사회 논의 등 진척이 빨라질 경우 2분기 실적발표일에 발표할 수도 있다고 판단


롯데손보 본입찰 불참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협상 중인데 인수희망가격은 시장 예상 수준보다 낮을 공산이 큼

- 우리금융은 롯데손보 본입찰에 최종 불참하기로 결정. 롯데손보의 시장가격과 현재 경영 상황,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설명. 특히 불참 결정은 가격 요인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추정

- 반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대주주인 중국 다자보험그룹과 비구속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수를 협의 중인 것으로 공시. 인수가격이 관건이겠지만 동양생명·ABL생명 인수시 외형과 그룹 순익 확대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 듯(2023년말 기준 합산 총자산 50.3조원, 총자본 4.1조원, 순이익 3,762억원으로 합산 K-ICS 비율도 나름 양호한 편). 다만 인수시 자본비율 하락은 다소 불가피할 전망. 우리금융은 자본비율을 고려한 출자여력 자체가 높지 않고, 그동안 M&A시 오버페이는 없다는 점을 계속 밝혀온데다 롯데손보 본입찰에도 불참하는 모습을 보인 만큼 인수희망가격은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는 수준보다는 낮을 공산이 큼. 향후 협상 과정을 좀더 지켜볼 필요


밸류업이 단발성 재료 아닌 중장기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인 일본 사례. 밸류업 관련주로서 은행주 관심 계속 확대해야

- 일본의 경우 23/03/31 거래소의 저 PBR 개선 대책(자본비용과 주가를 의식한 경영실천 노력 요청) 이후 23/04/26 기업지배구조 개혁의 실질화를 위한 액션 프로그램, 24/01/01 NISA(소액투자 비과세제도) 개편 등 계속되는 밸류업 이벤트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반응

- 특히 올해 1월 NISA 개편 이후 NISA 계좌수가 2,300만좌를 돌파하는 등 크게 증가하고, 외국인 순매수 또한 대폭 확대되고 있음. 밸류업이 단발성 재료가 아닌 이벤트 발생시마다 지속적으로 반응하는 중장기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사례. 국내의 경우도 밸류업 관련주로서의 은행주에 대한 관심을 계속 확대해야 할 것으로 판단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93,000원)BNK금융(매수/TP 11,500원)을 제시

감사합니다


리포트 ☞ https://zrr.kr/Ux8o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안정성, 의료, 문화 및 환경, 교육, 인프라를 기준으로 해서 173개 도시 평가 결과

[한국은 아직 꽤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한국의 삶의 질도 아직 꽤 좋습니다.

UN이 매년 발표하는 인간개발지수 기준 (기대수명, 예상교육기간, GNI)으로 보면 한국은 19위.
고온에 따른 다양한 피해🔥

전례 없는 고온:
2024년 여름,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고온을 기록하며 많은 지역에서 극심한 더위로 인한 피해 발생.

사망자 증가: 메카에서 1,300명 이상, 델리에서 40일 연속 40°C 이상의 온도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함.

생산성 저하: 높은 온도로 인해 2022년 전 세계적으로 490억 근로 시간이 손실되었으며, 이는 1991-2000년 평균보다 42% 증가한 수치임.

농작물 피해: 2022년 봄의 극심한 더위로 인해 인도의 밀 생산량이 4.5% 감소함.

도시 문제:
혼잡한 도시 지역에서 더 높은 온도로 인해 가난한 지역의 위험이 증가함.

녹지 부족: 나무가 부족한 지역에서 그늘과 냉각 효과가 감소하여 위험이 증가함.

데이터 필요성: 소득, 전기 및 물 공급과 같은 기본 정보가 적응 계획 수립에 필수적임.

조기 경보 시스템 부족: 예측은 가능하지만 많은 지역에서 조기 경보 시스템이 부족함.
950만명 줄줄이 은퇴…"한국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3115i

2차 베이비부머 세대에 속하는 954만명(1964~74년생)이 올해부터 법정 은퇴 연령에 진입한다. 2023년 말 기준 전체 인구의 18.6%로 1차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 705만명보다 35.3% 많은 수준이다.
자사주 소각에 2조 투입…신한금융 '1억주' 줄인다https://www.sedaily.com/NewsView/2DBKLIE1NF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최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게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 자체를 줄이는 게 가장 큰 과제”라며 이 같은 계획을 전달했다. 신한금융 주식 수는 5억 1276만여 주로, KB금융(4억 351만여 주)이나 하나금융(2억 9235만여 주)보다 월등히 많다. 최소한 ‘리딩금융그룹’을 놓고 경쟁하는 KB금융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방침인 셈이다.
연기금, 국내 증시 발 빼나...대형주 줄매도
https://www.fnnews.com/news/202407011627384403
2024년 상반기 및 6월 수출입 동향
‘24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3,348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분기기준 수출 증가율도 작년 4분기 이후 확대되고 있다. 수입은 3,117억 달러로 △6.5% 감소하였고, 무역수지는 ’18년(+311억 달러) 이후 상반기 기준 최대 규모인 +231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금투세, 정책 일관성 감안 예정대로 시행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46434?sid=101

예정처는 “금투세는 2020년 말 국회에서 도입하는 것으로 합의한 내용으로, 이를 수년간 연기 또는 전면 철회할 경우 정책 일관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워질 우려가 있고 투자자 및 금융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언제 한국 정부 정책이 일관성이 있었나?😤]
‘금투세 폐지론자’ 이복현이 증권사 CEO 소집하자… 기다렸단 듯 실무적 고충 토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01840

이 자리에 참석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16개 증권사 CEO들은 세부적인 징수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시스템 보완이 어려워 내년에 바로 시행하는 건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