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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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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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이 빠르게 진행되며 이머징 국가들의 건전성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 외국인이 국내 증시 현선물 매도를 하니 한국까지 문제 있는것이 아닌지 우려할 수 있지만 한국은 대내외 건전성은 매우 안정적인 국가 중 하나입니다.

오늘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 (1.1조원)진행되고 있지만 오후 현물 장 마감 후 선물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최근 장 중에 매도하다 장 막판에 매수하며 매도폭 축소), 콜 옵션 매수 (지수 반등 베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급 변화는 확인만 하고 #바겐세일 중인 기업들을 잘 확인하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노예해방일로 휴장했습니다. 유럽 Stoxx 50 지수는 0.91% 상승 마감했습니다.

6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美 401k처럼…한국도 '연금 백만장자' 길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908181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사태 등을 경험하면서 미국 투자자들은 ‘단기 변동성을 이겨내고 장기로 주식에 투자하면 언제나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기로 투자하는 물량이 많아지면 거래가능한 유동주식수가 줄어들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지수가 상승하게 됩니다. 미국이 401k 도입 이후 지수가 꾸준히 상승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지금이 기회'..중국, '헐값' 러시아산 원유 수입 55% 확대
https://news.v.daum.net/v/20220620203802558
- 20일 로이터통신은 중국 세관인 해관총서 자료를 인용해 5월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이 842만t으로 전년동월대비 55% 늘었다고 보도했다. 일일 수입량은 198만 배럴(1배럴=159ℓ)로 4월의 159만 배럴과 비교해도 25% 가량 증가했다.

[저렴한 원유 수입은 하반기 중국의 생산자물가 하락 압력 그리고 경기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포켓몬빵 잡을까"…GS25, 메이플빵 품절 대란에 발주 제한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56107?sid=101
- GS25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출시 첫날인 17일 초도물량 10만개가 모두 판매된 데 이어 18일부터 하루 최대 발주 물량인 5만개가 모두 팔려나갔다.

[엄마아빠들만 또 바빠지겠네요…GS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는 품목들이 늘어나네요. 7월에는 원소주와 메이플빵 그리고 편스토랑 도시락.]
오늘 정부에서 발표된 부동산 규제 완화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와 관련해 잘 정리된 리포트 (KB증권)를 공유합니다.
현재 정유주 주가는 호재에는 덜 민감하고, 작은 악재에는 크게 반응하는 국면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조현렬) 국내 정유사 고통분담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정계에서 언급한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정치계, 유류세 관련 법 개정 및 정유사 고통분담 요구

금일 정치계에서 높은 연료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법 개정 및 정유업체 고통분담 요구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유류세 탄력 인하와 정유사 초과이익 최소화 또는 환수가 가능해질 법안 개정 추진을 발표했습니다.
리터당 200원이상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유류세와 정유사 이익환수의 기여도는 미정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2011년 4월, 정유사의 고통분담 경험

물가 상승압력으로 인한 정유사의 고통분담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2011년 4월이었습니다.
당시 차화정 싸이클 진행과정에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연료가 부담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이 리터당 100원의 제품가격 인하를 한시적으로 3개월간 단행했었습니다.


■ 정유업체 손익 영향 분석

2021~2022년 월평균 휘발유/경유 국내 소비량은 각각 10.9억리터 및 21.6억리터입니다.
2011년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100원의 가격인하를 단행할 경우, 정유업체들이 감당해야할 이익감소는 월간 3,250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2022년 1분기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로 안분할 경우,
SK이노베이션 930억원, S-Oil 790억원, GS칼텍스 740억원 및 현대오일뱅크 730억원의 월간 기회손실이 예상됩니다.
아직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조심스러운 단계이지만, 손익부담이 현재 시황을 감안한 이익 대비 10~15%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분담기간이 길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며,
급증한 이익의 일부 감소 정도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터당 100원 인하 시 분기 OP 영향]

- SK이노베이션: 2,800억원
- S-OIl: 2,360억원
- GS칼텍스: 2,220억원
- 현대오일뱅크: 2,190억원

(2022/06/2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1일) 미국 증시는 주요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기술적 반등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530.25 (+2.15%)
S&P500 : 3,764.79 (+2.45%)
Nasdaq : 11,069.30 (+2.51%)
VIX : 30.19 (-2.7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4.00 (0.70%)

[유가]
WTI : $109.59 (+1.5%)

[미국채권]
US 2 Year : 3.194 (+2.8bp)
US 5 Year : 3.365 (+2.5bp)
US 10 Year : 3.279 (+4.0bp)

6월 2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애그플레이션' 완화 기대 속 미 주가지수 선물 상승...다우 450포인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621001130
-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인도네시아의 재고 증가로 팜유 수출이 빠르게 재개되고 있는데다, 러시아의 밀 작황이 기록적인 수준이어서 생산량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다며 '애그플레이션'이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파생 (선물)시장으로 운영되는 주요 원자재는 수요/공급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심리를 활용해서 큰 돈을 버는 투기적 자금이 핵심이죠. 그리고 투기적 자금은 쏠림현상을 매우 잘 이용합니다.]

2) [단독]삼성 ‘3나노 파운드리’ 양산 미룬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621/114045000/1
- 21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GAA 3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공정은 당초 목표였던 올해 상반기 양산은 거의 무산된 상황이다. 내부에서는 3분기(7∼9월)에도 양산이 이뤄지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1월 삼성전자에 대한 좋은 뉴스만 나오던 때와 반대 상황이 진행됩니다. 반도체 재고, 스마트폰 출하 및 MS 하락, 파운드리 경쟁력 악화 등. 즉 주가는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3)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 잇따라…수요 위축 우려도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6/544005/
- 22일 업계에 따르면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2분기보다 각각 3~8%, 0~5%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하락 전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용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위축된 데 따른 것이라고 트렌드포스는 분석했다.

증권가에서도 하반기 메모리반도체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 최근 분석 영상 (https://youtu.be/fW0ecZoeNMk) 을 참고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어제 곡물가격 하락에 이어 모두가 상승할 것이라고 믿음이 강했던 #유가 하락세 진행. 미국 Core CPI는 이미 2개월 연속 하락했는데 곡물가격과 유가가 이렇게 빠진다면 하반기 Headline CPI 도 정점을 찍고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김포-하네다 노선, 29일 운항 재개…관광비자 발급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60880?sid=100
양국 수도로의 접근성이 우수하여 성수기 탑승률이 98%에 육박하는 황금노선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0년 3월 이후 운항이 중단된 상태였다.

또 2020년 4월에 중단된 관광목적 단기방문 비자 발급도 올해 6월부터 재개됨에 따라 김포-하네다 노선을 이용한 방한관광도 가능해진다.

[하반기 #LCC 영업환경 개선은 지속됩니다. 유가 하락도 긍정적]
우리는 이 차트 (미국)를 매우 유심히 관찰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국도 앞으로 이 차트처럼 될 것이기 때문이죠. 🧐
★6월 22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주에 이어 힘든 시장 환경이 지속되고 있네요. 특히 이번 주는 외국인들의 수급 왜곡 현상이 심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 (개미털기)로 급락세를 보이네요. 하락장은 심리적으로 힘들지만 현재 주식시장은 엄청난 “바겐세일”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런 장에 무슨 공부냐 그냥 쉬는게 좋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런 장에 더 열심히 공부를 해둬야 “바겐세일” 기간을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욕심) 자금이 반대매매 나오고 하락하는 주식이 무섭고 짜증나서 떠나는 지금이 “욕심”을 내야 하는 국면입니다. 욕심을 내려면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락장에 사람들이 떠나는 지금이 길게 보면 엄청난 기회일 수 있기에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O9PonUJN3M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2일) 미국 증시는 파월의 의회 증언이 시장 예상 (FED 인플레이션 목표치 2%가 될 때까지 금리 인상)과 inline 하다는 평가로 약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장중 5% 넘게 하락하며 에너지섹터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483.13 (-0.15%)
S&P500 : 3,759.89 (-0.13%)
Nasdaq : 11,053.08 (-0.15%)
VIX : 28.95 (-4.1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4.64 (-0.84%)

[유가]
WTI : $104.30 (-4.77%)

[미국채권]
US 2 Year : 3.062 (-13.6bp)
US 5 Year : 3.234 (-14.5bp)
US 10 Year : 3.160 (-14.5bp)

6월 2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삼성전자, TSMC 따라잡을 ‘비밀 무기’…“3나노 반도체, 계획대로 이달 내 양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54990?sid=101
- 삼성전자는 22일 차세대 GAA(Gate-All-Around) 기반 3나노 반도체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GAA 기술을 적용해 올해 상반기 내 대만의 TSMC보다 먼저 3나노 반도체 양산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올해 상반기가 며칠 남지 않으면서 양산 계획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최근 나오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어제 이번 달 내로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바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 "부동산 규제지역 풀리나"…대구·세종 '들썩'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6229294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우선 미분양 물량이 많아 규제지역에서 벗어나더라도 주택 가격이 급등할 우려가 적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해제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크고 작은 부동산 규제 완화는 향후 3년 내내 계속 나올 것입니다.]

3) 중국 일부 도시 해외 입국자 격리기간 축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58711?sid=104
- 중국 일부 도시가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 또는 7일로 축소하며 방역 정책을 완화했다.

중국 민항국도 인적 교류 확대와 국제선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일부 국가와 국제선 정기편 운항을 점진적으로 늘리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당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10월까지 코로나와 관련된 방역 규제는 계속 완화시켜나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4) 파월 “금리 더 올릴 것”…비트코인 2만달러 붕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9294?sid=105
- 파월 의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인플레이션을 잡을 것을 강력히 약속한다”며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경제는 매우 강력하고 강도 높은 통화정책을 감당할 수 있다”면서도 “(경기 침체) 가능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2만달러는 심리적 지지선이었죠. 삼성전자의 6만원처럼.]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2일) 미국 증시는 유가 하락과 FED의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강한 의지로 하반기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완화 기대감으로 기술적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0,677.36 (+0.64%)
S&P500 : 3,795.73 (+0.95%)
Nasdaq : 11,232.19 (+1.62%)
VIX : 29.05 (+0.3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36.29 (-0.82%)

[유가]
WTI : $104.03 (-2.03%)

[미국채권]
US 2 Year : 3.012 (-4.4bp)
US 5 Year : 3.141 (-8.6bp)
US 10 Year : 3.089 (-6.7bp)

6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러 잡으려다 우리가 망할 판"…美, EU에 대러 제재 완화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62531?sid=101

[유럽연합에서 독일의 스탠스가 매우 중요한데, 독일은 과거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한 뒤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매우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2) WHO, 원숭이두창 긴급 회의…`비상사태 선포` 논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menuSeq=459&subMenu=latest&wowcode=&Class=&articleId=A202206230311
- 원숭이두창은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일부 국가의 풍토병으로 알려진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올해 5월 이후 미국, 유럽 등에서 감염과 의심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

[WHO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라는 말만 들으면 자동적으로 코로나와 봉쇄정책을 생각하게 되지만 원숭이두창의 경우 이미 백신과 치료제가 있는 바이러스입니다.]

3) 지원금 연장에 한숨 돌린 LCC…3분기 실적 개선 노린다
https://www.ebn.co.kr/news/view/1535584/?sc=Naver
- 23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항공여객운송업, 여행업 등 7개 특별고용지원업종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을 90일 연장하기로 했다.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난으로 고용 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가 해고·감원 대신 휴업·휴직을 통해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휴업수당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별고용지원업종은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LCC 실적 반등 조건 1) 수요 회복; 2) 유가 하락; 3) 환율 하락 중 환율을 제외하고 개선되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 유가는 특히 최근 1주일 사이 13% 넘게 하락했습니다.]