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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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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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술적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은행들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경기둔화와 극단적인 상황을 적용해도 은행들의 자본적정성 악화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긍정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500.68 (+2.68%)
S&P500 : 3,911.74 (+3.06%)
Nasdaq : 11,607.62 (+3.34%)
VIX : 27.23 (-6.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33.17 (+2.82%)

[유가]
WTI : $107.06 (+2.68%)

[미국채권]
US 2 Year : 3.063 (+5.1bp)
US 5 Year : 3.187 (+4.6bp)
US 10 Year : 3.138 (+4.9bp)

6월 2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추락하는 증시..금융당국, 공매도 금지 카드 꺼낼까?
https://news.v.daum.net/v/20220627060033088
-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폭락하자,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최근 이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했기 때문에 금융당국은 공매도 금지 카드를 활용할 수 있죠. 하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개입은 선진국 지수 편입 평가에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입니다.]

2) 3기 신도시 아파트 더 짓는다...네덜란드 로테르담처럼 콤팩트시티로 개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6/558250/
- 3기 신도시(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고양 창릉, 부천 대장, 광명 시흥) 역세권에도 콤팩트시티를 가능하면 적용하겠다는 의도를 밝힌 셈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미 발표된 택지에도 철도역 인근 등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들여다볼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가격 격차는 더 확대되겠군요.]

3) 3분기 전기요금 인상여부, 오후 3시 발표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459&subMenu=latest&wowcode=&Class=&articleId=A202206270008
- 한전이 산정해 정부에 제출한 조정단가는 kWh(킬로와트시)당 33원가량이다. 이는 한전이 연료비 요인에 따른 적자를 면하려면 3분기 조정단가를 33원은 올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 폭은 직전 분기 대비 kWh당 최대 ±3원, 연간 최대 ±5원으로 제한돼 있어 한전은 최대치인 3원 인상을 요구했다.

[한전의 실적 정상화는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제조업 기업들의 원가 부담을 의미합니다. 제조업 회사들의 실적 전망치에는 전기료 인상이 반영되어 있지 않죠.]

4) '1300만원' 머신 도입했다더니…편의점 커피, 스벅·투썸 꺾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66785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편의점 GS25의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가 전문 바리스타들이 진행한 커피 맛 블라인드 평가에서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정말 싸고 맛있습니다. 탄맛만 많이 나던 예전 편의점 커피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제 동네 슈퍼마켓이 아닌 작은 카페들도 편의점과 경쟁을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7일) 미국 증시는 유가와 채권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438.26 (-0.20%)
S&P500 : 3,900.11 (-0.30%)
Nasdaq : 11,524.55 (-0.72%)
VIX : 26.95 (-1.0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38.88 (+0.16%)

[유가]
WTI : $109.96 (+2.7%)

[미국채권]
US 2 Year : 3.132 (+7.5bp)
US 5 Year : 3.259 (+8.3bp)
US 10 Year : 3.202 (+7.8bp)

6월 2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이란 "핵합의 복원 미국과 간접협상 장소로 카타르 선택"(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72544
- 이란과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중국, 독일 등 6개국은 지난 2015년 이란 핵 프로그램 동결 또는 축소를 대가로 미국, 유엔, EU 등이 경제제재를 해제하는 내용의 핵 합의에 서명했다.

그러나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핵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대이란 제재를 복원했고, 이란은 이에 맞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을 제한하고 우라늄 농축 농도를 높여왔다.

[당장 수출이 가능한 원유를 보유하고 있는 이란은 바이든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국가이겠죠. 특히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말입니다.]

2) "외국인도 中증시 ETF 매수 가능해진다"…문 넓히는 중국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62711251897149&type=outlink&ref=%3A%2F%2F
- 중국 남방자산운용의 한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볼 때 외국인투자자가 중국 ETF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적잖은 시간이 필요하며 ETF 종류에 따른 투자선호도도 중국과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ETF의 교차거래 편입은 중국 ETF 시장이 크게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이머징) 증시 버블 만들기 퍼즐들이 하나씩 맞쳐지고 있습니다.]

3) "이변 없었다"…KG그룹, 1조원에 쌍용차 인수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ES5FOOS
- 쌍용차 최종 인수 금액은 지분 인수 기준으로 4000억 원대로 결정됐다. 이밖에 밀린 급여와 협력사 등에 지불하지 못한 대금을 포함한 공익채권 4000억 원, 향후 단기간 운영 자금 및 우발채무 등이 최소 2000억 원 이상이어서 실제 인수 금액은 1조 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KG스틸과 쌍용차 인수로 KG그룹은 이제 대외 경제 사이클 변화에 더욱 민감해졌네요. 금리 상승 국면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이니시스와 모빌리언스의 재무상태를 훨씬 넘어서는 사이즈의 인수합병이라 KG그룹에 투자할 때는 재무상태를 잘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4) 이번엔 생수업체…GS리테일, 올해도 'M&A 속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7285?sid=101
- 인수 금액은 15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화인바이오는 경남 산청에 있는 생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다. 대표 브랜드는 ‘지리산 물하나’다. GS리테일의 자체브랜드(PB) 생수인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의 물 공급처이기도 하다. 지난해 매출 543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현금흐름 창출력을 보여주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약 100억원이었다.

국내에 300여 개의 생수 브랜드가 있지만 대부분 OEM 업체로부터 공급받는다. 취수원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건 화인바이오를 비롯해 삼다수, 롯데, 농심 등 극히 일부다.

[현금창출능력은 좋지만 미래 성장성이 낮았던 GS홈쇼핑과 합병 이후 M&A쇼핑은 지속됩니다. 금리 상승으로 외부 자금 조달로 성장했던 이커머스 경쟁사들과 다른 길을 갑니다.]
#롯데렌탈 하반기 신사업 기대
[한투증권 김진우] 롯데렌탈: 돈 잘 버는 모빌리티 기업

● 그동안 시장에서는 모빌리티(그린카)의 성장에만 주로 관심을 가졌으나 중고차의 구조적 성장에도 관심을 가질 시점

● 미국과 달리 한국 중고차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 나가는 중. 이는 단순히 단기적인 공급부족 때문은 아님

● 옵션 채택율 상승과 SUV 트렌드로 인해 지난 몇 년 동안 진행된 신차 가격의 상승이 구조적인 중고차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 향후 내연기관이 전기차로 바뀌는 과정에서도 중고차 성장이 수반될 전망

● 중고차 소매 사업도 착실히 준비 중. 안성 중고차 경매장도 확장과 증설을 통해 규모를 키울 계획

● 롯데렌탈은 2022년에도 최대실적을 이어나갈 전망.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6~8% 성장. 그러나 2분기와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연초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 롯데렌탈은 2022년에도 최대실적을 이어나갈 전망.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6~8% 성장. 그러나 2분기와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연초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 현 주가는 실적 호조와 성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호실적의 배경을 지나치게 단기적인 요인으로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 중고차와 모빌리티가 이끄는 구조적인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xVJmru
★ 22년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5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리오프닝 영향으로 주요 오프라인 채널의 매출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 백화점은 다양한 패션/잡화 장르의 매출이 모두 +20% 이상 성장하였습니다. 대형마트도 식품 매출이 -3% 감소하였지만, 의류 매출은 +9% 증가하였습니다.

- 편의점도 높은 성장률을 시현했습니다. 5월 점포당 매출 증가율은 +5%를 상회하였고, 즉석식품의 매출 성장률도 상향되는 흐름(3월 +4.5% -> 4월 +8.2% -> 5월 +12.2%) 입니다.

- 온라인 채널은 +11% 성장하였으나, 서비스를 제외한 재화 기준 성장률은 +8~9% 수준 입니다. 가전, 가구, 아동/유아 카테고리의 약세가 주된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식품 매출은 +18% 성장하면서(배달앱 매출은 제외되어 있음), 대형마트 대비 강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소비 개선 지속 중.

작년 델타바이러스가 7월부터 확산되며 코로나 확진자 추이는 6월까지 평균 하루 500명 수준에서 7월부터 천명을 넘어서기 시작했죠. 그리고 12월부터는 오미크론 영향으로 셧다운을 했었고요,

즉 하반기로 갈 수록 오프라인 소비에 대한 기저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편의점 #오프라인밴
오랜만에 보는 코로나 확진자 차트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8.7 (컨센 100)로 하락한 것과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중국의 리오프닝 소식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946.99 (-1.56%)
S&P500 : 3,821.55 (-2.01%)
Nasdaq : 11,181.54 (-2.98%)
VIX : 28.36 (+5.2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49.29 (+0.29%)

[유가]
WTI : $111.84 (+2.07%)

[미국채권]
US 2 Year : 3.112 (-2.0bp)
US 5 Year : 3.235 (-2.4bp)
US 10 Year : 3.177 (-2.5bp)

6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독일 검찰, 현대기아차 압수수색…"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혐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75497
- 2020년까지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디젤차량 21만대 이상을 유통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 장치로 이들 차량의 배기가스정화장치가 일상에서 수시로 가동이 크게 축소되거나 꺼져 뚜렷하게 허가된 이상의 산화질소를 내뿜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당장 뉴스만 보면 2015년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가 생각나서 무섭긴 (사실이라고 밝혀질 경우 현대차 그룹 및 한국 자동차 산업 부정적 영향) 하지만 일단 좀 더 자세한 내용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상하이 디즈니랜드 30일 운영 재개
https://m.yna.co.kr/view/AKR20220628150900097
- 이 소식이 알려진 뒤 중국의 각종 인터넷 여행 플랫폼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검색량이 평소보다 6배 이상 급증했고, 주변 호텔 예약이 하루 전보다 1.5배 증가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도 이제 방역 통제가 완화되며 본격적인 리오프닝에 들어가는 군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이번 독일검찰의 현대차/기아 압수수색과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것이 2년전 동일건으로 독일검찰이 FCA, 현재의 스텔란티스를 압수수색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도 독일에서 20만대 규모, 유로6, 1.3L와 1.6L 디젤 엔진, 정화장치 관련 이슈였었습니다.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지만 올해 4월에도 독일 검찰이 스즈키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현대차/기아 뿐만 아니라 다수의 완성차들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이고, 2020년 FCA건도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1) 2020년 FCA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37151

2) 2022년 스즈키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4280811521785b5d048c6f3_1/article.html?md=20220428104057_S
★6월 29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금리인상과 함께 경기침체를 많이 우려하십니다. 특히 건설주 (금리 우려)와 은행주 (경기침체에 따른 손실 발생)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여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설과 은행 산업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9VL9W5wKo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반도체와 에너지 섹터가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29.31 (+0.27%)
S&P500 : 3,818.83 (-0.07%)
Nasdaq : 11,177.89 (-0.03%)
VIX : 28.16 (-0.7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14.32 (-0.99%)

[유가]
WTI : $109.63 (-1.91%)

[미국채권]
US 2 Year : 3.043 (-8.1bp)
US 5 Year : 3.139 (-12.5bp)
US 10 Year : 3.087 (-12.0bp)

6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中, 자국 내 통행 제한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78211?sid=104
- 앞서 중국 방역 당국은 지난 28일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기존 '14+7'(14일 집중격리, 7일 자가 의료관찰)에서 '7+3'으로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10월 당대회 전까지 코로나 관련 규제를 계속 완화해나가며 당대회에서 중국이 가장 코로나를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발표할 계획이겠죠. 하반기에도 중국의 리오프닝과 정책 모멘텀이 미국보다 좋은 상황입니다.]

2)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5.0% 인상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7158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공익위원 측은 경제성장률 2.7%에 소비자물가 상승률 4.5%를 더한 수치에서 취업자증가율 2.2%를 뺀 수치라고 설명했다.

[최저임금제가 1988년에 시행된 이후 이번까지 총 36차례의 심의 가운데 법정 기한을 지킬 것은 총 9번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는 2014년에 이어 8년 만에 법정 심의 기한 내 결정내린 것입니다.]
이번 금리인상 사이클에 살아남는 회사가 찐입니다 (경쟁력이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만든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